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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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ural Economic Institue

저자 김영준 출판년도 2022-04-30 초록 농가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어 농업 투자에 적극적인 청년 창업농의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 담보 능력이 부족한 청년 창업농은 담보 능력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가운데 부모로부터 자산을 물려받지 못하고 비농업분야에서 신규로 농업에 진입하여 기초 자산이 부족한 신규 진입농은 자금 확보에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농가의 자산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농지의 가격은 최근 크게 상승하였는데, 이는 신규 진입농과 기존 농가와의 유동성 격차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이 연구에서는 신규 진입농의 유동성 제약 실태를 파악하고, 지가 상승으로 인한 신규 진입농과 기존 농업인 간 유동성 격차 심화 문제를 분석하는 한편, 신규 진입농의 유동성 제약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지원에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정책 방안을 제시하고 후속 연구 과제를 제안하였다. 목차 제1장 서론제2장 신규 진입농 영농 실태제3장 신규 진입농의 자금 조달 및 유동성 제약 실태제4장 지가 상승이 유동성 격차에 미치는 영향제5장 결론 및 후속연구 제안 발행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과제명 신규 진입농의 유동성 제약에 관한 연구 발간물 유형 KREI 보고서 URI https://repository.krei.re.kr/handle/2018.oak/28821 Appears in Collections: 연구보고서 > 토의용논문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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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기업들의 성장 욕구를 뒷받침해주는 유동성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되었을 때, 중기 유동성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의 효율적인 가치 이전을 위한 촉매가 될 수 있으나, 그러한 유동성 확보는 이들 가족기업 들이 지속적으로 직면하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와 같은 중형 기업들이 직면하는 유동성 확보의 어려움은 세계 여러시장에서 동일하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유럽중앙은행이 수행한 연구에 의하면, 대출 접근성은 대다수의 중소기업들에게 커다란 난제이며, 유동성 이러한 기업들의 자금 수요와 시장의 유동성 공급 사이의 격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유연하며혁신적인자금조달

선도적인 사모 자금 솔루션 제공기관인 EquitiesFirst는 장기 투자자, 기업가 및 상장기업에게 유동성을 제공하는 혁신적 방식을 개발해왔습니다. 비소구 계약 조건의 주식 환매조건부 거래를 통해 주요 주주들은 보유주식 중 일부를 담보로 제공하고 자금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일반적인 계약 기간은 3년이며, 60% – 65%의 LTV 비율과 고객은 낮은 한 자리수의 고정 저금리 이자를 지불하게 됩니다. EquitiesFirst는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제공하는 담보대출을 제공하지만, 해당 주식을 자체 운용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계약 기간동안 해당 주식에 대해서 고객과 공동 투자자가 됩니다. 계약 만기에 대출되었던 금액이 상환되면, 고객은 동일한 수의 주식을 유동성 반환 받게 되며, 해당 거래기간 동안 고객은 해당 주식의 가격 변화 및 배당금 수령 권리를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수많은 전통적인 대출 계약과 달리, 이러한 주식을 기초로 한 금융을 통해 확보한 유연한 유동자금은 자금 사용처를 제한받지 않습니다. 주주는 이러한 자금을 특정 기업에 투자할 수 있으며, 그 기업은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금을 투입할 최적의 방식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사업 성장 및 확장을 위한 자금집행을 하는 것은 아니며, KPMG에 의하면 코로나19 대확산 기간에 수익 급감에 직면한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생존을 위한 자금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2] . 당사의 자금 솔루션은 기업 또는 주주로 하여금 기업 성장과 발전에도 기여하지만 기업 영속성의 보존을 위한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

가치이전

기업이 가족 소유인 경우, 당사의 서비스는 세대간 가치이전을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1세대는 성공적인 기업을(주로 전통 산업 분야) 일구었지만 가문의 부(wealth)가 해당 기업의 주식가치로 한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을 기초로 한 당사의 대출은 이러한 주식의 가치를 바탕으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동성은 창업자의 2세대 또는 3세대의 신규 사업에 투자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 인수 또는 새로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의 형식을 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 경우 이러한 투자는 미래에 매력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신기술 또는 헬스케어를 포함한 신사업 (new economy)분야의 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에서, 당사의 주식을 기초로 한 대출은 가족기업들로 하여금 미래성장의 연쇄반응을 이끌어내는 촉매제가 되는 것이며, 이는 이전 세대가 가졌던 비전과 사업적 성과의 결과물을 이용하여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는 차세대의 경영자들에게 필요한 유동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연하고 지분이 희석되지 않으며 금리가 매력적인 이 대출에 힘입어 가족기업 경영자들은 더욱 훌륭한 가족기업의 유산을 차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전통적 대출기관에 의해 외면되고 있는 중형 기업 소유주들의 입장에서, 당사의 주식을 기초로 한 금융솔루션은 분명 매력적인 옵션이 되고 있습니다.

책임부인조항

상기 내용은 법률이 요구하는 자격을 갖춘 전문 투자자들 만을 위한 것이며, 관련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사람 위한 것이 아니고 이들이 사용해서도 안된다. 여기에서 제공된 정보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여기에서 언급된 유가 증권 및 투자를 판매(또는 구매 제안 요청)하거나 특정 자문 서비스 (“제안”) 제공을 제안하지 않는다. 모든 제안은 관련 제안 또는 조건을 설명하는 기타 문서를 통해서만 이루어지게 된다. 앞서 서술한 내용은 투자 조언을 제공하거나 제공하려는 의도가 아니며, 회사가 신뢰할 수 있다고 합리적으로 믿는 출처에 기반하거나 또는 파생하여 Equities First Holdings, LLC 및 그 자회사들(집합적으로 “EquitiesFirst”)에 의해 작성되었다. 회사는 여기서 제공된 정보를 독립적으로 검토하거나 확인하지 않았으며, 해당 정보가 정확하거나 완전하다는 진술을 하지 않는다. 여기서 제공된 의견과 정보는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수치에서 과거 모의 성과를 언급하는 경우, 해당 과거 성과는 미래 성과에 대한 신뢰한 만한 지표는 아니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5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통화량 잔액(M2 기준)은 3696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던 전월(3667조원)보다도 30조원 가까이(29조8000억원, 0.8%)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부터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가던 시중 통화량은 올해 3월 잠시 주춤하는 듯했으나 4월 다시 반등하며 사상 최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9.3%로 전월(9.4%)보다 둔화됐다.

​광의의 통화(M2)란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를 의미한다.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 예금 등 당장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돈뿐만 아니라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예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등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까지 포함된다.

상품별로는 정기예적금이 최근 한 달 동안 21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안전자산 선호현상과 수신상품 금리 인상이 맞물려 자금이 몰린 것이다. 대기자금 성격이 강한 요구불예금 규모 역시 한 달새 7조4000억원 확대돼 예·적금의 뒤를 이었다. 반면 시장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MMF(머니마켓펀드)는 전월 대비 8조원 이상 감소했다.

경제주체별로는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보유한 유동성 규모가 전월보다 12조원 이상 확대됐다. 시장금리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여파로 정기예적금을 중심으로 증가한 것이다. 기업의 유동성 규모는 금융지원과 운전자금 수요 관련 대출이 늘면서 전월 대비 13조7000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금융기관의 경우 소상공인 손실보상 관련 집행자금 등이 지자체에 유입됨에 따라 정기예적금을 중심으로 8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단기자금 지표인 M1(협의통화)은 1373조9000억원으로 전월대비 0.5% 늘어 5개월 연속 증가했다. M1은 언제든 현금화가 가능해 높은 수익률을 따라 움직이기 쉬운 자금을 의미한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8.7% 늘며 작년 2월(26.0%) 이후 증가폭 하락세가 지속됐다.

이처럼 시중에 풀리는 돈이 확대되고 있지만 소비와 투자 등 실물경제로 순환되지는 못하는 '돈맥경화'에 대한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통화승수(공급한 통화 대비 통화량 배수)는 지난 4월 기준 14배 아래(13.9배)로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9년 말(15.6배)보다 크게 낮아진 수준이다. 통화승수는 한국은행이 본원통화 1원을 공급했을 때 이의 몇 배에 달하는 통화를 창출했는가를 나타내주는 지표로 시중에 돈이 얼마나 잘 돌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통상 통화승수가 감소하면 경제주체들의 현금 보유 성향이 강해진 것으로 해석한다.

이미 금리 상승 악재 속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기업 등의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는 ‘돈맥경화’ 정황이 속속 감지되고 있다. 최근 코스피 거래대금은 하루 평균 9조3000억원가량으로, 1년 전(약 17조원)의 절반 수준(55%)에 그치고 있다. 시가총액 유동성 기준 회전율은 16.36회에서 5.11회로 급락하며 돈의 이동경로가 얼어붙은 모습이다. 회사채 발행(6월 1일~7월 8일) 역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제외한 규모가 1년 전과 비교해 절반 가까이(46%) 감소한 9조4074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채 발행액은 하락한 반면 회사채를 상환하는 움직임은 커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이 새로운 투자를 위해 자금 조달에 나서기보다 부채 상환에 나서는 순상환 양상도 확인되고 있다.

회사채와 국고채 간의 신용도 차이를 보여주는 스프레드(금리 차이) 역시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8일 AA- 등급 무보증 회사채 3년물 금리와 국고채 3년물 금리의 신용 스프레드는 0.871%포인트로, 지난해 4월 16일(0.875%)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됐다는 것은 국고채보다 회사채의 위험성이 높아 투자자들이 선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융권 역시 자금조달 여건 악화에 직면해 있다. 당장 카드사와 캐피탈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이 금리 상승 속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전사들은 자금조달의 70%를 여신전문금융회사채(이하 여전채)에 의존하는데, 채권 발행 규모가 최근 급감한 것. 이처럼 여전채 발행이 줄어든 것은 채권금리가 크게 오른 부분이 영향을 미쳤다. 실제 신용등급 AA+인 여전채 3년물 금리는 지난 1일 기준 4.유동성 36%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중순까지만 해도 1% 수준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급등세가 심상치 않은 수준이다.

이러한 상황 속 금융당국은 여전사 경영공시에 △유동성리스크 관리 체계 △유동성 리스크 경감기법 △긴급 자금조달 계획 지표를 포함하는 등 모니터링 강화와 리스크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최근 금융리스크 점검 회의에서 “여전사가 여전채를 통한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아 위기 시마다 유동성 리스크가 반복되므로 과도한 레버리지에 대한 관리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역시 "여전사는 수신기능이 없어 유동성 리스크가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리스크"라며 "자체적으로 보수적인 상황을 가정해 유동성 스트레스테스트를 실시하고 비상 자금 조달 계획도 다시 한번 점검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TRUE ELW

유동성공급자(LP, Liquidity Provider)란 금융상품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도∙매수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시장참가자를 말합니다. ELW 또한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에 따라 제도를 채택하도록 되어있으며 한국투자증권이 발행한 TRUE ELW의 LP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ELW의 LP는 시장의 매도∙매수 스프레드 비율이 사전에 신고한 최대 호가스프레드 비율(15%)을 초과할 경우 LP호가를 제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매매 요구에 응하고 거래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단, LP가 제시한 호가가 투자자가 매매하고자 하는 가격과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기초자산의 시장 상황에 따라 매매 가능한 물량도 제한적이거나 일시적으로 당해 증권의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여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Home trading system의 ELW 현재가 화면에서 LP호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도/매수 호가의 가장 바깥쪽에 표시되는 수량이 LP수량입니다.

Home trading system의 ELW 현재가 화면에서 LP호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도/매수 호가의 가장 바깥쪽에 표시되는 수량이 LP수량입니다.

LP호가제도

LP호가제도의 의무시점, 스프레드, 최소수량, 제공기간 설명으로 구성된 표입니다.
LP호가
의무시점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 중 최우선호가를 유동성 기준으로 한 호가스프레드 비율이 신고비율(15%)을 초과하는 경우 (매도호가 또는 매수호가의 어느 일방 또는 양방에 호가가 없는 경우 포함) 그로부터 5분 이내 LP호가 제출 의무 발생
LP호가
스프레드
호가스프레드 비율이 8%이상 ~ 15%이하가 되도록 제출
LP호가
최소수량
매도 : 100증권, 매수 : 100증권 혹은 5000원 이상에 해당하는 수량 중 큰 쪽
LP호가
제공기간
상장일~최종거래일 (유동성공급계약기간),(단, 주식ELW는 최종거래일 전 5 영업일까지)

호가스프레드 비율 = (최우선매도호가 – 최우선매수호가) / 최우선매수호가 X 100
호가스프레드 비율은 최우선호가 기준이며 이미 제출된 LP호가 및 비LP호가 모두 포함하여 산출합니다.

LP의 제출가능 호가범위 예시

LP의 매도∙매수 호가간 스프레드 비율이 8% 이상 ~ 15% 이하가 되도록 제출합니다.유동성

LP의 호가제출의 일반적인 경우의 LP의 매수호가별 LP매도호가의 최저와 최고 금액이 기재한 표입니다. 유동성
LP매수호가 LP매도 최저 LP매도 최고 스프레드(틱)
75 85 좌동 2
.
95 105 좌동 2
100 110 115 2~3
.
125 135 140 2~3
130 145 좌동 3
135 150 155 3~4
.
165 180 185 3~4
170 185 195 3~5
.
185 200 210 3~5
190 210 215 4~5
195 215 220 4~5
200 220 230 4~6
.
230 250 260 4~6
235 255 270 4~7
.

LP호가스프레드 예외사항

(예외 1) 최소 호가가격 단위에 해당하는 경우: LP 매수 호가가 30원 미만인 경우

LP가 호가스프레드(매도 가격-매수 가격)를 최소 호가단위인 5원으로 줄여도 스프레드 비율이 15%를 초과하는 경우, 최소 호가단위 5원 간격으로 LP호가 제출을 허용합니다.

(예외 2) 매도에 대응하는 매수 가격이 없는 경우: LP 매수 호가가 65, 70원인 경우

LP 매도 호가 가격의 불연속 방지를 위해 매수호가가 65, 70원인 경우 각각 70원 75원에 LP호가 제출을 허용합니다.

LP의 호가제출의 예외적인 경우의 LP의 매수호가별 LP매도호가의 최저와 최고 금액을 기재한 표입니다.
LP매수호가 LP매도호가 스프레드비율(%) 해당사항
최저 최고
5 10 좌동 100.0 (예외1)에 해당
10 15 좌동 50.0
15 20 좌동 33.3
20 25 좌동 25.0
25 30 좌동 20.0
30 35 좌동 16.7
35 40 좌동 14.3
40 45 좌동 12.5
45 50 좌동 11.1
50 55 좌동 10.0
55 60 좌동 9.1
60 65 좌동 8.3
65 70 좌동 7.7 (예외2)에 해당
70 75 80 7.1

LP호가 제출이 면제되는 경우

  • 최우선호가를 기준으로 한 호가스프레드가 1호가 가격 단위(5원)에 해당되어 신고비율(15%)이내로 축소할 수 없는 경우 LP호가 제출이 면제됩니다.
  • 기초자산인 주권의 직전 가격이 상한가 또는 하한가인 경우 면제됩니다.
  • 기초자산이 단일 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단일가 매매) 상태이거나 단일가 매매 종료 후 5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면제됩니다.
  • ELW 가격이 크게 하락하여 최소단위(5원) 이상의 가격으로 유동성 공급 호가를 제출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LP호가 제출이 면제됩니다.
  • 호가 상황 또는 거래 상황(기초자산의 호가 상황 또는 거래 상황 포함)의 급격한 변동 혹은 그 밖의 사유로 거래소가 시장관리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도 LP호가 제출은 면제됩니다.

LP호가 제출이 제한되는 경우

  • 정규시장 거래시간 중 최우선호가스프레드 비율이 신고비율(15%) 이내여서 LP호가 제출 의무가 없는 경우 LP는 호가를 제출할 수 없습니다.

단, LP호가 부재로 인한 시세 조정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우선 매도 호가 미만으로 매도 호가 제출은 허용됩니다.

    이용약관 및 고객유의사항
  • 고객센터 154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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