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탄: 네이버 블로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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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볼륨차트(EQUIVOLUME CHART)

캔들볼륨차트 해석 방법과 장단점 정리(Feat. 에퀴볼륨차트)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식 차트 종류 중 캔들볼륨차트 해석 방법과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고, HTS에서 캔들볼륨 차트를 볼 수 있는 방법 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차트 종류 중 앞서 선(라인)차트와 매물대차트, 삼선전환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캔들볼륨 차트는 기존의 주식 캔들차트에 거래량을 더해 만든 차트로, 일반적인 우리가 보는 캔들차트는 좌우 너비가 일정한 반면, 캔들볼륨차트는 거래량에 따라 좌우 너비가 결정 됩니다.

요즘 주식차트는 아래 거래량을 따로 표시해 보는 경우가 많아, 잘 활용되지는 않지만, 시각적으로 거래량의 많고 적음이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차트는 삼성전자의 최근 주가 캔들볼륨차트입니다. 차트를 자세히 보면 좌우 넓이가 일정치 않은데, 아래 거래량만 따로 보아도 좌우 두께가 조금씩 넓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생긴 차트가 캔들볼륨차트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일봉차트인데, 위의 주가 차트와 조금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삼성전자 주식은 우리나라 대표주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평균 거래량이라는 것이 있어, 일반 캔들차트와, 캔들볼륨차트 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윤석열 관련주로 정치 테마를 타고 있는 덕성우 주가를 캔들볼륨차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덕성우 캔들볼륨차트를 보면 "캔들볼륨차트가 이렇게 생긴거구나" 라고 단번에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위 덕성우 주가 차트는 100일간의 주가 차트인데, 최근 10거래일 간의 차트 넓이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전의 12월과 11월 차트는 거래량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봉 넓이가 굉장히 얇았던 반면, 최근 윤석열 테마주로 거론되면서 거래량이 터지자 캔들볼륨차트상 양옆의 너비가 굉장히 넓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할 때, 거래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거래량이 강하게 실린 상승은 그만큼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론이긴 하지만 위의 덕성우 주가 차트에서 왼쪽 표시해 놓은 파란 동그라미 부분의 비교적 강한 거래량이 실린 캔들볼륨차트 봉 등장 이후 주가가 강한 상승을 보이는 것을 보면 거래량은 무시할 것이 못 되기는 합니다.

캔들볼륨 차트 만드는 방법은 일반 캔들차트와 마찬가지로 시가와 종가를 이용해 몸통을 만들고, 장중 고점과 저점을 표시하는 것까지는 같지만, 거래량에 따라 너비를 달리한다는 것에만 차이점 이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를 공부할 때는 에퀴볼륨차트를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습니다. 에퀴볼륨차트도 거래량을 감안해 작성하고, 캔들볼륨차트와 비슷한데, 차이점은 에퀴볼륨차트에는 장중 고점과 저점을 몸통으로 만들기 때문에 꼬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캔들볼륨차트 해석하는 방법은 일반 캔들 차트와 동일 합니다. 다만, 거래량이 많은 날은 눈에 확 띄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은 날의 주가 움직임을 더욱 자세히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차트 입니다.

보통 캔들볼륨차트에서 몸통 너비가 넓어지는 첫 양봉이 추세 전환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거래량이 증가한 날의 주가가 지지나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 단점은 거래량이 증가한 날의 모습은 확연히 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날의 움직임은 점으로 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미세한 움직임은 잡아내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 설정 방법은 미래에셋대우HTS 기준으로, 차트 왼편의 유형에서 CandleVolume을 선택하면 캔들볼륨차트로 전환해 볼 수 있고, 아래 E quipVolume차트를 선택하면 에퀴볼륨차트로 설정해 볼 수 있습니다.

차트 분석이나 실전 적용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고, 해석법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보조지표 정도로만 활용하고, 본인에게 맞는 차트 분석법을 공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캔들볼륨차트

글을 쓰다보니 벌써 5탄이네요~
이렇게 제가 아는 사소한 팁들부터 시작해서
글을 써 나아가다보면 분명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써나아가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

이번에 알아볼것은 캔들볼륨차트세팅입니다.
유료프로그램인 앵커차트에서
할수있는 차트세팅중 5탄: 네이버 블로그 캔들 볼륨 차트가 있죠~

바로 이런거 말입니다.

거래량이 많은날은 뚱뚱해지고
거래량이 많지 않으면 얇아지는 캔들볼륨 차트입니다.
규릭님도 선물차트는 볼륨차트로 보고있는걸로 알기에
저도 볼륨차트로 한번 살펴보고 싶어서

조금 시간이 지난 과거지만, 키움증권에 전화를 해보았죠~
결과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간단하게 캔들볼륨차트로 세팅 할수 있더군요.

지금부터 목소리 이쁜~아가씨가
알려준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캔들 볼륨" 차트 클릭만으로
볼륨차트로 짠~ 하고 변신하네요~ 위그림처럼 말이죠~

주식의 다양한 차트(캔들, 종가선, 볼륨, 매물대 차트) 확인!

캔들차트

가장 중요한 차트이자 흔히 쓰이는 차트입니다.

캔들차트는 기본적으로 캔들이라는 하나의 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캔들을 통해

그날의 시가, 종가, 호가, 저가를 모두 알수 있습니다.

캔들차트를 5탄: 네이버 블로그 통해 파악한 시가, 종가

즉 한눈에 시장추세를 알수있고 이를 통해 매수 및 매도세력의 힘을

가늠할 수 있는 유용한 차트라 할 수 있죠.

캔들볼륨차트 봉

캔들볼륨차트는 캔들에다가 거래량을 더한 차트입니다.

위 그림과 같이 세로는 가격, 가로는 거래량입니다.

캔들차트(가격파악) 외에 거래량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차트이지요.

캔들볼륨차트

캔들이 위아래로 길쭉하면 가격이 많이 오르거나 내린것이지만,

옆으로 뚱뚱하면 거래량이 증가한 것이고, 날씬하면 거래량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많은 투자자들이 캔들볼륨차트를 통해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을 잡는 지표로 삼기도 하지요

에이스침대 종가차트

우리가 흔히 N포털에 회사 이름을 쳤는데, 이런 차트 보신적 있으시죠?!

이 차트가 대표적인 종가선 차트입니다.

"주식의 종가(마감가격)을 이은 선"이에요!

종가선 차트 또한 주식의 전체적 TREND를 알수 있는 유용한 차트이지요!

매물대 차트

매물대 차트는 일정 가격동한 그 가격에 대한 거래량이 많은지를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매물대차트 사례

캔들볼륨차트

6편 : 2차 파생 지표

주식 투자를 제대로 시작한건 1년 밖에 되지 않는 초보입니다.

그래서 모든 용어들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 기왕 공부도 5탄: 네이버 블로그 하고 정리할 겸 스토리에 올려봅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다양한 지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가장 기본인 주식 차트부터 알아보고자 합니다.

봉차트의 구성 요소 : 양봉과 음봉

봉차트의 구성 요소 : 양봉과 음봉

봉(일명 초와 같은 모양이라 해서 캔들이라고 합니다)은 주가의 시작 가격(시가), 최대 가격(고가), 최소 가격(저가), 마감 가격(종가)을 보여주며 몸통과 꼬리로 구분됩니다.

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되며 꼬리는 장중에 시가나 종가를 벗어나는 가격입니다.

봉은 빨간색은 양봉, 5탄: 네이버 블로그 5탄: 네이버 블로그 파란색은 음봉으로 종가가 시가보다 높아지면 양봉, 종가가 시가보다 낮아지면 음봉을 뜻하죠.

그래서 봉 차트를 보면 기존의 종가만 표시한 선차트와 달리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차트는 크게 미국식인 바차트와 일본식인 봉차트로 구분됩니다.

바차트 미국식 시가를 제외한 고가, 저가, 종가가 표현
캔들차트 일본식(한국사용) 시가, 고가, 저가, 종가 모두 표현

봉(캔들) 차트

봉(캔들) 차트

바차트는 일명 미국식 차트로 시가를 제외한 고가, 저가 그리고 종가로만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 바차트(시고저종)으로 표시된건 시가를 포함한 차트

기존의 바차트는 시가가 없었으나 추후 시가를 포함하여 시고저종을 표시한 바차트가 요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고저종)(시고저종)으로 구분되어 있기도 하죠.

바에 최고의 최저는 고가와 저가를 의미하며, 시가는 바의 좌측의 잔가지로, 종가는 바의 우측에 잔가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기본 설정으로 가격 상승 시엔 빨간색, 가격 하락 시엔 파란색으로 표시하지만 원래 미국식은 파란색이 상승, 빨간색이 하락입니다.

국내증권사에서 바차트를 지정하면 국내식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바차트(시고저종)

바차트(시고저종) 바차트(고저종)

위의 2개의 차트를 보면 미세하게 아래의 차트에 시가가 빠져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선차트는 종가를 연결한 차트로 종가선차트라고도 합니다.

단순히 종가만을 연결한 선이라 하루중의 정보등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장기적인 추세 흐름을 파악하기엔 좋다.

종가선 차트

종가선차트

캔들은 거래가는 표현 하지만 거래량은 알 수가 없죠.

이를 보완하고 만든 것이 캔들에 거래량을 함께 표현한 볼륨캔들차트입니다.

거래량이 많을수록 캔들의 크기가 커진고 작을수록 캔들의 크기가 작은것으로 파악 5탄: 네이버 블로그 할 수 있죠.

밑에 설명할 이큐볼륨차트와 유사하나 박스 대신 캔들이 사용되어 더 많은 정보(고가, 저가)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큐볼륨차트를 보완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이큐볼륨차트는 리차드 W 암스 주니어(Richard W Arms Jr.)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각 기간에 거래량을 통합한 것으로 캔들볼륨차트와 유사해 보입니다.

하나의 EquiVolume 박스에는 고가, 저가, 볼륨의 3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equivolume

높은 가격(HIGH)은 고가, 낮은 가격(LOW)은 저가를 표현하며, 폭은 거래량을 나타내어 주죠.

그래서 EquiVolume 박스의 닫힘이 이전보다 높으면 검은색이고, 닫힘이 이전보다 낮으면 빨간색으로 표시합니다.

이큐볼륨차트(equivolume chart)

이큐볼륨차트(EQUIVOLUME CHART)

POLE차트는 차트의 선이 장대(POLE) 5탄: 네이버 블로그 모양이기 때문에 POLE 차트라고 합니다.

거래일의 고가와 저가 사이의 범위를 나타내며 가격의 이동방향 뿐만 아니라 각 거래일 동안 발생한 변화의 폭까지 보여줍니다.

pole차트

POLE차트

FLOW차트는 주가의 흐름을 보기 위한 차트로, 고가의 연결선과 저가의 연결선을 영역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주로 주가의 추세와 변동성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으며, 추세가 강하게 형성되었을 때에는 가는 폭을 그리며, 변동폭이 커지거나 추세 말기에는 폭이 넓어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flow chart

FLOW차트

삼선전환도는 P&F와 비슷한 개념으로 칸 전환 변수 이상의 주가 변동이 발생하면 청색 또는 적색 전환 차트로 변경됩니다.

주가 상승 시엔 붉은색, 하락 시엔 청색으로 표시합니다.

삼선전환도

삼선전환도

P&F차트는 시간의 개념은 없애고,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중심으로 하여 추세를 나타낸 차트입니다.

기준 가격 이상 상승 시에는 붉은색으로 X를 표시하고, 기준 가격 하락시에는 청색으로 O를 표시합니다.

이때 시간의 개념은 무시하고, X에서 O로 전환시에만 한 칸 이동을 하게 됩니다.

P&F차트

P&F차트

역시계 곡선은 가격과 거래량과의 상관 관계를 나타낸 가격 차트로, X축에는 거래량, Y축에는 주가를 두고, 변수(이동평균)의 수치 만큼의 일수로 주가 및 거래량을 평균하여 이를 차트에 표시한 차트입니다.

진행방향이 시계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고 하여 역시계 곡선이라고 하죠.

보통 20일 또는 25일 이동평균선(이평선)을 사용합니다.

역시계곡선차트

역시계곡선차트

PV차트는 어디를 찾아봐도 나오지가 않아 알 수 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면 기록을 하겠습니다.

PV차트

PV차트

Kagi차트는 일본에서 사용된 차트로 가격이 지속 동일 라인으로 확대 시에는 수직선이 더욱 길어지고, 추세를 전환시킬만한 폭으로 변동되면 새로운 Kagi선이 새로운 줄로 그어집니다.

불규칙적인 5탄: 네이버 블로그 가격의 변동을 예측하는 데 사용하며 시장의 주요 추세를 파악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agi chart

KAGI차트

Renko차트는 일본에서 고안한 것으로 Renga(벽돌)이라는 일본 단어에서 유래합니다.

X-Columns과 O-Colomns 대신 렌코차트는 고정 가격 이동을 나타내는 가격인 5탄: 네이버 블로그 브릭스(BRIX)를 사용하며, 이 브릭스는 벽돌 또는 상자라고 불리며, 수직 기둥당 하나의 벽돌로 45도선으로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가격 상승은 빨간색, 하락은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renko차트

RENKO차트

Swing차트는 P&F와 비슷한 개념으로 시간 개념 무시하고 주가의 등락을 직선의 굴절로 표시합니다.

최소반전폭이라는 단일 변수를 사용하여 상승 또는 하락하는 시기를 판단하는데 사용합니다.

swing차트

SWING차트

분산형차트는 산포도와 유사한 차트로 X축에는 거래량을, Y축에는 주가를 표시한 차트입니다.

역시계 곡선은 가격과 거래량의 이동평균을 사용하여 주가와 5탄: 네이버 블로그 거래량의 최고/최소점을 표현하기 어렵고, 선으로 표현하여 거래량과 주가의 분포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곤란하나 분산형 차트는 가격대에 따른 거래량의 밀집 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분산형차트

분산형차트

매물대차트는 일정 기간 동안 어느 가격대에서 거래가 많이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느 가격대에서 많이 샀는지, 그리고 물렸다면 어느 가격대에서 물린 사람이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화면에 보여주는 구간을 보여주기 때문에 기간을 길게 하면 매물대가 바뀌므로 이를 이용할 때는 주의를 5탄: 네이버 블로그 해야 합니다.

매물대차트

매물대차트

그물망차트는 다양한 이동평균선 값을 반복적으로 평활화하여 그물망처럼 표시한 추세 지표입니다.

시작 이평이 5이면 증가(일 간격)와 갯수(이평선 갯수)를 설정하여 이평선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장을 이용하여 그물망 차트가 상승하면 상승추세, 하락하면 하락 추세로 볼 수 있으며, 그물망 차트가 좁아져서 뭉쳐지면 수렴(주가의 방향성이 결정)이 된다라고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그물망차트

그물망차트

ZigZag 차트는 차트의 심한 등락 폭의 변화를 5탄: 네이버 블로그 단순화시켜서 그린 것입니다.

즉, 단지 중요한 변화만을 보여주며 이를 이용하여 큰 추세를 파악하는데 사용합니다.

zigzag차트

ZIGZAG차트

Heikin-Ashi는 일본어로 평균 바를 의미하며,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가격을 예측하기 위해 매매 시에 캔들차트와 같이 사용합니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가 포함된 Heikin-Ashi 캔들 값은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만든 차트이죠.

시가 = 1/2 x (Oprev + Cprev)

종가 = 1/4 x (O + C + H + L)

heikin-ashi 차트

HEIKIN-ASHI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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