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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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의 투자일기

선물 계약은 미래의 특정 시점에 상품을 사고 팔기로 미리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 서로 간에 계약 이행을 주장할 권리가 있음과 동시에 계약을 이행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고 하였다. 이 같은 제도 때문에 선물 계약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상황에서는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지만, 손실을 눈 앞에 둔 상황에서도 어쩔 수 없이 '의무'를 다해야만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 선물 계약인 것이다.

선물 계약에서 아주 담백하게 '권리' 만 남겨두고 '의무' 는 쏙 빼버린 것이 바로 '옵션' 되시겠다.

옵션 계약은 선물의 연장선상이라고 볼 수 있다. 선물 계약은 미리 정한 가격으로 미래의 일정 시점에 상품을 사고 팔기로 약속하는 것이었다. 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으로 미래의 일정 시점에 상품을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재차 강조하면 선물 계약에는 계약 이행의 '의무'가 있지만 옵션 계약에는 '권리'만 있다.

예를 들어, 벼농사를 짓는 A와 쌀 도매업을 하는 B가 서로 거래를 하는 상황이 있다. A와 B는 그 해 10월에 생산될 예정인 쌀을 1가마니 당 1만원의 가격에 거래를 하기로 '선물 계약'을 하였다. 이 경우, 그 해 10월에 쌀 값이 폭락 혹은 폭등을 하더라도 이 둘은 쌀을 1가마니 당 1만원의 가격에 거래를 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으며 거래 성사를 주장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여기서 B는 쌀 값의 등락에 따른 리스크를 더 줄이기 위해 A에게 옵션 계약을 제안할 수 있다. 쌀 1가마니 당 1만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500원에 팔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이 옵션 계약이 성사되면 B는 A로부터 쌀을 1가마니 당 1만원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500원을 주고 취득하게 된다. 만일 10월에 쌀 가격이 11,000원이 되면 B는 옵션의 권리를 행사하여 A로부터 쌀을 1만원에 사들인 후 11,000원에 되팔아 이득을 챙길 수 있다. 혹은 10월에 쌀 가격이 9,000원 이라면 굳이 옵션을 행사하여 쌀을 1만원에 사들일 이유가 없다. 쌀을 9,000원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 B는 옵션 권리를 포기할 수 있으며, 500원의 손실만 보면 된다.

이렇게 보면 B에게 매우 유리한 계약처럼 보인다. B는 500원을 주고 쌀을 구입할 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손에 넣었으며, A는 B의 결정에 따라야만 하는 입장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A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이라면 옵션 계약은 생겨나지 못했을 것이다. 일단 A는 500원을 받고 옵션을 팔았으므로 수중에 현금이 생겼다. 또한 10월에 쌀 가격이 11,000원이 되어 B가 옵션을 행사하더라도 A는 이미 받아놓은 500원이 있었으므로 실제로는 10,500원에 쌀을 판매한 셈이 된다. 시세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쌀을 판매했지만 가격 변동성에 대한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선물(옵션) 계약을 체결한 것이므로 아주 손해라고 볼 수는 없다. 혹은 쌀 가격이 9,000원으로 하락하여 B가 옵션 권리를 포기하더라도 이미 500원을 받아놓았기 때문에 쌀을 9,000원에 판매하더라도 9,500원에 판매한 셈이 된다. 이 경우에는 시세보다 더 비싼 가격에 쌀을 팔았으므로 어쨌든 이익이 되는 셈이다.

이와 같이 옵션 계약은 양자 간에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생겨난 금융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 적절히 활용하면 손실을 최소화하고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좋은 거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선물, 옵션 시장에서 거래가 행해지는 것을 보면 극대화되는 레버리지 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효과를 노려서 한탕을 노리는 거래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죽하면 '미운 사람에게는 주식을 알려주고, 죽이고 싶은 사람에게는 선물, 옵션을 알려줘라' 라는 웃지 못할 말도 있을까.

스톡옵션(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주식매수선택권 또는 스톡옵션(Stock Option)이란 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기간(행사기간) 내에 미리 정한 가액(행사가액)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상법에서 주식회사의 스톡옵션 부여의 근거, 조건, 행사방법 및 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신고 등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고,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특별히 주식회사인 벤처기업에 적용되는 스톡옵션 부여 조건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장회사의 스톡옵션 부여의 신고에 대해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서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2. 스톡옵션을 부여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1) 첫단계로 아래와 같은 스톡옵션에 관한 사항을 정관에 두어야 합니다.

1. 일정한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는 뜻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발행하거나 양도할 주식의 종류와 수

3.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자격요건

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기간

5. 일정한 경우 이사회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는 뜻

(2) 정관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특별결의를 해야 합니다.

(3) 정관 변경일로부터 14일 이내 스톡옵션에 관한 사항을 등기해야 합니다.

(4) 스톡옵션을 부여하기 위하여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정한 안건에 대하여 특별결의하여야 합니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2.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액과 그 조정에 관한 사항

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기간

5.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 각각에 대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발행하거나 양도할 주식의 종류와 수

(5) 스톡옵션 부여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3. 스톡옵션의 부여와 행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스톡옵션을 부여한다는 것은 신주인수나 주식 매수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스톡옵션을 부여 받더라도 주식 자체를 인수하거나 양도 받은 것은 아니므로 주주로서의 권리(이익배당권, 의결권 등)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스톡옵션을 행사한다는 것은 신주를 인수하거나 회사의 자기 주식을 매수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에는 행사한 스톡옵션의 수만큼 스톡옵션은 소멸하고 그 만큼 주주로서의 권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4. 스톡옵션의 부여는 언제 효력이 발생하나요?

앞서 설명한대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기 위해서 주주총회 특별결의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주주총회 특별결의는 회사 내부의 의사결정에 불과하므로 이로써 스톡옵션이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당한 기간 내에 그에 관한 계약서까지 작성해야 비로소 스톡옵션 부여의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상법 제340조의3 제3항).

5. 스톡옵션 행사 조건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정하는 건가요?

5.1. 스톡옵션 행사 조건의 의미

스톡옵션 행사 조건이란 말그대로 스톡옵션을 행사할 조건 즉, 주식을 매수할 권리를 온전히 갖게 될 조건(자격 요건)을 말합니다.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자가 주식을 받을 자격을 얻게 되는 조건이라는 의미에서 이를 스톡옵션 가득 조건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상법은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조건(자격요건)을 정관에 규정하도록 정하고 있고, 스톡옵션부여계약서에도 이러한 스톡옵션 행사 조건을 정하게 됩니다.

5.2. 스톡옵션 관련 주요 용어의 개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베스팅(vesting), 클리프(cliff) 등의 용어와 개념으로 스톡옵션의 주요 행사 조건을 정하고 있고, 우리나라 업계에서도 대체로 이러한 용어와 개념을 주로 사용하여 스톡옵션부여계약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하에서는 스톡옵션과 관련하여 이러한 용어의 의미와 이러한 용어를 사용한 스톡옵션부여계약 작성방법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베스팅(vesting)

베스팅은 스톡옵션과 관련해서는 주식을 매수할 권리(또는 주식)를 확정적으로 부여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일반적으로 베스팅 조건이라고하면 조건부 불완전 주식부여, 즉 조건을 붙여 주식을 부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베스팅 조건으로는 베스팅 기간(length 또는 period) 및 빈도(frequency)을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베스팅 기간(vesting length/period)

베스팅 기간을 둔다는 것은 일정 기간을 정하여 해당 기간 내에 매수할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컨대 1,000주에 대하여 4년의 베스팅 기간(vesting period)를 부여한다면 4년 동안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3) 베스팅 빈도(vesting frequency)

베스팅 빈도를 둔다는 것은 얼마나 자주 베스팅을 하도록 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자가 아무때나 베스팅, 즉 스톡옵션을 행사하여 주식을 매수한다면 그때마다 증자 절차를 밟아야 하고 주식 지분 계산도 복잡해지는 등의 불편함이 있으므로, 매달 또는 매분기 등 주기적으로 베스팅하도록 정하는 것입니다.

(4) 클리프(cliff)

클리프(cliff)는 최초로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최소 재직 기간을 의미합니다. 정한 기간 도달시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가 절벽처럼 떨어진다고 하여 클리프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클리프의 최소 기간을 법령으로 제한하고 있지 않고 있지만, 우리나의 경우에는 상법에서 스톡옵션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고 하여 클리프의 최소 기간을 2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5) 발생비율

보통 클리프와 베스팅 기간에 베스팅할 주식 수(행사할 스톡옵션 수)의 비율(발생비율)을 정하게 됩니다. 예컨대, 2년의 클리프에 40%, 3년의 베스팅 기간에 베스팅 주기가 1년이라고 하면 재직기간 2년이 도달할 때 총 스톡옵션 수의 40%를 행사할 수 있고, 나머지 60%는 그 후 3년 동안 매년 20%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5.3. 스톡옵션 부여계약서 작성 사례와 방법

스톡옵션 행사조건을 베스팅과 클리프의 용어와 개념을 사용하여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 4. 1. 100,000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주주총회 결의가 있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때,

2023-4-1에 28,000 주를 매수

2023-5-1부터 매달 3,000주를 매수

이는 미국식 영문계약서에는 보통 다음과 같이 표현됩니다.

"28% shall vest immediately on the first day of 24th month of working at the company, with remaining 72% vesting monthly in pari passu over the following 36 months."

우리나라에서 국문 계약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표현될 수 있습니다.

제1항 홍길동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주주총회 특별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직하여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제2항 홍길동은 제1항의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야 한다.

제3항 홍길동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매수선택권의 수와 행사 시기는 아래 호와 같다.

1. 주주총회 특별결의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에는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28%(28,000주)를 행사할 수 있다.

2. 주주총회 특별결의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로부터 3년 동안은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72%(72,000주)를 매달 초일에 균등하게(2,000주) 행사할 수 있다.

3. 위 각호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때에 행사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 수는 다음 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기로 이월된다.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시기에 행사하지 않는 경우, 행사하지 않은 스톡옵션이 소멸하는지 여부에 따라 다르게 규정해야 합니다. 위 국문계약서 제3항 제3호에서는 해당 스톡옵션이 소멸하지 않고 다음 행사시기로 이월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6. 스톡옵션과 관련하여 납부하여야 하는 세금

6.1. 세금의 종류 및 납부 시점 등

스톡옵션을 행사하는 자가 납부해야할 세금은 (1) 스톡옵션을 행사할 때와 스톡옵션을 행사하여 보유하게 된 (2) 주식을 양도할 때 두 단계에서 발생합니다.

(1) 국세청은 스톡옵션 행사 당시의 시가와 실제 매수액과의 차액에 해당 하는 금액을 '근로소득'으로 보고 있어서 스톡옵션을 행사할 때는 근로소득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스톡옵션 행사시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평가기준일 전후 6개월 이내에 이루어진 매매사례가액으로 하거나 이런 사례도 없는 경우는 보충적 평가방법이라고 하여 1주당 순자산가치 및 1주당 순손익가치를 기준으로 계산하여 1주당 주식가액을 평가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54조).

그런데 스타트업의 경우 매출이 적고 인적 물적 투자가 많아서 순자산 및 순손익가치로 계산한 주식가액은 행사가액보다 작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스타트업 초기에 스톡옵션을 행사해서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2) 스톡옵션을 행사하여 보유하게 된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 일반적인 주식매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양도차익 즉,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 등을 뺀 금액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하고, 그 외 증권거래세 및 지방소득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

6.2. 벤처기업 특례

2021년 12월 31일 이전에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으로부터 부여받은 스톡옵션에 대해서는, 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조세특례제한법상 스톡옵션 행사이익에 대한 세금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특례가 적용됩니다.

(1) 비과세 특례

벤처기업으로부터 부여받은 스톡옵션을 행사(퇴직후 행사하는 경우 포함)함으로써 얻은 이익 (이하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이익'이라 합니다) 중 연간 3천만원 이내의 금액에 대해서는 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2 제1항).

(2) 납부 특례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이익에 대해서는 소득세를 원천징수를 하지 않습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3 제1항).

그리고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이익에 대하여 종합소득 신고를 하되 5년 동안 1/5씩 균등 분할 납부할 수 있습니다.

(3) 과세 특례

조세제한특례법 및 동법 시행령이 정한 일정한 요건*을 갖춘 스톡옵션(이하 '적격 스톡옵션'이라 합니다)의 경우, 이를 행사함으로써 발생한 스톡옵션 행사이익에 대해서는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이익에 대하여 소득세를 과세하지 않고, 적격 스톡옵션의 실제 매수가액을 취득가액으로 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소득세율보다 양도소득세율이 낮으므로 위 과세 특례를 적용하는게 유리합니다.

* 여기서 조세제한특례법 및 동법 시행령이 정한 일정한 요건이란 스톡옵션 행사일부터 역산하여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부터 해당 행사일이 속하는 과세기간까지 전체 행사가액의 합계가 5억 이하여야 하고(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4 제1항 제2호), 부여받은 스톡옵션을 모두행사하는 경우 해당 법인의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여 보유하게 되거나 지배주주 등에 해당되는 자이어서는 안됩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4 제1항 제1호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의4 제1항 참조).

7. 스톡옵션 행사가액은 어떻게 정하나요?

7.1 상법상 행사가액의 제한

상법상 스톡옵션의 행사가액(스톡옵션 부여 당시 미리 정한 매수 가액)은 부여한 날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시가)와 주식의 권면액(액면가) 이상이어야 합니다(상법 제340조의2 제4항).

상법이 행사가액을 주식의 실질가액 이상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는 이유는 부여일 기준으로 행사가액이 실질가액에 미달하게 되면 경영자에게 너무 유리하고 주주에게는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행사가액이 실질가액에 미달하다고 하여 스톡옵션의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벤특법') 시행령에서는 벤처기업에 한하여, 1명마다 (부여당시 시가 - 행사가액) x 스톡옵션 행사 대상 주식수가 1명 당 5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부여 당시 시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행사가액을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행사가액이 스톡옵션 부여 당시의 시가보다 낮은 경우는 위에서 설명드린 과세특례에 따른 세제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7.2. 주식의 시가를 정하는 방법

상장회사의 경우에는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세가액의 평균으로 구하므로 계산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상증법 제60조 제1항).

비상장 회사의 경우에는 장외의 거래에서 실제 매매가액을 주식의 시가로 평가하는데, 원칙적으로 평가기준일 전후 6개월 이내의 실제 매매가액으로 평가하되, 다음의 경우 제외합니다(상증법 제60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제1항 제1호).

가.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등 거래가액이 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나. 거래된 비상장주식의 가액(액면가액의 합계액을 말한다)이 다음의 금액 중 적은 금액 미만인 경우

1) 발행주식총액 또는 출자총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라면 주식의 장외 거래가 어느 정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당규모의 회사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스타트업 회사의 주식은 장외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상증법상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계산하게 됩니다(상증법 시행령 제54조).

1주당 시가 = 1주당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2 비율로 가중평가한 가액

* 보다 자세한 계산 방법은 상증법 시행령 제54조를 참고해주세요.

초기의 스타트업의 경우는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시가가 자본금 액면가보다 낮은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스타트업 초기에는 행사가액을 액면가보다 적절하게 높게 정해도 무방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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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옵션, 콜 및 풋

콜 및 풋 금융 옵션이란 무엇이며 그 용도는 무엇입니까?

다양한 파생 금융 상품 중에서 금융 옵션을 찾습니다. 옵션은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 거래되는 계약입니다. 그들은 보유자에게 미래에 고정 가격으로 증권을 사고 팔 수있는 가능성 (의무는 아님)을 제공합니다. 이 계약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은 자유롭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승패 가능성 만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계약을 구매하려면 판매자에게 "프리미엄"을 지불해야합니다. 반대로 판매자라면이 보험료의 수령자가됩니다.

금융 옵션은 경제 및 금융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운 제품이 아닙니다. 이를 위해이 기사는 작동 방식과 콜 또는 풋의 매수자 또는 매도자가된다는 의미. 또한 관련된 다양한 위험과이 방법이 제공하는 이점 투자하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금융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콜과 풋이란 무엇입니까? 옵션 작동 방식

금융 옵션은 두 당사자 (구매자와 판매자)간에 체결되어 계약 / 옵션의 구매자에게 구매 (콜을받은 경우) 또는 판매 ( Put) 자산의 미리 정해진 미래 가격으로. 반면에 계약 / 옵션의 매도자는 매도 또는 매수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매자가 원할 때마다 합의 된 가격으로.

헤징 전략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일종의 "보험"역할을합니다..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갑작스런 움직임이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금융 옵션을 매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손실이 제한되고 이익이 무제한이기 때문에 갑작스런 움직임에서 이익을 얻을 수있는 기회로 사용됩니다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미래

이 권리를 행사하려면 구매자는 항상 판매자에게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금융 옵션 매도자는 항상 매수자가 지불 한 프리미엄을받습니다. 여기에서, 즉 계약이 성립되었습니다. 이 계약은 각 당사자에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를 위해 콜과 풋이라는 두 가지 유형의 금융 옵션이 있으며 각 경우에 매수자 또는 매도자가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콜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구매 옵션. 계약입니다 미래에 이미 설정된 가격으로 자산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 옵션은 기초 주식, 지수, 상품, 고정 수입 등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매우 다양합니다. 콜 옵션과 풋 옵션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콜 옵션이 구매 권과 풋 옵션이된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만기에 구매할 의무가 없습니다 (판매자 제외). 그러나 메커니즘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이들과 함께 작동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전화 구매

금융 옵션, 콜 및 풋 매수

콜 옵션에서 구매자는 장래에 사고 싶은 가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 모두는 적은 비용으로 더 나은 비용을 지불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프리미엄 (계약의 가치)이 있습니다. 구매하려는 가격이 현재 정가보다 낮 으면 프리미엄이 비쌉니다. 그리고 가격이 낮을수록 보험료가 더 비쌉니다 (보통 비례). 따라서 가격은 일반적으로 나열된 가격에 매우 가깝거나 높은 가격으로 설정됩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입니다). 멀리 떨어져있을수록 견적을 받기가 더 어려워지고 결과적으로 프리미엄이 더 저렴 해집니다.

  • 패배의 첫 번째 예입니다. $ 20에 거래되는 회사 X의 옵션을 사고 싶다고 가정 해 봅시다. 한 달 안에 만료되는 콜 옵션을 구매하고 $ 50을 선택하고 $ 21의 프리미엄을 지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달 이후 주가는 많이 하락하여 1 달러입니다. 이 경우 우리는 $ 15에 사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손실? 우리가 지불하는 프리미엄, 1 $. (계약은 보통 100 주이므로 프리미엄은 계약의 각 주당 $ 1입니다. 100 개가 있으면 손실은 $ 100입니다.)
  • 승리의 경우 두 번째 예. 우리는 회사 X에서 $ 1에 콜을 매수했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 20에 상장되어 있고 우리가 원하는 경우 $ 50에 구매할 수있는 권리를 가지고 매입했습니다 (동일 함). 우리는 회사의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마침내 만기일에는 $ 21입니다. 우리는 무엇을해야합니까? 24 달러에 구매할 수있는 권리가 행사되고 시장이 20 달러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입 한 주당 21 달러를 벌어들입니다. 물론 그것은 최종 이익이 아니고, 지불 된 보험료는 24 달러 였으므로 실제로 주당 20 달러를 벌 것입니다. 이 경우 수입은 무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전화 매도

콜이나 풋을 매수 또는 매도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콜과 풋의 매도자는 훨씬 더 높은 위험을 의미합니다. 여기 손실은 제한되지 않지만 무제한 일 수 있습니다.. 구매자와 달리 수익은 제한적입니다. 왜냐하면 얻은 것은 프리미엄이기 때문입니다.

판매자가된다는 것은 보험료를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매자가 원하거나 그에게 적합 할 때마다 판매 할 의무가 있습니다. 콜 옵션이 매도 된 경우 이상적인 경우는 자산의 가격이 풋 옵션이 매도 된 가격과 같거나 그보다 낮은 (그리고 전체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자산이 많이 올라갈 것이므로 더 많이 올라 갈수록 구매자에게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합니다.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Put을 호출 할 수도 있습니다. 판매 옵션. 계약입니다 미래에 이미 설정된 가격으로 자산을 판매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은 콜, 즉 주식, 상품, 지수와 같이 될 수 있습니다. 동일한 다양성이 있습니다.

콜과 달리 풋 옵션 계약은 자산이 미래에 판매 될 수있는 가격을 나타냅니다. 이 경우 지불해야 할 보험료는 더 높은 미래 가격을 선택함에 따라 더 높아질 것입니다. 반대로 풋 옵션에 표시된 가격이 낮을수록 프리미엄은 낮아집니다. 마지막으로 통화 옵션과 반대로 판매 할 권리가 있습니다 (의무는 아님). 당신이 구매자라면. 풋 계약의 판매자라면 의무가 있습니다..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매수자가되는 것과 금융 풋 옵션을 매도하는 것의 차이점을 살펴 보겠습니다.

금융 옵션의 풋을 사는 방법

시장이 많이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상상해 봅시다. 우리는 Ibex-35에 대한 풋 옵션을 매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Ibex는 8150 포인트에 있으며, 오늘 월요일 인 월요일에 우리는 € 8100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60에 매도 할 권리와 함께 주말에 만기가있는 풋 옵션을 매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시나리오, 만기시 가격이 8100 이상이거나 그 이하입니다.

  • 가격이 8100 이상인 경우. 우리는 판매권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그 위에 시장보다 더 싸게 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팔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프리미엄을 잃습니다, € 60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그 그것은 우리가 자신을 드러내는 최대 손실입니다.
  • 가격이 8100 미만인 경우. 이 경우 우리는 8100에 판매 할 권리를 행사하기로 선택합니다. 이익은 8100과 Ibex의 가격 차이입니다. 가격이 7850이면 € 250이 적립됩니다. 프리미엄 비용은 € 190이므로 청결은 € 60입니다. Put 구매자가되면 수입은 가격 하락만큼 무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기초 자산의.

금융 옵션에서 풋 매도 및 콜 매도의 작동 원리

풋 옵션의 매도자가된다는 것은 프리미엄을 미리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판매자는 구매자가 만기를 원할 경우 합의 된 가격으로 판매 할 의무가 있습니다.

자산의 가격이 계약서에 표시된 것보다 더 많이 오르면 문제가 없으며 자산이 더 비싸면 누구도 더 싸게 팔 권리를 행사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산 가격이 많이 하락하면 매수인이 더 비싸게 팔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전 사례를 기억하면됩니다. Ibex-35의 풋이 8100에 매도되었고 주를 7850에 마감했다면 250 유로를 지불해야합니다. 여기서 위험은 Ibex (또는 그것이 무엇이든)가 훨씬 더 많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풋 매도자의 손실 (콜 매도자의 경우)은 무제한입니다.

만기 전에 금융 옵션을 매도하려면 어떻게해야합니까?

만기 전에 팔고 싶다면 현재 거래중인 프리미엄이 적립됩니다. 우리가 구매 한 금융 옵션 계약. 더 높은 가격 (프리미엄)에 팔리면 당첨되고, 더 낮 으면 잃게됩니다.

보험료는 계약 만료 전까지 변동됩니다., 두 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콜 옵션을 매수하거나 금융 옵션을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옵션 거래 방법에 대한 설명

  1. 만기가 다가 오면 보험료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이는 자산이 갑작스러운 가격 변동을 겪을 가능성이 적기 때문입니다. 2 일의 만기는 몇 개월의 만기와 같지 않습니다.
  2. 가격이 높고 낮게 움직일 때, 보험료는 가치가 올라가거나 내려갑니다. 이것은 콜 옵션인지 풋 옵션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콜의 경우 자산 가격이 상승하면 프리미엄도 상승합니다. Put의 경우 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프리미엄이 상승합니다. 그리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콜의 경우 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프리미엄이 내려 가고, 풋의 경우 자산 가격이 상승하면 프리미엄이 내려갑니다.

모든 중개인 또는 법인이 항상 동일한 방식으로 금융 옵션으로 운영 할 수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모두 그들이 가진 상대방, 그들이 운영하는 방식 및 옵션이 나타내는 자산에 달려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각 자산은 계약에서 다르게 표현됩니다. 따옴표의 모든 포인트가 동일한 가치를 갖는 것은 아니며, 일부 포인트는 가치가 높고 다른 포인트는 매우 가치가 없습니다. 투자 금액과 조건을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MONEYLETTER


① ETF: 여러 개의 리츠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ETF 2종이 오늘 출시됩니다 . 하나는 리츠 지수를 100% 따라 움직이는 패시브형 ETF, 다른 하나는 리츠 지수를 넘어서는 성과를 내는 걸 목표하는 액티브형 ETF예요.

IPEF(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는 인도와 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경제 안보 플랫폼 으로 무역, 공급망 회복, 인프라 구축 등의 목적이 있어요. 한국, 미국, 일본 등이 가입한 IPEF는 어제(23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쿼드(Quad) 는 미국·호주·인도·일본 4개국의 안보 회담 이에요.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우리나라는 쿼드에 회원국을 추가하는 ‘쿼드 플러스’에 가입할 의향을 내보였지만 미국이 선을 그었습니다.

대놓고 말하지는 않지만,IPEF와 쿼드의 주요 목적으로 ‘ 중국 견제 ’가 있어요 . 우리나라의 IPEF 동참에 중국은 즉각 반발 하고 나섰습니다. 중국을 세계 경제 첨단기술 공급망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에 동참하지 말라는 것이죠.

✔️ 쿼드와 IPEF의 쟁점에 반도체 공급망 문제 가 있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미국은 중국에 반도체 기술을 넘기고 싶지 않아 해요. 우리나라는 반도체 강국인 만큼 앞으로 향방에 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관련국들이 날을 세우고 보고 있어요 .


✔️ 우리나라의 반도체를 둘러싸고 국제 관계가 복잡해요 . 일본 신문은반도체가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제 안보 협력의 상징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2020년 기준 우리나라가 중국에 수출하는 물품 중 43.2%는 반도체이기도 해요.

회사에 다니는 기간 동안, 내 앞으로 적립된 퇴직연금을 회사 또는 내가 굴릴 수 있습니다. 회사가 굴려주는 방식을 DB , 근로자인 내가 직접 굴리는 건 DC 라고 해요. 지금까지는 퇴직연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굴리는 근로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

최근 2년간 원리금보장형 Stock option)의 모든 것 - 의미, 부여절차, 행사조건, 행사가액 및 세금에 대하여 - 첼로 법률도서관 상품(은행 예·적금 등) 에 돈을 넣어두는 것보다 실적배당형 상품(증권사 펀드 등) 에 넣어두는 게 수익률이 훨씬 좋았지만, 이 제도를 잘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았거든요 .

그래서 도입한 게 디폴트 옵션 입니다. 퇴직연금에 가입된 근로자가 퇴직연금을 어떻게 운용하겠다는 지시를 내리지 않더라도, 노사가 합의한 투자상품에 자동으로 투자 될 수 있도록 만든 거예요.

✔️ 은행, 증권사와 같은 금융기관 입장 에서는 반가운 소식 이에요. 퇴직연금 시장은 총 300조 원이 쌓여있는 엄청난 규모인데, 이 돈이 디폴트 옵션을 통해 금융기관의 상품에 투자될 수 있을 테니까요.


✔️ DB형 퇴직연금을 적용받고 있더라도,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따로 IRP를 만들어 퇴직연금을 모으고 관리 할 수 있어요. 이 계좌에 돈을 납입하면 연말정산에서 절세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① 인상: 아몬드브리즈의 출고가가 10% 오릅니다 . 매일유업이 가공유와 견과음료, 계란 등의 가격을 6월부터 올리기로 했거든요. 제품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져 소비자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다고 해요.

② 물가: 물가가 올랐다는 게 여실히 드러나는 통계가 나왔어요 . 먹고사는 데 더 많은 돈을 쓰지만, 실제 구매량은 오히려 줄었다는 내용이에요. 특히 저소득층에게는 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어요.

③ 수출: 우리나라의 무역 현황을 볼 수 있는 수출입 통계가 발표됐어요 . 5월 20일 기준 수출액은 작년보다 24.1%나 늘었지만, 원유와 가스 등의 가격이 오르며 수입액도 37.8% 늘면서 여전히 적자를 보였어요.

④ 은행: 은행이 점포 수를 줄이며 변신하고 있어요. 저녁까지 운영되는 점포, 서로 다른 은행이 한 점포에 입점하는 공동 점포 , 24시간 열리는 금융 전문 편의점 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새 점포를 내면서 기존 점포는 줄이는 분위기 예요.


⑤ 밀키트: 국내 밀키트 제품 중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1일 기준치보다 높은 상품들이 발견됐어요 . 소비자시민모임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부대찌개와 밀푀유나베, 로제파스타 등에서 사례가 나타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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