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유의할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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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알고 따상하기!

장외주식 정확히는 비상장 주식이라고 하죠. 강남 부자들의 비상장 주식 투자가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인기 많은 비상장 주식은 상장만 하면 사상 더 나아가 따따상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고 보면 쉽지가 알기 전까지는 어려운 게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인데요.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은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첫 번째, K-OTC, 코넥스 등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 두 번째, 사설 중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 세 번째,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

첫 번째,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비상장 주식도 상장 주식과 유사하게 거래가 가능한 공식 사이트가 존재합니다. 바로 K-OTC, 코넥스라는 곳입니다. 증권사의 MTS, HTS를 통해 일반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다른 방법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마지막으로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래 가능한 종목이 굉장히 작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합니다.

  • 장점
    • 증권사의 MTS, HTS를 통해 일반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어 편하다
    •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여 안전하다.
    •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다.
    •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 거래 가능한 종목이 굉장히 적어 잘 사용하지 않는다. (거래가능 종목 135개)
    •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한다.
      • K-OTC 매매수수료 : 0.00742%
      • K-OTC 거래세 : 0.25%
      • 코넥스 매매수수료 : 0.4%
      • 거래세 : 0.1%

      두 번째, 사설 중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사설 중개 사이트인 38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예전 게임 아이템 직거래하는 사이트와 유사한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사이트 내에서 판매자가 원하는 금액으로 올려놓으면 사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대를 보고 연락해서 현금을 주고 주식을 사는 방식이며, 어느 정도 흥정이 가능합니다. 개인 거래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매수수료는 없습니다. 하지만 중개 사이트 이용료 격인 거래세는 발생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했다면 38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최소 1억 원 단위로 거래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장점
        • 흥정이 가능하다.
        • 매매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but 거래세는 0.5% 발생)
        •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but 상장 후 매도 시에는 발생)
        • 거래 가능한 종목 수가 많다.
        • 1주 단위로 거래가 불가능하다.
        • 최소 1억 원 단위로 거래해야 한다.

        세 번째,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

        세 번째로 비상장 주식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증권플러스와 서울 거래소 비상장이라는 플랫폼과 유안타증권에서 만든 비상장 레이더, 국내 유일의 비상장 장외주식 공동구매 플랫폼인 에인절 리그가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업이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안전은 보장돼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장점
          • 1 주식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하다.
          • 증권사에서 만든 플랫폼이라 나름 안전하다
          •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but 상장 후 매도 시 발생)
          • 종목수가 적다.
          •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다른 방법에 비해 높다.
            • 매매수수료 : 1%
            • 거래세 0.45%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발생하지만 무료 이벤트 하는 플랫폼도 있으니 한 번씩 확인해보시고 비교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서울 거래소 비상장이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뱅크, 컬리, 야놀자, 크래프톤, 토스와 같은 IPO 기대가 큰 기업들은 증권플러스와 서울 거래소 비상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거래 시 주의할 점!

            지금까지 어디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이제 거래 시 해야 할 부분과 거래 후 해야 할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거래 시 플랫폼이나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면 괜찮지만 직거래할 경우 주식을 파는 사람이 주주가 맞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주식 미발생 확인서를 요구하면 됩니다. 또, 주식이 양도 제한이 걸려있는지도 확인하여야 하는데 이런 경우는 흔치 않긴 합니다. 확인방법은 법인등기부등본의 기타 사항이나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식거래 시 주의할 점
              • 직거래 시 주식을 파는 사람이 주주가 맞는지 확인 필요
              • 주식 미발생 확인서로 확인
              • 주식 양도 제한 확인
              • 법인등기부등본 or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

              주식을 거래 후에는 거래한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여 주주명부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주주명부에 등록돼야 주주로서의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플랫폼을 이용하면 위와 같은 걸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수료와 거래세가 조금 발생하지만 편함을 위해서 그 정도 금액은 지불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어플 이용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 은 기업분석을 잘하는 것입니다. 기업공개가 돼있는 주식들은 재무제표와 기업 사업내용이 굉장히 투명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기업분석은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기업은 세부 정보들이 공개돼있지 않기 때문에 기업분석을 하고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운이 좋아 기업가치가 높은데 저평가돼있는 기업의 비상장주식에 투자하여 사상 또는 따따상을 할 수 도 있지만 반대로 상장 후 주가가 흘러내리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빅히트 주식 같은 경우였죠. 심지어 환불해달라는 얘기가 종목토론식에 올라오기도 했었죠.

              • 기업분석을 잘하고 성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해라!

              마치며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세 가지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상장 주식거래 방법은 가능하면 플랫폼을 이용하는 게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방법 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편한만큼 수수료가 많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지만 편할 수 있다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비상장 주식에 투자를 잘하면 일반주식에 비해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장외주식 유의할점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성장가치가 높은 기업을 잘 분석해서 투자해야겠죠. 디테일한 기업분석이 선행돼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 유의할점

              비상장 기업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과 기업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하고 새로운 기업들이 생기면서 자본시장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농후한 비상장 기업에 대해서는 개인, 기업 할 것 없이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에 투자를 위한 플랫폼도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장외시장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3회에 걸쳐 살펴본다. [편집자주]

              [출처=픽사베이]

              [출처=픽사베이]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영향으로 주가가 폭락하자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 몰려들었다. 코로나 확산 사태가 장기화되자 기관과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팔았고,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이에 맞서 주식을 사들이는 상황이 전개되면서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도 장외주식 유의할점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비상장 기업과 관련된 온라인 플랫폼이 생기면서 비상장 기업의 주식 거래 문턱을 낮췄고, 이에 시장 또한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비상장 주식은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코스피·코스닥시장 같은 상장 시장에서는 거래되지 않는 회사의 주식이다. 이런 주식은 장외 주식 시장에서 거래가 되는데 장외 시장의 플랫폼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장외주식 유의할점 비상장 기업 중 스타트업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벤처캐피털이나 대기업 등이 스타트업 투자에 활발한 모습을 보이는 추세로 투자자들 역시 상장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에 관심이 높다.

              ◇ 금투협 운영 'K-OTC' 거래대금 1조원 달성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뉜다.

              먼저, 제도권의 장외주식 시장은 지난 2014년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에서 선보인 장외주식시장(K-OTC)이 있다.

              지난달 기준으로 K-OTC에 상장된 기업 수는 144개, 거래 가능 종목수는 146개다. 시가총액은 이달 기준 32조1025억원으로 지난해 17조원에 비해 빠르게 성장 중이다.

              개인투자자들의 주식시장 참여로 거래대금 역시 올 들어 1조원을 넘겼다. 거래대금은 지난해 9904억원에서 지난 10월 연중 1조원을 달성했다.

              K-OTC 연간 거래대금은 2014년 2054억원에서 2015년 2223억원, 장외주식 유의할점 2016년 1591억원, 2017년 2637억원, 2018년 6755억원, 2019년 9904억원을 기록하며 최근 들어 빠르게 늘고 있다.

              제도권은 법적 근거를 가진 조직화되고 제도화된 시장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86조제1항제5호, 동법 시행령 제178조제1항에 따라 순수 장외시장과 구별된다.

              K-OTC에서는 금투협이 지정한 34개 증권사 중 투자자가 선택해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주문은 전화 또는 HTS, MTS를 통해 주문 가능하다. 매매체결은 상대매매방식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면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된다.

              금투협과 NICE평가정보가 등록 기업들의 협조를 받아 비상장기업에 대한 분석 및 정보를 올려 투자자들은 이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비제도권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미바이유니콘(BMU), 네고스탁, 38커뮤니케이션 등이 있다.

              [출처=증권플러스 비상장 캡처]

              [출처=증권플러스 비상장]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 2019년, 핀테크 회사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손잡고 선보인 플랫폼이다. 거래 가능 종목은 6000개가 넘는다. 회원 수는 올 11월 말 기준 8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거래 비상장은 신한금융투자가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운용사 피에스엑스(PSX)와 제휴해 지난해 12월 정식으로 출시됐다. 현재 거래 가능 종목수는 420여개다.

              PSX는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에 참여했던 회사로 지난해 4월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된 바 있다.

              서울거래소는 주요 비상장 기업들의 종목 정보와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스타트업 장외 주식을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스톡옵션 보유자들로부터 소싱하고 주식과 현금 교환이 동시에 진행되도록 한다. 주식 거래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신한금융투자의 MTS와 계좌를 연동해 매매 할 수 있다.

              현재 장외주식 유의할점 NH투자증권과 KB증권도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네고스탁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에서 출시한 플랫폼으로 본인명의의 타증권사 계좌를 가지고 있으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코스콤도 지난해 4월 비상장 주식 마켓 플랫폼인 비마이유니콘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비상장주식 첫 거래에 성공했다. 향후 사업 활성도에 따라 비상장주식 정보 서비스, 통일주권 거래 중개 서비스 등 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벤처투자 증가세…"공시 없어 투자자 스스로 유의해야"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늘고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비상장 벤처투자는 5조2593억원으로 지난해(4조3045억원) 대비 1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ICT서비스, 바이오·의류, 유통·서비스에 1조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졌다.

              올 3분기에는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을 제외하고 코스피 시장에 8개, 코스닥 시장에 13개 기업이 상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은 자금을 조달한 기업은 크래프톤이며 다음은 카카오뱅크, 현대중공업 순이다.

              해당 기업들은 상장이 이뤄지기 전 장외시장에서 주가가 요동쳤다. 크래프톤의 경우 주당 240만원까지 치솟기도 하며 한 때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남기윤 DB금융투자 연구원은 "비상장 벤처기업 투자의 흐름이 꺾일 신호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라며 "상장과 비상장 시장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고 상장사, 일반 법인, 금융사, 개인투자자 등 많은 투자자가 비상장 투자에 나서고 있어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장외주식 유의할점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비상장 주식은 공시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 스스로가 기업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확인해야 한다. 상장주식 시장에 비해 투자자 보호장치가 약하기 때문에 그만큼 유의할 점도 많다.

              장외주식거래 사이트 및 방법 총정리

              초저금리 시대에 유래없는 유동성 자금이 풀리면서 사람들은 주식과 부동산 열풍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경제를 위해서라면 아마 꼭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이렇게 된 상황이 그렇게 반갑지는 않지만 내가 모아놓은 자금들이 그냥 단순하게 종이 조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대세를 따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그냥 돈을 모아서 집을 사는 시대가 아니라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리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수 없는 사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베이비 붐 세대가 엄청난 부를 이룰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그 동안의 힘듦을 이겨냈기 때문에 고진감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태어나서 편하게 살아왔으니까 좀 장외주식 유의할점 더 열심히 살아야지 기회를 맞이할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상장 조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을 준비중인 회사 또는 현금 보유가 많아서 공모를 통한 상장이 필요하지 않은 회사 등이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에 들어가 있지 않을 뿐이지 주식으로 만들어져서 거래가 되고 있는 주식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카오뱅크 등이 상장하게 되면서 장외주식의 가격이 엄청나게 뛰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소득을 듣다 보면 장외주식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게 되지요.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특히 사기를 당할 위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가 없는 주식의 경우에는 거래가 정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는 기본적으로 HTS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적어도 어느정도의 거래량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으므로 상당히 위험한 투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유의하셔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 거래를 하는데 가장 안전한 방법은 K-OTC와 같은 공식화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종목수가 적은 대신에 리스크가 적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1. 계좌입고 (증권계좌 입고 후 은행계좌이체)

              2. 실물과 현금 교환 (증권계좌 입고가 안되는 주식) - 주식매매계약서 및 주민등록 등본 확인

              - 회사발행주권의 경우

              1. 양수도계약서 (본인 1부, 회사 1부)

              2. 인감증명서 1통 (주권이 있는 경우에 생략 가능)

              3. 신분증 사본 1통

              - 주권이 발행되지 않는 경우

              1. 명의개서 불가능시 추가로 주식수렴위임장 및 임감증명서 추가 1통

              2. 명의개서 가능시 명의변경 - 함께 회사 방문

              1. 거래할 상대방의 신분 확인

              2. 상대방의 주민번호, 주소, 핸드폰번호 등 대부분의 정보를 수집 및 장외주식 유의할점 메모

              3. 증권이 통일주권이면 대한민국정무라는 은서가 있는지 확인 (불빛에 비춰봄)

              4. 사고주식인지 확인을 위해서 증권예탁원에 고객상담실로 확인

              5. 거래시 주식인수도 계약서를 주고 받을 것

              6. 우편으로 주식을 받고 송금할 때는 증권번호를 메모

              7. 통일주권이 발행되지 않은 주식의 경우 주식인수도계약서와 같은 실물 주권이 발행될 때 양도 받은 것을 계약하고 공증 절차를 거쳐야 함

              8. 매도인이 먼저 주식을 입고 시키고 이후에 대금을 지불하는 것이 통상적 관례

              9. 업무시간에 계좌이체 할수 있도록 2시 이전에 거래를 마칠수 있도록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장외주식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주식 거래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등록이 안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사기꾼이 즐비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공식 사이트인 K-OTC에 거래를 하되 거래소에 없는 것이라면 사설 사이트까지 넘어가서 매수를 해야합니다. 중요한 것은 거래량이 상당히 적기 때문에 내가 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매도 자체가 힘들어질수도 있다는 점 입니다. 이런 유의할 점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 비상장주식은 1만개가 넘어간다.

              2. 유통되는 주식수가 적다 보니까 물량 수급이 안된다.

              3. K-OTC는 종목이 적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설 또는 개인거래를 하게 된다.

              4. 사설이나 개인거래를 하게 되면 많은 리스크를 안을 수 밖에 없다.

              5. 큰 수익률을 기대할수 있지만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분석

              장외주식을 거래할수 있는 사이트는 위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3가지 종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공식화된 사이트이고 두번째는 사설 사이트 그리고 개인간의 거래를 할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K-OTC에서 거래를 하는 것이겠지요.

              1. K-OTC (한국 장외 시장)

              Korea Over-The-Counter 의 약자로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장외주식거래 시장입니다.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등 공모실적이 있는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비상장 법인의 주식이 거래되는 곳 입니다.

              장점 : 일반적인 주식거래와 동일 하게 거래할수 있어서 편리하다

              단점 : 거래 종목이 130개 내외로 상당히 적다.

              2.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수 있는 사설사이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앱으로 거래가 가능해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삼성증권의 계좌와 연계해서 사용할수 있어서 편리할 것입니다.

              장점 : 사설 사이트로 종목과 물량이 매우 많습니다. 또한 협상과 매매를 잘 장외주식 유의할점 장외주식 유의할점 할수 있도록 제공 합니다.

              단점 : 물량과 사용자가 많아서 가격이 뻥튀기 되는 경우 도 있습니다.

              3. 38커뮤니케이션

              이 사이트는 매우 오래된 사이트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의 대표적인 사이트라고 할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오래된 사이트인 만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장점 : 물량과 종목이 매우 많다. 가격비교가 가능하다. 고수를 위한 플랫폼

              단점 : 1:1 거래 라서 소액투자나 처음하는 분이라면 힘들다.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마무리하며

              한동안 장외주식에 있던 것들이 한국거래소로 넘어가면서 엄청나게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장외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는 있는데 제대로 투자하지는 못하고 있었지요. 이런 정보를 알고 있음으로해서 다음에 한번쯤 소액으로 투자를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 또한 IPO 하는 것도 귀찮아서 잘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IPO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으로 투자를 해보아야겠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는 리스크가 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거래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한번쯤 소액투자를 하는 것은 경험상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언젠가 기회가 왔을때 잡으려면 말이죠.

              장외주식 유의할점

              K-OTC 연간 거래대금 2년 연속 1조 원 돌파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최근 2년 새 IPO(기업공개) 시장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비상장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올해 들어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투자 수익률을 높이고자 하는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비상장 기업 투자 확대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장외주식(K-OTC) 시장의 연간 거래대금은 1조3982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0년에는 1조2766억 원을 기록해 비상장 주식 연간 거래대금은 2년 연속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비상장 시장은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함께 커졌다. 상장 후 주가가 크게 뛸 것으로 기대감이 모이는 비상장주식을 선제적으로 보유해 높은 공모주 수익률을 얻으려는 투자자들이 많아지면 서다. 공모 시장에 대한 유동성이 많아지고 상장에 나서는 기업 수도 많아지며 IPO 시장 규모 역시 꾸준히 성장했다.

              상장 기대감이 점쳐지는 기업들의 경우 장외주식시장에서 가격이 크게 뛰기도 한다.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따르면 야놀자는 미국 증시 상장 기대감에 지난해 230% 넘게 상승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브리카는 210% 넘게 올랐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미래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는 비상장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 증대로 거래 규모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최근 플랫폼의 거래 안정성이 강화되고 비상장 종목에 대한 증권사의 리서치도 확대되면서 투자 접근성과 난이도가 개선되기도 했다.

              코스콤이 운영 중인 장외주식 유의할점 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 '비마이유니콘', 피에스엑스가 운영하는 '서울거래 비상장' 등은 최근 투자자 보호조치와 거래 편의성 등을 보완했다. 국내 증권사 중에서는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 DB금융투자, 이베스트투자증권 등이 비상장 기업과 벤처 기업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다.

              올해도 IPO 시장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상장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홈페이지 갈무리
              올해도 IPO 시장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상장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홈페이지 갈무리

              올해도 기업가치가 조 단위인 대어급 기업들이 대거 상장에 나서는 등 IPO 시장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상장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따르면 12일 기준 인기 키워드를 통해 나타난 관심 상위 업종은 핀테크, 메타버스, 제약·바이오, 온라인 서비스다.

              매수 및 매도 신청 건수로 살펴본 거래가 활발한 상위 항목은 △온페이스게임즈(3만4000건) △지엔티파마(3만2258건) △두나무(1만8000건) △한국코러스(1만4832건) △빗썸코리아(1만2000건) △현대엔지니어링(2210건) △아레스(567건) 등이다.

              다만, 비상장 주식 종목의 경우 정보 비대칭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위험요소가 높다는 점은 투자 시 유의할 점으로 꼽힌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비상장 주식은 기업 재무와 경영활동 등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정보 장외주식 유의할점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또한 정규 주식시장 대비 투자자 보호가 약하고 거래량 부족 등으로 거래 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손실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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