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류로빈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CDA의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안정화하여 인공지능 기반 자동응답(ARS)과 고객센터 솔루션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대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사진:본지DB)

투자 단계

□ 중국 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CASTED) * 은 ‘15년 중국 창업벤처투자 조사분석 결과를 발표(‘16.8.)

* Chinese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for Development

※ ‘15년 상반기는 중국의 주식시장의 상승으로 창업투자가 활발한 반면, 하반기 시장으로 급강하여 주식시장 급락 및 IPO

○ ‘15년 말 기준 중국 창업 투자기관(VC)은 전년대비 14.4% 증가한 1,775개임

- 창업투자 기업은 1,311개(12.3% 증가), 창업투자관리기업은 464개(20.8% 증가)

항목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그 중 VC 관리 기관 ( 개 )

※ 동 기간 미국 창업투자기관은 2,022개, EU는 500개에 해당

○ 중국 창업투자 관리자본 총액은 6,653.3억 위안, GDP 비중은 0.96%로 전년대비 31.7% 증가

※ 동 기간 미국 관리자본 총액은 1,653억 달러이고, GDP 비중은 0.96%, EU는 550억 유로로 중국은 세계 2위로 창업투자 대국

항목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기금당 관리자본규모 ( 억 위안 )

□ 창업투자 자금은 지속적으로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정부 및 국유자본의 비중이 증가 추세

○ ‘15년 신규 조달 기금은 16.6% 증가한 197개이고 신규 증가 자본조달 규모는 1,420.9억 위안이며, 그 중 신규조달기금은

○ 중국 내 창업벤처투자기관 누계 프로젝트는 17,376개로 그 중 첨단기술기업 투자는 43.6%인 8,047개(1,493.1억 위안)에 해당

[소식]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투자유치 역량 키우는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시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유망 중소기업의 투자유치컨설팅과 IR(Investor Relations) 등을 지원하는 총 7단계로 구성된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①투자유치 세미나 ②투자유치 역량강화 전문교육 ③기업별 IR컨설팅 ④국내 투자상담회(IR) ⑤해외진출 컨설팅 ⑥해외 투자상담회(IR) ⑦투자협상 지원 등 7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 먼저 1단계 ‘투자유치 세미나’는 오는 6월 22일(수) 오후 1시 구로동 베스트 웨스턴 호텔에서 개최된다.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역과 전문컨설턴트의 전문 교육에 이어 1대1 현장상담이 진행된다.
○ 이날 세미나에서는 투자기관의 투자검토 기준과 투자방법 이해부터 IR용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투자전문가와의 개별상담을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과 장애요인을 진단, 기업별 투자유치 전략을 제시받을 수 있다.
○ 세미나에는 서울소재 중소․벤처기업 임직원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6월 21일(화)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 세미나 이후 신청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개최하며, 교육 이후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투자상담회(IR)’에 이르는 전문적인 지원이 이어진다.

□ ‘투자유치 역량강화 전문교육’은 재무추정, 기업가치평가, 투자계약서 등 실무 중심의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실제 IR용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는 실습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 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을 신청기업 전체로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서울시 중소기업들이 투자유치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기업별 IR 컨설팅’은 전직 벤처캐피탈리스트 등 투자금융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을 방문해 정확한 기업 진단 후에 사업계획 수립과 재무추정,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IR자료 작성 지원 등 기업 현황에 가장 필요한 분야에 대해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국내외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회사를 소개하고 투자를 제안하는 IR은 행사성 투자설명회를 지양을 원칙으로 한다. 투자기관과의 사전접촉을 통해 투자기관이 관심을 표명한 기업과 해당 투자기관 간 1:1 개별상담 방식으로 진행해 투자유치 성사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IR 이후에도 투자조건 협상 자문 및 계약서 감수 등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 투자상담회(IR)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중국)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는 해외 IR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전에 '해외진출 컨설팅‘이 추가로 제공되는데, 중국 비즈니스 전문가가 중국시장에 대한 교육과 진출 전략에 대한 자문을 진행하며, 중국 투자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IR 피칭스킬도 코칭할 예정이다.

□ 서울시는 이번 지원프로그램이 평소 자금조달에 대해 어렵고 막연하게만 느끼던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체 등에 투자유치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필요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등의 경우 주로 기술 중심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재무계획 수립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투자기관 네트워크가 없어 투자제안서 제출조차 막연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전문적인 지원 필요성이 크다.

□ 김대호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기업 역량강화 및 글로벌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년대비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하였다.”며, “보다 많은 서울시 중소기업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역량을 키울 수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투자 단계

정부발 벤처 자금줄이 대폭 넓어지면서 '제2의 벤처 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팁스(TIPS) 등 초기 벤처 투자금으로 용처가 정해진 벤처자금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초기 단계 기업 투자도 힘을 받을 전망이다. 일각에선 초기 투자자와 후속 투자자 간 팽팽한 줄다리기가 벌어질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일부 초기 투자자가 팁스를 업고 과도한 지분 권리를 행사하는 등의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최근 정부는 굵직한 벤처 투자 관련 예산을 잠정 확정했다.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모태펀드에 배정된 신규예산은 3635억원으로 작년 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정부가 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한 만큼 초기 단계 스타트업(창업 후 3년 이내) 투자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출자사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팁스(TIPS) 프로그램 예산도 지난해 보다 늘어난 1062억원이 새롭게 배정됐다. 팁스는 2013년 지금의 중소벤처기업부(舊 중소기업청)이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민간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민간 투자사가 1억원을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최대 9억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스타트업은 총 10억원을 투자금으로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유치하게 된다.

KakaoTalk_20180105_110551008

초기 벤처·스타트업으로 용처가 정해져 있는 자금이 많아지면서 벤처업계는 벌써부터 기존 초기 투자자와의 가격 줄다리기를 걱정하는 분위기다. 일반 벤처캐피탈 업체들은 초기 전문 투자사인 엑셀러레이터나 엔젤 투자사로부터 스타트업을 소개받는 일이 많아서다.

한 벤처캐피탈 업체 운용역은 "극 초기 단계 기업이라 1억원 이하를 투자해야 하는 스타트업엔 엑셀러레이터나 엔젤 투자자가 먼저 투자를 하는데 대부분 팁스로 투자를 받는다"며 "팁스 예산이 늘어나면 팁스로 투자를 받는 초기 기업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실제 초기 기업 투자를 원하는 창업투자회사들은 대부분 1억원 이하의 엔젤·시드 라운드보다는 5억~10억원 이하 규모의 시리즈A 단계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1억원 이하는 투자 건은 규모가 작은 엑셀러레이터나 엔젤 투자사가 주요 참여자다.

문제는 팁스 운용사가 법적으로 투자금의 2배까지 해당 스타트업의 지분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A운용사가 B스타트업의 기업가치를 10억원으로 책정하고 1억원을 투자했다면 10%의 지분을 취득하게 되는데 팁스 운용사로 선정되면 10%의 지분을 더 가져갈 수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극초기에 투자한 운용사들이 실제 투자금 보다 많은 권한을 가지고, 후속 투자 단계에서 더 많은 지분을 확보하거나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 지분을 매각하는 일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무의미한 기업가치 줄다리기가 계속되며 투자 적기를 놓치는 일이 더 많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다른 벤처캐피탈 업체 운용역은 "팁스 운용사가 실제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지분을 가지고 비싼 가격을 요구해 투자가 무산되는 일이 많다"며 "일부 창업투자회사들은 팁스 투자를 받은 기업은 아예 투자 검토 대상에서 제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적정 가치보다 높은 가격으로 투자를 받을 경우 해당 스타트업과 투자사 모두에 독이 될 가능성이 크다.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인해 자금 니즈가 계속 증가하는 반면 당초 제시한 목표 달성은 지연돼 후속 투자가 무산될 수 있어서다. 투자자 입장에선 회수 가능성이 줄어드는 셈이다.

벤처업계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관계자는 "디밸류에이션을 할 경우 기존 투자자가 기존 가격보다 싼 가격에 지분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벤처자금이 많이 풀린 만큼 투자를 많이 집행해야 하기 때문에 올해는 밸류 줄다리기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류로빈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CDA의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안정화하여 인공지능 기반 자동응답(ARS)과 고객센터 솔루션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대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사진:본지DB)

류로빈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CDA의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안정화하여 인공지능 기반 자동응답(ARS)과 고객센터 솔루션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대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사진:본지DB)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서비스 ‘센트로이드(Sentroid)’를 제공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아틀라스랩스(대표 류로빈)가 기업의 음성 데이터를 자산으로 구조화하는 CDA(Conversation Data Analytics) 기술 개발을 위한 약 9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A에는 TBT파트너스를 포함해, IBX파트너스, SV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먼트 등이 투자했다. 투자사들은 음성 통화를 자동으로 녹음하고 인식해 구조화된 데이터로 전환하는 CDA기반 센트로이드를 높게 평가했다.

센트로이드 대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기존 콜센터 및 컨택센터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의 소중한 음성 데이터 자산을 구조화·분류·관리하는 효율성 높은 진정한 고객센터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틀라스랩스는 2018년부터 AI음성인식 연구에 매진했다. 그러나 당시 낮은 자연어처리(NLP) 수준과 데이터셋 부족으로 음성 인식률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7단계 맞춤 지원 | 서울정책아카이브 Seoul Solution 시드 투자로 B2C앱 ‘스위치(Switch)’를 개발해 품질 높은 데이터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인식률 높은 AI 음성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자사 기술력과 B2B서비스 가능성까지 인정받아 추가 투자가 잇따랐다. 앞으로 아틀라스랩스는 CDA기술 기반 센트로이드로 B2B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센트로이드 대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인공지능(AI)으로 음성통화를 데이터로 변환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자연어 자동응답(NPL ARS), 통화응대 품질 관리, 통화 자동 기록 및 라벨링, 시각화·트랙킹 툴 연동, 실시간 인사이트 반영, 트렌드 추적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기존 콜센터 시스템은 콜 분배 방식이 비효율적이었다. 고객이 상담 전 들어야 하는 ARS 안내 내용이 길었다. 대형 업체일수록 콜 카테고리가 많아 고객에게 비효율적이었다. 기업도 단계별 ARS로 콜을 분류할 수는 있지만, 콜의 중요도 판단은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센트로이드는 자연어 ARS로 통화 연결 전 중요도 판단이 가능하다. 급한 전화부터 처리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효과까지 갖췄다. 이는 통화 품질과도 연결된다. 기존 고객센터 솔루션과 달리 상담원 응대 내용 확인이 자동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센트로이드 대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통화 내용을 데이터로 정량화할 수 있다. 솔루션에 탑재된 인공지능(AI)이 전체 콜 대화 데이터를 학습해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화·레이블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시나리오로 응대가 가능하다. 기존 솔루션은 상담원 역량에 따라 제각각으로 통화 내용을 기록해 효율성이 낮았다.

레이블링이나 관리 작업을 위한 추가 리소스 투입이 필요해 비용도 추가로 들었다. 센트로이드 대화 분석 솔루션은 인공지능(AI)을 통해 비용을 낮추고 효율성은 높일 수 있는 강점이 있다.

통화가 끝난 뒤에는 업무 툴에 연동해 전 직원이 통화 핵심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단순 고객상담을 넘어 데이터를 연동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협업하는 등 진정한 의미의 고객센터 솔루션을 실현할 수 있다.

아틀라스랩스 류로빈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아틀라스랩스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CDA의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안정화하여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응답(ARS)과 고객센터 솔루션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대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