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할 기업 검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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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 주가수익비율 = 현재 주가가 1주당 순이익에 비해 높은지, 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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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크 알쏭달쏭, 주식용어 알아보기

기업의 가치를 나타내는 주식용어

주식을 하는 다수의 투자자들은 주식이 올라 이익을 보길 기대합니다.
현재는 가치가 과소평가되어 가격이 저렴하지만 추후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저평가 우량주에 투자한다면 금상첨화겠죠.
그렇다면 저평가 우량주, 쉽게 말해 오를 주식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주식이 오르기 까지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지만 일차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투자할 기업의 정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종목정보]를 통해 기본 정보를 취할 수 있습니다.
오늘 컨텐츠에서는 [종목정보]에서 볼 수 있는, 기업의 가치를 나타내는 주식용어 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가총액 : 해당 기업의 시가 기준 총금액=기업의 가치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라고 조언합니다.
특히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한 주린이라면 우량주 위주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우량주는 바로 시가총액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기업의 시가총액 은 ‘주가에 상장 주식수를 곱한 것’으로 해당 기업의 시가 기준 총 금액이자 기업의 가치 를 의미합니다.
즉, 시가총액이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가 높다는 의미이죠

시가총액 상위

시가총액 : 해당 기업의 시가 기준 총 금액 = 기업의 가치

이렇게 기업의 가치를 나타내는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살펴보면 기업 가치가 높은 우량주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실제로 다음 금융에서 제공하는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를 살펴보면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기업들이 상위에 올라있는데요.
이러한 기업들이 투자 시 상대적으로 안전한 우량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총이 높은 우량주라 하더라도 꼭 주가가 투자할 기업 검색 오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액면가 : 주권표면에 표기된 가격

액면가 : 주권표면에 표기된 가격

이미지는 국내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의 종목정보입니다.
5월 18일 기준으로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79,600-800원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삼성전자의 액면가는 무려 100원! 액면가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액면가 는 말 그대로 ‘주권 표면에 표기된 가격’ 으로, 상장 시 해당 기업에서 자본금을 기준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이 액면가는 총발행 상장주식수에 큰 영향 을 끼치는데요.
액면가에 총발행 상장주식수를 곱한 것이 바로 자본금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본금을 기준으로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하고 싶다면 액면가를 낮추고, 액면가를 높였다면 발행 주식 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EPS:주당순이익=1주당 순이익

EPS : 주당순이익 = 1주당 순이익

PER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EPS이므로, EPS를 먼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투자할 기업 검색 하겠습니다.

EPS 는 Earnings Per Share의 약자로, 해당 기업의 주당순이익 을 나타냅니다.
기업이 번 당기순이익을 총발행 주식수로 나눠 계산하며 EPS를 통해 해당 기업의 1주당 순이익 이 얼마인지 알 수 있죠.
예를 들어 이미지의 기업은 1주당 3,841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PER:주가수익비율 = 현재 주가가 1주당 순이익에 비해 높은지, 낮은지

PER : 주가수익비율 = 현재 주가가 1주당 순이익에 비해 높은지, 낮은지

PER , 퍼라고도 부르는 이 용어는 Price Earning Ratio의 준말로, 주가수익비율 을 뜻합니다.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이며 우리가 그토록 찾아헤매는 저평가 우량주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작다면 기업이 투자할 기업 검색 실제로 벌어들인 1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뜻이죠.
때문에 PER이 낮은 기업은 현재 주가가 저평가되었다고 보는 것 입니다.
반대로 PER이 높다면 해당 기업의 1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싸 고평가되었다고 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 = 현재 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몇배로 거래되고 있는지


PBR : 주가순자산비율 = 현재 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

다음은 PBR입니다. PBR은 Price to Book value Ratio의 약어로,
주가순자산비율을 말하는데요.

주가순자산비율에 대해 알고자 하면 BPS (Book-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가치 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주당순자산가치는 말 그대로 1주당 순자산 , 즉 자산에선 투자할 기업 검색 부채를 제외한 금액이 얼마나 되느냐 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때문에 이 BPS에 따라 기업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판단 합니다.

다시 PBR로 돌아와 PBR은 해당 종목의 주가에서 앞서 알아본 BPS(주당순자산)을 나눠 계산합니다.
PBR 은 현재의 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몇 배로 거래가 되고 있는지 를 알 수 있는 수치인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해당 종목의 주가가 순자산가치에 비해 높게 평가되고 있는지, 낮게 평가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데요.
단, PBR은 업계에 따라 PBR 가치 기준이 달라지므로 단순히 수치로만 판단하는 것이 아닌 동종업계간의 상호비교를 통해 판단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의 기업 A는 현재 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2.02배로 거래되고 있는데요.
동종업계의 PBR이 3배 수준이라면 A기업은 PBR이 낮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고, 동종업계가 2배보다 더 낮은 수준이라면 A기업의 PBR은 높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죠.

ROE:자기자본이익률=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순수익을 냈는지

ROE : 자기자본이익률 = 자기 자본으로 얼마나 순이익을 냈는지

마지막으로 ROE (Return 투자할 기업 검색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 자본*으로 나눠 계산하는데요.
즉 해당 기업이 자기 자본으로 1년간 얼마나 순이익을 냈는지 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ROE는 높을수록 투자했을 때 이익을 내기 좋은 기업 이며, 최소 시중금리보다는 높아야 투자할 가치가 있는 기업이라 하겠습니다.
보통 20-30%의 ROE를 보인다면 투자하기 매우 좋은 기업이라고 하는데요

ROE는 순이익을 내지 못한 경우 마이너스 수치도 보일 수 투자할 기업 검색 있어 ROE는 마이너스만 아니여도 괜찮다고 의견도 있습니다.

* 자기자본 : 자본총계라고도 하며, 회사 설립 시의 초기 자본금과 이후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자금인 이익잉여금 등을 합한 금액을 말합니다.


시가총액과 액면가, 그리고 EPS, PER, PBR, ROE까지,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주식용어 6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알아본 6가지 용어들이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편적으로 한 가지 지표만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PER이 낮은 기업이 실제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으로, 주가가 높아질 종목으로 여기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평가되었다고 꼭 주가가 올라간다는 것은 아니죠.

시총의 경우에도 시가총액 순위가 높은 기업이 투자할 기업 검색 현재 우량주이긴 하나 우량주라는 것만 믿고 투자한다면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표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 종목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본 자료는 굿초보에서 제작된 내용으로, 당사와 굿초보의 협의 하에 투자할 기업 검색 게시되는 자료이며, 해당 자료의 내용은 당사의 의견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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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칼럼에서 소개하는 투자방법은 개별 투자자들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하지 않은 일반적인 내용으로써, 본 칼럼을 참고한 일체의 투자행위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은 투자자의 결정에 의하여야 하며, 당사는 투자자의 판단과 결정, 그 결과에 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할 기업 검색

오늘은 주식투자를 할 때 기업정보(전자공시)를 꼭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주식 투자 시 전자공시를 보아야 할까?

: 답은 당연히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자공시는 보물창고와 같은 곳으로, 주식시장에 상장한 기업들이 중요한 정보를 공개하는 곳 입니다.

기업의 성적표인 분기/반기 사업보고서, 재무제표를 기준에 맞게 잘 작성했는지를 알려주는 감사보고서, 주주총회 소집일, 실적 발표 및 M&A 등 중요한 경영사항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창구 역할을 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이 발표하는 공시를 통해 적절한 투자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보아야 하는 필수 사이트입니다.

전자공시가 워낙 중요하기 대문에 전자공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룬 책들도 있는데, 어떻게 접속하고 어떤 것들을 확인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자공시 홈페이지 (dart.fss.co.kr)

회사명에 원하는 기업명을 적고 검색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기업의 다양한 공시정보가 나오게 됩니다. 원하는 공시를 클릭하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공시 중의 하나인 사업보고서 를 클릭하면 기업의 역사, 현황, 주주구성, 주식수, 재무제표, 주요 사업, 자회사 등 수많은 정보를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설명회 개최라는 항목을 클릭하면 기업이 언제 기업설명회를 하는지 일정을 알 수 있습니다.

회사합병 결정 항목을 클릭하면 합병에 관한 모든 사항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성과 경영현황, 미래 경영방침 등에 투자할 기업 검색 대한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해서 기업의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하는 활동 (IR)

따라서, 이와 같은 전자공시는 상장기업의 가장 중요한 의무입니다.

비상장 기업과 달리 상장기업은 주식시장에 공개된 기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책임과 의무가 부여됩니다. 기업의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들은 반드시 공시를 해야 하며, 투자자들은 공시를 통해 중요한 정보를 얻게 되어 적절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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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될래요

상장법인 등이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 영업보고서기업공시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접속, 온라인으로 전송해 제출하고 금감원은 공시자료를 전산매체를 통해 증권거래소 등 관계기관과 일반투자자들에게 전송하는 기업공시시스템을 말한다.

여기서도 선택과 집중이 중요함

자신이 잘 이해할 수 있는 분야의 사업보고서를 꼼꼼히 확인한 후에

그 회사의 객관적 지표와 타당성을 이해한 후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

1. 전자공시의 사업(분기) 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할 내용

1)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내용(산업분석 , 제품 소개 등) 매출이 어느 부분에서 발생하는지

ex) 삼성전자의 사업부 소개 및 주요 제품의 시장점유율, 삼성전자의 사업부분별 매출과 영업이익 추이

대주주 정보 및 배당에 관한 사항 확인

(경영진의 자사주 매매 상황= 경영진이 최대주주라면 회사를 키우겠다는 의지,전망이 밝다는 시그널을 의미한다

2. IR (invester relations) 기업의 투자를 홍보하는 활동

(실적 발표자료로 전자공시보다 더 상세한 내용 확인 가능)

1)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 현황 확인(분기별 실적확인이 더쉬움)

2) 사업군별(사업부별)로 최근사업현황 향후사업전망

= 어려운 말로 이해가 안될 수 있기때문에 실적발표에 대한 컨퍼런스 콜 진행(거의 대기업에만 있음)

3. 위의 정보로 회사의 주가 방향성(투자가치)을 예상해야한다

회사의 사업현황과 앞으로의 실적흐름, 주식시장에서 벨류에이션을 더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 *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은 특정 자산 혹은 기업의 현재 가치를 평가하는 프로세스를 의미하는데, 가치를 평가하는 밸류에이션 기법은 매우 다양하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애널리스트(투자분석가)들은 기업의 경영진, 자본구조의 구성, 미래수익의 전망 및 기업이 보유한 자산들의 시장가치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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