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거래일째 하락…나스닥 1.12%↓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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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지수 거래

선물거래란 특정한 상품에 대해 미래 일정 시점의 가격을 사전에 정해두고 매매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A가 올여름에 무척 더울 것이라 생각되어 T회사의 100만 원짜리 에어컨을 105만 원에 사되 물품은 5개월 후인 7월 1일에 인도받기로 하고, 계약금은 10만 원 지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선물거래란 바로 이런 경우를 말한다.

이야기에서 100만원짜리를 105만 원에 산 것이니 바가지를 썼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것이 바로 선물 이론 가격에 근거한 것이다.

선물거래는 콩, 옥수수, 감자와 같은 곡물과 금, 은, 구리와 같은 귀금속광물 등을 거래하는 상품선물거래와 통화선물, 금리선물, 주가지수 선물등이 있는 금융선물로 크게 나눠진다.

주가지수 선물거래란?

종합주가지수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고 상장종목 가운데 대표성, 유동성 등을 고려하여 200개의 종목을 골라 종합주가지수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는 새로운 지수 즉 KOSPI200이라는 지수를 만든다.

이 KOSPI200 지수에 일정한 금액을 곱한 금액을 1개 거래단위로 삼아 사고파는 거래를 주가지수 선물거래라고 한다.

주가지수 선물의 거래제도

- KOSDAQ50: 코스닥시장 대표종목 50개를 선정하여 만든 것으로 코스닥 50은 거래가 별로 활발하지 않다.

KOSPI200 선물의 거래종목은 결제일 기준으로 모두 7종류가 있다.

* 미니선물/옵션 거래: KOSPI200 선물과 옵션의 거래단위는 1/5로 축소한 상품으로 소액 투자자들도 쉽게 선물/옵션 거래를 할 수 있게끔 하여 선물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수선물의 거래단위는 3거래일째 하락…나스닥 1.12%↓ 1 계약이다. (지수선물 1계약 = KOSPI200 지수선물 가격(지수) * 50만 원)

예를 들어 KOSPI200 지수선물 가격이 250일 경우 250 * 50만 원 하여 1억 2,500만 원이 매매거래 단위이다.

그러나 선물 1 계약 매수에 필요한 돈은 9%에 해당하는 1,125만 원이다. 또 주식계좌에 현물 주식이 있어 주식을 대용으로 이용할 경우 필요한 현금은 563만 원이다.(50%까지 대용)

선물은 이렇듯 레버리지가 높아서 예상이 적중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실패하면 투자손실이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4 | 최종거래일 및 거래 개시일

각 결제월의 두 번째 목요일을 기준으로 한다. 두번째 목요일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KOSPI200 지수를 기준으로 만기 선물이 결제되고 새로운 선물이 탄생한다.

예제) KOSPI200 지수 선물 가격이 220일 때 6,000만 원으로 지수 선물을 최대한 많이 매수하려고 한다. 몇 계약을 살 수 있는가?

1 계약 = 200 * 50만 원 = 990만 원

6,000만 원 / 990만 원 = 대략 6 계약

선물거래의 종류

현물 주식은 주가가 올라가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그래서 종합주가지수는 올라가는데 내가 가진 종목만 떨어지면 허탈감을 느낀다.

반면 선물은 종목을 선택할 필요 없이 지수의 등락만 맞추면 되므로 현물투자보다 쉬울 수 있다. 또 주가가 떨어질 때는 선물을 매도하여 이익을 취할 수 있다.

선물을 산다고 하는 것을 신규 매수(Long Position), 선물을 판다는 것을 신규 매도(Short Position)이라고 하고, 매수한 선물을 중간에 매도하여 청산하는 것을 전매도(Long Liquidation), 매도한 선물을 다시 매수하는 것을 환매수(Short Covering)이라고 한다.

참고로 선물 1 계약의 거래가 이루어졌다는 것은 매수 1 계약과 매도 1 계약이 만나 거래가 이루어진 것이므로 미결제 계약수가 1계약이 되고,

전매도와 환매수는 포지션을 정리하는 매매이므로 미결제약정이 감소하는 요인이 된다.


* 미결제 약정: 선물이나 옵션에서 포지션을 설정한 후 아직 반대매매로 청산하지 않고 있는 계약으로, 상승추세에서 미결제 약정의 증가는 상승추세 강화이고, 하락 추세에서의 미결제약정 증가는 하락 추세가 강화된다고 볼 수 있다.

선물의 수탁제도

거래소가 지정한 개시증거금은 1단계 선물거래 투자자는 3,000만 원, 2단계 옵션거래 투자자는 5,000만 원이다.

선물계좌 최초 개설자는 개시 증거금 이외에도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선물거래를 시작할 수 있는데, 이는 개인의 파생상품 투자로 인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경제신문읽는법] - 선물 (거래) 개시증거금이란?

선물 주문 시 선물 가격의 최소 9% 이상의 현금이 필요하다

선물을 매수/매도한 후 선물 평가금액의 6% 이상은 유지되도록 해야 된다. 선물은 현물과 달리 매일 시장이 끝나면 정산을 하는데, 선물 평가금액이 6% 이하로 하락되게 되면 그다음 날까지 6%가 되도록 추가 증거금을 입금해야 한다. 그때까지 입금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반대 매매해서 청산하게 된다.

[경제신문읽는법] - 선물 유지증거금이란?

선물옵션 단어장 : 증거금의 종류

하이에셋에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선물옵션 및 파생상품 관련 단어입니다.^^; 선물옵션 상품의 모든 단어를 .

4 | 최종 결제 가격

최종 결제 가격은 결제일의 KOSPI200 지수이다. 예를 들어 선물 가격 220에 2 계약을 매수했는데, 결제일에 지수가 올라 230으로 끝났다면 1,000만 원의 이익이 생긴다.

5 | 위탁수수료 및 세금

선물 거래 시 증권회사에 내는 위탁수수료는 선물거래대금의 0.09%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되어있다. 주식은 매도할 때 0.3%의 거래세가 부과되지만 파생상품은 거래세가 없다.

선물의 이론 가격

이론적으로 보면 선물 가격은 현물가격보다 높아야 한다.

앞에서 에어컨을 산 A 씨의 경우 전자제품 대리점의 경우 7월까지 에어컨을 미리 사서 보관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보관료 및 화재보험료 등이 들어간다. 그러므로 인도일까지 추가 소요비용 때문에 105만 원에 계약 체결된 것이다.

즉 현물 에어컨 가격 100만 원보다 선물 가격은 105만 원이 된 것이다. 이와 3거래일째 하락…나스닥 1.12%↓ 같이 선물은 현물보다 비싼 게 정상이다.

선물 가격이 KOSPI200 지수보다 높은 경우 정상시장이라는 뜻으로 콘탱고(Contango) 라고 부르는데, 반대로 선물가격이 더 낮은 경우는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이라고 부른다. 주로 시장이 하락 추세에 있거나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자주 나타난다.

출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1. 현재가: 선물의 현재가로 어제보다 하락하였다

2. 계약수: 오늘 현재 계약된 계약수

3. 미결제: 선물이 거래된 후 청산되지 않고 남아있는 계약수

5. 괴리도/율: 괴리도는 현재가에서 이론가를 뺀 수치

6. 거래 주체별 거래 현황, 거래소의 현물과 코스닥 현물은 거래대금 기준이고 선물, 콜옵션, 풋옵션은 거래수량을 나타낸다.

*베이시스(basis): 선물 가격에서 현물 가격을 뺀 것, 즉 보유비용을 베이시스라고 한다. 베이시스가 0보다 클 때 콘탱고, 0보다 작을 때 백워데이션이라고 한다.

주식 선물이란?

'지수'가 아닌 '개별종목'의 선물거래로, 2008년에 처음 도입되었고, 지수선물과 매우 유사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

1 | 기초자산은 지수가 아니라 종목이다

2 | 거래단위는 10 계약이다

3 | 위탁증거금률 3거래일째 하락…나스닥 1.12%↓ 10~30%, 유지증거금률 5~20%

주식선물에 투자할 경우 현금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에 비해 3~9배가량의 레버리지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현재 80만 원 하는 삼성전자를 사는 것을 선물과 현물을 비교해서 알아보자.

삼성전자 10주를 살 경우 800만 원의 자금이 들어가고 10% 수익이 나면 80만 원의 이익이 발생한다.

주식선물의 경우 최소 단위 10 계약을 매수하는데

선물 이론가(81만 원) X 10 계약 * 증거금률(18%) = 1,458,000(145만 8천 원)

이 들어간다. 만약 삼성전자 주식이 10%가 오르면 선물투자 수익률은

주가 상승 80만 원 / 투자금액 145만 8천 원 X 100 = 54.9%

이 된다. 주가 하락을 예상하여 주식선물을 매도할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예상이 빗나가면 54.9%에 해당하는 손해를 본다.

우리나라는 대주제도(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제도)가 발달해있지 않기 때문에 선물 매도는 주가 하락 시 유용한 투자방법이 될 수 있지만 레버리지가 높아 주식투자보다 훨씬 위험하기 때문에 확신이 들 때만 소액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

뉴욕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진행하는 금리 인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뚜렷해지면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출처=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308.12포인트(0.96%) 하락한 3만1790.87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45포인트(1.10%) 내린 3986.16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134.53포인트(1.12%) 떨어진 1만1883.14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3만2000선 아래로 추락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도 각각 4000과 1만2000선 밑으로 추락하며 주요 지지선이 붕괴한 모습이다. 다우지수는 한때 400포인트 넘게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후반에는 약간 줄어 300포인트대의 하락폭을 유지했다. S&P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1% 이상 빠졌다.

3대 지수는 최근 하락하면서 7월 이후 써머 랠리를 이어오는 동안 상승한 부분을 절반 가까이 반납했다.

지난주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확실시되면서 투자심리는 빠르게 식었다.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가 아니지만 올해 안에 경기가 침체 국면으로 빠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기도 했다.

인플레이션이 쉽게 억제되지 않을 경우 연준이 내년까지도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해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년에 연준이 금리 인하로 전환할 가능성도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연준 긴축의 고통이 쉽게 가시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주식시장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3.11%대, 2년물 미 국채수익률은 3.45%대를 기록하면서 증시에 부담을 줬다.

연준 당국자들의 매파 발언도 주가지수 부진에 기여했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예상한 대로 빨리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봤다.

바킨 총재는 웨스트버지니아에서 한 연설에서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2%로 언제 되돌릴지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대담에서 “연준의 정책을 한동안 제약적인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긴축은 매우 짧은 기간 동안 시행한 후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며 “연준은 내년에 긴축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금리를 아래쪽으로 조정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금리인하 기대를 일축했다.

종목 별로 보면 석유 기업인 셰브론과 건설 중장비 제조업체인 캐터필러 주가가 각각 2% 이상 급락했다.

트위터 주가도 1.8% 정도 하락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에 인수 철회 서한을 추가로 보냈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 압력을 받았다. 테슬라 주가도 2% 이상 내렸다.

엔비디아와 스냅 주가도 각각 2%, 2.5% 정도 하락했다. 스냅은 이날 직원 20%를 해고할 계획을 발표했다.

월가 밈주식으로 주목을 받았던 베드배스앤드비욘드는 10% 가까이 하락했다.

업종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에너지 관련 지수가 3% 이상 하락했고, 임의 소비재, 산업, 소재, 부동산, 기술, 유틸리티 관련 지수는 1% 이상 빠졌다.

이날 경제지표는 6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8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7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등이 발표됐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가 집계한 계절 조정 6월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연율 18.0% 상승했다. 지난 5월 19.9%를 기록하며 20%대에 바짝 근접했던 주택 가격 상승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콘퍼런스보드는 8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03.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95.3을 크게 웃돌았을 뿐 아니라 WSJ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97.4 역시 큰 폭 상회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채용공고는 약 1123만9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치였던 1104만건에 비해 소폭 증가한 수준이다. 월가 예상치였던 1045만건보다 100만건 가까이 많았다.

홈리치 버그의 스테파니 랭 최고투자책임자(CIO)는 CNBC에 “시장은 취약하고, 연준의 매파적인 입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정책 전환이 카드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이야기는 계속 시장에 압력을 가할 것이며, 연말까지 변동성이 클 것”이라면서 “이번 주에 나올 비농업 고용 지표가 안도감을 줄 가능성도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9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0.5%로 반영했다. 연준이 9월에 0.50%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29%대였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날과 같은 26.21을 나타냈다.

"집 살 때 아니다"…서울 아파트 거래수급지수 17주째 하락

연이은 금리 인상을 비롯, 경제 불안 3거래일째 하락…나스닥 1.12%↓ 여파로 인해 주택시장에 매수자보다는 매도자가 많은 상황이 점차 더 심화되는 모습이다.

2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금주 서울 아파트 거래수급지수는 81.8로 17주 연속 떨어졌다.

수급지수는 조사 시점의 상대 평가이긴 하지만 단순 수치로만 보면 금주 지수는 2019년 7월 1일(80.3) 이후 약 3년 2개월 만에 최저다.

거래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보다 적을수록 시장에 매도자보다 매수자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11월 15일 조사에서 99.6을 나타내며 기준선인 100이 무너진 이후 42주 연속 매수자보다 매도자가 많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지역이 있는 동북권의 거래수급지수가 74.9로 서울에서 가장 낮았고, 마포·은평·서대문구 등의 서북권이 75.7로 그다음이었다.

용산·종로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전주보다 1.2p 떨어진 77.2, 강남4구가 있는 동남권은 0.7p 하락한 88.7을 각각 나타냈다.

매수심리가 이처럼 급격히 위축되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역대 최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아파트 매매량은 639건으로 2006년 실거래 조사 시작 이래 월 기준 최저치를 나타냈으며 전월에도 현재까지 신고 건수가 239건에 그치고 있다.

갈아타기 수요 등 불가피하게 집을 매수하려는 경우를 빼곤 대부분 매입을 보류하고 관망하는 것이다.

경기도와 인천의 거래수급지수도 전주보다 낮아진 84.8, 83.3을 각각 보였다.

따라서 수도권 전체 거래수급지수도 전주 84.3에서 금주 83.7로 하락하며 2019년 7월 1일(83.7) 이후 3년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지수 거래

주식거래와 달리 선물거래에서는 상황이 불리하게 전개되면 빨리 그 거래를 중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현금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주식거래보다는 훨씬 더 충분한 현금을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예상했던 것과 반대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였을 때 추가적으로 필요한 현금을 제때 충당하지 못한다면 거래소는 임의로 손실 부분을 정리하고 계약을 종료할 것입니다.

주가지수선물거래

목차

KOSPI200 주가지수 선물이란?

KOSPI200 주가지수선물(KOSPI200 Index Futures)은 대한민국의 코스피 200 주가지수를 대상으로 거래를 하는 선물거래입니다. KOSPI200은 대한민국의 최초이자 최대의 선물시장으로, 시가총액이 크고 거래량이 많아 코스피를 대표할 수 있다고 간주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상위 200개 종목 의 주가로부터 산출합니다. 1995년부터 한국증권거래소에서 모의시장을 운영하다가 1996년 5월 3일 정식 개장하였습니다.

KOSPI200 주가지수선물의 만기월(결제월)은 3, 6, 9, 12월입니다. 각 만기 월에 대한 주가지수선물은 각각 별개의 상품으로 간주되며 KOSPI200 선물은 결제일 기준으로 아래 표에서와 같이 모두 7 종목까지 거래됩니다.

구분 KOSPI200 선물 구분 KOSPI200 선물
기초자산 코스피200 지수 거래단위 코스피200선물가격 x 25만(거래승수)
결제월 3, 6, 9, 12월 상장결제월 3년 이내 7개 결제월 (3월 1개, 6월 2개, 9월 1개, 12월 3개)
가격의 표시 코스피200선물 수치(포인트) 호가가격단위 0.05포인트
최소가격변동금액 12,500원 (25만원×0.05) 거래시간 09:00-15:45 (최종거래일 09:00-15:20)
최종거래일 각 결제월의 두 번째 목요일 (공휴일인 경우 순차적으로 앞당김) 최종결제일 최종거래일의 다음 거래일
결제방법 현금결제 가격제한폭 기준가격 대비 각 단계별로 확대 적용
① ±8% ② ±15% ③ ±20%
(가격 도달시 5분 후 확대 적용)
정산가격 최종 약정가격(최종 약정가격이 없는 경우, 선물이론정산가격) 기준가격 전일의 정산가격
단일가격경쟁거래 개장시 (08:30-09:00) 및
거래종료시 (15:35-15:45)
필요적 거래중단 현물가격 급변으로 매매거래 중단 시 선물거래 일시중단 및 단일가로 재개

코스피200 주가지수선물에서는 선물지수의 수준에 관계없이 최소 호가단위(틱 : tick)가 0.05 포인트로 일정 합니다. 즉, 주가지수선물을 거래하는 경우, 매매주문 시 주문 가격을 0.05포인트 단위로 해야 합니다.

주가지수선물 1포인트 = 250,000 원의 가치, 1틱 = 12,500원의 가치

따라서, 선물지수가 0.05포인트(1 틱) 움직일 때마다 선물 1 계약의 가치는 12,500원 (=0.05X25만 원)씩 변하게 됩니다.

국내 선물시장 비교

구분 KOSPI200선물 미니코스피200선물 주식선물
기초자산 KOSPI200 지수 거래소신청
KOSPI/KOSDAQ 개별주식
기준가격 전일 KOSPI200 지수 종가 전일 기초주권의 종가
거래단위 KOSPI200선물가격×가격승수 주식선물가격×거래승수
거래승수 250,000 50,000 10
호가가격단위 0.05pt (12,500원) 0.02pt 1만원 미만 : 10원
2만원 미만 : 50원
10만원 미만 : 100원
50만원 미만 : 500원
50만원 이상 : 1,000원
거래시간 09:00-15:45 (최종거래일 09:00-15:20)
결제월 거래기간 1년이내 분기 월2개
2년이내 반기 월2개
3년이내 12월 3개
분기단위 총 7개 분기 월(3월, 9월) 2개
반기 월(6월) 2개
12월 3개
최종거래일 결제 월의 두번째 목요일 (휴일인 경우 그 전 영업일)
최종결제방식 최종거래일까지 소멸되지 아니한 미결제약정수량에 대한 최종결제차금 수수

증거금이란?

위탁증거금 (13.35%)

: 선물 매수주문 or 매도주문을 할 때 필요한 증거금, 옵션 매도 주문을 할 때 필요한 증거금입니다. 고객이 새로운 선물계약을 체결하고자 할 때 납부하여야 하는 증거금으로 약정금액의 위탁증거금률만큼을 회원인 증권회사에 예탁해야 합니다. 선물거래 계좌 개설 후 기본예탁금(최소 50만 원 ~ 최대 3천만 원)을 예탁하여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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