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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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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인 핍 스프레드

Department of Ot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School of Medicine, Chonbuk National University, Chonju, Korea. [email protected]

BACKGROUND AND OBJECTIVES:
To clarify the presenting signs and symptoms, clinical course, pathologic organisms, and management of cervical necrotizing fasciitis.
SUBJECTS AND METHOD: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inpatient charts treated at our ENT department for cervical necrotizing fasciitis. Seven such patients were identified as having been treated from January 2002 to December 2004.
RESULTS:
During the 36-months period, 7 adults consisting of 5 males and 2 females with cervical necrotizing fasciitis were diagnosed and treated. The mean age was 45 years ranging from 25 to 59 years. All patients had infections in more than five fascial spaces. The most commonly involved sites of infection were the superficial neck space (100%), followed by submandibular (85.7%), and parapharyngeal and submental space (57.1%). The most commonly known associated preceding illness were tonsillitis and dental abscess (28.5%). Painful neck swelling and difficulty in moving the neck were the most frequent symptoms and signs. The most common pathogen was Streptococcus species (4/7), followed by Staphylococcus epidermidis and Klebsiella pneumoniae (1/6). The mean duration of hospitalization was 17.2 days (range, 8-24). Leukocytosis (WBC>10000/mm3) was found in all patients. All patients received parenteral antibiotics and surgical drainage after admission. Six patients recovered and one patient died after surgical drainage. Tacheotomy was performed on five patients.
CONCLUSION:
Cervical necrotizing facilitis is an uncommon but often fatal bacterial infection of the skin, subcutaneous fat, superficial fascia, and deep fascia. It is characterized by marked tissue edema, rapid spread of inflammation, and signs of systemic toxicity. High index of suspicion, prompt aggressive surgery, appropriate antibiotics, and supportive care are the mainstays of management.

교신저자:양윤수, 561-712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634-18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교실
전화:(063) 250-1980 · 전송:(063) 250-1986 · E-mail:[email protected]


두경부 영역에서의 괴사성 근막염은 비교적 드문 질환으로 경부의 표재성 근건막계 및 천근막층을 침범하는 진행성의 중증의 세균성 감염으로, 1952년에 Wilson이 처음으로 " 괴사성 근막염(necrotizing fasciitis)"이라는 진단명을 사용하였다. 1) 주로 노인이나 면역이 저하된 환자에서 발생하지만 때때로 젊은 사람이나 정상의 면역상태를 가진 경우에도 생길 수 있으며, 원인균은 주로 연쇄상 구균 또는 혼합성 세균의 감염에 의한다고 알려져 있다. 2) 임상적으로 발생 시점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초기에는 경부의 종창, 발적과 발열로 시작되어 봉와직염과의 구별이 어렵다. 조기에 적절한 수술적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종격동염과 치명적인 폐혈증으로 진행한다. 괴사성 근막염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위해서는 경부의 해부학적 특징, 감염의 원인과 임상양상, 그리고 진단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이에 저자들은 최근 3년간 경부의 괴사성 근막염으로 본원 이비인후과에 입원하여 치료한 7예의 환자에 대한 임상적 경험을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3년간 본원 이비인후과에서 경부의 괴사성 근막염으로 진단받고 치료를 받은 7예를 대상으로 성별 및 연령별 발생 빈도, 감염 부위, 임상적 증상 및 증후, 선행 질환, 증상발생 후 내원까지의 기간, 입원기간, 원인균, 방사선검사, 말초혈액소견, 치료방법, 합병증 등을 의무기록을 이용하여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성별 및 연령 분포( Table 1 )
남녀의 발생 빈도는 남자 5예(71.4%)와 여자 2예(28.5%)로 남자에서 높은 발생을 보였다. 연령 분포는 25세부터 59세였고, 평균연령은 45.2세이었다.

증상 발현 후 입원까지의 기간과 입원기간( Table 1 )
증상이 나타난 후 입원까지의 기간은 5일에서 10일까지 분포하였고, 평균은 5.8일로 나타났으며, 이 중에서 5일 이내에 입원한 경우가 4예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6일에서 10일 사이에 입원한 경우가 4예이었다. 입원 기간은 8일에서 24일까지 분포하였고, 평균은 17.2일로 나타났으며, 15일 이상 동안 입원한 경우가 4예이었다.

원인 질환 및 기저 질환
선행 질환으로는 편도염과 치근농양이 각각 2예(28.5%)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고,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경제∙무역 | 경제∙무역 이외에 피부 모낭염이 1예, 명백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2예였다.
기저질환이 있었던 경우는 3예(42.8%)이었고, 당뇨병이 2예로 가장 많았고, 그 외에 고혈압과 궤양성 대장염이 1예씩 있었으며, 고혈압과 당뇨를 동시에 가졌던 1예의 환자에서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이 있었다.

원인균( Table 1 )
배양검사는 7예 모두에서 시행되었고, 이 중 1예는 균이 자라지 않았고, 6예에서만 균동정이 이루어 졌다. Streptococcus viridans가 3예로 가장 많았고, Staphylococcus epidermidis, Streptococcus dysagalactiae, Klebsiella pneumoniae와 β-hemolytic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경제∙무역 | 경제∙무역 Streptococcus(NANB)가 각각 1예씩 배양되었다. β-lactamase 양성인 경우는 2예(28.5%)로 증례 1과 2에서 나타났다.

말초혈액 소견
말초혈액 검사상 백혈구 수치는 모든 환자에서 10,000개/mm 3 이상이었고, 이들 7예의 평균은 23,012개/mm 3 이고, 12,600개/mm 3 에서 42,800개/mm 3 의 분포를 보였다. 분엽핵호중구가 70% 이상이 되는 좌방이동(left shift)은 모든 환자에서 관찰되었고, 90% 이상인 경우는 3예(42.8%)이었다.

컴퓨터 단층 촬영(CT)( Table 1 )
모든 환자에서 경부 CT가 시행되었고, 5개 이상의 심경부강이 침범되었다. 가장 많이 병변이 확장된 곳은 천경부강으로 모든 환자에서 침범되었고, 심경부강 중에서는 악하강이 5예(71.4%)에서 침범되어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고, 그 다음으로는 측인두강과 이하강이 각각 4예(57.1%)에서 발생하였다( Fig. 2 ).

치료( Table 1 )
7예의 모든 환자에서 항생제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시행하였다. 항생제 치료는 3세대 cephalosporins계인 cefodizime, aminoglycoside 및 metronidazole을 이용한 복합요법을 하였고, 수술적 치료에 있어서 농양의 절개 및 배농과 피하지방층 또는 근막/근육의 괴사조직 제거가 모든 환자에서 필요하였다. 절개 및 배농은 모든 환자에서 최소 두 군데 이상에 시행되었고, 증례 6번의 환자에서는 최대 6곳에 절개가 시행되었다. 근막의 절개는 7예 중에서 심경부강을 침범하지 않은 증례 6번의 환자를 제외한 6예(85.7%)에서 시행되었고, 피부의 괴사조직 제거를 위한 변연절제술은 수술 전에 피부괴사가 나타난 2예와 수술 중에 피부절개 부위에 나타난 2예를 포함한 4예(57.1%)에서 시행되었다. 피부의 괴사조직 제거 후에 사망한 1예를 제외한 3예 중에서 일차봉합이 가능한 경우는 1예이었고, 재건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2예였으며, 각각 피부이식과 국소피판( Fig. 3 )을 이용하여 재건하였다.

치료 결과 및 합병증
7예 중에서 6예(85.7%)에서 생존하였고, 1예는 수술 후 3일째에 패혈증으로 사망하였다. 호흡곤란으로 기관내삽관이나 기관절개술이 필요한 경우는 6예(85.7%)였고, 이중 1예에서 기관내삽관이, 그리고 5예에서 기관절개술이 시행되었다.

고 찰

괴사성 근막염은 주로 사지, 회음부 또는 체부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두경부 영역에서는 전체의 약 10% 정도로 드물게 보고되고 있다. 3) 두경부 영역에서는 주로 치아우식증 또는 만성 치주염에 이차적으로 발생한 치성농양이 주요 발생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외상이나 상기도 감염 후의 이차감염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3) 본 연구에서는 편도염과 치성감염이 각각 2예, 그리고 피부감염이 1예이었고, 경부의 괴사성 근막염은 경부의 천층과 상기도의 점막의 염증에 의해서 모두 발생하였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 가능하지만 40대에서 최고 발생 빈도를 보이며, 위험 인자로는 당뇨병, 점액부종, 에이즈 감염, 알코올 중독, 동맥경화증, 고령, 만성 신부전증, 영양실조증 및 전이성 암 등이 보고되고 있다. 3) 4) 본 연구의 발생 연령도 40대에서 가장 많았으며, 기저질환으로 당뇨병, 고혈압, 괴양성 대장염이 있었다.
세균성 연부조직 감염은 침범 정도에 따라서 단독, 봉와직염, 괴사성 근막염 및 근염/근괴사로 분류될 수 있다. 5) 단독은 피부의 천층과 림프관의 염증으로 정의되고, 봉와직염은 염증이 피하지방층까지 파급된 것이며, 괴사성 근막염은 근막과 피하지방층의 염증과 괴사가 보이는 것으로 피부 괴사나 근염/근괴사가 동반될 수도 있다. 괴사성 근막염의 경우 점막 또는 피하지방층의 염증이 경부의 천층 또는 심층의 근막을 따라서 파급되며 세균에서 분비되는 여러 종류의 효소와 독소에 의해서 더욱 급속히 진행된다. 6)
균주로는 group A β-hemolytic StreptococcusStaphylococcus가 오랫동안 주요 원인균으로 여겨져 왔지만 6) 최근에는 진단 방법이 발달함에 따라 호기성균과 혐기성균의 혼합감염 또는 협동감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7) 8) 또한 Clostridium 균감염의 특징인 공기형성은 괴사성 근막염의 경우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소견으로 대부분 Clostridium균이 아닌 다른 혐기성균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가장 많이 배양되는 혐기성균은 Bacteroides이다. 7) 8) 본 연구에서 가장 많이 배양된 균은 Streptococcus로 4예에서 발견되었고, 혐기성 균은 배양되지 않았는데, 이는 검체 채취 시에 공기의 노출이 원인으로 생각되었다.
두경부 영역의 괴사성 근막염은 발생 위치에 따라 임상양상이 차이가 있어 경부와 안면부로 구분하여 독립적인 질환으로 취급한다. 7) 8) 성별 발생 빈도에 있어서 경부의 괴사성 근막염은 주로 남성에 많이 발생하지만 안면부의 괴사성 근막염은 성별 차이가 없다. 7) 발생 원인의 경우 경부의 괴사성 근막염은 주로 치성 감염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측인두강과 편도주위강의 염증의 순이지만 7) 9) 안면부의 괴사성 근막염은 피부의 외상이나 열상이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한다. 8) 원인 균주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경부의 경우 혼합감염이 대부분이지만 7) 안면부의 경우 50% 이상에서 β-hemolytic Streptococcus가 원인을 차지한다. 8) 안면부의 괴사성 근막염은 경부에 비해 치사율이 낮지만 피부 괴사가 심해 이차적인 복원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8)
괴사성 근막염의 진단은 대부분에서 감염부위의 종창, 발적과 통증과 같은 임상적인 소견과 수술시 관찰되는 피하지방층과 근막/근육의 괴사를 확인함으로써 확진될 수 있으며, 보조적으로 근막 및 근육의 괴사, 염증세포의 침윤 및 세균의 침범과 같은 조직학적 소견이 이용될 수 있다. 10) 11) 본 연구의 경우 7예의 모든 환자에서 수술시 피하지방층과 근막/근육의 괴사가 육안적으로 확인되었고, 1예에서 심부근육에 해당되는 부위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하였으며 결과상 괴사조직만이 관찰되는 결과를 얻었다. 또한 본 연구에서 피부 괴사가 발생한 경우는 수술 전에 발생한 2예와 수술 중에 발생한 2예를 포함한 4예로, 사망한 1예의 경우 괴사가 6시간 이내에 악하강에서 시작하여 경부 전체로 급속히 진행하였고, 수술 후 다음날에 전흉부와 사지에 패혈성 전색으로 인한 국소적인 피부 자반이 나타났었다. 또한 다른 모든 환자에서 피부의 열감, 발적과 종창이 관찰되어 경부심부농양에 봉와직염이 동반된 소견을 보였다.
CT와 같은 방사선학적 검사는 병변을 조기에 진단하는데 아주 유용하며, 병의 진행정도, 기포의 형성, 초기 감염부위 및 합병증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Becker 등 12) 은 16명의 괴사성 근막염 환자의 CT를 분석한 결과 모든 환자에서 항상 나타난 CT소견은 봉와직염, 근막염/근염과 농양형성이었고, 봉와직염은 전경부의 천근막층과 심근막층의 천층에 주로 나타났고, 근막염/근염은 주로 활경근, 흉쇄유돌근과 피대근에 나타났으며, 농양형성은 항상 다발성이면서 4군데 이상에서 관찰되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괴사성 근막염은 초기 수술적 치료 후에도 계속 괴사가 진행되기도 하며, 주위 조직으로 염증이 파급되고, 초기 CT촬영에서 보이지 않았던 합병증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CT촬영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12) 본 연구의 모든 환자에서도 4군데 이상의 공간에 농양이 형성되어 있었고, 다양한 형태의 근염과 근막염이 활경근, 흉쇄유돌근 및 피대근에서 관찰되었고, 또한 CT상 봉와직염의 소견으로 판단되는 피하지방층의 조영증강 소견이 모든 환자에서 확인되었다.
괴사성 근막염은 임상적으로 병이 진행되어 피부 종창, 발적, 수포형성, 피부 괴사 및 패혈증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진단할 수 있지만 병의 초기의 경우 봉와직염의 임상증상과 아주 유사하기 때문에 감별은 쉽지가 않다. 1) 괴사성 근막염의 초기에 피부는 발적, 종창, 열감 및 부드럽고 번들거리는 소견이 있어 봉와직염과 아주 유사하지만 병이 진행하면서 처음에 지각과민을 보이던 것이 점차 무감각화되고, 수포가 형성되면서 비정형적인 자반과 피부 괴사로 진행된다. 1) 봉와직염의 경우 대부분 수술적 치료 없이 항생제 치료만으로 호전이 되지만 괴사성 근막염은 초기에 항생제 치료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절개 및 배농과 변연절제술이 필요하고 기 치료가 늦을 경우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병의 초기에 두 질환의 감별은 매우 중요하다. 1) 2) 따라서, 괴사성 근막염과 봉와직염의 감별이 어려운 경우 조기에 CT를 시행하여 염증의 침범정도를 파악함으로써 감별할 수 있겠다. 봉와직염의 경우 피하지방층의 염증으로 인한 경부 천층의 종창과 조영증강이 특징이지만, 괴사성 근막염의 경우 경부심부강의 근막과 근육에 염증으로 인한 종창과 조영증강이 관찰되고, 또한 한 군데 이상의 심경부강에 농양의 형성이 특징적인 소견이다. 12)
괴사성 근막염의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조기 진단과 동시에 광범위한 수술적 치료와 강력한 항생제 치료이다. 수술적 치료는 CT에서 결정적인 진단 소견이 없다고 할지라도 임상적으로 괴사성 근막염이 의심이 되면 곧바로 수술적 치료는 시행되어져야 하며, 수술적 치료의 방법에는 광범위한 괴사 조직의 변연절제술, 근막절개술 및 배농술 등이 포함된다. 7) 8) 절개 및 배농술은 농양이 있는 모든 곳에 시행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최소 2곳에서 최대 6곳에까지 절개 및 배농술을 시행하였다. 변연절제술은 가능하면 조기에 시행하여야 하며, 대부분에서 염증의 범위가 괴사조직의 범위보다 넓기 때문에 괴사조직은 출혈이 관찰되는 부위까지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손상되는 조직의 범위를 최소화할 수 가장 좋은 방법이다. 13) 또한 괴사는 항상 중력의 영향으로 경부의 하방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근막절제술은 이를 고려한 곳에 시행해야 염증과 괴사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13) 본 연구에서는 심경부근막을 침범하지 않은 1예를 제외한 6예에서 근막절개술이 시행되었다. 항생제 치료는 혐기성균과 호기성균에 대한 항균력을 가지는 광범위 항생제를 선택하여 치료를 시작한 후에 균동정 검사와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시행하고, 동시에 수액치료 및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치료가 요구된다. 기포형성이 많은 경우 고압산소치료가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다. 14) 또한 경부의 괴사성 근막염의 경우에 기도 확보를 위한 기관내삽관이나 기관절개술이 대부분에서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모든 환자에 대해 3세대 Cephalosporins계인 cefodizime, aminoglycoside와 metronidazole을 이용한 항생제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시행되었고, 수술시 모든 환자에서 피하지방층과 근막/근육의 괴사가 육안적으로 확인되었으며, 절개 및 배농 수술과 함께 최대한 제거하였다. 이 중에서 피부괴사가 동반된 경우는 수술 전에 발생한 2예와 수술 중에 절개 부위에 발생한 2예를 포함한 4예이었으며, 이들 모두에서 피부 괴사조직의 제거를 위한 변연절제술이 시행되었다. 피부의 변연 절제술이 시행된 4예 중에서 사망한 1예를 제외한 3예 중 피부이식이 필요한 경우는 1예이었고, 나머지 2예는 일차봉합과 국소피판을 이용하여 복원할 수 있었다. 또한 6예의 환자에서 기도 확보를 위한 기관절개술 및 기관내삽관과 같은 추가적인 처치가 필요하였다.
괴사성 근막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27 ~ 40%로 보고되고 있으며, 9) 15) 치료 시점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13) 15) 본 연구에서 사망한 1예의 경우 치성감염이 원인이었고, 당뇨병과 고혈압과 같은 기저 질환이 있었으며, 관절염으로 인해 장기간의 간헐적인 부신피질 호르몬의 치료를 받아 면역기능이 저하된 상태이어서 괴사가 급속히 진행되어 패혈증으로 사망하였다.

결 론

저자들은 2002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최근 3년간 본원 이비인후과에 경부의 괴사성 근막염으로 입원하여 치료받은 7예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적인 양상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40대의 남자에서 가장 발생 빈도가 높았고, 원인 질환으로는 치성감염과 편도염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원인 균주로는 Streptococcus가 4예로 가장 많았다. 모든 환자에서 경부CT가 시행되었고, 경부농양은 모든 환자에서 최소한 4군데 이상에서 관찰되었고, 다양한 정도의 근염/근막염 및 봉와직염의 소견이 동반되었다. 7예 중 1예에서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이 있었고, 1예에서 피부이식이 필요하였으며, 6예에서 기도확보를 위한 추가 수술이 요구되었다.

부분적인 핍 스프레드

위기 조짐 인도 경제, 긴급 진단한다.

- 2013.8.20일, 환율, 주가, 국채 이자율 등 금융지표 폭락에 외환위기 대두 -

- 시장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정부 정책 수립 및 추진이 중요 변수-

○ 인도 루피화 대미 환율은 2013년 8월 20일, 전년 대비 기준 15% 이상 절하되면서 2013.8.20. 기준, 달러당 63.13 루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 또한 인도주가지수(SENSEX)는 18,307.92로 장을 마감하며 11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인도 10년 만기 국채 이자율은 9.24%를 기록하며 5년 중 최고치를 갱신함.

자료원: RBI, 무역관 재작성

- 이러한 인도의 경제 지표의 악화와 함께 외환보유고에 대한 염려를 바탕으로 일각에서는 IMF 구제 금융이 필요한 것 아니냐는 말까지 대두함.

○ 2004년 이후 정권을 잡은 인도 집권여당 UPA는 2012년 9월, 빅뱅 개혁을 추진한다고 밝힌바 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외국인 투자 규제 완화,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등에 있어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 이와 함께 2014년 총선에서 UPA 당 의석수가 8%가량 줄어들 것이라는 여론조사가 발표됐으며, 집권 여당의 인기 하락과 함께 내년도 총선 이후 정권의 교체 가능성 등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라 기업들의 투자 계획이 총선 이후로 연기되고 있음.

- 지난 8월 조사된 2014년 총선 결과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는 UPA의 의석이 8%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으며, BJP 주도의 야당 연합 역시 UPA 정권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대안이나 카리스마를 보여주지 못함에 따라 향후 인도는 UPA, BJP, 제 3당으로 나뉘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이 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

□ 주요 경제 지표 위축 및 배경

○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루피화 대미 환율 급락 및 배경

- 단기적인 달러화 수요 공급 불일치: 인도 GAIL 사 등 에너지 기업의 달러화 부채에 대한 과도한 헤징, 루피 환율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수출기업들의 달러화 보유 기조 등 단기적인 달러화의 공급의 부족과 함께 주요 수입품에 대한 결제를 위한 달러화에 대한 수요는 증가함.

- 외국인기관투자(FII) 유출: 추가적인 환율 인상 기대, 글로벌 경기침체, 미국 양적 완화 출구전략에 따른 외국인기관투자(FII) 유출 확대로 외국인기관투자의 변화에 따라 루피화 대미 환율은 급락을 거듭.

- 무역수지적자, 경상수지적자, 고인플레이션: 고질적인 대규모 무역수지적자에 시달리는 인도는 2012-13 회계연도 무역수지 적자액이 사상 최고치인 195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13년 5월 소비자 물가는 9.3% 상승하면서 루피화 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음.

○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 감소와 경상수지 적자

- 인도의 2012/2013 회계연도 경상수지 적자는 GDP의 4.8%, 약 878억 달러를 기록함. 이는 높은 에너지수입 의존도 등 만성적 무역수지 적자가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하고 있음

- 한편, 2012/2013년도 FDI 유입은 인도 내 토지획득 문제, 프로젝트 승인 지연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26.4% 감소한 343억 달러를 기록함

- 이 같은 외국인직접투자 유입 감소 및 경상수지 적자는 다시 루피화 가치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FDI 유입 동향 인도 경상 수지 추이

자료원: Ernst & Young, CMIE

○ 10년 만기 국채 이자율 5년만에 최고치 기록과 배경

- 인도 시중은행의 부채 압력으로 인도 국채 매입 감소, 뮤추얼 펀드의 국채매입을 위한 자금 동원능력이 저하 등 10년 만기 국채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인도 정부는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국채를 발행하는 등 공급은 유지됨에 따라, 국채 가격 하락과 동시에 이자율이 상승하고 있음.

- 금, 은, 백금 수입관세 인상(8%→10%)

- 인도인 해외여행객 반입 TV 신규 관세 부과

* 10% 수입관세, 12.5% 상계관세

석유 및 불필요 품목 수입 억제

- 해외 송금 한도액 축소(기존 연간 20만 달러→7만5천 달러)

- 인도기업 해외직접투자 규제 신설

* 기업의 순자산가치 100% 이상 해외직접투자 시, 중앙은행 사전승인

* 부동산, 항만부문 외국인투자 완화 추진, 소매 유통부문 FDI 규제 완화

□ 비즈니스계 및 외국 기업 반응

○ 인도 최대 삼륜차 메이커인 Bajaj Auto사의 Rahul Bajaj 회장은 현 UPA 정부의 내년 총선을 겨냥한 대출 탕감, 고용보장제도(NREGA), 식량보조법안(Food Security Bill) 등의 포퓰리즘 정책은 재정 적자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으며, 통화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대신 정책부터 변화 시켜야 한다고 언급함.

○ 인도 주요 CEO는 인도는 UPA 정부의 경제성장을 위한 정책수립 및 실행력 부족으로 전례 없는 경기 침체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으며, 토지획득, 환경 승인 등의 문제로 인프라 프로젝트에 선뜻 응하는 투자자들이 없듯이 통화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대신 외국인 직접투자를 장려해 외환유입을 증가시키는 정책에 착수해야 한다고 언급함

○ 인도 마힌드라 그룹 Anand Mahindra 회장은 루피화 가치 하락에 따른 중앙은행의 자본 통제는 인도의 개혁 개방 정책에 반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인도 산업계 분위기는 침울하다고 밝힘

○ World Bank 수석 이코노미스트인Kaushik Basu는 현재 대두되는 인도 경제의 위기에 대한 내용은 다소 과장된 것으로 1991년의 위기와 같은 징조는 아니라고 밝힘.

○ 루피화 가치는 적어도 달러당 62-65루피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함.

- (Credit Suisse Group AG) 루피화 가치 하락은 인도 정부의 정책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데 실패한 것에 기인한 것이며 향후 루피화가 달러당 65루피까지 떨어질 것

- (Economic Times) 펀드 매니저와 브로커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13년 12월까지 환율이 달러당 62~65루피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44.4%를 차지

- (UBS 투자은행) 유럽 경제가 회복 된다면 인도 루피화 가치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루피화 달러환율이 달러당 70루피까지 상승될 것으로 루피화 가치의 추락을 막을 즉각적인 해결 방안은 없음

○ 구제금융 가능성: Worldbank 등 전문기관들은 인도가 IMF 구제금융 신청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우세

- Worldbank 수석 이코노미스트 Kaushik Basu는 인도의 외환위기는 과장된 것으로 ’91년 외환위기를 반복할 징후는 없다고 답변

- Bank of America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으나 경기 회복에 대한 전망은 불투명하며 긴축정책이 지속될 경우 내년 3월까지 산업 성장률 부진 예상

- 금년 인도 경제성장률이 5% 수준이 기대되는 상황으로 기업별 재무 건전성과 인도의 외환보유고를 감안한 예측으로 판단

○ 2014년 5월, 총선 이후에는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

- 주요 인도 기업 및 인도 투자기업들은 현재 2014년 5월로 예정된 인도 총선 전까지의 정책변경 등 의 불확실성에 따라 총선 이후로 대형 투자계획을 보류함. 2014년 5월 이후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신임 총리의 정국 운영 능력이 탄탄하고, 친기업적 성향의 정책이 추진된다면 기업의 투자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인도 실물경제의 회복과 함께 경제지표의 회복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됨.

○ 시장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정부 정책 수립 및 실행이 중요 변수

- 신임 중앙은행장으로 시장주의, 원칙주의 성향의 라구람 라잔 현 인도 재무부 수석 경제자문관 임명됐으며, 라구람 라잔 신임 중앙은행장은 전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2005년 미국의 통화정책에 대한 비판을 하며 2009년 글로벌 금위기를 예측한 만큼 향후 인도 경제에 적절한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는 기대가 큼.

자료원: 인도중앙은행, EIU Country Report, 인도 재무부, CMIE, India Today, Ernst & Young, Economic Times, Financial Express, Mint 및 뉴델리 무역관 자체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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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ead-to-Pip 잠재력 : 어떤 쌍의 일 무역 가치가 있습니까?

Age of Deceit (2) - Hive Mind Reptile Eyes Hypnotism Cults World Stage - Multi - Language (구월 2022)

Spread-to-Pip 잠재력 : 어떤 쌍의 일 무역 가치가 있습니까?

스프레드는 수익성 높은 외환 거래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균 일일 운동에 대한 평균 확산과 비교할 때 많은 흥미로운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일부 쌍은 다른 쌍보다 거래에 유리합니다. 둘째, 소매 스프레드는 단기 거래에서 극복하기가 훨씬 어려울 수 있습니다. 셋째, "더 큰"스프레드는 일부 낮은 스프레드 대안과 비교할 때 그 쌍이 낮 거래에 좋지 않다는 것을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더 작은"스프레드에 대해서도 동일합니다. 더 큰 스프레드 대안보다 거래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배경은 소매용 FX 스프레드 : 문제가 되는가? )

우리가 다루고있는 것을 이해하고 일일 거래에 더 적합한 쌍을 이해하려면 기준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스프레드는 일일 범위의 비율로 변환됩니다. 이를 통해 스프레드와 특정 짝의 하루 거래에 대한 최대 핍 잠재력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래 숫자는 특정 기간에 존재하는 값을 반영하지만, 언제든지 테스트를 적용하여 어떤 통화 쌍이 일일 pip 잠재력에 대한 스프레드 측면에서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또한 더 길거나 더 짧은 기간을 커버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일일 평균 가치와 대략적인 스프레드 (브로커마다 다를 것입니다.)로 2010 년 4 월 7 일 현재입니다. 일일 평균 이동이 변화함에 따라 스프레드가 일일 이동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스프레드의 변화도 비율에 영향을 미칩니다. 백분율 계산에서 스프레드는 일일 평균 범위에서 공제되었습니다. 이는 소매 고객이 차트에 표시된 가장 낮은 입찰가로 구매할 수 없다는 것을 반영하기위한 것입니다.

- DailyAverageRange (12) : 105

  • 최대 pip 잠재력의 백분율로 스프레드 : 3 / 102 = 2. 94 % USD / JPY
    DailyAverageRange (12) : 80
    스프레드 : 3
  • 스프레드 : 최대 pip 잠재력 : 3 / 77 = 3.90 % GBP / USD
    DailyAverageRange (12 ) : 128
    스프레드 : 4
  • 스프레드 : 4 / 124 = 3.23 % EUR / JPY
    DailyAverageRange (12) : 121
    스프레드 : 4
  • 최대 잠재력의 비율로 퍼짐 : 4 / 117 = 3. 42 % USD / CAD
    DailyAverageRange (12) : 66
    스프레드 : 4
  • 최대 스프레드의 백분율로 스프레드 최대 잠재력의 퍼센티지로 표시되는 스프레드 : 4 / 94 = 4. 스프레드 : 4 / 62 = 6.45 % 999 USD / CHF 999 DailyAverageRange (12) : 98 999 스프레드 : 26 % GBP / JPY
    DailyAverageRange (12) : 151
    스프레드 : 6
  • 최대 파이프 잠재력의 비율로 스프레드 : 6 / 145 = 4. 14 %
    스프레드가 일일 평균 이동의 비율로 배치되면, 스프레드는 상당히 중요 할 수 있으며 일 거래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커미션이 없기 때문에 무료로 거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래자는 종종이를 간과합니다.
    상인이 하루에 적극적으로 거래하고 특정 쌍에 초점을 맞추고 매일 거래를하는 경우, 가장 큰 잠재력을 발휘하는 비율이 가장 낮은 쌍을 교환 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EUR / USD와 GBP / USD는 위에 분석 된 쌍 중에서 최고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EUR / JPY는 또한 검사 된 쌍 중 높은 순위를 매기고 있습니다. GBP / USD와 EUR / JPY에는 4 립 스프레드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3 핍 스프레드가있는 USD / JPY 순위가 매겨집니다.


따라서 정확한 고저를 선택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는 사실을 고려하여 계산에 일부 사실감을 추가해야합니다. 상인이 일일 평균 범위의 상위 10 %를 벗어나거나 들어가기가 쉽지 않으며 평균 일일 범위의 10 % 아래로 나가거나 입력하지는 않는다고 가정하면 상인은 사용 가능한 범위의 80 %를 차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 내에서 들어가고 나가는 일은 매일 높거나 낮은 지역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갈 수있는 것보다 현실적입니다.
계산에서 일일 평균 범위의 80 %를 사용하면 통화 쌍에 대해 다음 값을 제공합니다. 이 숫자는 스프레드가 매우 중요한 초상화를 그립니다.

가능성 (80 %)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경제∙무역 | 경제∙무역 잠재력의 백분율로 확산 : 3/81. 6 = 3.68 % USD / JPY 최대 배관 잠재력의 백분율로 표시 : 3/61. 6 = 4. 87 %

GBP / USD 가능성 (80 %) 잠재력의 백분율로 확산 : 4/99. 2 = 4. 03 %

가능성 (80 %) 잠재력의 백분율로 확산 : 4/93. 6 = 4. 27 %

  • USD / CAD 가능성 (80 %) 잠재력의 백분율로 확산 : 4/49. 6 = 8.6 % 999 USD / CHF
  • 가능성 (80 %) 잠재력의 백분율로 퍼짐 : 4/75. 2 = 5.32 % GBP / JPY
  • 가능성 (80 %) 잠재력의 백분율로 확산 : 6 / 116 = 5. 17 % EUR / USD를 제외하고는 바로 아래에, 일일 범위의 4 % +가 퍼짐에 의해 먹 힙니다. 일부 쌍에서는 스프레드가 일일 범위를 설정하는 고가 및 저가의 10 % 내에서 항목 / 출구를 정확하게 선택할 수 없을 가능성을 고려할 때 일일 범위의 상당 부분이 확산됩니다.( Forex 통화 : EUR / USD
  • 를 참조하십시오.) 최종 견해
  • 거래자들은 많은 스프레드가 일일 평균 범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입구 및 출구 가격을 고려할 때 스프레드가 훨씬 더 중요해진다. 트레이더들, 특히 단기간 거래를하는 트레이더들은 일 평균 움직임을 모니터링하여 변동성이 낮은 시간의 거래가 실제 이익을 창출 할 수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 하는지를 검증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EUR / USD와 GBP / USD는 최저 스프레드 - 움직임 비율을 가지고 있지만 트레이더는 일정 스프레드에 따라 거래 할 가치가있는 쌍과 그렇지 않은 것을 확인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수치를 업데이트해야합니다. 통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것이며, 큰 변동성의시기에는 스프레드가 덜 중요해진다. 인물을 추적하고 그것이 거래의 가치가있는 시점과 그렇지 않은 시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orex 거래를 시작하려면 Investopedia Forex Simulator
  • 를 확인하십시오.)

5 배당 ETF 성장 잠재력

5 배당 ETF 성장 잠재력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몇 가지 ETF를 간략하게 살펴 봅니다.

고문은 귀하의 반품을 얼마나 도울 수 있습니까? 약 3 %의 가치가 있습니까?

고문은 귀하의 반품을 얼마나 도울 수 있습니까? 약 3 %의 가치가 있습니까?

의 연구에 따르면 고문은 일반적으로 적극적인 자산 관리보다는 고객을위한 행동 코치로서의 기능을 유지합니다. 재무 자문 단체는 적절한 투자 및 은퇴 계획과 고객이 재무 계획을 수립하여 철저히 벗어날 수있는 일반적인 재무 상담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 할 수있는 가치를 잘 알고 있습니다.

브이아이금융투자

제1조(목적) 이 약관은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경제∙무역 | 경제∙무역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경제∙무역 | 경제∙무역 고객이 브이아이금융투자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한다)에게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를 위탁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란 미국선물협회의 규정 또는 일본 상품거래소법에 따라 정규 거래소 외에서 이루어지는 외국통화 간 거래를 말한다.

2.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이란 미국선물협회 규정 또는 일본 상품거래소법 등 해당 국가의 관련법규에 따라 등록 또는 허가 등을 받은 자로서 호가제공, 체결 및 정산 등을 수행하는 동시에 고객에 대한 거래상대방이 되는 자를 말한다.

3. “기준통화”란 매수 또는 매도하고자 하는 외국통화를 말한다.

4. “상대통화”란 기준통화를 매수 또는 매도 시 교환되는 상대 외국통화를 말한다.

5. “종목”이란 기준퉁화와 상대통화 간 조합으로 구성된 거래대상을 말한다.

6. “거래단위”란 기준통화의 100,000단위를 말한다.

7. “미결제약정”이란 새로운 매수 또는 매도로 보유한 약정을 각각 매도 또는 매수거래로 소멸시키지 않고 계속 보유하고 있는 약정을 말한다.

8. “평가예탁총액”이란 고객의 계좌에 남아 있는 미화 현금과 미결제약정을 실시간으로 평가한 미화 표시 금액을 합한 금액을 말한다.

9. “상품명세”란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종목명,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 거래단위, 호가단위, 증거금, 거래시간, 등에 대한 상세정보를 말하며 회사 홈페이지(www.hifutures.co.kr>>FX마진>>FX마진상품소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제3조(위탁의 방법 등) ① 고객은 회사로부터 사전에 안내받은 상품명세에 따라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종목, 가격, 수량 등을 정하여 다음 각 호의 방법으로 거래를 위탁한다.

2. 전화․전신․모사전송 기타 이와 유사한 방법

3. 컴퓨터 기타 이와 유사한 전자통신의 방법

② 회사는 고객이 제1항의 방법으로 거래를 위탁하고자 하는 경우 고객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의하여야 한다.

③ 회사는 고객의 주문내용에 대하여 서면확인, 녹음 기타의 방법으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관계법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보관․유지하여야 한다.

④ 회사는 2개 이상의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종목당 호가를 고객에게 제시하여야 한다.

⑤ 회사는 기준통화 또는 상대통화를 원화로 구성한 종목당 호가를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으로부터 제공받아 고객에게 제시할 수 없다.

⑥ 회사는 고객의 주문을 회사의 명의와 고객의 계산으로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에 주문하는 방법으로 처리한다.

⑦ 고객은 특정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과 거래하여 보유한 미결제약정을 소멸시키기 위하여 다른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에게 주문할 수 없다.

제4조(회사의 호가제공 상 주의의무) 회사는 고객에게 유리한 호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제5조(설명의무 등) ① 회사는 고객에게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거래절차, 거래방법 등에 따른 위험을 설명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일중매매거래(같은 날에 동일 종목을 매수한 후 매도하거나, 매도한 후 매수함으로써 하루 동안의 가격 변동을 활용하여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행하는 매매거래)와 관련한 위험을 고객에게 설명하여야 한다.

③ 회사는 고객이 일반투자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고객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의 방법으로 설명서 수령을 거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설명사항이 포함된 설명서를 교부하여야 하며 핵심설명서를 추가로 교부하여야 한다.

제6조(자기판단과 책임의 거래) 고객은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 따르는 위험을 사전에 충분히 알고 자기판단과 책임으로 거래하여야 한다.

제7조(위탁증거금의 예탁 및 반환) ①고객은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를 위한 새로운 주문을 위탁하는 경우 거래단위당 미화 1만달러를 위탁증거금으로 회사에 예탁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고객의 평가예탁총액이 제1항의 위탁증거금 수준을 초과하는 경우 이를 고객에게 반환할 수 있다.

제8조(대리인의 선임등) ① 고객이 대리인을 통해 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대리인에 관한 사항을 서면으로 회사에 통지해야 한다.

② 고객이 대리인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회사에 즉시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며, 고객의 통지가 도달하기 전에 회사가 고객의 종전 대리인의 지시에 따라 행한 거래는 고객의 지시에 의한 거래로 간주한다. 다만 회사가 고객이 대리인을 변경하였음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9조(수탁의 거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고객의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수탁을 거부한다.

1. 해당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 또는 그 수탁이 국내․외의 법규에 위반되는 경우

2.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라 한다)의 지시 또는 명령에 의하여 수탁을 할 수 없는 경우

②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고객의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수탁을 거부할 수 있다.

1. 고객이 위탁증거금 또는 결제대금 등의 납입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2. 고객의 재산상황․직업․신용상태 등을 감안하여 계좌설정계약 체결 당시 회사가 고객에게 고지한 수탁의 거부사유가 발생한 경우

③ 회사는 해당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의 규정 또는 조치에 따라 고객의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수탁을 거부할 수 있다.

제10조(미결제약정 상계) 회사는 고객의 계좌에 동일한 종목에 대하여 매도와 매수의 미결제약정 중 대등한 수량을 상계한 것으로 보아 소멸시켜야 한다. 다만, 회사는 고객이 동일한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과 거래하여 보유한 미결제약정 간에만 상계할 수 있다.

제11조(유지증거금 및 유지증거금 미달시 처리) ① 고객은 유지증거금으로 위탁증거금의 100분의 50이상을 유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고객의 평가예탁총액이 제1항의 유지증거금 보다 낮은 경우에 필요한 수량만큼 미결제약정을 소멸시키는 거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거래내역을 지체 없이 전화, 전자우편 등 고객과 사전에 합의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통지해야 한다.

③ 제2항에 따른 미결제약정 소멸거래에도 불구하고 고객계좌에 결제대금이 부족하여 회사가 대신 낸 경우 고객은 회사가 대신 낸 원금에 원금의 100분의 12에 해당하는 이자를 합한 금액을 회사에 납부하여야 한다.

제12조(매매거래 등의 통지) ① 회사는 금융투자상품의 매매가 체결된 경우에는 그 명세를 고객에게 통지함에 있어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야 한다.

1. 매매가 체결된 후 지체 없이 매매의 유형, 종목ㆍ품목, 수량, 가격, 수수료 등 모든 비용, 그 밖의 거래내용을 통지해야 한다.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 중 회사와 고객 간에 미리 합의된 방법(계좌부 등에 의하여 관리ㆍ기록되지 아니하는 매매거래에 대하여는 가목만 해당한다)으로 통지할 것. 다만, 고객이 통지를 받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영업점에 고객이 확인 할 수 있도록 마련해 두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수시로 확인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통지를 대신할 수 있다.

나. 전화, 전신 또는 모사전송

다. 전자우편, 그 밖에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라. 한국예탁결제원의 기관결제참가자인 고객에 대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산망을 통하여 매매확인서를 교부하는 방법

마. 인터넷 또는 모바일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② 회사는 고객이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고객이 원하는 매매성립내용의 통지방법을 확인하여 이를 기록․유지하여야 한다.

제13조(월간 매매내역 등의 통지) 회사는 월간 매매내역․손익내역, 월말잔액․잔량현황 등(이하 “월간 매매내역등”이라 한다)을 다음 달 20일까지, 반기동안 매매, 그 밖의 거래가 없는 계좌에 대하여는 반기말 잔액․잔량현황을 그 반기 종료 후 20일까지 제12조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고객에게 통지해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월간 매매내역등 또는 반기말 잔액․잔량현황을 고객에게 통지한 것으로 본다.

1. 통지한 월간 매매내역등 또는 반기말 잔액․잔량현황이 3회 이상 반송된 고객계좌에 대하여 고객의 요구시 즉시 통지할 수 있도록 영업점에 이를 마련해 둔 경우

2. 반기동안 매매, 그 밖의 거래가 없는 계좌의 반기말 현재 예탁재산 평가액이 금융감독원장이 정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 그 계좌에 대하여 고객 요구시 즉시 통지할 수 있도록 영업점에 반기말 잔액․잔량현황을 마련해 둔 경우

3. 매매내역을 고객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통장 등으로 거래하는 경우

제14조(기재내용 변경 시 통지) 고객은 자신의 주소, 전화번호 등과 대리인이 있는 경우 대리인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 대리권의 범위 등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계좌개설신청서 상의 내용에 변경이 있는 때에는 지체 없이 그 변경내용을 회사에 통지한다.

제15조(수수료) 회사는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으로부터 고객의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 체결금액 중 일부를 수수료로 받으므로 고객으로부터는 별도의 수수료를 받지 아니한다.

제16조(환전) 회사는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를 위한 대금의 환전, 송금 및 수령을 위하여 다음 각 호와 같이 처리한다.

1. 회사는 계좌를 만든 후 최초 거래주문 수탁 전에 회사가 지정한 외국환은행에 고객명의(회사명의 부기)의 외화예금계정을 만들어야 하며, 이 경우에 고객은 회사의 요구에 따라 외화예금계정 개설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금융투자업규정」 제5-36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회사명의의 외화예금계정을 통하여 환전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 따른 원화와 외화간 또는 외화와 외화간의 모든 환전 및 외화송금을 회사가 고객으로부터 위임받아 대행할 수 있으며, 회사는 환전일을 고객이 거래를 주문하기 전에 지정한 날(거래주문일 또는 거래주문일 이전 영업일에 한함)로 하고, 기타의 경우에는 고객과 협의하여 적당한 시기로 할 수 있다.

3. 환전을 위한 환율은 제2호의 환전일에 외화예금계정이 개설된 외국환은행이 고시한 대고객 전신환매매 현물환율(고객이 외국으로 외화를 송금하거나 외국으로부터 송금받은 외화를 환전할 때 국내은행이 적용하는 매매환율)을 기준으로 회사와 해당 외국환은행이 협의·결정한 환율 또는 회사가 별도로 정하여 제시한 환율을 적용한다.

4. 회사는 회사명의의 외화예금계정을 통하여 고객의 외화를 수령한 후 고객의 요청에 의해 고객명의(회사명의 부기)의 외화예금계정이나 거주자계정으로 이체할 수 있다.

제17조(고객정보의 보고 및 보호) ① 회사는 고객의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거래규모 등이 금융위가 정하는 보고기준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관련법규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고객의 신상 및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내역 등에 관한 정보를 법규에 의하여 금융감독원장에게 보고할 수 있다.

② 회사는 관련법규에 의한 정당한 자료요청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업무와 관련하여 알게 된 고객의 신상에 관한 정보, 주문정보 및 재산상태 등에 대한 정보에 대하여 비밀을 유지한다. 다만, 고객이 금융질서 문란자, 대출금 연체자, 어음 또는 수표 거래정지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는 자 등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고객의 동의하에 관련법규에 따라 고객에 관한 정보를 한국금융투자협회 등에 제공하거나 활용하게 할 수 있다.

제18조(면책) 회사는 회사의 책임 있는 사유가 없는 경우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인하여 고객에게 발생되는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1. 천재지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피한 사유에 의한 업무(거래의 집행 등)의 지연 또는 불능

2. 고객에 책임 있는 사유가 있는 경우

제19조(약관의 변경 등) ① 회사는 약관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변경내용을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20일 전에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회사의 영업점에 갖추어 두거나 인터넷 홈페이지, 온라인 거래를 위한 컴퓨터 화면,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전자통신매체를 통하여 게시한다. 다만, 자본시장법 등 관계법령 또는 거래소 업무규정의 제·개정에 따른 제도변경 등으로 약관이 변경되는 경우로서 본문에 따라 안내하기가 어려운 급박하고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내용을 앞의 문장과 같은 방법으로 개정 약관의 시행일 전에 게시한다.

② 제1항의 변경내용이 고객에게 불리한 것일 때에는 이를 서면 등 고객과 사전에 합의한 방법으로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20일 전까지 고객에게 통보해야 한다. 다만, 기존 고객에게 변경 전 내용이 그대로 적용되는 경우 또는 고객이 변경내용에 대한 통지를 받지 아니하겠다는 의사를 명시적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회사는 제2항과 같이 고객에게 통지할 경우 “고객은 약관의 변경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전의 영업일까지 계약해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라는 취지의 내용을 통보해야 한다.

④ 고객이 제3항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전의 영업일까지 계약해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

⑤ 회사는 약관을 회사의 영업점에 마련해 두거나 게시하여 고객이 요구할 경우 이를 교부하여야 하며, 인터넷 홈페이지, 온라인 거래를 위한 컴퓨터 화면,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전자통신매체에 게시하여 고객이 약관을 확인하고 다운로드(화면출력 포함)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제20조(거래제한) ① 계좌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사기이용계좌로 사용될 경우, 회사는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경제∙무역 | 경제∙무역 해당 계좌명의인에 대해 계좌개설 등 금융거래를 제한할 수 있다.

② 제1항에 따라 계좌개설 등 금융거래가 제한될 경우 회사는 지체 없이 해당 계좌명의인에게 그 사실을 통지한다.

제21조(관계법규등 준수) 고객과 회사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같은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금융투자업규정 및 같은 규정 시행세칙, 한국금융투자협회 업무규정 등과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와 관련한 해당국가의 법령 또는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의 규정 등(이하 “관계법규등”이라 한다)을 준수한다.

제22조(분쟁조정) 고객은 회사와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회사의 민원처리기구에 그 해결을 요구하거나 금융감독원, 한국금융투자협회 등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제23조(관할법원) 이 약관에 의한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된 분쟁에 대하여 회사와 고객 사이에 소송의 필요가 생긴 경우에는 그 관할법원은 민사소송법이 정한 바에 따른다.

제24조(기타) ①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별도의 약정이 없는한 관계법규등에서 정하는 바에 의하며, 관계법규등에도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상관례에 따른다.

② 이 약관에 의한 거래 중 전자금융거래에 관하여는「전자금융거래이용에 관한 기본약관」및 전자금융거래법령이 우선 적용된다.

제1조(시행일) 이 약관은 2009년 2월 4일부터 시행한다.

제1조(시행일) 이 약관은 2009년 9월 7일부터 시행한다.

제1조(시행일) 이 약관은 2011년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1조(시행일) 이 약관은 2012년 3월 5일부터 시행한다.

제1조(시행일) 이 약관은 2014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1조(시행일) 이 약관은 2016년 3월 21일부터 시행한다.

본인은 브이아이금융투자(주)와 장내파생상품거래 를 함에 있어 직원과 상담하여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포함하여 장내파생상품거래의
주요내용 및 고객부담비용 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을 듣고 이해하였음을 확인합니다.
본인은 직원으로부터 금융소비자 권리와 의무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을 듣고 이해하였음을 확인합니다.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 관한 위험고지

본 고지서는 관계법규에 따라 고객이 금융투자회사와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 계좌설정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 따른 위험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금융투자회사가 고객에게 교부하는 것입니다 .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는 손실에 대한 위험이 매우 클 수 있으며 투자경험과 자금력을 필요로 하므로 귀하는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본인의 재산상황 등을 충분히 감안하여 거래의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여야 하며 ,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를 위한 계좌설정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아래 사항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체결하시기 바랍니다 . 본 고지서는 장외에서 이루어지는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를 위주로 작성되었습니다 .

1.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라 함은 미국선물협회 규정에 따라 장외에서 이루어지는 외국환거래 , 일본의 상품거래소법에 따라 장외에서 이루어지는 외국환거래 및 이와 유사한 거래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5 조제 2 항에 따라 해외 파생상품시장에서 거래되는 외국환 거래를 말합니다 .

거래대상 , 거래단위 및 위탁증거금

▶ 거래대상은 원화를 제외한 이종통화입니다 .

▶ 거래단위는 기준통화의 100,000 단위이며 , 거래단위는 「 계약 」 으로 표시됩니다 .

▶ 위탁증거금은 거래단위당 미화 1 만달러 입니다 .

▶ 유지증거금은 위탁증거금의 100 분의 50 에 상당하는 금액입니다 .

거래시간

▶ 거래시간은 FDM 별로 상이합니다 . 회사는 거래시간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시하며 , 거래시간은 서머타임 적용 시 등 불가피한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FOREX CAPITAL MARKETS LLC

Money Partners Co., Ltd.

- 한국시간 월요일 오전 7 시

~ 토요일 오전 6 시 55 분

- 한국시간 월요일 오전 7 시 15 분 ~ 토요일 오전 6 시 55 분 ( 오전 6 시 58 분 ~ 7 시 08 분 휴장 )

[ 서머타임적용시 월요일 오전 7 시 ~ 토요일 오전 5 시 55 분 ( 오전 5 시 58 분 ~ 6 시 08 분 휴장 )]

거래비용

▶ 1 계약당 위탁수수료는 없습니다 .

▶ 위탁수수료가 없는 경우에도 호가스프레드 ( 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를 말합니다 ) 등 거래에 수반되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

호가제시방법

▶ 회사는 변동스프레드 방식으로 호가를 제시합니다 .

2.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는 높은 위험성을 수반합니다 . 위탁증거금의 규모는 계약의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작아 높은 레버리지 효과 (leverage effect) 가 나타납니다 . 이러한 효과는 긍정적인 경우도 있으나 , 시장의 상황이 귀하에게 불리하게 움직이는 경우에는 급격한 손실 가능성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3.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규모는 위탁증거금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위탁증거금 전액을 손실로 상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손실금액이 예탁금을 초과할 수도 있습니다 .

4. 외환시장의 높은 가격변동성 등으로 인해 고객의 예탁자산 평가액이 회사가 정한 유지증거금을 하회하는 경우 회사는 고객의 미결제약정을 소멸시키는 주문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반대매매는 시장가 주문으로 처리되며 , 체결가격에 따라 고객의 예탁자산은 유지증거금 수준 이하 또는 “0” 원 미만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

5. 회사는 귀하에게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 (FDM) 이 제공하는 고시환율을 제시하며 동 고시환율은 타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이나 타사의 고시환율 , 실제 체결환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

6. 유사해외통화선물 거래시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이 거래상대방이 됩니다 . 귀하가 매수 또는 매도 거래시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이 해당 거래의 매도자 또는 매수자가 됨에 따라 귀하의 거래손익과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의 거래손익이 상충될 수 있습니다 . 또한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의 결제불이행 , 파산 등의 경우 귀하의 직접적인 귀책사유 없이 귀하의 재산 전부 또는 일부가 상실될 수도 있습니다 .

7.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시 체결 예상가격과 실제 체결가격에 차이 (slippage) 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주로 변동성 , 거래량 급증 또는 주문전달 지연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며 , 그 차이는 고객이 요청한 가격에 충분한 유동성이 없는 경우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체결예상가격과 실제체격가격의 차이가 최소화되도록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기울일 것이며 , 귀하도 회사가 제공하는 슬리피지 선택 기능 (no slippage or not) 등을 이용하여 스스로 위험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8. 유사해외통화선물 거래는 외환시장이 급변할 때나 유동성이 감소하는 시간에는 호가 제공이 지연 또는 일시 정지될 수 있습니다 . 또한 , 귀하가 원하는 거래가 체결되지 못하거나 원하지 않았던 거래가 체결될 수 있습니다 . 즉 , 신규거래의 체결 또는 미결제약정의 해소가 곤란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

9. 국제 외환시장과 전산 시스템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갑작스런 전산장애 , 인터넷장애 등으로 인한 거래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회사는 전화주문 데스크 등을 통해 최선을 다해 귀하의 주문을 처리할 것이나 , 원활한 주문체결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

10. 귀하가 한국시간 오전 7 시 이후까지 미결제약정을 보유 (roll-over) 하면 오버나잇 (overnight) 이자를 수령 또는 지급하게 됩니다 .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서는 실물인수도가 없는 대신 이러한 롤오버 비용 (rollover costs) 을 주고 받습니다 .

11.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는 환율변동위험이 수반됩니다 .

12. 회사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는 가격정보 획득 , 주문처리 속도 등 제반 거래여건이 불리합니다 .

13.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제도는 공인된 거래소의 거래와는 다른 제도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

14. 국내외의 관련법규에 근거하여 귀하에 대한 거래한도 제한 등이 있는 경우 귀하는 이를 준수하여야 하며 , 이를 위반할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

15. 거래체결시 회사는 체결내용을 별도로 정한 방법에 의하여 통지하게 되므로 통지된 내용 ( 잔고 등의 사항 ) 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6. 귀하가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를 위하여 예탁한 자산은 이를 수탁한 회사에 대해서만 반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 예탁자산은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보호대상이 아닙니다 .

17. 전자시스템을 이용한 거래는 하드웨어 및 KOTRA 해외시장뉴스 뉴스 | 경제∙무역 | 경제∙무역 소프트웨어의 고장 등 시스템과 관련된 위험이 있으며 , 시스템 고장으로 요구대로 주문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주문자체가 이루어 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18. 회사의 결제불이행 , 파산 등의 경우 귀하의 직접적인 귀책사유 없이 귀하의 재산 전부 또는 일부가 상실되거나 반환이 지체될 수도 있으므로 귀하는 회사의 선정에 신중을 기하여야 합니다 .

19. 당사 고객의 최근 4 개 분기 손익계좌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중개회사의 자료를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투자하시기 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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