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계좌개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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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운전면허증 이용절차. 사진=금융위원회

[1] ’22.7.28.(목) 부터 13개 은행 의 영업점 창구 와 4개 은행 의 스마트폰 앱 을 통해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 를 할 수 있습니다.

[2]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 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 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 을 모바일 계좌개설 적용해 안전성 을 확보하여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 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금융당국은 앞으로도 다른 금융회사 를 이용하시는 소비자들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 해 나가겠습니다.

□ ’22.1월 부터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모바일 운전면허증 을 시범도입하여 금융거래 시 신분증 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ㅇ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은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 및 은행권 등 과 함께 * , 모바일운전면허증이 은행 거래에서 원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 절차 와 시스템 등을 정비 하였습니다.

*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 「비대면 실명확인 관련 구체적 적용방안」 개선안 마련
(금융결제원) 모바일 신분증 검증시스템을 구축하고, 은행권에 관련 기술 지원
(금융보안원) 실명확인 시스템 보안성 검토 및 관련 보안 유의사항 등 마련

□ ’22.7.28.(목) 부터 13개 은행 의 영업점 창구 와 4개 은행 의 스마트폰 앱 을 통해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 를 할 수 있습니다.

* (대면: 13社)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 경남, 광주, 대구, 부산, 전북 및 제주 은행

(비대면: 4社) 신한, 우리, 농협은행 및 카카오뱅크

ㅇ ’22.하반기 에는 나머지 대부분 의 은행 에서도 모바일운전면허증 을 활용 해 비대면 으로 금융거래 를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 경남, 광주, 대구, 부산, 전북, 제주

신한, 우리, 농협은행, 카카오뱅크

국민, 하나, SC제일, 수협은행, 산업, 기업, 경남, 광주, 대구, 부산, 전북, 제주, 케이뱅크, 토스뱅크

□ (발급)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명의인 본인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 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 을 거친 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운전면허증 발급 관련 유의사항

□ 모바일운전면허증은 기존 운전면허증을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한 후 스마트폰에 발급받거나,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하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ㅇ 다만, IC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않는 경우에는 스마트폰 교체·분실시 운전면허시험장을 재방문하여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 자세한 발급절차는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22.7.28. 「7월 28일(목), 모바일 운전면허증 전국 발급 개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용) 모바일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은행 이용자는 영업점 창구 또는 비대면 으로 다음과 같이 계좌개설 등 금융거래 를 할 수 있습니다.

ㅇ ➊ 은행 직원 이 이용자에게 QR코드 를 제시하면, ➋ 이용자 가 스마트폰의 모바일신분증앱 을 실행한 뒤 QR코드를 스캔 합니다. *

*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QR코드 제시 및 스캔절차 없이 은행의 스마트폰앱에서 모바일신분증앱이 연계 호출됩니다.

ㅇ 이후 ➌ 이용자가 모바일신분증앱 을 이용해 은행으로의 정보제공 동의 및 본인확인 절차 를 마치면,

ㅇ ➍ 이용자의 신원정보 가 은행 에 전송 되고 행정안전부의 모바일신분증 시스템을 이용한 신분증 검증절차를 거쳐 계좌개설 이 이루어집니다.

(영업점 창구 이용시) 모바일운전면허증 이용절차

□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 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 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ㅇ 또한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 을 통해 안전성 을 확보하여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 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금융위원회 와 금융감독원 은 은행권의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금융결제원 및 금융보안원 을 통해 다른 금융권 에도 전파 하여

ㅇ 앞으로 다른 금융회사 를 이용하시는 소비자들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 해 나가겠습니다.

※ 보안 및 기술지원 관련 사항은 다음을 참고하여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관련 기술지원

◦ 금융결제원 전화(02-531-3151~4), 이메일([email protected])

[2]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관련 보안지원

◦ 금융보안원 금융보안레그테크포털(regtech.fsec.or.kr) ‘공지사항’ 메뉴, 전화(02-3495-9812), 이메일([email protected])

카카오뱅크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계좌 개설' 서비스 도입

카카오뱅크,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계좌 개설 서비스 도입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카카오뱅크[323410]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입출금 통장을 개설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받아 대면·비대면 실명 확인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이다.

고객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고, 신분증의 위변조, 훼손, 부정 사용의 위험을 낮춰 안전하게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등록한 고객이라면, 카카오뱅크 입출금 통장 개설 시 신분증 제출 모바일 계좌개설 단계에서 실물 신분증 촬영 없이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선택해 '안면 인증'과 '비밀번호 인증'을 순차적으로 거친 뒤 제출하면 된다.

이후 비대면 실명 확인 인증 절차에 따라 '다른 은행 계좌 이체', '셀카 촬영', '영상통화' 등 방식의 추가 본인확인을 거치면 계좌 개설이 완료된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전국 발급 개통식'에 참석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계좌개설을 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 출범준비단 단장,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이사 등 인사가 참석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모든 거래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모바일 계좌개설 확대해 금융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금융 거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이용절차. 사진=금융위원회

모바일 운전면허증 이용절차. 사진=금융위원회

이제 은행 창구에서 계좌개설 시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본인 확인을 받을 수 있다.

28일 금융위원회는 ‘비대면 실명확인 관련 구체적 적용방안’ 개선안을 밝혔다.

개선안에 따르면 13개 은행의 영업점 창구와 4개 은행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하다.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일단 영업점을 운영 중인 13개 은행은 대면 창구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현재 비대면까지 활용 가능한 곳은 신한, 우리, 농협은행, 카카오뱅크 등 4곳 뿐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대부분 은행에서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모바일 모바일 계좌개설 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은행 직원이 고객에게 QR코드를 제시하면 이용자가 스마트폰의 모바일 신분증앱을 실행한 뒤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 QR코드 제시 및 스캔절차 없이 은행의 스마트폰에서 모바일신분증 앱이 연계된다.

이후 이용자가 모바일신분증앱을 이용해 은행으로의 정보제공 동의 및 본인확인 절차를 마치면 이용자의 신원정보가 은행에 전송되고 행정안전부의 모바일신분증 시스템을 이용한 신분증 모바일 계좌개설 검증절차를 거쳐 계좌개설이 이뤄진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고객 본인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을 거친 후 발급 받을 수 있다.모바일 계좌개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은행권의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금융결제원 및 금융보안원을 통해 다른 금융권에도 전파해 앞으로 다른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계좌개설

[사진출처=연합뉴스 제공]

[출처=연합뉴스]

오늘부터 13개 은행의 영업점 창구와 4개 은행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해진다.

28일 금융위원회는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Sh수협·IBK기업·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제주은행 등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대면 계좌개설 등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신한·우리·농협은행과 카카오뱅크 등에서는 비대면으로도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명의인 본인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을 거친 후 발급받을 수 있다.

은행 이용자는 모바일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아 영업점 창구 또는 비대면으로 계좌개설 등 금융거래가 가능하다.

은행 모바일 계좌개설 직원이 이용자에게 QR코드를 제시하면, 이용자는 스마트폰의 모바일신분증앱을 실행한 뒤 QR코드를 모바일 계좌개설 스캔하면 된다.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QR코드 제시와 스캔절차 없이 은행의 스마트폰앱에서 모바일신분증앱이 연계 호출된다.

이용자가 모바일신분증앱을 이용해 정보제공 동의와 본인확인 절차를 마치면 은행으로 신용정보가 전송된다. 이후 행안부의 모바일신분증 시스템을 이용한 신분증 검증절차를 거쳐 계좌개설이 이뤄진다.

금융위 관계자는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금융위와 금감원은 은행권의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을 통해 다른 금융권에도 전파할 방침"이라며 "앞으로 다른 금융회사를 이용하시는 소비자들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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