금리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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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

안녕하세요? 부자팩토리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금리란 무엇인가?" 에 대한 주제를 다루어볼까합니다.

금리에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참 많죠?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당연히 알아야할 금리! 제대로 이해를 해볼까요?

금리는 원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이자율이라고도 하죠?

예를들어 100만원을 연이율 2%에 빌렸다는 것은 1년후 이자가 2만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원리금(원금+이자)은 102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돈을 100만원을 빌리고 1년 뒤에 갚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1년뒤에 100만원으로 돌려준다면 돈을 빌려준 사람입장에서는 금리란? 손해가 됩니다.

은행에 100만원을 예금만 해도 100만원이 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은행이자보다 높은 이자율로 돈을 빌리게 되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원금+이자의 형태로 돌려받아 “수익”을 냅니다. 그리고 돈을 빌린사람은 빌린 돈으로 가치를 창출하게 되므로 이자를 감수하고서라도 빌리려고 합니다.

결국 금리라는 녀석은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잠재적 가치 창출”과 “이자”을 안겨주게되고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는 “수익”을 안겨주게 되는 것입니다.

# 금리는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금리의 종류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금리가 어떤것이다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이해를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나라에서 금리의 기준을 제시하는데요? 그것을 “기준금리”라고 합니다. 이 기준금리에따라서 예금할때 받는 이자율을 결정하는 예금금리와 대출받을때 내야하는 금리인 대출금리가 결정될 것입니다.

당연히 예금금리는 높기를 원하고 대출금리가 낮기를 원하겠죠? 물론 현실은 그 반대입니다.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모두 상승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경제에 매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알아두셔야합니다.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금리란? 예금 이자와 대출 이자가 모두 올라갑니다. 그런데 예금이자는 조금오르고 대출이자는 많이 올라가는게 현실이겠죠?

예금이자가 올라가게 되면 저축은 늘고 소비는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대출 이자가 올라가면 그만큼 기업의 투자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결국 경기 침체 및 경기 하락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미리 경제적으로 대비를 하셔야하는 것입니다.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예금 이자와 대출 이자가 모두 내려갑니다. 예금이자가 내려가게되면 저축을 할 이유가 그만큼 사라지기 때문에 돈이 은행을 빠져나가 주식.부동산과 같은 돈을 굴릴 수 있는 투자처로 빠져나갈 것입니다.

또한 대출이자가 내려가게 되면 기업은 적극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인프라를 늘리는등 기업활동이 금리란? 활발해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은 결국 경기 상승으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그 전에 금리가 하락된다는 것을 미리 인지하고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해두셔야하는 것입니다.

#돈카데미 소개

와 같은 실전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과 돈을 벌기 위해서 알아야하는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돈을 제대로 알아서 돈을 지배하면서 부를 누릴 수 있는 삶을 원한다면 돈카데미 BLOG로 방문해 주세요~!

돈을 제대로 이해해서 돈벌자! 돈카데미는 돈을 주제로 한 블로그 입니다. 돈을 금리란? 벌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기술 돈에 대한 마인드 돈벌고 돈 쓰는 습관

# INTRO

안녕하세요? 부자팩토리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금리란 무엇인가?" 에 대한 주제를 다루어볼까합니다.

금리에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참 많죠?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당연히 알아야할 금리! 제대로 이해를 해볼까요?

금리는 원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이자율이라고도 하죠?

예를들어 100만원을 연이율 2%에 빌렸다는 것은 1년후 이자가 2만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원리금(원금+이자)은 102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돈을 100만원을 빌리고 1년 뒤에 갚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1년뒤에 100만원으로 돌려준다면 돈을 빌려준 사람입장에서는 손해가 됩니다.

은행에 100만원을 예금만 해도 100만원이 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 은행이자보다 높은 이자율로 돈을 빌리게 되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원금+이자의 형태로 돌려받아 “수익”을 냅니다. 그리고 돈을 빌린사람은 빌린 돈으로 가치를 창출하게 되므로 이자를 감수하고서라도 빌리려고 합니다.

결국 금리라는 녀석은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잠재적 가치 창출”과 “이자”을 안겨주게되고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는 “수익”을 안겨주게 되는 것입니다.

# 금리는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금리의 종류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금리가 어떤것이다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이해를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나라에서 금리의 기준을 제시하는데요? 그것을 “기준금리”라고 합니다. 이 기준금리에따라서 예금할때 받는 이자율을 결정하는 예금금리와 대출받을때 내야하는 금리인 대출금리가 결정될 것입니다.

당연히 예금금리는 높기를 원하고 대출금리가 낮기를 원하겠죠? 물론 현실은 그 반대입니다.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모두 상승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경제에 매우 금리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알아두셔야합니다.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예금 이자와 대출 이자가 모두 올라갑니다. 그런데 예금이자는 조금오르고 대출이자는 많이 올라가는게 현실이겠죠?

예금이자가 올라가게 되면 저축은 늘고 소비는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대출 이자가 올라가면 그만큼 기업의 투자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결국 경기 침체 및 경기 하락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미리 경제적으로 대비를 하셔야하는 것입니다.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예금 이자와 대출 이자가 모두 내려갑니다. 예금이자가 내려가게되면 저축을 할 이유가 그만큼 사라지기 때문에 돈이 은행을 빠져나가 주식.부동산과 같은 돈을 굴릴 수 있는 투자처로 빠져나갈 것입니다.

또한 대출이자가 내려가게 되면 기업은 적극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인프라를 늘리는등 기업활동이 활발해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은 결국 경기 상승으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그 전에 금리가 하락된다는 것을 미리 인지하고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해두셔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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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란? 금리에 따른 투자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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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필요로 하는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신, 즉 돈을 주고 돈의 값어치만큼 이자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반대로 돈이 필요해서 돈을 빌렸을때는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해야겠지요? 이게 바로 이자 입니다.

즉, 돈의 값어치를 이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자의 정도를 '금리' 라고 말합니다.

금리에 따른 돈의 흐름

금리가 높고 낮음에 따라 돈흐름의 방향이 크게 달라집니다.

금리가 높으면 돈은 은행등 금융기관으로 몰리게 됩니다.

은행에 예금을 하는것은 절대적으로 안정적이며 거기에 금리까지 높다고 하면 가만히 있어도 이자 수익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럼 금리가 떨어지면 돈은 어디로 갈까요?

금리가 떨어지게 된다면 돈은 주식이나 부동산등 수익률이 높은 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금리가 낮아 지게되면 은행에 예금을 하는것은 현재의 수익률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금리가 낮다는 것은 돈을 빌리는데도 이자를 적게 낸다는 것이지요.

만약 금리가 제로라고 한다면, 그리고 제로 금리가 영원히 지속된다고 한다면 모든 자산의 가격은 급등할것입다. 돈을 빌리는데 이자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너도나도 돈을 빌려 자산에 투자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경제위기가 발생해 세계각국은행에서는 제로금리를 선언하고, 경제를 살리기위해 돈을 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금 등등 모든 자산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금리에 따라서 돈의 흐름이 결정되기 때문에, 재테크를 할때에는 금리를 잘 살펴보고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파악하고 있는것이 중요합니다.

금리는 어떻게 결정될까?

모든 가격의 결정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많으면 가격은 올라가고, 반대로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가격은 떨어지게 됩니다.

돈의 가격인 금리 또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됩니다.

돈에대한 수요가 증가하면 금리는 올라라고, 반대로 돈에대한 공급이 증가함녀 금리는 내려갑니다.

하지만 금리의 변화의 주체는 중앙은행입니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을 통해서 금리를 조절하기 때문이죠.

중앙은행의 제1의 목표는 물가안정입니다.

금리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금리를 조절합니다.

중앙은행은 보유하고 있는 현금으로 국채를 매입하거나 매도하므로써 현금 유동성을 조절하여 금리를 조절하는데 이것을 '공개시장조작' 이라고 합니다.

양적완화 (Quantitative Easing)

양적완화는 중앙은행이 국채 매입을 통해 시중에 유동성을 직접공급하는 통화정책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많이 들어보셨을거 같은데요. 코로나로 인해, 시장경기가 위축되고 돈이 흐르지 않는 돈맥경화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돈을 필요로 하는곳으로 돈이 가지 못하기 때문에, 도산하는 기업 및 가게가 많아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은행에서는 돈을 풀어 시중에 공급하여, 돈을 필요로하는 곳으로 돈을 잘 흘러 가게 했는데, 이것이 바로 양적완합니다.

양적완화의 방법

양적완화는 시중은행이 가지고 있는 국채를 중앙은행이 대규모로 매입하게 됩니다.

그러면 시중은행은 대규모의 국채를 판돈을 가지게 되고, 이 돈은 대출을 통해서 기업이나 가게에 공급되게 됩니다.

다시말해 돈의 유동성을 공급해 줌으로써 돈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경기를 부양할수 있는것입니다.

기준금리란?

기준금리란 중앙은행이 정한 나라를 대표하는 금리로,

한국은행이 금융기관과 환매조건부증권(RP),자금조정 예금 및 대출등의 거래를 할때 기준이 되는 금리입니다.

기준금리는 말그대로 한 나라의 기준이 되는 급리 입니다.

한국의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1년에 8번 결정하여 발표를 하게 되고, 금리수준은 당시 경제상황에 맞춰 조정을 합니다.

투자자라면 기준금리 발표날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항상 신경쓰고 있어야 합니다.

금리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금리의 종류)

◎ 공정금리 (Official rate)

한국은행이 다른 금융기관에 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금리로, 여러가지 금리 기준을 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 대출금리(Lending rate)

은행이 기업에 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금리로, 기업의 투자나 영업활동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우대금리(Prime rate)

은행이 신용도가 높은 기업에게 가장 낮은 금리로 장기대출을 해줄 때 적용하는 금리로, 기업에만 행당합니다. 중앙은행의 공정금리와 함께 한 나라의 금리 수준을 보여주는 기준금리 역할을 합니다.

◎ 명목금리(Nominal interest rate)

물가상승률을 감안하지 않은 금리로, 은행에서 제시하는 금리를 말합니다.

물가가 상승할 경우 이로 인해 시중의 금리수준은 물가상승을 반영, 높게 결정되지만 금리의 실제가치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명목금리는 외부로 표현되는 금리이며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가 실질금리입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가 붙는데, 돈을 맡겨두는 기간 동안 물가도 오르게 마련이므로 은행에서 제시한 연이자율보다 물가상승폭이 큰 경우, 마이너스 금리가 되기도합니다.

예를 들어 이자율이 3%인 예금은 말그대로 100만원을 1년동안 예금하면 3만원의 이자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1년의 기간동안 실제로 물가상승률이 4%였다면, 실제적으로 1%의 손해를 보게 되는것입니다.

◎ 실질금리(Real interest rate)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입니다. 명목금리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금리의 실제 가치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체감금리의 지표가 됩니다.

◎ 공금리

위와 같은 구분 외에 금리를 공금리와 실세금리로 나눌수도 있습니다. 공금리는 금융당국이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정해놓은 금리를 말합니다. 공금리를 다른 말로 명목금리, 표면금리 또는 규제금리라고 합니다. 한국은행의 공정금리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 실세금리

중앙은행이나 정부 금융기관이 아닌 민간금융기관이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흔히 일반 가정이나 기업이 시중은행에 예금하거나 대출받을 때 적용하는 이자율을 뜻합니다.

◎ 콜금리(Call rate)

은행도 예금을 금리란? 받고 대출을 하다 보면 일시적으로 돈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자금이 부족한 은행은 자금 여우가 있는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릴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금융기관 사이에 자금융통을 중개하는 역할은 대개 단자회사*가 하며,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때 거래되는 지금에 붙는 금리를 '콜금리'라고 합니다.
*단자회사 : 단기금융시장에서 자금의 이동을 중개하는 회사

◎ 리보금리(LIBOR)

리보는 '런던 은행 간 금리'입니다.

이는 국제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자금에 부가되는 금리 입니다.

마치며

경제활동에 꼭 필요한, 재테크에 꼭 알아두어야 할 금리에 금리란?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간단히 금리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금리가 어떡해 결정이 되는지, 금리에 따라 경제상황은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알짜 경제상식 ①] 금리란 무엇인가?(금리뜻) 금리는 무엇에 의해 결정되는가?

금리(이자율) 는 한마디로 돈을 빌린 대가 라고할 수 있습니다. 돈을 빌린 사람이 일정기간 돈을 쓰고 난 금리란? 다음 빌려간 원금 외에 돈을 빌려간 것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것인데 이를 '이자' 라고 합니다. '돈을 빌려간 것에 대한 대가'에는 돈을 빌려준 사람이 돈을 쓸 기회를 미룬 것과, 원금을 돌려받지 못할 리스크에 대해 보상해주는 것도 포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자의 원금에 대한 비율을 이자율 또는 금리 라고 합니다.

이자를 표시할때는 기간을 명시하게 되는데 보통 1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 100만원을 맡겨 놓았는데, 1년에 이자 1만원이 발생한다고 하면 이자 1만원은 원금 100만원의 1/100이기 때문에 연간 이자율은 1%가 되는 것입니다.

이자의 규모는 금리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즉, 이자가 돈을 빌리는 것에 대한 대가라고 하면 금리가 그 대가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리를 한마디로 '돈의 가격' 이라고 말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 금리는 무엇에 의해 결정이 되는가?

금리도 재화의 가격과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 이 됩니다. 시장에서 상품이 상품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과 같이 금리는 돈에 대한 가격이므로, 금리도 역시 자금 수급에 의해 결정되는 것입니다. 금융시장에 자금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면 금리가 상승하고, 자금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금리가 하락하게 됩니다. 마치 풍작이면 쌀 가격이 떨어지고, 흉작이면 쌀 가격이 폭등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경기↑ ▶ 기업 자금 수요 ↑ 금리 ↑]

그러면 자금 수급(돈의 수요/공급)은 무엇에 영향을 받는 것일까요? 자금 수급은 경기변동, 정부의 통화정책, 사람들의 소비/저축성향, 기업의 자금 수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자금 수요 중에서는 기업들의 자금 수요 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규모가 크기 때문이죠. 이러한 기업들의 자금 수요는 또 경기변동 에 영향을 받습니다.

경기가 호황이면 기업들은 미래 경기를 낙관적으로 보아 생산, 고용, 투자 등을 늘리기 되는데,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하고 생산시설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어 자금의 수요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금리도 상승하게 됩니다. 반대로 불경기가 되면 생산, 고용 및 투자기회가 줄어들게 되어, 자금의 대한 수요가 감소하여 금리도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업의 자금 수요/투자 등도 금리에 큰 영향을 금리란? 미치지만, 물가 도 금리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경기가 호황이여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높아 물가가 계속 상승하는 추세라면, 소비자들은 제품이 더 상승하기 전에 물건을 사게 됩니다. 기업의 경우에는 물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재료 등이 가격이 상승하기 전에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원재료를 구매하기 때문에 자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금리가 상승하게 되는 것이죠.

이뿐만 아니라,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이자의 실질가치가 하락하게 되어 금리가 오르기도 합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돈을 빌려준 사람은 물가 상승세에 맞추어 이자를 더 받아야 되기 때문이죠. 예를 들자면, 어제 2천 원이였던 사과가 오늘 3천 원이 된다고 하면 어제의 2천원은 오늘의 2천원보다 가치가 더 떨어지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주는 입장에서, 미래에 물가가 이렇게 계속 오르게 되면, 물가가 오르는 만큼 금리를 더 요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저축 성향 도 금리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들은 대출 자금을 주로 국민(가계)의 예금을 통해서 조달합니다. 그런데 경기가 불황이면 국민들의 소득은 줄게되고 이에 따라 은행에 예치하는 예금도 감소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은행은 대출해줄 수 있는 자금이 감소하게 되고 적은 자금으로 최대한 돈을 벌려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반대로, 국민들이 저축을 많이 하게 되면 대출자금이 증가하여 금리는 하락하게 됩니다.

# 금리는 무엇을 영향에 미치는가?

앞서 설명드렸듯이, 금리는 경기 전망(+기업들의 자금수요), 물가, 국민들의 저축성향 등에 영향을 받지만, 반대로 금리가 이들에게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금리↑ ▶ 기업 자금 수요 ↓ ▶ 경기 ↓]

경기가 좋으면 소비가 증가하여 투자/생산/고용을 늘리기 위해 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증가하여 이에 따라 금리도 상승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금리는 너무 높아져서 기업들의 이자 부담도 커지게 됩니다. 물론 높은 이자를 부담할 수 있을 정도로 수익성이 좋은 사업을 기업이 한다면 금리란? 이자 부담은 적겠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자 부담이 커져 투자를 줄이게 됩니다. 투자를 줄이면 생산/고용도 위축되게 되고 경제 전반도 위축되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경기가 불황일 때 금리가 하락해서 경기가 다시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기가 불황이면 소비가 줄어들어 기업들의 투자도 감소하고 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하락하여 금리도 이에 따라 하락하게 됩니다. 은행 등 금융기관은 대출자금이 많은 상황에서 대출을 하지 못하게 되면, 금리를 어쩔 수 없이 낮추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는 금융비용이 금리란? 감소하게 되어 투자와 생산을 늘리게 되어 경기는 다시 살아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금리는 경기에 의해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금리↑ ▶ 물가 ↑ or ↓]

물가가 금리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금리도 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기업이 높은 금리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였을 경우 높은 이자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제품 가격을 올려서 비싸게 제품을 판매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물가는 상승하게 되는 것이죠. 반대로 금리가 올라서 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서 기업의 이자부담이 커져, 기업들이 투자/고용 등을 줄이기 되면 가계소득도 줄게 됩니다. 그 결과 국민들은 소비를 덜 하게 되어 물가가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금리↑ ▶ 저축]

금리가 가계의 저축에도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금리가 오르면 국민들은 은행에 돈을 맡겨서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비를 줄이고 돈을 더 은행에 저축하게 됩니다. 반대로 금리가 하락할 시에는 돈을 맡겨도 큰 이자수익을 벌 수 없기 때문에 저축이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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