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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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 호재로 오르는 종목의 경우 RSI로 주가가 바닥인지 천장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상대강도지수

상대강도지수 또는 RSI(Relative Strength Index)란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거래할 때, 과매도 또는 과매수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지표이다. 스토캐스틱(Stochastic)과 마찬가지로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판단하기 용이한 보조지표로써 일정 기간 가격의 전일 대비 상승 분 또는 하락 분의 평균 값을 구하여 상승 분 평균이 크면 과매수, 하락 분 평균이 크면 과매도 상태로 판단한다. 상대강도지수의 영어 약자인 RSI를 소리 나는 대로 알에스아이라고 읽기도 한다. 1978년 미국의 월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했다.

개요 [ 편집 ]

기본적으로 기술분석(TA)은 이전 작업을 검토하여 향후 시장 동향을 예측한다. 전통적인 시장에서 암호화폐 시장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거래자는 특수한 지표와 도구를 사용하여 시장 패턴을 파악하고 다음 가격 변동을 예측할 방법으로 이전 데이터를 분석한다. 상대강도지수는 주식 거래자가 주식이 일정 기간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서 1970년대 후반에 개발된 기술분석 지표이다. 이 상대강도지수는 기본적으로 가격 유동의 크기는 물론 이러한 움직임의 속력(속도)을 측정하는 운동량 오실레이터이다. 상대강도지수는 거래 유형에 따라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많은 거래자와 기술 분석가가 널리 사용한다.

주식, 선물, 옵션 등의 기술적분석(차트분석)에 사용되는 보조지표인 상대강도지수는 일정 기간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많으면 과매수로, 하락한 변화량이 많으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상대강도지수는 변화량의 평균값이 백분율로 계산되어 0부터 100까지의 수치로 나타내게 된다. 이러한 수치로 상대강도지수는 천장과 바닥을 찾기 매우 쉽다는 장점이 있고, 이전의 주가로 추세의 흐름을 판단하는 만큼 횡보 장세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상황에서만 매우 큰 효율을 보인다. 앞서 말한 거 처럼 상대강도지수는 0에서 100 사이의 값을 가진다. 지수가 30 이하이면 과매도(oversold)로 보고, 70 이상이면 과매수(overbought)로 판단한다. 보통 상대강도지수 값이 30 이하에서 30 이상으로 올라가는 시점에서 매수하고, 반대로 70 이상에서 70 이하로 떨어지는 시점에서 매도한다. 그리고 RSI 지표는 절대적 지표가 아니라 종목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용자 개인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간을 14일이 아니라 7일로 설정할 수 있고, 과매수 또는 과매도 지표를 각각 70, 30이 아니라 80, 20 또는 65, 35로 설정해도 된다. RSI 지표는 가격 변동 추세에 대한 보조지표로서 항상 맞는 것은 아니므로,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등 다른 보조지표와 함께 종합적으로 참조하여 판단해야 한다. 가격은 상승하여 신고가(新高價)를 갱신하였으나, RSI 지표는 하락하여 전고점(前高點)을 갱신하지 못하는 현상을 다이버전스(divergence)라고 한다. [1] [2]

관련 인물 [ 편집 ]

  • 월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 : 미국의 기계엔지니어이다. 부동산 개발자, 기술 분석가, 기술 분석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며, 현재 기술 분석 소프트웨어의 핵심 지표로 간주되는 여러 기술 지표를 개발했다. 대표적으로 상대강도지수(RSI)를 개발했다.

특징 [ 편집 ]

상대강도지수 값은 0과 1 사이를 진동하기 때문에 오실레이터의 성격을 띤다. 그렇기 때문에 특성상 추세가 형성된 경우엔 적합도가 많이 떨어진다. 박스권에서의 움직이는 경우 오실레이터 성격의 보조 지표들이 적합하다. 상대강도지수는 계산에 이동평균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동평균의 특성을 많이 포함한다. 이동평균의 단점 중 하나인 이동평균 프레임 밖으로 값이 벗어나게 되면 그 영향력이 사라진다는 점 또한 동일하다. 마찬가지로 새로 이동평균에 들어오는 값의 가중이 다른 값들과 동일하기 때문에 이동평균 프레임이 클 경우 그 반영이 미미하다. 지수 이동평균이나 가중 이동평균 등을 상대강도지수에 적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다. [3]

계산 방법 [ 편집 ]

상대강도지수의 공식은 다음과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같다.

RSI(상대강도지수) 값이 크다는 것은 일정 기간 하락한 폭보다 상승한 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반대로 RSI 값이 작다는 것은 일정 기간 상승한 폭보다 하락한 폭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당 지표를 만든 월레스 와일더는 n 값으로 14일을 사용할 것을 권유했는 데, 이외에도 9, 15, 25, 28일 등을 많이 사용한다.

분석 및 활용방법 [ 편집 ]

월레스 와일드는 RSI가 70%를 웃돌면 초과매수 국면으로, 30%를 밑돌면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따라서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대부분의 오실레이터 지표가 그렇듯이 초과매수, 초과매도 국면에서 가격이 쉽게 반전하지 않고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 같은 전략만으로는 이익을 내기 힘든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RSI가 70%를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넘어선 이후 다시 70% 밑으로 내려오는 것을 확인하고 매도하거나, RSI가 30% 밑으로 내려갔더라도 바로 매수하지 않고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그때 매수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이 같은 방법 이외에도 단순히 RSI가 50%를 상승 돌파하면 매수,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식의 방법이나 스토캐스틱 처럼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 방법도 있다.

  • 과열과 침체 : RSI 값이 70 이상일 때는 과열국면으로 분석하고 RSI 값이 30 이하일 때는 침체국면으로 본다. 따라서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면 되는 데, 이 경우 대부분의 오실레이터형 지표가 그렇듯 초과매수, 초과매도 국면에서 오래 머물며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이익을 내기 힘들다는 맹점이 있다. 따라서 이 기법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으로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하는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 기준선 활용 : RSI가 50%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 RSI가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것으로 위의 "과열과 침체" 방법을 보완하는 의미로 분할 매도 및 매수를 하는 방법으로 매매할 수 있다.
  • 패턴분석 : RSI 값은 흔히 헤드앤숄더(Head & Shoulders)형이나 삼각(Triangles)형이 모호한 상태일 때 다른 지표보다 RSI 값으로 분석하면 정확도가 높아져서 사용하기에 유용하다.
  • Failure Swing : 지지나 저항의 돌파를 확인하는 형태로 RSI 값이 이전의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거나 이전 저점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RSI 값이 30 이하에서 Failure Swing이 나타나거나 70 이상에서 Failure Swing이 나타나면 주가의 추세전환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인식한다. RSI의 응용에서는 Failure Swing이라는 것을 이용하는 기법이 자주 사용되는 데, 여기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Top Failure Swing은 RSI가 70% 이상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것으로 직전 고점 형성 이후의 최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에서 매도하는 것이며, Bottom Failure Swing은 RSI가 30% 이하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이 저점보다 더 떨어지지 않고 상승 반전되는 것으로 매수시점은 직전 저점 형성 이후의 최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서 행하는 것이다.
  • 지지와 저항 : 지지구간과 저항구간에서는 가격 그 자체보다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RSI추세가 보다 더 확실한 신호일 수 있다.
  • 다이버전스(divergence) : 상대강도지수는 다이버전스를 분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이버전스란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거래할 때, 가격 지표와 RSI(상대강도지수)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을 말한다. 대체로 가격과 RSI 지표는 같은 방향으로 비슷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하면 RSI 지표도 오르고, 가격이 하락하면 RSI 값도 떨어진다. 주가가 이전 지점을 이탈하는 데도 상대강도지수는 이전 지점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상승전환이 예상된다. 상대강도지수의 다이버전스는 다른 지표의 다이버전스에 비해 신뢰도가 높다. 추세가 진행되면 과매수 혹은 과매도 영역(30과 70)에 금방 도달할 수 있다. 상승추세가 진행되고 상대강도지수가 70 이상에 도달하여 과매도라 생각하며 매도포지션을 취하게 된다면 추세에서 너무 일찍 나오게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과매수(70 이상) 과매도(30 이하)로의 첫번째 진입은 예고신호로 간주하는 것이 적절하다.
  • 신호의 식별 : RSI는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시 과매수와 과매도 신호를 모두 사용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신호만 고려하는 것이 좋다. 즉, 상승추세에서는 과매수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도권 진입시만 매도시점으로 활용하고, 하락추세에서는 과매도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수권 진입 시만 매수시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5]

장단점 [ 편집 ]

RSI의 값은 가격의 변화보다 선행하여 완성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그리고 과거 일정 기간의 평균치를 이용하므로 단기추세보다는 지수나 종목의 일봉상 큰 흐름을 읽어내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 데, 특히 박스권 장세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상황에서는 매우 큰 효율을 보여주며 상승 추세중 지수의 고점(변곡점)이 도래함을 판단하는 데도 비교적 유용하며 잘 맞는다. 그리고 기간 중에 일시적으로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더라도 전체적인 분석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RSI는 천장과 바닥을 찾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천장과 바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시장에서는 유용하지 못하다. 또한 가격이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상황에서는 RSI는 50%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게 되므로 투자 지표로 활용하기가 곤란해진다. 그리고 강한 추세가 잡힌 경우에는 추세를 유지하며 과매수나 과매도를 지속하는 경우도 있으니 RSI만으로 판단하고 매수나 매도에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보조 지표로서만 참조하고 분할 매매로 대응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한계점 [ 편집 ]

상대강도지수는 일정 기간 동안의 상승 폭과 하락 폭을 바탕으로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판단하는 지표이다. 따라서 일정한 폭에서 환율이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상황에서는 큰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환율이 크게 상승 또는 하락하며 한쪽 방향으로 강한 추세를 보이고 있을 때는 잘못된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MACD 등과 같은 추세지표와 병용하여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 또한, 상대강도지수가 70% 이상일 경우 이를 과매수 권으로 분류하는 이유는 시세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 시현 매물이 쏟아지리라는 것을 가정하는 것인데, 이 같은 가정은 실제 상황과 맞아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어떠한 호재에 의해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면, 상대강도지수 값이 70% 이상이라 하더라도 하락세로 반전하지 않고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상대강도지수 지표 역시 타 지표들과 마찬가지로 독립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추세가 곧 반전할지도 모른다고 예상하는 정도인 보조적인 판단 근거로만 사용할 필요가 있다.

각주 [ 편집 ]

  1. ↑ 트레이더K, 〈트레이더 최고무기, RSI 상대강도지수〉, 《트레이더K》, 2020-06-28
  2. ↑ 장종회 기자, 〈(기술적 지표)상대강도지수(RSI). 데이트레이더에게 유용〉, 《매일경제》, 2000-08-15
  3. ↑ 나눔트레이딩 - http://www.nanumtrading.com/fx-%EB%B0%B0%EC%9A%B0%EA%B8%B0/%EC%B0%A8%ED%8A%B8-%EB%B3%B4%EC%A1%B0%EC%A7%80%ED%91%9C-%EC%9D%B4%ED%95%B4/03-rsi/
  4. ↑ 치킨요정의경제공부방, 〈주식 RSI 보조지표 개념 및 활용방법 정리〉, 《티스토리》, 2018-10-20
  5. ↑ Dipsy의백과사전, 〈주식용어 독파(21)RSI의 의미와 실전 활용법〉, 《티스토리》, 2018-07-12

참고자료 [ 편집 ]

  • 나눔트레이딩 - http://www.nanumtrading.com/fx-%EB%B0%B0%EC%9A%B0%EA%B8%B0/%EC%B0%A8%ED%8A%B8-%EB%B3%B4%EC%A1%B0%EC%A7%80%ED%91%9C-%EC%9D%B4%ED%95%B4/03-rsi/
  • 장종회 기자, 〈(기술적 지표)상대강도지수(RSI). 데이트레이더에게 유용〉, 《매일경제》, 2000-08-15
  • Dipsy의백과사전, 〈주식용어 독파(21)RSI의 의미와 실전 활용법〉, 《티스토리》, 2018-07-12
  • 치킨요정의경제공부방, 〈주식 RSI 보조지표 개념 및 활용방법 정리〉, 《티스토리》, 2018-10-20
  • 트레이더K, 〈트레이더 최고무기, RSI 상대강도지수〉, 《트레이더K》, 2020-06-28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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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공부하는 사람

RSI웰레스 월더(Welles Wilder) 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 차트를 분석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보조지표 중 하나입니다.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가격의 추세가 전환될 것인지를 예측하는 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RSI는 시장 가격 변동폭 중에서 시장 가격의 상승폭이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어느 정도 인지를 분석하는 것으로, 가격이 상승 추세인 경우 얼마나 강한 상승세인지, 하락 추세인 경우 얼마나 강한 하락세인지 퍼센트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추세의 강도를 객관적인 퍼센트 수치로 나타내는 지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RSI는 퍼센트 수치로 나타내는 값으로 당연히 0부터 100 사이의 값을 갖습니다.

RS를 구하는 n일동안 하락폭의 평균n일동안 상승폭의 평균은 보통 14일을 사용하며 9일과 25일도 많이 사용하는 수치입니다.

참고로 RSI의 개발자인 월더는 14일을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수식을 보면 알겠지만 14일 동안 상승만 있었다면 RS의 분모가 0이므로 RS의 값은 ∞가 되며 따라서 RSI값은 100이 됩니다.

반대로 14일 동안 하락만 있었다면 RS의 분자가 0이므로 RS의 값은 0이 되며 따라서 RSI값은 0이 됩니다.

트레이딩뷰 : 애플 주식 주봉 차트, RSI지표를 추가한 그림

보통의 차트에 위처럼 RSI 지표를 추가하면 RSI 값이 3070일때 구분선이 있습니다.

RSI 수식에서 RSI가 70이라는 것은 14일간의 상승폭의 평균과 하락폭의 평균이 7:3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만일 RSI가 70을 넘어간다면 시장 과열, 과매수 상태로 판단하여 매도시점으로 해석합니다.

반대로 RSI가 30이라는 것은 지난 14일간의 상승폭의 평균과 하락폭의 평균이 3:7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만일 RSI가 30 이하로 떨어진다면 시장 침체, 과매도 상태로 판단하여 매수시점으로 해석합니다.

또한 RSI가 30이하 또는 70 이상의 구간에서 디버전스가 출현한다면 추세 반전 신호로 해석합니다.

9일 RSI 지표를 사용한다면 과열과 침체의 기준을 75와 25로 두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오실레이터는 민감해집니다.)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주봉 차트, RSI가 주는 매매신호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 RSI 지표의 디버전스가 발생한 상황

특히 RSI는 MACD보다는 디버전스 신뢰도가 높은 편입니다.

가격이 이전 고가나 저가를 갱신하는 상태인데 RSI는 새로운 고점이나 저점을 갱신하지 못한다면 가격도 곧 추세전환을 보이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RSI값이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50선을 언제 상향 돌파 혹은 하향 돌파하는지에 따라 이를 매매시점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분할 매수를 하거나 분할 매도를 할 때 참고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RSI값이 전고점을 넘지 못하고 하락하는 경우와 전저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다시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RSI뿐만 아니라 어떠한 보조지표가 전고점이나 전저점은 갱신하지 못하고 진행방향을 바꿔가는 것을 ' 역추세 전환의 실패 '라고 합니다.

특히 RSI값이 30이하이거나 70 이상일 때 역추세 전환의 실패가 출현한다면 이 또한 디버전스 출현과 마찬가지로 추세 전환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ACD보는법 상승인지 하락인지 추세를 알려주는 보조지표

주가가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구별할 수 있는 좋은 기술지표가 MACD입니다. 주식 흐름이 상승국면에 접어들었다면 언제 팔아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고, 하락장이 시작이 되는 시점도 어느정도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RSI지표를 함께 적용해서 본다면, 좀더 정확하게 매매타이밍을 알 수 있습니다.

매수 매도 타이밍을 알 수 있는 RSI 기술지표란?

주식을 하면 언제 사야하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항상 논란이 많습니다. 고점을 물리기도하고 저점인줄 알았는데 지하실이 있기도 하고 매매타이밍을 몰라서 당황한적이 많을듯 합니

그럼 MACD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CD란?

주가의 12일 지수이동평균과 26일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선으로 표시했으며, 주황색은 조금더 추세를 빠르게 알기 위해서 9일 지수이동평균의 시그널을 표시한 선이다. 이 선을 통해서 추세의 강도와 방향, 지속 시간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0을 기준으로 상승 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라색과 주황색 선이 크로스하는 시기를 매매타이밍이라고 인식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조금더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주가 차트를 보면서 알아보겠습니다.

MACD 보는법

MACD 보는법

2020년 2월19일 골든크로스가 발생했고 하락장으로 진입을 하는 신호를 보였고 이 시기에 매도를 했으면 큰 손실을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주가가 폭락을 했었고 한달간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3월26일에 다시 한 번 골든크로스가 발생하였는데, 이때는 매수를 해야하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 횡보하는 시기를 보였으며, 7월에 또 한번 상승국면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2021년 1월에 또 다시 상승장을 확인할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수 있었습니다. 차트와 MACD를 보면 대략적으로 어느시점이 매수와 매도타이밍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표만으로는 부족한부분이 있기 때문에 과매수인지 과매도인지 알 수 있는 RSI기술 지표를 활용한다면, 더 정확하게 타이밍을 알 수 있습니다.

MACD와 RSI 동시 활용법

상승과 하락 추세를 확인하는 지표와 과매수와 과매도를 알 수 있는 기술지표를 활용합니다.

MACD RSI 활용법

두 가지를 활용하면 위에 이미지와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같이 빨간색 원을 표시한 구간이 매도하는 시기이며, 파란색 원으로 표시한 구간을 매수하는 시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RSI는 70에 가까워지면 분할매도를 하는 시기이고 상승국면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는 MACD시기에 매도하는 시기입니다. 반대로 RSI가 30에 가까워지고 MACD가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면 매수하는 시기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기술지표를 활용하여 최대한 안전하게 투자하시길 바라며, 잦은 매매보다는 추세와 사람들의 심리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해보시길 바랍니다.

RSI 지표

단어 의미 그대로 RSI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사이의 상대적인 강도를 의미한다. 일정기간 주가가 전날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해서 아래와 같이 판단하는데 유용하다.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 (overbought) 구간이라고 하고,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 (oversold) 구간이라고 한다.

RSI는 보통 아래와 같이 계산한다.

RSI = 100 – 100 X (1 + RS)

※ RS = n 일간 상승폭 평균 / n일간 하락폭 평균

※ n 일은 14 일 , 25 일 , 50 일 등으로 사용 . 보통은 14일

이는 14 일간 주가 변동의 추세가 가지는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는데, 아래와 같은 의미가 된다.

RSI = 100 ( 주가가 14 일간 계속 상승했다 )

RSI = 0 (주가가 14일간 계속 하락했다)

RSI가 100에 가가이 도달하면 주가가 게속 올랐다는 의미.

RSI 지표 보는법

RSI 지표를 보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차트 화면에서 옵션을 클릭하면 △차트형식 △ 오버레이 △ 보조지표 3가지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선택지가 나온다. 이중 보조지표 를 클릭한 후 RSI 부분을 활성화 하면 된다.

RSI 보조지표 활용법

RSI를 개발한 사람은 미국의 웰레스 윌더(Welles Wilder). 그는 1978년 저서 에서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RSI를 처음 소개했다.

RSI를 주식투자에 활용하는 법은 단순하다. ' 과매수 구간'에서는 매도 , '과매도 구간'에서 매수 를 하는 방법이다. Welles Wilder 는 RSI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으로 ,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

+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

+ RSI가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

삼성전자 RSI

위 그림의 파란색 원, 즉 RSI가 30% 이하인 구간에서는 주식을 매수하고, 주가가 과열돼 빨간색 원 지점까지 닿는다면 매도하는 것이다.

요즘 같은 상승장이거나 시장 자체에 갈곳을 잃은 자금이 풍부한 상황이면, 조금 더 유연하게 시장에 대응한다고 치고, RSI 매수 매도 시점을 조금 공격적으로 잡아도 된다.

RSI의 추세가 주가의 추세와 다른 움직임을 보일때 이를 다이버전스(divergence) , 우리 말로 발산(?), 분기(?), 분산(?) 이라고도 하는데 RSI (상대강도지수): 차트분석 보조지표 (알기쉬운 오실레이터 #2) 이를 활용해 주가 변화를 예측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주가는 오르고 있는데 RSI는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낮아질 때, 주가가 하락국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계 해야 한다. 반면 과매도 구간에서 주가는 하락하고 있는데 RSI 저점이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강세 다이버전스( bullsih divergence) 에서는 주가의 상승반전을 기대해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을 보자. 주가는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RSI 과매도 구간까지 접근했다. RSI 저점을 두개 점으로 찍었는데, 두번재 저점의 위치가 첫번째 저점위 위치보다 높은 곳에 위치했다. 이 때는 주가의 상승전환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 된다.

과거 삼성전자 차트

RSI 지표의 한계

RSI는 오실레이터 지표라서, 즉 투자자들의 욕망과 인내 사이에서 출렁이는 주가의 '진동'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박스권에서는 잘 맞는편이다.

하지만 강한 추세가 나오는 장이나, 새로운 모멘텀으로 인해 급반전하는 종목을 노리고 있다면 RSI가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RSI로 주가의 천정과 바닥을 찾고 매수 타이밍을 잡고자 하는건데, 코스피 전고점을 연일 갱신하는 요즘에는 RSI가 '주가가 천정입니다'라고 사인을 보내도 그게 천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천정이 어디까지 열릴지 알기 쉽지 않은 요즘 주식시장에서는 유용하지 않을 수 있다

RSI가 70% 이상으로 높아지면 과매수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많이 올랐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것임을 가정하는 것인데 , 실제 상황이 이와 같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 재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호재에 의해 강한 상승을 하는 상황이라면 RSI 값이 70% 이상이어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 호재로 오르는 종목의 경우 RSI로 주가가 바닥인지 천장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RSI 는 주가가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상황에서는 RSI 역시 50% 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게 되므로 매수 매도의 지표로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RSI 지표 : 결론

기본적으로 기업의 현재 주가 · 기업가치 · 모멘텀 등을 고려한 뒤 노려보고 있는 종목이 있다면, RSI와 같은 보조지표는 매수 매도 타이밍을 언제 어떻게 잡을지 판단하는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추가적으로 RSI 지표가 제시하는 방향성이 과연 맞을지에 대한 검증도 필요한데, 이때 MACD나 OBV 등의 다른 보조지표를 day, week, month 단위로 놓고 함께 살펴본다면 적중률이 높아질 수 있다.

OBV 지표 이해와 주가 흐름 예측방법 주식투자 방법 가운데 기본적인 차트 지표를 보고 하는 방법이 있다. 차트 지표 가운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 중에 OBV라는 것이 있다. OBV는 On Balance Volume

MACD 지표로 주식 매수타이밍 잡기 주식을 매매할 때 볼 수 있는 보조지표 가운데 MACD라는 것이 있다. MACD는 우리말로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라고 하는데, 주가의 추세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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