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추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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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d Conrad; John Wiley & Sons, 2010, $27.95.

PGR21.com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건 2018년부터.
사서도 많이 읽고, 빌려서도 많이 읽었으니 실질적으로 읽은 건 한 1년 평균 10~15권 정도 해서, 40권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책을 읽게된 동기는 모든 사람들과 비슷합니다. 제가 주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2017년(소액 굴린지는 몇 년 됐는데 이 때는 아빠가 사래서 뭣도 모르고 넣은거라 의미 없는 듯)입니다. 2017년은 반도체 오버사이클과 대통령 교체 수혜로 지금 시장처럼 사면 다 오르던 시대였죠. 시작한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당연히 타이밍빨로 얻은 돈은 쉽게 사라지더라고요. 반도체 오버사이클이 끝나고 박스장에 돌입하니까 수익률이 쭉쭉 깎이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천장에서 사서 바닥에서 파는 개호구짓을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벌어놓은 수익이 점점 다 날아가더니, 어느새 원금의 목전까지 왔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리딩방도 들어가보고, 인터넷에서 글도 찾아보고 하다가 결국 독서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장 원론적인 질문, "그래서 책 읽는게 도움이 되냐?" 라고 한다면 저는 무조건 "YES" 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다가 포기하는 이유는 같은 얘기, 뻔한 얘기의 무한 연장선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근본적인 의문인 '그래서 이거 하면 돈을 벌 수 있냐?' 와는 거리가 멉니다. 마치 수학의 정석 한 권만 파서 수리영역 100점 받을 수 있냐, 페이커 롤 강의 들으면 페이커처럼 롤할 수 있냐는 바보같은 질문과 같습니다. 실전과 책에서 얻은 정보가 조금씩 쌓이면서 수완이 좋아지는 겁니다. 본문의 내용 수 천 줄을 읽더라도, 단 한 줄만 얻어가면 그 독서는 굉장히 성공한 겁니다.

참고로 독서는 단기적인 승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히 도움이 안됩니다. 그런 분들은 책 볼 시간에 찌라시나 수급 동향 하나 더 찾아보는게 더 도움 될겁니다. 단타 저서도 정말 많이 읽어봤지만 특별하게 도움되는 것들은 없었습니다. 냉정하게 단타는 심리전 싸움에 능한 상위 10% 들이나 하는게 좋습니다.


※ 레이 달리오 책을 제외하고 위기 관리 저서는 다 제외했습니다. 이건 알아서 찾아 읽으세요.
그 책 읽은 사람들은 십중팔구 빅숏에 미쳐서, 대공황만 부르짖는 양산형 닥터둠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닥터둠은 입만 터는데 양산형 닥터둠들은 자기 돈을 갈아 넣습니다.

입문 저서로 나쁘지 않은 책입니다. 주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실어놓은 책입니다. 다만, 일봉, 주봉 흐름과 같은 차트 분석이나 실질적인 투자 내용은 특별히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닙니다. 딱 기초적인 정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2.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사경인) ★ 5가지 추천 - 기초 내용

사실 많은 분들이 재무 분석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사실 기초적인 내용만 알고 있지, 심화적인 내용을 토론하기에는 모자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정말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서라면 심화적인 재무 분석이 동반되면 좋습니다만, 공매도 리포트 쓰는 지경이나 증권사에서 일하는게 아닌 이상 그렇게까지 필요한가 싶기는 합니다.

#3.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 시장 분석

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저서라기 보다는, 시장이 이렇게 흘러가고 영향을 받는구나 정도 바이블 삼기 좋은 책입니다. 꼭 읽어야할만한 저서는 아니지만 기회가 되실 때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4.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윌리엄 오닐) ★ - 모멘텀 투자 / 가치 투자

제가 주식투자에 입문한다는 사람에게 반드시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제가 유일하게 추천할 차트 분석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주장하는 차트 모멘텀은 그냥 시장 사이클에 맞는 전형적 상승 패턴이라 논란의 여지조차 없어요.) 외에도 가치 투자 방식에 대해서도 상당히 깔끔하게 작성된 책입니다.

#5.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 회고록

저는 솔직히 이 책이 왜 자꾸 판매량 상위권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좋은 투자 저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하나의 교훈을 받기 위해, 소설 읽듯이 넘기는 장문의 회고록입니다. 피터 린치란 대단한 사람이 이렇게 투자했구나, 이렇게 하면 돈 꼴아박는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6.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필립 피셔) - 가치 투자

개인적으로 제가 존경하는 투자자의 저서입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부분도 많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내용들입니다.

#7.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하워드 막스) - 시장 분석

개인적으로 Market Cycle 분석에서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발번역이라는 어마어마한 난관이 존재합니다. 영어 능력치가 되시는 분들은 원본으로 사셔서 읽는게 나을 겁니다.

#8.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모니시 파브라이) - 가치 투자/종목 선정

재무 분석이 들어간 저서라기보다는, 저자의 생각에 이런 기업이 좋다고 추천하는 책입니다.

#9. 차트 투자의 기술 (임상현) - 차트 분석

차트 분석 책입니다. 저는 솔직히 보고 딱히 도움되는건 없었습니다.

#10.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벤저민 그레이엄) - 가치 투자

벤자민 그레이엄 저서의 가장 기초 저서 중 하나인 현명한 투자자입니다. 이 책도 회고에 가깝긴한데, 그래도 분석적인 내용이 잘 들어가 있는 편입니다. 다만 난이도는 어렵습니다. 후술할 증권 분석은 더 어렵고 두꺼워서 그냥 요약본 읽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11.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유목민) - 단타 / 스윙

단타 책 중에 그나마 도움이 됐던 책입니다. 다만, 이 책에서 나오는 기술적 흐름은 이미 분석/파훼가 다 끝난 뒤라. 안먹힐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12. 급등주의 8할은 작전주 패턴으로 움직인다 (알렉스 강) - 단타 / 스윙

알렉스 강의 책들은 상당히 괜찮은 편인데, 첫 책에서 워낙 제목을 뽕빨나게 뽑아놔서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책입니다. 단타나 스윙에 무게를 두시는 분이라면 번 쯤 읽어보는게 좋습니다.

#13. 주식의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 (알렉스 강) ★ - 정보 분석

국내 주식을 하다보면은 정보 수집이 필요한 구간이 발생합니다. 이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수집하느냐에 대해 적어놓은 책입니다. 국내주식 성장주 투자를 하고 계시다면 상당히 괜찮습니다.

#14. 심리 투자의 법칙 (알렉산더 엘더) - 시장 분석

개인적으로 내용 도움을 떠나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전문이 문제를 풀고, 해설을 해주는 듯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번 쯤 읽어볼만한 책이긴 합니다.

#15. 하루만에 수익내는 실전 주식투자 (강창권) - 단타 / 스윙

음. 그냥 그랬습니다. 하루만에 수익 내기 힘듭니다.

#16. 증권 분석 (벤저민 그레이엄) ★ - 가치 투자

채권과 주식의 분산 투자를 권하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문제는 내용이 엄청 많고 정말 어렵습니다. 정신적 여유가 넘치지 않는다면, 요약본 사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본도 충분히 어렵습니다.

#17.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 (게리 안토나치) - 모멘텀 투자

몇 없는 모멘텀 투자 저서 중 하나인데, 모멘텀의 흐름을 읽는 법보다는 원론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다소 아쉬운 책입니다. 다만 내용 자체는 좋은 편입니다.

#18. 퀀트 모멘텀 투자 기법 (웨슬리 그레이) ★ - 퀀트 투자 / 모멘텀 투자

개인적으로 퀀트 투자 저서들은 전부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본 책은 모멘텀과 퀀트 분석이 동시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실전 투자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19. 퀀트로 가치투자 하라 (웨슬리 그레이) ★ - 퀀트 투자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 그래서 이걸로 투자해서 얼마 벌었는데? 를 상세하게 적어놓은 책입니다. 이 책도 주식 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추천하는 책입니다. 웨슬리 그레이의 저서들은 대체로 다 알찬 편입니다.

#20. 레이 달리오의 금융 위기 템플릿 (레이 달리오) - 위기 대응

금융 위기 대응법에 대한 책인데. 개인적으로 가성비는 그닥이라고 느꼈습니다. 읽어보기는 좋은데 위에 얘기했듯이 빅 숏에 중독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위기 대응 저서들은 주식 투자에 어느 정도 연륜이 쌓인 뒤 읽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참고로 본문에서 주장하는 사이클들은 몇 년 전부터 상당수 무너졌고 코로나 이후로는 그냥 다 틀리는 수준입니다.

#21. 부자 아빠, 가나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 기초 저서

이것도 투자를 위한 저서라기 보다는, 사실 자기 계발 서적에 가까운데. 워낙 5가지 추천 인기가 많아서 넣어 봤습니다. 내용은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인생 플랜을 짜는 가이드라인의 역할로는 적절합니다.

#22. 차트의 기술 (김정환) - 차트 기술

#23. 워렌 버핏 바이블 (워렌 버핏) - 회고록

워렌 버핏이 대단한 사람이구나 구경하고 싶으시면 읽으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투자에는 별 도움 안됩니다.

#24.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알렉스 강) ★ - 정보 분석

국내주식을 하시고, 네이버 증권에 나오느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알고 싶으시면 추천드립니다. 국내 주식에서 네이버 증권의 검색은 거의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인데 한 번 쯤 읽어두시면 좋긴 합니다.

#25. 실전 투자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 시장 분석

이건 진짜 내용이 가물가물한데. 목차만 보고 떠오르는 기억은, 얘도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저서라기 보다는 피터 린치나 워렌 버핏의 저서처럼 행동 강령에 가까운 책이란 점입니다. 한 번 쯤 마음 다잡을 때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26.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켄 피셔) - ★ 마켓 사이클

제가 좋아하는 헤지펀드 매니저 켄 피셔의 책입니다. 마찬가지로 마켓 사이클 분석에 대해 상당히 통찰력있는 분석이 되어있는 저서입니다. 하워드 막스의 책이 번역퀄만 좋으면 추천드리고 싶은데 진짜 상상 이상으로 구더기 수준이라. 이 책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27. 엘리어트 파동이론 (R.N. 엘리어트) - 차트 기술 / 마켓 사이클

이걸 어디로 뺴야하나 난감했는데. 마켓 사이클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엘리어트 5가지 추천 파동이론은 상당한 백데이터로 만들어진 자료이며, 꽤나 검증력이 있는 편입니다. 다만 문제는 그 파동의 바닥과 끝이 어디인지 개인은 전혀 알 수 없다는게 문제이지만요. 재미삼아 한 번 쯤 읽어보시기 좋습니다.

#28. 할 수 있다! 퀀트 투자 (강환국) - 퀀트 투자

퀀트 투자 책입니다. 내용은 나쁘지 않은데 상술한 웨슬리 그레이 책이 워낙 좋아서 패스합니다.

#29.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필립 피셔) - 가치 투자

필립 피셔의 책입니다. 안정적인 주식 투자에 대한 저서인데, 개인적으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의 퀄리티가 워낙 좋은 편이라 그 책을 더 추천드립니다.

#30. 터틀 트레이딩 (마이클 코벨) - 회고록

얘도 회고록에 가까운 책으로, 시간나실 때 한 번 읽어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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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술한 책들은 투자 저서라기보다는 시장 흐름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제가 종목 선정을 고민할 때마다 천천히 읽어보는 책들입니다. #31~#33은 매년마다 사서 읽어봅니다.

#31.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김난도) ★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흑역사를 남기셔서 그렇지, 트렌드 코리아의 분석력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시대 흐름을 트렌디하게 잘 읽어낸 책입니다. 다만, 점점 책의 발행연수가 지날수록 내용이 점점 비슷비슷해지는 문제점이 있는 듯 합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전년 권은 빌려서 읽어보시고 금년 저서를 구매하시는 것 추천합니다.

#32. 세계 미래보고서 (제롬 글렌) ★

후술한 세계경제대전망과 세계 미래보고서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제롬 글렌의 책이 좀 더 좋다고 봅니다. 세계 경제가 지금 이런 상황에 놓여져 있고,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나를 한 권에 잘 요약해놓은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33. 세계경제대전망 (이코노미스트)

위에서 세계 미래보고서를 추천했지만, 세계경제대전망도 상당히 좋은 책입니다. 실제로 판매량은 세계경제대전망이 압도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둘 다 읽어보면서 크로스 체크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34. 코로나 이후의 세계 (제이스 셍커)

앞으로 코로나 이후를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읽었던 책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피터 틸의 신도가 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책입니다. 덕분에 팰런티어를 아주 싼 가격이 주웠었죠. 꼭 읽을만한 책은 아닌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하는 책입니다.

[주식 책 추천] 주린이가 볼만한 주식 책 5가지 추천

작년부터 주식에 뛰어든 사람이 많아지면서 이런 주린이를 노리는 검은 세력도 많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저의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최근에 주식 관련 전화도 많이 오고 급등종목이라고 5가지 추천 하면서 모르는 번호에서 문자도 많이 받았습니다.

100%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그중 대다수가 여러분의 자금을 이용하여 돈을 벌려는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공부의 방법에는 동영상을 통한 방법, 글을 통한 방법 등이 있습니다. 유튜브에도 여러 주식 강의 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강의 영상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책에는 동영상에 담을 수 없는 디테일한 정보들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유튜브만 보고 주식을 했던 분 이나 새로 주식의 세계에 입문하시는 분 들은 꼭 책 1~2권쯤은 읽어보시는 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튜브 등 주식 강의 영상을 병행하는 것도 좋고요.

그래서 주식 초보에게 추천할만한 책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식 책 추천

주린이에게 추천할만한 주식 책 5가지 바로 추천 들어갑니다.

1. 나의 첫 투자 수업 1, 2권

저자 : 김정환
내용 : 주식 투자 시 마인드(1권)와 실전 가치투자 방법(2권)에 대해 쉽게 설명

슈퍼개미 김정환이라고 이 업계에서는 꽤나 유명하신 분입니다. 주린이에게 많은 정보를 주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입니다. 저도 이분 유튜브 채널 구독과 멤버십을 하고 있으며 영상을 통해 마인드부터 가치투자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책정하는지까지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설명도 쉽게 잘해줘서 주식 초보자들이 이해하게 쉽습니다. 책은 1, 2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권의 주제는 마인드, 2권은 투자전략입니다. 투자에 적절한 마인드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1권은 생략하셔도 되지만, 투자 전략만큼이나 마인드 컨트롤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1권부터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 77

저자 : 염승환(염블리)
내용 : 주식 초보들이 궁금해하는 주식 관련 질문들은 쉽게 풀이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부장이 쓴 주식 참고서입니다. 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면서 주식시황과 투자정보를 쉽게 설명해줬습니다. 저도 아침마다 를 보면서 출근을 합니다. 그중 염승환 부장님은 어려운 내용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출판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도 등극했다는 책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주기 위한 동영상 강의도 20개 수록 되어 있다고 하며, 특별부록에는 2021년 종목 포트폴리오 공개와 해설 도 있다고 하니 투자전략을 짤 때 아주 좋은 참고서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사서 읽어보면 주린이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3. 2021 상장 기업 업종 지도

저자 : 박찬일
내용 : 2100여 개의 상장기업을 업종별로 정리한 책

종목발굴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위의 2가지가 주식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준 책이라면, 상장 기업 업종 지도는 어떤 투자 아이디어가 있을 때 그 아이디어에 걸맞은 종목을 쉽게 발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모든 종목들을 25개 업종과 109개 섹터로 나눠 분류 하였으며, 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마인드 맵 형식으로 표시하여 투자할 종목 선정 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테마주, 관련주를 찾는 데 유용한 책입니다. 어떠한 특정 테마 종목이 뜰 것이라고 생각되어 관련 종목을 찾는다면, 이 책의 그와 관련된 업종과 섹터 부분에 있는 종목들을 보면 됩니다. 앞으로 뜰 산업이나 분야를 예측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이 책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4.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저자 : 존리
내용 : 연금저축, IRP 등 주식 투자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

대한민국의 길에서 마주치는 10명 중 9명이 금융문맹이라고 합니다. 지금 투자의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주는 책입니다. 투자 철학의 기초 확립을 위해 이 책을 읽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유 퀴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투자의 용기를 주고 필요성을 일께워 준 존리 대표의 책입니다. 이 책도 주린이 들에 게 좋을 것 같습니다.

5. 월가의 영웅

저자 : 피터린치
내용 : 월가의 전설적인 인물 피터린치가 출간한 책으로 전통적 가치투자에 대한 방법론

펀드매니저가 주식 입문서로 가장 많이 읽는 책이 월가의 영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 바이블로 사용하는 책입니다. 피터린치는 2천만 달러에 마젤란펀드를 인후하고 13년간 운용하여 은퇴할 때에는 660배, 140억 규모의 펀드로 성장시킨 전설의 투자자입니다. 피터린치가 쓴 책이 월가의 영웅이며 피터린치의 투자 철학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당시 마젤란 펀드는 연평균 수익률이 29%라고 하니 대단한 것 같습니다. 피터린치의 투자철학과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주린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5권을 소개했습니다. 이런 책을 통해 조금씩 나아간다면, 우리의 계좌는 점점 채워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위해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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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추천 도서

투자와 재테크에 관련된 서적들은 하루에도 수 십 종류가 출판되고 있는데 종류가 워낙 다양하다보니 어떤 책이 좋고 어떤 책이 나쁜 지 구별하기 조차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포브스가 최근 적극적인 투자자나 소극적인 투자자 , 초보투자자와 노련한 투자자 등 모든 스타일의 투자자들이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투자서적 15 권을 엄선해 발표했습니다 . 15 권 가운데 10 권은 투자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과거 한번쯤 읽어봤을 법한 투자의 고전들이고 나머지 5 권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최근에 출판된 현대 투자 전략에 관한 책들이라고 합니다 .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책


포브스는 우선 초보 투자자에게 서로 정반대의 관점을 취하고 있는 2 권의 입문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 조엘 그린블라트의 The Little Book That still Beats The Market 은 투자자들에게 시장 수익률을 앞서기 위해서는 기업의 수익에 초점을 맞추라고 충고 하고 있습니다 . 반면 존 보글은 Common Sense On Mutual Funds 에서 투자자들이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며 인덱스 펀드만이 현명한 투자 방법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노련한 투자자들은 The Essays of Warren Buffett 이나 Ben Graham's The Intelligent Investor 와 같은 책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전설적인 투자의 거장들은 자신들의 책에서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구서에서 심사숙고해야 할 점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

시대가 변하면 투자의 전략도 변할 수가 있습니다 . 그래서 포브스는 2010 년에 5가지 추천 출판된 투자서적 5 권도 추천도서 목록에 포함시켰습니다 . 개리 쉴링의 The Age Of Deleveraging: Investment Strategies for a Decade of Slow Growth and Deflation 는 향후 10 년 동안 어떤 산업 섹터가 호황을 누리게 될지에 대한 예측을 시도하고 있고 The Great Reflation: How Investors Can Profit From the New World of Money 는 이런 쉴링의 견해를 반박하면서 디플레이션보다 리플레이션에 초첨을 맞추고 있습니다 . 2010 년에 출판된 The Warren Buffetts Next Door: The World's Greatest Investors You've Never Heard Of and What You Can Learn From Them 은 지난 수 년 동안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전략과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 버핏은 자신이 사업가였기 때문에 더 좋은 투자자가 될 수 있었고 투자자였기 때문에 더 좋은 사업가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하버드 대학 교수인 마이클 포터가 쓴 Competitive Strategy 는 독자들이 기업을 보다 잘 이해하고 그들이 내놓은 전망에 대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종종 빨리 쪽박을 차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스티븐 와이즈는 The Billion Dollar Mistake: Learning the Art of Investing Through the Missteps of Legendary Investors 에서 투자에 실패했지만 재기에 성공한 투자자들의 실패 경험을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아야 하며 주가가 곤두박질 치면 이에 대한 대안 (plan B) 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합니다 .

포브스는 15 권의 책에서 소개된 투자 거장들의 충고를 잘 따르면 2011 년에는 더 많은 투자수익을 낼 수 있는 올바른 길로 안내할 것이라며 일독을 권하고 있습니다 . 다음은 포브스가 추천한 투자자를 위한 필독서 15 권의 리스트입니다 .


By J. Anthony Boeckh; John Wiley & Sons, 2010, $34.95.

최근의 집 값 거품붕괴와 신용시장 붕괴의 여파를 분석하고 변화 무쌍한 금융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 책


By John Bogle;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1999, $29.95.

이 책은 인덱스 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의 눈을 통해 복잡한 뮤추얼 펀드 세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By Warren Buffet, The Cunningham Group, originally published 2001, $32.50.

기업과 법,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한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생각을 담고 있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놓은 책


By Bud Conrad; John Wiley & Sons, 2010, $27.95.

201년의 금융시장의 변화와 불확실성을 분석한 책, 저자는 정부의 정책과 세계 시장의 변화 방향을 등을 이용해 미국 경제의 장기 방향을 예측하고 있다.


By Philip Fisher;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1958, $21.95.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필립 피셔의 투자 철학을 설명한 책, 워렌 버핏은 "피셔의 책을 읽어 보면 현명한 투자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고 평했다.


By Ben Graham; Harper Paperback, originally published 1949, $21.99.

투자에 관한 책 가운데 최고로 평가받는 고전으로 벤자민 그레이엄이 가치투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고 한 책.




By Joel Greenblatt;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2005, $19.95.

2005년에 첫 출간된 책으로 개정판은 좋은 기업의 주식을 싸게 사는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투자서 가운데는 이미 고전으로 평가 받고 있다.


By Edwin Lefevr;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1923, $21.95.

추천도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잭으로 뉴잉글랜드의 작은 주식 중개회사의 중개인에서 월가의 거물로 성공한 중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책. 초판이 출판된지 90년이 다 돼가지만 현재의 투자자들에게도 여젼히 유효한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


By Burton Malkiel; W.W. Norton & Company, originally published 1973, $29.95.

말키엘의 책은 랜덤워크 이론에 대한 수학적인 생각을 주식 시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시장을 이기기보다 기껏해야 수동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By Michael Porter; Free Press, originally published 1998, $40.

기업이 전략적 포지셔닝과 혁신을 통해 산업내의 경쟁에서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지를 분석한 책으로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그만큼 투자도 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 도서 목록에 올랐다.


By Matthew Schifrin; John Wiley & Sons, 2010, $29.95.

포브스의 기자인 저자가 수 백만 달러의 뛰어난 투자 성과를 기록한 평범한 시민들의 투자전략을 설명한 책


By Jack D. Schwager; HarperBusiness, originally published 1989, $17.

시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지켜본 중개인들과 인터뷰를 기술한 책으로 주식, 선물, 통화 심지어 거래의 심리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통찰을 다루고 있다.

By A. Gary Shilling; John Wiley & Sons, 2010, $39.95.

저자는 앞으로 수년 동안 디플레이션과 낮은 성장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앞으로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분야를 선별하고 있다. ETF, 자산 분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


By Nassim Taleb; W.W. Norton & Co., originally published 2001, $17.50.

2007년에 출판된 블랙 스완으로 유명한 저자는 이책에서 돌발적인 사건의 편재성과 논리로 확률을 설명하려는 어리석음을 강조하고 있다. 투자에 대한 번뜩이는 시각을 제공하는 한편 일확천금을 노리는 심리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

By Stephen Weiss; John Wiley & Sons, 2010, $29.95.

가끔은 타인의 실수를 통해 배운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수 십 억 달러의 손실을 불러온 11가지 실수를 분석하고 독자들이 이를 따라 하지 말것을 충고하고 있다.


현명한 투자자(Intelligent Investor)는 여러 차례 국내에 번역됐고 나머지 서적들 가운데 몇 권도 번역이 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 아래 추천 부탁드립니다.

(Feat. 주식투자 추천도서)

주식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초보분들이나 주변분들이 가끔 문의를 하고는 하십니다. "주식을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떤 책이 좋으냐? 초보주식책 추천 좀 해달라~" 등 주식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주식을 하고 있다고 하면 종종 들을 수 있는 질문들입니다. 별 생각없이 이야기 해주거나 넘기고는 했는데 이번에 생각이나서 초보주식책 추천 아닌 추천을 해보려고 합니다. 초보주식책이라기보다는 주식투자 추천도서 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초보주식책 추천 및 주식투자 추천도서 기준은 5가지 추천 지극히 개인적임을 밝힙니다. 또한, 어떠한 대가를 받아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그냥 주식 투자를 해오면서 이런 책들은 읽으면 도움이 되겠다~ 하는 책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에 입문할 때, 초보 단계일 때 개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책을 읽냐 그리고 어떤 이에게 주식을 배우냐에 따라 투자성향이 정해지는 것이고 이는 투자 방법, 투자 수익률 등 투자의 전반적인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차트 책이나 수익률로 이야기하거나 뭐 수급이 어쩌니 하는 책들을 주식투자 추천도서로 이야기 한적도 없고, 정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 한국형 가치투자전략

김민국, 최준철 저자입니다. 서울대 동아리에서 가치투자를 하며 vip 투자자문을 설립하였고, 사모펀드를 운영하는 등이 정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가장 처음에 봤던 책이 밑에서 설명드리겠지만 이채원의 가치투자 책입니다.

한국형 가치투자라는 타이틀이며, 목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가치투자라는 것이 실체가 없다고도 하지만 저자의 사례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차트나 어려운 주식용어 같은 것은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지금 소개해드리는 책들이 이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이전 글에서도 언급한 앙드레 코스톨라니 투자자이자 저자의 책입니다. 나머지 주식투자 추천도서들과는 조금 다른 성향이기는 합니다. 조금 더 어렵게 느낄 수도 있고,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돈에 대한 생각이나 유럽의 워렌버핏이라고 불렸던 이의 생각 등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3. 돈, 일하게 하라

돈, 일하게 하라 책은 초보주식책 추천 도서로 적합한 책입니다. 주식농부라는 박영옥 저자의 책입니다. 개인투자자이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슈퍼 개미라고도 불립니다. 이 책에서도 결국 주식은 장기투자 그리고 가치투자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 저자가 그렇게 돈을 벌었기 때문에 사례와 함께 나와있습니다.

물론 저자의 경력 자체가 주식 관련 직업이기는하였지만, 사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을 지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조금의 학습과 실행력이 있으면 됩니다. 다만,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이를 지키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충분히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4. 이채원의 가치투자

이채원의 가치투자 한국투자밸류의 COO로 있는 분이죠? 한국에서 가치투자라고 하면 항상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이름입니다. 신영투자증권의 마라톤 펀드로 유명한 분.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그 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가치투자를 전파한 분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한국형 가치투자전략의 김민국, 최준철 투자자는 굳이 따지면 2세대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어쨌든 책도 가치투자이다보니 한국투자밸류의 10년투자 펀드를 만들어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신영투자증권은 마라톤 펀드 입니다. 두 펀드의 이름 모두 아~ 이 펀드는 길~게 보고 있구나~ 생각이 들게 합니다. 어쨌든 기업에 대해서 그리고 주식 투자에 대해서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했던 충격을 주었던 책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정답은 아니지만 충분히 주식 입문서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5. 왜 주식인가?

가장 위에 있는 사진입니다. 깜빡하고 안 쓸뻔했는데, 마지막에 뭐가 허전하다 싶어서 확인을 해보니 이 책을 적지를 않았네요. 이 책은 존리라는 메리츠자산운용의 대표가 쓴 책입니다. 왜 주식을 해야 하는지, 주식이 어떤 점이 좋은지 등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동의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물론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주식에 대해서 접근하는 마인드, 마음가짐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주식은 위험하다~ 사기다~ 등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을 하지 않는 것은, 특히 직장인들이 주식을 하지 않는 것은 큰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보주식책 추천 및 주식투자 추천도서 관련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번호 순서로 초보주식책 추천 한 것은 아니고, 이번 포스팅에서의 주식투자 추천도서 목록은 생각나는대로 적은 것이고, 대가를 받지 않았고, 대부분 가치투자 그리고 주식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을 밝힙니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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