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입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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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보공장 Information Factory (tistoty)

금융시장 입문/자본시장/주식시장

주식시장은 주주권을 표시하는 유가증권인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한다. 주식시장은 기업에게 자금조달을 투자자에게 자금운용을 가능케 해 준다. 주식시장은 크게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으로 나뉜다.

발행시장은 기업공개 및 유상증자 등을 통해 새로운 주식이 시장에 공급되는 곳이다.제1차시장이라고도 불리운다. 주식시장을 통해 기업은 설립자본금을 조달하거나 자본금을 증액하는 등 자기자본을 조달하게 된다. 이를 통해 타인자본 의존도를 낮추어 기업의 재무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주식의 발행은 기업공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이루어진다.

발행시장은 자금수요자인 발행인, 자금공급자인 투자자, 주식발행사무를 대행하고 발행위험을 부담하는 인수인으로 구성되며 발행인에는 기업, 금융회사 등이 포함된다. 투자자는 일반투자자와 전문투자자로 구분되며 전문투자자에는 은행, 금융투자회사, 보험회사 등 금융기관과 연기금 등이 포함된다. 인수인의 역할은 투자매매업자인 금융투자회사가 담당한다.

기업공개 편집

기업공개(Initial Public Offering)란 주식회사가 신규 발행 주식을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집하거나, 이미 발행되어 대주주 등이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출하여 주식을 분산시키는 것을 말한다. 기업공개를 추진하는 기업은 먼저 금융위원회에 등록하고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하는 감사인에게 최근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대표주관회사를 선정하고 수권주식수, 1주의 액면가액 등과 관련한 정관 개정 및 우리사주조합 결성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금융위원회에 증권 발행실적 보고서 제출 등의 절차를 거쳐 한국거래소에 상장신청을 마치면 공개절차가 마무리된다.

유상증자 편집

유상증자란 회사 신주를 발행하여 회사의 자본금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타인자본 주식입문 의존도를 낮추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의 배정 방법에는 주주배정증자방식, 주주우선공모증자방식, 제3자배정증자방식, 일반공모증자방식 등이 있다.

무상증자 편집

무상증자란 주금의 납입 없이 이사회의 결의로 준비금 또는 자산재평가적립금을 자본에 전입하고 전입액만큼 발행한 신주를 기존 주주에게 소유 주식수에 비례하여 무상으로 교부하는 것이다. 무상증자의 절차는 주주배정증자방식에 의한 유상증자의 절차와 유사하나 주금 납입절차가 필요없고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등의 차이가 있다.

투자의힘 블로그 운영자 '김호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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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지정가 / 최우선지정가 / 조건부지정가

적절한 매수타이밍이란?

S&P / 나스닥 / 다우존스

저평가우량주 찾는 기준

신형우선주 / 전환우선주

인덱스 펀드(INDEX FUND)

인덱스 펀드그림자라고 생각하자.

우리나라의 코스피가 오를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코스피의 여러 대기업 중 삼성전자가 오를까? SK하이닉스가 오를까? 네이버가 오를까?

삼성전자가 오를 수 있지만, 네이버는 하락할 수 있다. 하지만 코스피는 상승할 것 같다.

이럴 때 인덱스펀드라는 것을 투자를 하면 된다.

인덱스펀드는 그림자이기 때문에 코스피가 상승하면 함께 상승하고, 하락하면 함께 하락한다.

인덱스펀드는 거래시간에서 매입/매도 다음 영업일 기준가격으로 계산이 되고

실시간으로 거래는 할 수 없다.

또한 시장보다 초과수익률을 기대할 순 없다.

왜냐면 따라다니는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코스피의 지수를 따라다니는 그림자 = 인덱스펀드

ETF(상장지수펀드)

한 번 살펴보자.

위에서 배운 인덱스펀드가 어미캥거루라고 생각하면

ETF라는 것은 어미캥거루 안에 있는 새끼캥거루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덱스 펀드 : 어미캥거루

ETF : 새끼캥거루

인덱스 펀드라는 큰 틀 안에 있는 것이 'ETF'다.

ETF는 영화 ET만 기억하자.

한 손가락 : 주식의 장점

나머지 손가락 : 펀드의 장점

주식의 가장 큰 장점 은 실시간 거래 가 가능하다.

펀드의 가장 큰 장점 은 분산투자 가 가능하다.

ETF는 상장지수펀드로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자산비중으로 보면 주식으로 분류가 되지만 여러 가지 기업들이 담겨진 패키지 상품이다.

FOMC

FED : 연방준비제도로 우리나라의 한국은행과 같은 미국의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로 미국의 중앙은행 시스템이자 미국 달러를 찍어내는 곳이다.

FED는 4개의 조직으로 구성

그 중 하나가 FOMC이다.

FOMC는 FED 밑에서 통화정책을 담당하는 위원회이다.

시장에 돈을 더 뿌릴까? 금리를 올릴까? 같은 금융정책을 결정하는 것이 FOMC

12명으로 구성, 연 8회의 회의를 통해 미국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스팩주(SPAC)

호호주주는 붕어빵 회사이다.

붕어빵을 팔아 이익을 얻는 것이 보통 회사이다.

스팩은 코스피, 코스닥과 같은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기업을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이다.

인수합병을 보통 M&A라고 한다.

인수합병은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것으로 쉽게 생각하자.

기업 인수라는 특별한 목적만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가 스팩이다.

왜 이렇게 할까?

직접상장을 하기 위해선 조건이 까다롭고 승인시간이 길기 때문에

상장심사를 패스하고 빠르게 상장하는 방법이 바로

SPAC 회사와 합병하여 상장하는 것이다.

SPAC 회사가 상장시킨 주식을 주식입문 스팩주라고 한다.

지정가 / 시장가

지정가

비행기를 타기 전, 보통 예약을 통해 좌석을 정한다.

지정가라는 것은 내가 직접 정한다는 뜻이다.

내가 거래를 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과 수량

직접 지정하는 것이 지정가이다.

시장가

흘러가는 강물에 몸을 맡기겠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떻게 흘러가든 그대로 흘러가는대로..

시장가는 현재 주가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든 상관이 없다.

가격을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량만 거는 것이다.

액면분할

호호주주가 상장을 했다.

자본금 1천만원으로 회사를 세웠다.

이 때 1주당 가격을 5천원으로 정하면

주식을 2천주를 발행할 수 있다.

(5,000원 X 2,000주 = 자본금 10,000,000원)

1주당 가격을 500원으로 정하면

주식을 2만주를 발행할 수 있다.

(500원 X 20,000주 = 자본금 10,000,000원)

액면가 = 자본금을 얼마나 쪼개는가? 그 한 조각의 가격은 얼마인가?

액면가의 종류

위의 액면가액 중 회사는 직접 선택을 할 수 있다.

액면가액을 선택하면 자본금은 1천만원 고정이니 주식 수가 달라질 것이다.

액면분할이란 액면가를 쪼개겠다는 것이다.

2018년도 삼성전자의 액면가액은 5,000원

당시 주가는 약 2,500,000원

사람들은 사고 싶어도 비싸서 못샀다.

액면분할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50:1로 쪼개버렸다.

주식 수는 50배 증가를 했다.

이에 주식입문 따라 2,500,000원 주가가 50:1로 함께 쪼개졌다.

이 때부터 삼성전자의 주가는 5만원으로 바뀌었다.

지금의 삼성전자의 주가는 9만원대를 갔다가 8만원이다.

액면분할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갖고 싶었던 삼성전자의 주가가 싸지니 사람들이 몰려온다.

주식거래의 유동성을 늘리기 위해서이다.

예수금

예수금 : 주식거래를 위해 증권사 계좌에 넣은 투자금액

잊지 말 것 !

예수금 = 주식거래를 하기 위해 투자자가 자신의 증권계좌에 넣은 현금

호호주주가 오늘 애플 1주(10만원)를 매수하면 ?

오늘(주식 매수 당일) : 예수금 100만원

다음 날 : D+1 예수금 100만원

그 다음 날 : D+2 예수금 90만원 (실제 결제가 이루어지는 날)

우리나라 주식 매매 대금결제 방식은 3영업일 결제 시스템

주식 매매가 이루어진 날로부터 3영업일날

쉽게 생각하면 된다.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주문했다.

주문하자마자 옷이 바로 집으로 총알배송이 되지 주식입문 않는다.

2~3일 시간이 걸린다.

주식을 거래해도 실제로는 3일이 걸린다.

오늘 매매한 금액이 예수금에 반영되지 않고, 오늘을 포함한 2일 후에 반영된다.

6월 24일 (목) : 호호주주의 카드 결제일이 25일이다. 밀린 카드 값을 내야해서 할 수 없이 주식을 팔려고 한다.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가 8만원이라고 해보자.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 10주를 팔았다.

80만원이 생긴 호호주주는 바로 돈을 인출해서 대금결제를 하려고 했지만 출금가능현금이 0원이다.

그 이유는 바로 주식 매매 대금결제 방식은 3영업일 결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6월 24일 (목)에 팔아서 얻은 80만원은 언제 출금이 가능할까?

6월 24일 (목) 매매당일
6월 25일 (금) D+1
6월 26일 (토) 휴장은 미포함
6월 27일 (일) 휴장은 미포함

6월 28일 (월) D+2 -> 출금이 가능하다.

미수금

주식 시스템은 뭐라고 했는가?

오늘 거래를 하면 오늘을 포함한 이틀 후(D+2)에 모든 금액을 내야만 된다.

주식 매수자 : 호호주주

"저는 오늘 주식을 사면서 돈을 냈는데요?"

주식 매도자 : 홍길동

"저도 오늘 주식을 팔았는데 언제 들어오나요?"

증권사가 주식매도자에게 돈을 입금하는 시점은 오늘을 포함한 이틀 후이다.

그런데 여기서 미수금이라는 단어도 가끔 보게 된다.

미수금 = 증권사가 아직 받지 못한 금액 = 외상금액

미수금은 주식투자 시, 투자자가 빌린 돈으로 3영업일 이내 갚아야한다.

주식을 살 때 미수거래 를 이용하면 ?

미수거래란 주식 거래의 3영업일 결제 제도를 통한 거래이다.
증권사 어플에서 미수거래 신청을 하면 주식 매수 시, 바로 결제대금을 내는 것이 아닌 이틀 후에 내게 된다.

호호주주는 현재 갖고 있는 돈이 5만원 밖에 없다.
하지만 미수거래를 이용한다면
D+2, 이틀 후에만 계좌에 매수 대금이 있으면 된다.

다시 말하자면
현재 5만원을 갖고 있다.
사고 싶은 주식의 금액은 10만원이다. 1주를 꼭 갖고 싶다.
5만원을 갖고 있어도 1주를 살 수 있다.
이틀 후에만 증권계좌에 10만원을 넣으면 된다. 외상과 똑같다.

물론 미수거래를 하기 위한 조건이 있다.

매수 당일 증거금을 내야 한다.

증거금

보이는가? 증40 이라는 부분이

증은 '증거금'을 뜻한다. 내돈내산이라고 생각하자.

내 돈 40%만 있으면 살 수 있다.

세틀뱅크 100주 (34,250원 X 100주) = 3,425,000원 필요

증거금 40% = 3,425,000원 X 40% = 1,370,000원

세틀뱅크 100주를 갖기 위해선

1,370,000원만 증거금 으로 내고 살 수 있다.

단, D+2 이틀 후, 나머지 2,055,000원을 넣어서 대금을 낸다

(총 3,425,000원 - 1,370,000원 = 2,055,000원)

D+2 이틀 후에는 나머지 대금을 낸다.

초보투자자라면 증권사어플부터 바로 들어가서 꼭 변경하자.

KB증권 어플 기준

반대매매

대금을 못내면 어떻게 될까?

우리가 만약 증권사라고 생각을 해보자.

누군가가 우리에게 돈을 빌려서 주식을 샀는데

신나는 마음으로 D+2, 이틀 뒤 돈을 걷으려고 했는데

투자자는 아무런 돈도 넣지 않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괘씸하다.

투자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고, 돈을 안갚은 상황이다.

그래서 증권사는 투자자의 주식을 외상금액만큼 임의로 매도하고 돈을 회수한다.

이것이 반대매매의 개념이다.

그래도 갚지 못했던 미수금이 남아있다면

연체이자료까지 내야한다.

대용금

고객이 보유한 주식이나 채권 등의 유가증권을 일정 비율만큼의 돈으로 환산한 금액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다.

통상 전일 종가의 70~80% 정도 선에서 가격이 매겨짐

대용금은 미수금과 마찬가지로 3영업일 이내 상환해야한다.

호가창

파란색 부분 : 매도호가

빨간색 부분 : 매수호가

파란색 부분 : 7,087 매도총잔량

빨간색 부분 : 9,048 매수총잔량

동시호가

08:30 ~ 09:00 (장 시작 전)

15:20 ~ 15:30 ( 장 마감 전)

동시호가 특징

실시간 거래가 이뤄지지 않음

모든 주문은 동시에 낸 것으로 간주

누적된 다수의 주문에 대해 단일 가격(동시호가)을 적용해 일괄 체결

가장 적절한 하나의 가격으로 한 번에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

이것이 바로 동시호가 (시가, 종가 결정)

장시작, 장 마감 직전 갑작스런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수 있음

동시호가 특징

①의 매도물량 200개와 ⓐ의 매수물량 700주끼리는 거래가능

그러면 매도물량 200개와 매수물량 200개만 가능함

최종동시호가는 70,000원, 동시호가 체결량은 200주

일반주문

장이 땡 하고 9시에 개장해서

15시 30분 땡 마감할 때까지

가격 우선의 원칙, 가장 싼 매도호가와 비싼 매수호가부터 매매

[최유리지정가] 주문자가 이기적이다.

[최우선지정가] 주문자는 지금 매우 급하다.

[보통지정가] 원하는 가격, 원하는 수량에 주문을 하겠다.

[시장가주문] 현재 파도에 몸을 맡기겠다. 수량만 걸겠다.

[조건부지정가] 싸게는 사고 싶다. 그리고 오늘 무조건 사야 잠을 잘 수 있다.

일반주문 / 호가주문

한 줄 요약

일반 주문방식

차분하게 기다리세요, 주문 순서대로 거래를 하겠습니다. 더 비싸게 사고 싶은 사람은 맨 앞으로 오세요.

동시호가 주문방식

치킨집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렸습니다. 각자 먹고 싶은 치킨 수와 사고 싶은 가격을 말해주세요..

치킨을 팔려는 사람들도 원하는 가격과 수를 말씀하시면 한 번에 모아서 일괄거래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치주

현재의 기업 가치보다 낮은 가격의 기업

재무적으로 튼튼한 기업

성장주

현재 실적보다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

가치성장주

현대자동차는 가치주와 성장주를 섞은 기업이다.

적절한 매수타이밍이란?

1) 적정 주가를 계산한다.

2) 현재 주가와 비교한다.

3) 가치와 가격을 비교한다

4) 높은 가치, 낮은 가격이라면 기업에 대한 분석을 한다.

상장폐지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휴지가 되는 것

상장에 대한 적격성 상실로부터 자격 취소

주식 시장에서 퇴출되면서 더 이상 사고 파는 거래가 불가능한 것

상장폐지 기준

매출액 50억원 미만 2년 연속

관리종목 지정 뒤 시가총액 부족 상태 지속

소액주주 수 200인 미만(또는 지분 20% 미만)이 2년 연속될 경우

최종 부도, 횡령, 배임이 발생한 경우

분기 별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 후 10일내 미제출 등

상장폐지에 앞서 해당 우려가 있는 종목은 미리 관리종목 지정 제도를 통해 알려준다.

관리종목 지정

상장법인이 갖춰야 할 유동성이나 영업실적 등의 문제로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할 우려가 있는 종목

투자자에게 경고메세지를 날리는 것

일정 기간 매매거래 정지

주식의 신용거래 금지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코스피

코스닥

S&P

나스닥

다우존스

출처 : 정보공장 Information Factory (tistoty)

공매도

요새 쭉 지켜보고 있는 애플 키보드가 현재 1만원

호호주주는 주식입문 10일 뒤에 애플 키보드 가격이 5천원으로 떨어질 것 으로 예상

A라는 사람은 애플 키보드 보유 중

호호주주는 애플 키보드를 갖고 있지 않지만 A에게 10일 뒤에 돌려주기로 약속

현재 1만원인 애플 키보드를 빌려서 빌린 애플 키보드를 시장에 1만원 에 판매

호호주주에게 생긴 현금 1만원

10일 뒤, 애플 키보드가 실제로 하락하여 5천원이 됐다.

호호주주는 현금 1만원 중 5천원으로 애플 키보드 재구입

A에게 애플 키보드 안전하게 다시 전달

호호주주에게 생긴 소중한 현금 5천원 (차익실현)

정리하자면

공매도없는 주식을 빌려서 미리 팔고

나중에 주가가 하락을 하면

다시 주식을 싼 값에 사서 빌린 것을 갚고 차익을 얻는 것

공매도 거래액 중 개인투자자 단 1.1% (외국인 62.8% / 기관 36.1%)
개인투자자들은 불리할 수 밖에 없으며 이번 5월 공매도 관련해서는 과거 게임주에서 공매도 비중이 높아 약세를 거듭했다는 점을 살펴봤을 때 게임주를 우선적으로 업종별 공매도에 대한 것을 유의해서 투자를 할 필요가 있으며 5월부터는 업종별 공매도 현황에 대한 흐름분석과 더불어 코스피 200포함 종목과 코스닥150포함 종목들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공매도 금지가 무기한 연장되는 셈이긴 하지만 주의해서 볼 필요는 있다.
-2021년 3월 25일 투자의힘 블로그 中-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누구나, 손쉽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주식 입문 공부. 주식 투자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 궁금한 모든 주린이들을 위한 책을 소개한다.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는 한스미디어에서 2021년 11월에 런칭한 투자 입문서 시리즈 〈이 쉬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입문자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쉬운 서술을 바탕으로 한 기초 지식부터 실제로 적용해볼 만한 투자 전략 그리고 독자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정리문제까지 구성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첫 책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와 비슷한 구성으로 출간된 이 책은 KB증권과 하나은행, 현재 리딩투자증권까지 여의도 증권가에서 오랜 시간 동안 몸담아 온 저자 곽병열 이사가 주식 투자 전반에 대해서 입문자들을 위해 집필한 기초서다.

2020년에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를 통해서 투자서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특정 분야를 넘어서 주식 투자의 전반에 대한 기초적 지식부터 실전 투자 방법, 그리고 전체 시장의 흐름에 대한 본인의 생각까지 곁들여서 독자에게 전달한다.

유동성 파티가 끝난 후에도 주식 공부를 손에서 놓으면 안 된다!

2020년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주식 시장은 전에 없던 격랑을 맞이했다. 2020년 3월에 뉴욕증시가 팬데믹의 영향으로 폭락하는 사태를 겪더니, 몇 달 후에는 각국 정부가 사태 수습을 위해 지원금의 명목으로 현금을 마구 풀면서 증가한 유동성으로 인해 이례적인 주식 투자 열풍도 불었던 다. 불과 1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주식 시장이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개미투자자들은 더 이상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의 등살에 떠밀리지 않는 투자 주체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는 개미들도 생겨났다. 국가 간 봉쇄로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서 남은 돈, 각종 상여금과 심지어 지원금까지 주식 시장으로 모이면서 국내 코스피지수가 3,000선을 넘기도 했다. 바야흐로 동학, 서학 개미 운동의 정점이었다.

주식 매수와 매도, ETF, 차트 보는 법까지 주식 투자의 모든 기초 상식

총 8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주식, 1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당위성과 주식 어플 사용법, 증권사 고르는 법 등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주식과 친하려면 주식의 언어부터!〉에서는 KRX,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PBR, PER 등 주식 용어들을 짚어보고 〈3장 주식 시장의 흐름 읽기〉에서는 버블의 신호와 유가, 물가, GDP, 금리 등의 경제 상황과 주식 시장을 이어서 생각하는 법을 알아본다. 〈4장 주린이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삼성전자?〉는 가치투자와 모멘텀투자,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배당주와 보통주 투자의 차이 등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5장 돈이 일하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주식 투자 중에서도 리츠와 ETF 투자, 그리고 그를 넘어서 달러와 금, 국채 투자를 언급하며 일반적인 주식 투자 말고도 우리의 돈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찾아본다.

〈6장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는 미국과 유럽, 일본과 홍콩 등 해외 주식 시장의 특징과 투자 방법을 알아보고 〈7장 ‘도박과 투자는 달라요’ 기술적 분석과 주식 투자〉에서는 봉차트와 이동평균선 등 여러 보조 지표 보는 법을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가늠하는 방법도 이야기한다.

마지막 〈8장 앞으로의 주식 투자〉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식 투자와 전업투자자가 되려는 개미들이 점검해야 할 사항들, 올바른 투자자로서의 자세에 대해 설명한다.

[사진출처=한스미디어]

저자 곽병열은 투자전략 관점에서 메타버스 분석에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애널리스트. 〈메타버스를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전략〉(2021.12), 〈리딩 리서치의 2022년 메가테마〉(2022.1) 등의 보고서를 통해 메타버스 관련 기업 가치평가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향후 메타버스로 인한 자산시장(국내외 주식, 크립토)의 파급력 등에 관한 심도 높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전통적인 주식 분석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투자 솔루션으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애널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무학 석사(2003)를 마치고 중앙대학교 재무학 박사과정(2018)을 수료했다. 16년간 국내 증권사(KB증권 등) 투자전략 담당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면서 다수의 분석 자료(1000여 편)를 발표했다.

KBS 뉴스, SBS CNBC, 한경와우 등 경제 및 증시 관련 주요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등 주요 경제지에 기고했으며 제17회 매일경제신문 증권인상(금상, 2015) 수상자이기도 하다. 하나은행 IPS본부에 소속되어 국내외 펀드소싱 및 최적의 국내외 금융상품을 분석하는 상품 전문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실 이사(Strategist)로 재직하며 국내 증시 투자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개미가 이긴다》(2018),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2020), 《장기 투자의 바이블, 실전 ESG투자 따라잡기》(2021),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투자를 하지 않았을까》(2022)가 있다. 최근 저서로는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주식 계좌개설부터 평생 가는 가치투자자까지 한권에 담은 주식투자가이드(한스미디어, 2022.03.30.)』가 있다.

한국증권인재개발원

주린이들의 투자 수요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서출판업계에 따르면 주식/투자/펀드 카테고리에 도서 판매량과 매출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5배씩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밣혔다. 주식 투자가 본격적으로 2030세대들의 제테크로 자리 잡으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금융자격증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증권인재개발원의(이하, 한증원) ‘주식운용능력평가(S-MAT)시험을 주식 입문자들에게 추천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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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재는 주식운용능력평가(S-MAT) 시험의 실기시험 기본 수험서로 발간을 했지만, 주린이들의 주식 입문을 위한 기초 입문서로서도 충분히 주목 받고 있다.

교재의 구성은 HTS기초에서부터 주문하는 방법, 차트종류 및 설정, 기술적패턴분석 등으로 되어있다.

한증원 관계자에 따르면 ‘주식운용능력평가(S-MAT)’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식 입문자(주식입문 주린이)들은 필기시험 합격후, 3급(모의투자 상위 60% 합격) 취득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증권인재개발원은 금융투자업계 주식운용능력 평가교육기관으로, S-MAT 자격제도운영, 주식운용능력 성과평가서 도입, 자격표시제도 활성화 등 건전한 자본시장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교재는 검색을 통해 한국증권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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