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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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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버 이미지 주식용어 정리 #1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주의 출자에 대하여 교부하는 유가증권의 하나이다.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식을 보유한 비율만큼의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회사들의 유가증권이 유통되는 시장. 주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최초에는 12개의 회사가 상장되어 거래되었으나, 지금은 700여개가 넘는다.

미국의 첨단 벤처기업 중심 시장인 나스닥을 표방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코스피시장에 진출하기 까다로운 조건을 맞추기 어려워 제약조건을 낮춘 시장이다. 자격조건이 완화된만큼, 거래소 시장 종목에 비해 위험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그 만큼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코스피가 백화점이라면 코스닥은 대형마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주식을 사는 것을 매수, 파는 것을 매도라고 한다. 각각 인수하다, 양도하다와 같은 한자(受 받을 수, 渡 주다 도)다. 매수는 인수, 매도는 양도를 생각하면 헷갈리지 않고 기억하기 쉽다.

장이 시작할 때의 가격을 시가, 장이 종료될 때의 가격을 종가라고 한다. 시가는 입회시 최초로 체결된 거래가격이고, 종가는 그 다음날의 기준가격이 된다. 각각 격, 격의 약자다.

제일 위로 회사가 있고 그 아래로 돈처럼 보이는 종이증권이 여러장 있다. 종이증권을 모두 합쳐 시가총액을 계산하는 그림

개별종목(기업)의 시가총액 계산, 발행주식 수 X 주가

회사 또는 주식시장 전체에 상장된 모든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이다. 시총이라고도 한다. 이때의 시가는 시가 · 종가를 말할 때 쓰는 시가가 아니다. 시가총액의 시는 때 시(時)를 쓰고, 시가 · 종가의 시는 비로소 · 먼저 시(始)를 사용한다. 즉, 시가총액은 어떤 시간의 총액을 의미하고 시가 · 종가의 시가는 시장이 열릴 때의 1 시작가격을 말한다.

- 회사 개별종목의 시가총액은 그 종목의 '발행주식 수 X 주가'로, 그 회사의 규모를 평가할 때 사용한다. 이 때의 주가는 보통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 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은 증권시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총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으로, 모든 상장된 기업들의 개별시가총액을 합한 것이다. 주식시장의 규모를 나타내주기 때문에 국제비교에 잘 이용된다. 이 때, 가격은 그 날 종가가 기준이 된다.

사거나 팔려는 사람이 매수 · 매도 주문을 넣으려는 가격. 매수하려는 사람은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고, 매도하려는 사람은 판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을 말한다.

주식 거래를 위해 거래에 관계된 선금이나 일종의 예치금으로써, 계좌에 임시로 보관하는 자금. 즉, 자신의 증권계좌에 입금되어 있는 현금을 말한다. 예수금을 가지고 주식매매를 하며, 회계상 기업(증권사)이 보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소유권자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 돌려줘야할 자금이다.

주식을 매입할 때 증거금률에 따라 먼저 거두는 금액이다. 주식매매는 3 영업일 이후 결제 되는데, 보증금 성격으로 미리 거두는 것이다. 이 제도를 통해 투자자는 주식의 증거금률에 따라 실제 보유한 금액보다 많은 금액의 주문이 1 가능하다. 주식의 증거금률은 보통 40%이다.

일반적으로 미수금이란 미수채권을 의미하지만, 증권용어로의 미수금은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금액을 말한다. 결제일 전, 예수금에서 증거금을 빼고 남은 금액으로, 증거금률에 따라 일반투자자가 일부 금액(증거금)을 지불하고 주식을 매입한 후, 결제일(2영업일 이내)까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결제자금을 입금시켜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외상'대금이다. 상환일에 납부하지 못할 경우 반대매매가 일어날 수 있다.

증권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원하는 종목의 주식을 매수한 후, 90일 이내에 매도상환 또는 현금으로 상환하는 거래. 신용카드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현금이 없을 경우, 신용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의 주가가 하루만에 오를 수 있는 최고 한도의 가격으로, 주식시장에서 정해 놓은 가격제한폭 내에서 오른다. 국내주식의 상한가는 최대 30%이고 미국주식은 상한가가 없다.

개별 종목의 주가가 하루만에 내려갈 수 있는 최저 한도의 가격으로, 주식시장에서 정해 놓은 가격제한폭 내에서 내려간다. 국내주식의 하한가는 최대 30%이고 미국주식은 하한가가 없다.

시장가격의 공정한 가격을 목적으로, 기업의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과 같은 중요한 정보를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없어보여, 손해를 감수하고 매입가격(매수했던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한다. 기관에서는 기관별로 일정한 비율을 미리 정해두고, 비율 이상의 손실이 나면 의무적으로 손절매(매도) 해야한다.

한국거래소(KRX)가 공익과 투자자 보호 및 시장관리를 위하여, 상장유가증권이 불성실공시 또는 시장 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에 매매거래를 정지 시키는 것을 말한다.

특정 주식의 가격이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미리 주식을 빌려 빌린 주식으로 매도를 한 후, 주가가 하락하면 떨어진 가격에 매수해 빌린 주식을 결제일 안에 주식대여자에게 갚는 방법으로 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과 합병 등을 통해 상장을 위한 심사나 공모주청약등의 일반적인 상장 과정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증권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말한다.

노트북 모니터와 스마트 모니터엔 주식 차트가 그려져있다

HTS와 MTS

10명 중 4명이 투자? 기초금융용어는 알고해요

아직 금융이 낯선 사회초년생을 위한 주식, 보험, 대출 관련 금융 상식 용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식에도 종류가 있다?

주식 얘기를 할 때 항상 듣는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일까요?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은 우리나라에서 주식이 거래되는 대표적인 시장들이에요. 우리가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 듯이 코스피와 코스닥에서는 주식을 사고팔 1 수 있는 거죠.

코스피(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주로 사업이 안정되어 있고 규모가 큰 기업들의 주식들이 거래되는 시장

코스닥(KOSDAQ) :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 스타트 업들처럼 아직 사업이 안정되지 않은 회사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장

그런데 같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1 1 주식들도 다 같은 주식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식을 분류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지만 그중에도 ‘보통주’와 ‘우선주’는 잘 알고 거래하실 필요가 있어요.

➊보통주는 일반적인 형태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보통주를 가진 사람에게는 회사의 수익 중 일부를 배당 받을 권리와 주주총회에서 투표할 수 있는 권리인 의결권이 부여되요.

우선주의 경우 회사이름 뒤에 ‘우’가 붙어있죠? 보통주와 달리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 보다 우선적으로 배당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주식이에요. 우선주는 배당을 받는 과정에서도 배당금을 조금 더 받기도 하죠.

미리미리 준비해요, 보험

주식투자가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면, 보험은 미래에 닥쳐올지도 모르는 위험을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금융상품입니다.

보험은 계약을 하려는 사람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이 있어야만 가입이 되는 계약이에요.

청약은 보험회사에 ‘나 이 보험에 가입하고 싶어요!’라고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를 의미하고,

승낙은 보험회사가 청약을 한 사람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검토한 후 ‘당신을 X, Y, Z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에요.

이처럼 어떤 조건으로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지는 모두 보험회사가 결정한답니다.

여러분이 보험에 가입하다 보면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라는 표현을 계약서에서 보게 되실 거예요.

보험계약자는 보험계약서 상에 서명을 하고,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납입해야 하는 사람이에요.

피보험자는 보험의 내용을 적용받고, 그 내용에 따라 보호를 받는 사람이고요.

수익자는 보험회사가 약속한 보상 등의 내용이 있을 경우 그 보상을 직접 받는 사람이죠.

상황 1. A라는 사람이 B가 사망하거나 다칠 경우에 C에게 보험금이 지급되도록 계약을 체결할 경우.
→ A는 보험계약자, B는 피보험자, C는 수익자

상황 2. A가 자동차 사고 발생 시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운전자 보험에 가입할 경우.
→ A가 보험계약자이자, 피보험자이자, 수익자

대출은 신중하게!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사회초년생들과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는 금융 서비스인 '대출'은 ‘돈을 빌리는 것’을 의미해요. 대출을 받는 방법에는 크게 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이 있어요.

담보대출은 돈을 빌리는 사람이 물건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을 의미해요. 보통은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이 담보대출의 담보가 되고, 담보로 잡힌 물건은 돈을 빌린 사람이 갚지 못하면 은행이 팔아서 돈을 돌려받는 용도로 사용되죠.

신용대출은 은행이 돈을 빌리는 사람의 직장, 소유한 자산, 지금까지 해온 금융거래 등을 고려해서 갚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도 내에서 돈을 빌려주는 거예요.

대출받은 것을 갚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에는 대환대출을 받거나 개인파산을 신청하는 경우가 있어요.

대환대출은 기존에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새롭게 대출하는 것을 의미해요. 대환대출을 받으면 이처럼 당장 급한 돈을 우선 갚고 더 낮은 이자로, 오랜 기간 동안 돈을 갚을 수 있게 되어서 부담을 덜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한 번 대출금을 갚지 못할 상황이었던 사람을 다시 신뢰하긴 쉽진 않겠죠?

그래서 대환대출은 직업, 소득, 신용정보, 부채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엄격하게 이루어져요.

현재 대출이 3개가 있다고 가정할 경우,
1. A 은행에서 이자 8%, 대출 만기일 4개월 후, 2억
2. B은행에서 이자 13%, 대출 만기일 3개월 후, 2억
3. C은행에서 이자 11%, 대출 만기일 2개월 후, 3억

대환대출은 이런식이에요.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①이자 5%, ②5년 고정금리로 1, 2, 3번 대출과 이자 총액 갚을 수 있는 금액을 대출

개인파산은 ‘성실함에도 불구하고 운이 나빠서’ 빌린 돈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갚을 수 없게 된 것을 국가에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것을 의미해요. 그런 상태임을 인정받은 사람들은 법적으로, 경제적으로 불이익과 제한을 받게 되죠.

주식을 위한 주식용어 정리

사진 : 네이버 이미지

매수란 주식을 사는 것, 매도란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

흔히 쓰는말로 매도는 숏 (Short) 매수는 롱(Long) 이라고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없는 주식을 파는 것이다.

주가가 하락할 것을 미리 예측하고 없는 주식을 매도하고 주식이

하락하면 수익을 얻는 방법이다.

작년에 이것 때문에 말이 많았다.

매수한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하는 것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누군가가 나에게 손해를 입힐거같으면 " 손절한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매수한 금액보다 높은 가격에서 매도하는것을 말한다.

시가는 주식시장 개장 후 최초로 거래된 가격을 이야기한다.

(국내 시장 거래시간 : 평일 오전 9:00~ 오후 3:30)

종가는 폐장 후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을 이야기한다.

고가는 하루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이야기한다.

저가는 하루 동안 가장 낮은 가격을 이야기한다.

종가가 시가보다 높다 라는 것은 그날 가격이 올랐다고 이야기하고

차트에서는 빨간색 막대기로 표시된다.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양봉이라고 한다.)

반대로이면 그날 가격이 떨어진 것을 이야기한다.

차트에서 파란색 막대기로 표시된다.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에 음봉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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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으로 급격한 주가 변동을 막기 위해 하루에 주식 가격이 오르고

한국 장은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주가 변동할 수 있는 폭을 전날

종가 기준으로 +30% ,- 30% 로 정해두고 있다.

상한선이 +30% 까지 오른다면 상한가라고 하고,

하한선이 -30% 까지 떨어진다면 하한가라고 한다.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식시장을 이야기한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여기에 상장되어있다.

코스피지수라고 말하는 것은 시장 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벤처기업, 중소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다.

코스피 종목들보다는 주식 가격의 변동성이 큰 편이다.

미국의 주가지수(시장의 전체 동향 파악)로 이 3개가 가장 대표적으로

벤처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미국의 장외시장을 이야기한다.

자본력이 부족한 비상장 벤처 기업들이 저리로 자금을 조달하는 창구로

월 스트리트 저널을 발행하는 다우존스가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0개의 대형 우량주 주가를 평균하는 방식이다.

산출하는 주가지수. 보잉, GM, GE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어 미국의 주가 동향을 보여주는 대표 지수로 통용되고 있다.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사가 기업규모·유동성·산업 대표성을 감안하여

선정한 보통주 500 종목을 대상으로 작성해 발표하는 주가지수이다.

1957년에 도입돼 다우지수와 쌍벽을 이루고 있다.

보통주는 주식회사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

소유권과 의결권이 있다는 뜻으로 1주라도 보유하고 있다면 주주총회

우선주는 주주총회에 참석할 수 없고 의결권이 없다.

그러나 배당이나 잔여재산을 분배할 때 보통주보다 우선권이 있다.

회사가 부도나서 주주들에게 재산을 분배할 경우 우선주에게 먼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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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매출, 실적 발표 시기를 이야기한다.

기업의 실적이 시장에서 예상한 것에 비해 저조한 결과를 냈을

어닝쇼크의 반대로 기업의 실적이 시장에서 예상한 것에 비해

고조/호조한 결과를 냈을 때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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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가 나고 있던 기업의 경영 능력이 향상되거나 매출이 증가하는 시점

기업의 실적, 재무 등의 지표를 통해 객관적인 레벨을 판단, 분석

주가의 상승 혹은 하락의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의 의미

시장에서 대부분 그렇게 예측하거나 생각한다는 뜻, 의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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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은어' 정리

주식을 사들이기 위한 자금을 말한다.

단타는 단기투자, 장투는 장기적인 투자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세력 중에 세력

물타기는 주가 하락 시 추가로 매수해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하고,

불타기는 수익을 내는 상황에서 추매 해 더 큰 수익을 내는 것을 말한다.

신규상장 종목이 첫날에 공모 가격의 2배에 시초가가 형성되고 이후

상한가까지 가는 것을 말한다.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까지 치솟는 걸 이야기한다.

장 시작과 동시에 하한가까지 치솟는 걸 이야기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별칭

세력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주가를 하락시켜 개미(개인투자자)들의

매도를 유도하는 행위를 이야기한다.

세력들이 미처 처리하지 못한 물량을 개미들에게 넘기기 위해 주가를 살짝 올려

개미들을 꼬시는 행위를 이야기한다.

부화뇌동에서 파생된 말로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사고 따라 파는 것.

주식이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하며
우리나라의 상투 틀다 에서 기원했다.

동전으로도 살 수 있는 주식, 듣도 보도 못한 주식

종목 분석 시 필요한 노하우 3가지

1. 기업의 성장성 기업이 움직인다는 것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함이다. 우리도 역시 꾸준하게 이익을 창출해내고 있는 기업을 투자해야 한다. 우리들이 흔히 접하는 유튜브나 까페등에서 카더라

주식 은어 정리: 용어 신조어 뜻 모음집

검은 머리 외국인: 한국인이지만 외국 계좌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줄여서 검머외라고 부르죠.

주포: 자본을 많이 보유한 대규모 투자자를 뜻합니다.

세력: 주식의 가격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자본세력을 뜻합니다. (작전세력)

주린이: 주식 어린이를 뜻합니다. 주식 초보자를 의미하죠.

자선사업가: 투자마다 실패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돈을 남들에게 퍼주게 되는 상황을 비꼬는 말이죠.

관망충: 쉽게 매수하지 못하는 나약한 투자자를 뜻합니다.

인간지표: 항상 틀리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흔히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른다고 하죠.

주식 파트라슈: 해외선물 유튜버 박호두가 사용한 말로, 포지션 잡은 종목에서 수익을 보고 있을 때 수익이 최대로 높아졌다가 낮아지면서 익절할 때 '어쩔 수 없는 파트라슈인가봐' 이런 식으로 말한 게 유행이 되었습니다.

쫀칭: 작전 세력에 동참하는 소액 투자자를 뜻합니다.

매미: 펀드매니저 출신의 개미투자자를 뜻합니다.

애미: 애널리스트 출신의 개미투자자를 뜻합니다.

하이에나: 특정 종목을 매집해 단기 급상승으로 매수세가 몰려들면 매집한 주식을 처분해 털고 나오는 세력을 뜻합니다.

흑우, 흙두루미: 호구를 뜻합니다.

멸치: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를 뜻합니다. 메릴린치를 비꼬는 말이며, 급등주에서 메릴린치가 단타로 분위기를 하락으로 반전시키면 멸치 욕을 하게 됩니다.

2. 주식 종목 시장 관련 은어 용어

잡주: 기업의 재무 상태가 안 좋은 주식을 뜻합니다.

동전주: 저렴한 주식을 뜻합니다.

테마주: 뉴스, 인물, 시장의 이슈에 따라 등락이 생기는 주식을 뜻합니다.

작전주: 세력들이 작전을 치는 주식을 뜻합니다.

품절주: 유통되는 주식의 수가 적은 주식을 뜻합니다.

스캠: 실적없이 부풀어진 사기성이 짙은 주식을 뜻합니다.

돈 복사기: 거침없는 상승으로 수익을 내주는 주식을 뜻합니다.

돈 세절기: 거침없는 하락으로 손실을 주는 주식을 뜻합니다.

저평가 가치주: 현재 저평가 되어 있지만 상승할 만한 요소가 많은 것을 뜻합니다.

재료: 주가변동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뜻합니다. (뉴스, 공시 등)

쌀장: 미국 주식시장을 뜻합니다.

3. 주식 차트 주가 관련 은어 용어

떡상: 주가가 급상승하는 것을 뜻합니다.

떡락: 주가가 급하락하는 것을 뜻합니다.

쩜상: 시가가 30% 상승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을 뜻합니다.

쩜하: 시가가 30% 하락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을 뜻합니다.

: 따블의 줄임말로, 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에 공모가 대비 2배로 시가가 형성된 경우를 뜻합니다.

따상: 따(공모가 대비 2배로 시가가 형성된) 종목이 장이 열리고 상한가(30%)까지 올라서 마감하는 것을 뜻합니다.

따상상: 전일 따상한 종목이 다음 날에도 상한가(30%)까지 올라서 마감하는 것을 뜻합니다.

연상: 연속 상한가를 뜻합니다. 3일 연속 상한가면 3연상이라고 합니다.

상따: 상한가 따라잡기를 뜻합니다. 상한가 주식에 기대를 가지고 매수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하따: 하한가 종목의 반등을 기대하고 매수하는 것을 뜻합니다.

: 큰 가격변동으로 차트에서 봉과 봉 사이에 선 없이 발생한 빈공간을 뜻합니다.

데드캣 바운스: 죽은 고양이가 튄다는 뜻입니다. 주가가 급락하는 동안 잠깐 상승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조정: 높아졌던 주가가 일정정도 수준으로 하락하는 것을 뜻합니다.

슈팅: 총을 쏘는 것처럼 빠른폭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경우를 뜻합니다. (급하락은 언더슈팅, 급상승은 오버슈팅)

심상정: 종목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뜻입니다.

펌핑: 투자를 부추기는 행동을 뜻합니다.

쏘다: 갑자기 매수 물량이 쏟아질 때를 뜻합니다.

밤의샛별(음선): 주가가 시가보다 종가가 낮은 경우를 뜻합니다. 보통 상승세의 끝을 예고하죠.

낮의샛별(양선): 주가가 시가보다 종가가 높은 경우를 뜻합니다. 보통 하락세의 끝을 예고하죠.

우주방어: 주가가 하락하지 않도록 기를 쓰고 막는 것을 뜻합니다.

바겐세일: 주식 가격의 폭락으로 너무 저렴할 때를 뜻합니다.

폭탄돌리기: 투기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다가 다시 폭락하여 투자자에게 큰 손해를 입히는 상황을 뜻합니다.

모멘텀: 주가 상승세나 하락세의 주가 추세의 가속도를 뜻합니다. (상승 모멘텀이 강하다, 하락 모멘텀이 강하다.)

4. 주식 투자 매매 투자금 관련 은어 용어

총알: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보유한 현금을 뜻합니다.

시드: 시드머니를 뜻합니다.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을 의미하죠. (시드가 적다, 시드가 많다)

빚투: 빚내서 투자하는 것을 뜻합니다.

성투: 성공적인 투자를 뜻합니다.

반토막: 투자금의 반을 1 잃는 것을 뜻합니다.

손절: 더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 손실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뜻합니다.

익절: 이익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뜻합니다.

뇌절: 멘탈이 나간 상태에서 매도하는 것을 뜻합니다.

홀딩: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을 뜻합니다.

존버: 존나 버틴다를 뜻합니다.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시 주가가 오를 것을 기대하며 버티는 것을 의미하죠.

평단: 매수한 주식의 평균단가를 뜻합니다.

추매: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는 추가 매수를 뜻하거나, 주가가 급상승할 때 추격해서 매수하는 추격 매수를 뜻합니다.

물타기: 파란색 음봉에서 추가 1 매수하는 것을 뜻합니다. 하락할 때 매수하여 평균단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불타기: 빨간색 양봉에서 추가 매수하는 것을 뜻합니다. 상승할 때 매수하여 더 상승했을 때의 예상 평단보다 평단을 낮추는 것입니다.

뇌동매매: 줏대 없이, 생각 없이 매매하는 것을 뜻합니다.

멘징: 본전을 찾아서 손실을 메꾸었음을 뜻합니다.

물렸다: 매수한 가격보다 주가가 하락하여 팔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패닉셀: 패닉(당황)으로 인해 급하게 매도한다는 뜻입니다.

: 매수한 금액을 뜻합니다. (~층에 물렸는데 구조대 언제 오나요.)

승차감: 종목의 안정성을 뜻합니다. (승차감 좋네)

대놓다: 저가 매수를 위해 현재 호가보다 한참 아래 저가에 매수 주문을 내어놓는 것을 뜻합니다.

깡통: 빈계좌를 뜻합니다.

모찌: 증권사 직원 개인계좌를 뜻합니다.

포지션: 주가를 예상하고 있는 자세를 뜻합니다. (하락을 숏포지션, 상승을 기대하는 롱포지션)

무포: 아무 포지션도 잡지 않고 현금을 100% 보유하고 있는 것을 뜻합니다.

: 정보를 뜻합니다. 좋은 픽을 달라는 말은 좋은 주식 종목 정보를 달라는 의미죠.

오버나잇: 주식을 다음날까지 하루 더 가져간다는 뜻입니다. 야간에 수익이 날 것을 기대하고 매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 주식시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은어의 종류와 뜻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정말 다양한 의미를 가진 다양한 은어가 있는데요.

재밌기도 하지만 무서운 용어도 많이 있습니다.

추가로 주식 기본 용어에 대해서도 궁금하시면 참고하세요.

주식용어정리: 알수록 수익이 오르는 주식용어사전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 용어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특히 주식 초보 투자자들은 기본적인 주식 용어도 잘 모르고 무작정 뛰어드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주식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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