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에 투자하고 잃지 않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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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스(Hings) 기업에 투자하라 : Invest In Hings

지지 않는 법 2015년 겨울에 e-book “버스 타는 것보다 쉬운 주식투자 (이페이지)”를 출간하고 2017년 봄에 ”전업투자자가 들려주는 주식이야기(부크온)”라는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책 “힝스(Hings) 기업에 투자하라”는 아마도 2016년 겨울에 출간될 것입니다. 그렇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 책들의 공통분모가 바로 그것입니다. “살아 남아 지지 않고 결국 돈을 이기는 방법에 대한 고민”들인 것입니다. 고민의 특성이 있습니다. 고민은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작은 고민이 물러가면 큰 고민이 오고 큰 고민을 해결하면 또 작은 고민이 찾아옵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도, 큰 고민 작은 고민들이 있습니다.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돈을 딸까?, 돈을 잃지 않을까?” 하는 것이고 작은 고민들은 “언제 살까? 얼마 치나 살까? 얼마나 보유할까? 몇 종목이나 살까?” 하는 것들입니다. 저의 외환에 투자하고 잃지 않는 방법 두 번째 책 "전업투자자가 들려주는 주식이야기"에서 비교적 소상히 다루었습니다. 이런 고민들에 대한 도착점 (해결점이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고민의 끝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들을 풀어놓았습니다. 이 책을 집으신 분들은 아마도 흥미를 느낄만한 많은 내용들이 있습니다."지 않는 법 2015년 겨울에 e-book “버스 타는 것보다 쉬운 주식투자 (이페이지)”를 출간하고 2017년 봄에 ”전업투자자가 들려주는 주식이야기(부크온)”라는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책 “힝스(Hings) 기업에 투자하라”는 아마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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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б авторе (2016)

2009년부터 전업투자자로 살고 있습니다. 85년에 홍익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중퇴하고 86년에 한양대 회계학과를 입학해서 93년도에 졸업했습니다. 4학년 겨울방학에 미국공인선물중개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선물중개사, AP(Associated Person)란 국제선물시장에서 몇 달 후 혹은 몇 주일 후에 물건(원자재 등)을 인수, 인도할 것을 전제로 하고 현재의 가격으로 미리 물건(원자재 등)을 사 놓거나 파는 일을 중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한 후에 우리나라에 선물환거래가 도입되어(1996년 5월) 외환딜러의 꿈은 접어야했습니다. 현재는 전업투자자라는 대한민국의 50대 가장으로는 평범하다고는 할 수 없는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질문이, 아니 좋은 질문만이 좋은 답을 얻습니다. 주식투자에 우문현답은 없습니다. 좋은 질문은 이것입니다. “주식투자를 해서(다른 부업을 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까?” 저의 질문은 이것 뿐이었습니다. 오로지 이 질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것 저것 많은 시도를 하고 당연히 많은 실패를 겪었습니다. 저는 그 질문의 답을 (조금)구했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전업투자자로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아무도 모릅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제가 지금 전업투자자로 사는 이유는 전업투자자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업으로만 보면 전혀 부족할 것이 없는 직업입니다. 누구도 뭐라하지 않고 잔소비에 걱정이 없는, 경제적으로 자유까지는 아니지만 독립을 이룬 그런 직업으로서의 전업투자자. 저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업투자자로 살고 있습니다. 전업투자자란 투자가 전업이 되는 것입니다. 전업이란 유일하고도 전부라는 의미입니다. 어떤 일이 직업으로서 유일하고도 전부일 때, 그 직업으로 밥먹고 살 수 있다면 그 직업이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이 그 수익구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전업으로서의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툴(tool) 또는 시스템(system) 을 소유하시길 바랍니다. 길지 않은 시간을 전업투자자로 살면서 얻은 깨달음이 있다면 전업투자자는 전업이기 때문에 아무나 할 수 없다는 외환에 투자하고 잃지 않는 방법 것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말이 오히려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한국경제, 밖에선 명품 안에선 동네북

“한국은 아시아의 경제호랑이 중 하나다. 매우 성공적이고 경쟁적인 경제다. 한국은 거대한 자동차, 제철, 화학 산업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큰 조선산업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오늘날 세계 최고 무역국 중 하나다.” 올해 채택될 미국의 한 고교용 세계지리 교과서에 새로 삽입된 한국 관련 내용의 한부분이다.외환에 투자하고 잃지 않는 방법

하지만 이 교과서로 공부하는 미국 고교생이 그동안 한국 경제를 진단하는 국내 언론보도를 접하게 된다면 적잖이 당혹스러울 것 같다. 국내 언론들은 ‘매우 성공적이고 경쟁적인 경제가 작동되는 한국'을 걸핏하면 ‘위기’ ‘추락’ ‘파탄’이란 단어로 폄하해 왔기 때문이다.

사실관계가 분명한 경제위기론이나 비판은 기업을 비롯한 사회 각 부문에 경종을 울려 위기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만, 근거없는 위기론은 경제의 주체인 기업과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소비와 투자를 위축시킨다. 정치적 복선을 가진 언론의 경제실패론 보도는 자칫 없는 위기까지 불러올 위험이 있다는 말이다.



국내 일부 언론들의 한국경제에 대한 평가와 달리 세계적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S&P)는 한국의 신용등급을 A로, 무디스는 A+, 피치는 A+로 유지하고 있다. S&P의 최정태 한국대표는 “한국에 대해 싱글 A와 ‘안정적(stable)’ 전망을 유지한다는 것은 한국 경제가 불안 요인이 있다 하더라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더욱 낙관적이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2025년 한국은 세계 9대 경제강국에 오를 것으로 내다 봤으며,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을 일컫는 ‘브릭스(BRICs)’에 한국을 포함시켜 ‘브리크스(BRICKs)’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또 골드만삭스는 2050년에는 한국이 1인당 GDP 8만1000달러를 기록, 일본과 독일을 따돌리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경제부국이 될 것이라는 ‘가슴 떨리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바깥의 이런 평가에 대해 국내 언론은 대체로 외면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3일 신년연설에서 “경제위기론이 가장 심했던 2003년과 2004년에 외국인들은 우리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 ‘영자신문 읽는 사람은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한글 신문 읽는 사람은 투자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돌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국 경제에 대해 비판 일색인 국내 언론 환경에 대한 갑갑함의 표현이다.


근래 한 보수신문은 ‘제2의 경제위기’까지 들고 나왔다. 지난해 12월 14일 동아일보는 ‘구석구석 경고음. 경제가 심상찮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공교롭게도 내년(2007년)은 외환위기를 맞았던 10년 전(1997년)과 마찬가지로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라며 “‘제2의 경제위기’가 재연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의 고통을 겪어본 국민들 입장에서 또 한번 가슴이 철렁할 주장이다. 그러나 동아일보의 주장은 환율 하락, 경상수지 악화 가능성, 금융권 부실 등을 최악의 경제상황 시나리오로 해서 나온 무책임한 주장이다.

IMF 제럴드 쉬프 아태 담당 부국장
IMF의 제럴드 쉬프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국장은 지난 17일 주미 외환에 투자하고 잃지 않는 방법 한국대사관에서 ‘한국경제의 전망과 도전’이란 강의를 통해 한국은 원화 가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에 힘입어 4.5%의 건실한 GDP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쉬프 부국장은 “원화 가치가 상당히 상승했는데도 한국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제조업 분야에서 노동생산성의 빠른 증가가 주요인”이라며 “한국의 대기업들이 이전보다 더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환율과 관련,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해 2월 “엔화는 약세이고 중국은 계속 위안화를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원화는 아시아지역, 특히 한국의 경제성장을 반영해 주는 유일한 아시아통화”라고 분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005년 한국의 종합주가지수가 50% 이상 큰 폭으로 올랐음을 언급하며 “원화 강세가 일부 수출기업들에게는 족쇄가 될 수도 있지만 한국 기업들의 실적을 전반적으로 잠식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국내언론과 해외언론의 한국경제를 보는 시각이 왜 이렇게 다를까. 한국기업평가 윤우영 평가정책본부장은 “해외에서 한국을 볼 때는 아무래도 총량적 지표같은 큰 틀에서 보게 된다”며 “규제나 환율 등이 네가티브(부정적) 요소이긴 하겠지만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국내에서는 시각 자체가 대립각을 세우다보니까 더 부각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깊이 있는 경제기사로 세계의 권위지가 된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해 12월 특집 기사를 통해 2006년 고유가와 원화가치 상승, 세계경제 둔화 가능성, 그리고 북핵까지 갖은 악재 속에서도 한국경제가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한국은 쉽지 않은 여건과 일부의 비관론에도 불구하고 올해(2006년) 경제성장률 5%를 유지함으로써 아시아의 가장 역동적인 국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이동통신 업체들이 한국 따라하기에 몰두하고 있다는 워싱턴포스트 기사

또 ING그룹, 구글, 모토롤라 등 거물급 다국적 기업들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등 기업들이 세계적 브랜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것도 빛나는 성과라고 지적했다.

올해 수출 전망은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경제 둔화가 예상되지만 한국의 수출시장이 중국과 유럽 등으로 다변화됐기 때문에 미국발 악재가 발생한다 해도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지난해 9월 초 보도한 ‘길 잃은 한국경제’라는 제목의 시리즈 기사는 파이낸셜타임스의 기사와는 너무나 다르다.
조선일보는 시리즈에서 “한국경제가 좌표를 잃고 방황하고 있다. 3년 넘게 지속된 내수 침체로 경제가 활력을 잃고, 수출마저 흔들리는 내우외환에 빠져들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미래다. 기업가 정신이 땅에 떨어지고 투자가 위축돼, 경제의 미래를 담보할 성장 잠재력이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경제전문 블룸버그통신도 조선일보와는 확연히 다른 평가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한국의 수출이 8분기 연속 신장했고 사상 처음으로 3000억달러를 돌파한데 주목하고 “GDP의 약 40%에 해당하는 이 같은 실적을 달성한 나라는 열 손가락에 꼽힐 정도”라며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가며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마찬가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해 11월 30일 “반도체 생산 급증과 민간 소비에 힘입어 10월 산업생산이 2.6% 증가했고 경상수지도 원고(高) 등 일부 불확실 요인에도 불구하고 1년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한 17억3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며 “한국경제가 여전히 성장견인력을 잃지 않은 채 탄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거의 성장만능주의적 논조를 가지고 있는 국내 보수 언론들은 한국경제의 성장률 둔화를 비관론, 위기론의 주된 근거로 제시하지만, 경제가 발전하고 성숙해 갈수록 성장률이나 소비ㆍ투자 증가율은 다소 둔화되는 게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현상이다. 성적이 낮은 학생은 조금만 공부해도 석차가 많이 오르지만 상위권에 있는 학생일수록 상승률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또한 엄밀히 말해 2006년 한국이 기록한 5% 성장은 결코 낮은 성장률이 아니다.


더욱이 지난해 보수언론들은 5% 성장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그렇게 주장하더니 정작 5% 성장을 기록하자 이젠 베트남, 인도의 성장률이 몇%라며 딴소리를 하고 있다. 31일 조선일보의 ‘한국 4년 성장률 ‘아시아 꼴찌’ 수준’, 26일 문화일보의 ‘지난해 경제성장-중국 10.7%, 한국 5.0%’ 등 기사와 사설들이 그렇다.

중국과 베트남의 1인당 GDP가 각각 1273달러(2004년 기준)와 640달러(2005년 기준)이며 인도의 1인당 국민소득은 610달러(2005년)이다. 국민소득 1만6000달러의 한국과 이들 국가의 성장률를 단순 비교하는 것이 우리 경제에 무슨 시사점이 있는지 궁금하다.

한 신문 지면에는 이 같은 무분별한 경제위기론 보도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실리기도 했다. 지난해 중앙일보 3월 3일자 연세대 이지만 교수의 옴부즈맨칼럼은 같은 해 2월 24일자 ‘누가 봐도 위기상황, 기업들 비상경영 돌입’이라는 기사에 대해 “근거자료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 칼럼은 “지금이 과연 위기상황인가는 한국 경제와 기업들이 현재와 같은 환율 하락과 고유가를 견디지 못할 정도로 구조적으로 취약한가를 검토해 본 후 판단하는 것이 옳을 것”이라며 “‘경제위기 상황이다’는 주장은 조심스러워야만 한다. 위기론의 주장이 위기상황을 사후적이고 객관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를 초래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외환-시작하는 방법? 기본 사항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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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따라하는 돈버는 FX 투자법(54p)

'누구나'
이 책은 실천적 외환투자 지침서이며 ‘누구나’를 위하여 쓰여졌다. 다음 분들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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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경제학 부전공)

튜터 소개
경영학 전공자이며 미국MBA 졸업(기업전략, 금융전공).
▪ 뉴욕에서 1년간 투자상담사 및 증권브로커로 일함(인턴).
▪ 국내 ICT/통신기업에서 인수합병,전략제휴,신사업 개발담당.
▪ 글로벌 경험: 영국BT, 인도 외환에 투자하고 잃지 않는 방법 TTL사, 중국통신기업, 인도네시아 통신기업 협업경험.
▪ 기업마케팅: 브랜드전략수립, CI개편추진, 사회공헌활동등 수행.
▪ 써치펌에서 간부급 인재 채용지원.
▪ 해외사업관련 컨설팅 및 기업전략 프로젝트 수행.
개인 투자가로서 실전체험을 통해 체득한 노하우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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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내외 투자관련 서적도 많이 보고 영상도 많이 봤는데 실전에서는 왜 이렇게 잘 안될까’그리고 ‘나는 왜 수익을 잘 내다가도 크게 손실을 볼까’, 또는 ‘나는 왜 이렇게 잘 흥분하여 시장에 휩쓸리는 걸까’ 하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된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많은 지식이 도움도 되지만 장벽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간결하고 명확한 자신의 투자원칙이 있어서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실행’하느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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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는'
본서는 투자관련 지식을 제공하지 않는다. 우수한 지표들의 효능에 대해 설명하지 않는다. 시장 흐름에 관한 모든 지식과 지표들을 단순화 한다. 그리고 기계적으로 실천 가능하도록 공식화 한다. 진입공식과 청산공식이 그것이다. 실전에서는 고민없이 그냥 따라할 수 있는 단순화된 원칙만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이것이면 충분하다. 이 공식을 반복 실행하면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빌드업 하면 된다. 사후적으로는 수많은 분석과 설명이 가능하다. 그러나 실전에는 많은 것이 무용지물이다. 미리 알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단순한 진입과 이후 상황별 대응이 중요하다.

'돈버는' 투자 방법
정확히는 잃지 않는 매매를 해야한다. 잃지 않고 견디면 번다. 이를 위해 효과적인 자금관리 룰을 제시한다. 또한 매매 진입시에서는 손절과 익절을 습관화 하는 매매법을 제시한다. 수익 극대화를 위하여 불타기, Trailing Stop 설정 및 SELL Stop/BUY Stop 설정을 제시한다.
목표 :지속가능한 수익 (매월 2배의 수익 실현)
이 책은 한번에 대박을 내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다. 반면 지속적으로 꾸준히 수익을 쌓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목표는 매월 원금을 2배로 늘리는 것이다. 쉽지는 않지만 또 그렇게 어렵지만도 않은 일이다. 처음 2배로 늘리기 위해서는 모든 공식적용과 자금관리 룰을 체화 시키는 일이 필요한데 시간이 걸린다, 한번 이루고 나면 그 다음 번 2배수 수익은 한결 쉬워지고 빨라진다. 이렇게 해서 수익이 발생하는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돈을 이렇게 벌어야 한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서 단 몇 분이라도 매매를 간결하게 하면서도 수익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즐거운 매매를 하게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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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계획
Chapter I. FX 개요: 외환거래 기본내용에서 해외 브로커선정및 플랫폼 설치까지 설명
FX 기초: 통화쌍 거래인 FX 마진거래의 기초개념에 대해 설명.
해외 브로커: 해외에서 평판도 1위에 선정된 브로커를 소개해 드림.
계좌개설: 선정된 브로커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계좌개설 하고 승인까지 안내. 이어서 매매성공의 80~90% 비중을 차지하는 자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
MetaTrader 5 설치: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거래 플랫폼인 MetaTrader 5를 설치하고 화면설정을 한국인에게 익숙한 포맷으로 바꾸는 방법을 안내. 적정 레버리지의 중요성과 설정에 대해서 설명.

Chapter II. FX 거래 필수 지식
파동과 추세: 가격지수는 파동 치면서 움직이며 추세를 형성해감을 설명.
추세의 전환: 추세가 전환될때 파동의 움직임은 특별한 형태를 보임을 설명.
BOX 구간: 상하단선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움직임 설명.
실전챠트: 위의 내용이 실전 챠트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

Chapter III. FX 실전거래
단순화 모델: 가격지수의 움직임의 모든 국면을 단순화하여 표현.
진입공식: 단순화된 진입 시그널을 제시함.
청산의 공식: 단순화된 청산 시그널을 제시함. 단기 트레이더를 위한 추가 청산 시그널을 추가적으로 제시하고 선택 가능하도록 제시함.
손절-익절: 손절과 익절을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

Chapter IV. CASE 분석
전형적 진입과 청산: 대표적인 상승과 하락 추세에서 진입과 청산공식의 적용을 설명
BOX 권 매매: 상하단선에서 등락할때의 진입과 청산 기준 제시.
상반된 추세가 부딪칠 때: 상반된 중기 장기 추세가 부딪칠때 모습을 설명.
변칙적 움직임: 의외의 변형적인 모습이 나올때의 대응방법 설명.

Chapter V. 보조 지표
Bollinger Band: 볼린저가 개발한 지표의 의미를 설명하고 실전에 참고할 부분을 설명.
CCI: CCI 지표의 수식의 의미와 실전에 적용할때 참고할 부분을 설명.
RSI: RSI 지표의 수식의 의미와 실전에 적용할때 참고할 부분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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