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고 싶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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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

8일 방송되는 'SBS 스페셜'은 '체인져스(Changers) - 나도 돈 벌고 싶다' 편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지옥이라는 의미의 ‘헬(hell)’, 그리고 ‘조선’ ‘헬조선’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한국사회는 ‘지옥’으로 보이는 듯하다. 경쟁률을 뚫고 취업에 성공하여 돈을 벌고 있지만 돈 걱정을 하고, 눈부신 미래를 꿈꾸며 사회에 나왔지만 절망이 더 크다는 것이 현실이다. 세상의 그 많다는 돈은 누가 다 버는 걸까?

# 지금이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

모두가 돈 벌기 힘들다고 말하는 요즘,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좋은 시대’라며 다소 발칙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 올해 나이 서른네 살의 주언규 씨, 그는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 한 케이블 채널의 프로듀서로 일을 하다가 퇴사한 뒤, 3년 전부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시작한 그는 현재 월평균 7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언규가 저한테 공략 본을 준 거예요. 너무 감사하죠. 잘되고 있는 친구가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겠다는데" 게다가 실직한 상황이었던 친구에게 자신이 간파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전수했는데, 그 결과, 친구의 쇼핑몰은 월 3,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주언규 씨의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까?

# 모두가 이기는 게임, WIN-WIN

10년간 공식대로 살아온 한 사람이 있다. 교수를 꿈꾸며 공학도의 길을 걸어온 서른다섯 살의 서찬수 씨. 하지만 그는 현재 한 여행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살고 있다. 게다가 자신의 여행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과 남미의 주요 여행지에서 전문 사진가들이 찍어주는 스냅사진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스냅사진 서비스를 제공받는 회원들은 한 달에 최대 60팀, 서찬수 씨가 고용한 국내 사진작가 7명은 500만 원의 월급을 받고 있다.

"이해가 안 가긴 안 가죠. 일반적인 비즈니스라고 보긴 어렵잖아요. 그래서 약간 자선사업?" 회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작가에게는 월급을 지급하면서도 월 3,000만 원의 매출을 내는 사업,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윈윈(WIN-WIN)’ 사업을 강조하는 서찬수 씨의 비법은 무엇인지 그를 따라가 본다.

# 체인져스,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요?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의 청년들. 한 조사에 따르면, 취업을 대신해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2-30대 청년들의 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실제 제작진이 만난 청년 예비창업자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창업 후 운영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점이 많다고 입을 모은다. 제작진은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대신하여 창업에 성공해 현재까지 사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을 직접 만났다.

투자전문가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엄선한 10명의 CEO들은 평균 3,240만원의 초기 자본금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총 3,390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스타트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의 김슬아 대표, 의 이필성 대표, 의 최혁재 대표, 윤소연 대표 등 10명의 CEO들은 과연 후배 창업자들에게 어떤 조언을 했을까? 심층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들의 돈 버는 비결을 대공개한다!

[한국강사신문 도영태 칼럼니스트] 강사로서 우리는 왜 강의를 하는가? 일단 직업으로서 강사는 생계유지가 기본이며, 이를 토대로 자아실현을 하기 위함이다. 조직에 속해있는 강사라면 역시 생계가 뒷받침 된 상태에서 부가적인 덤으로 사회적 기여 등이 있을 수 있겠다. 그렇다. 강사들도 일단 돈을 벌어야 한다. 강의로 거두어진 수익이 많을수록 강의의 동기부여가 높아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반대로 강의 빈곤에 허덕이는 강사는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심리적으로 위축됨을 부인하기 어렵다.

현실 세계는 보이지 않게 강사들의 스펙트럼을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 시간당 몇 백 만원을 받는 강사에서부터 하루 종일 몇 만원에 노동을 제공하는 강사에 이르기까지 강사세계에서도 소위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예외가 아니다.

누구나 돈을 벌고 싶다. 강사도 돈을 벌어야 하고 이왕이면 스타강사가 되어 많은 돈을 만지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이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며, 억대연봉의 강사가 되었더라도 이를 계속 유지하기란 줄기찬 노력의 대가를 지불해야 만 가능하다.

많은 유명 강사들이 이러한 유지관리 면에서 실패를 한다. 왜일까? 그것은 바로 돈을 버는 강사가 아닌 돈을 벌고 싶은 강사가 되고자 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서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서 가늘고 길게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강의를 해야 하는데, 굵고 짧게 단숨에 돈을 벌려는 행동의 부작용에 맞서야 했기 때문이다.

돈을 좇는 강사가 결국 장기 레이스에서 실패하는 경우는 세 가지다.

첫째, 강의 일정으로 바쁠 때 자기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많은 강의를 하는 경우이다. 하루에 특강을 소위 몇 건씩 해 치우고, 오전에 강의를 마치자마자 급히 차를 몰고 오후강의에 돌입하고, 차안에서 햄버거나 인스턴트식품으로 때우며 겹치기 행사 뛰는 연예인처럼 움직이는 강사가 있다. 분명 돈을 벌고 싶다 5년 내에 체력이 고갈되거나 과로로 쓰러진다.

둘째, 돈을 벌기 위함에 만물상 강의를 하는 경우이다. 어떤 강사들은 그의 특화된 강의영역에 의문을 제기 할 정도로 강의력 하나만 믿고 웬만한 강의를 모두 섭렵하려 한다. 또한 생계유지를 위해서인지 더 나은 보수를 위해서인지 자신에게 익숙하지도, 맞지도 않은 강의를 덥석 물어오는 강사가 있다. 이들은 시간이 돈을 벌고 싶다 지날수록 차츰 청중으로부터 멀어진다. 주특기가 없으니 닥치는 대로 강의를 또 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져들기도 한다.

셋째, 현재의 강의에만 올인하여 캐시카우(cash caw)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이다. 해를 거듭하고 강의경력이 길어질수록 적더라도 안정적 수익창출이 중요함을 깨닫는 강사가 많아진다. 그저 강의만 하다가 입심이 달리고, 건강에도 적신호가 온다면 이는 전적으로 개인의존도가 큰 강사들에겐 치명적이다.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온·오프 프로그램화, 온라인 강좌, 도서집필, 후진양성 등 다양한 루트로 강의 수익원을 다각화해야 한다.

결국 강사들에게도 ‘지속가능성’이라는 것은 이제 중요한 명제가 되었다. 지금 현재 다른 직장인들보다 잘나간다고 우쭐하다간 정년을 눈앞에 둔 직장인처럼 정년은 없더라도 점점 무기력 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른다.

동일 제품을 대량생산에서 큰돈을 만지는 사업체가 아닌 몸 하나의 상품가치에 의존하는 강사가 돈을 벌면 얼마나 더 벌 것인가? 어느 정도의 강의력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강사가 진정 현명한 강사이다.

어떻게든 돈을 벌려는 강사보다 조금씩이나마 계속 돈을 버는 강사가 되어야 한다. 돈에 대한 지나친 집착을 버리도록 하자. 돈은 강의를 촉진하는 수단이어야 하는 것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순간순간 강의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돈은 결국 따라오게 마련이다.

‘선강의(先講義) 후수익(後收益)’이다. 우선 강의를 잘하고 후에 수익을 취할 지로다.

도영태 칼럼니스트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교육전문기관 ‘아하러닝연구소’ 대표(소장)로 재직 중에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기획력분과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양여자대학교와 국립교통대학교 외래교수, 한국표준협회 비상근전문위원, 한국생산성본부 전문강사 등을 역임했다. EBS ‘직무능력 업그레이드’, CBS와 TBS 명사특강 등 여러 미디어에서 강의 활동을 했으며, 휴넷, 크레듀, 메가 HRD 등 온라인 학습 전문기관에서 명강사로,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조선일보》 조선에듀케이션, 한국HRD교육센터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했다.

돈을 벌고 싶다

Ahn Jee Sang (안지상)-돈벌고 싶다


Ahn Jee Sang (안지상)-돈벌고 싶다 가사

1. 돈벌고 싶어요
돈을 벌고 싶어요
난 정말 돈벌고 싶다
무슨 수로 돈을 버나요
무슨 수로 돈을 버나요
이래도 돈돈돈 저래도 돈돈돈
나갈 곳 너무 많은 돈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그대로
언제 한 번 돈 좀 만질까
노력도 할 만큼 했는데
시원하게 돈벌고 싶다
돈벌고 싶어요
돈을 벌고 돈을 벌고 싶다 싶어요
난 정말 돈벌고 싶다

2. 돈벌고 싶어요
돈을 벌고 싶어요
난 정말 돈벌고 싶다
무슨 수로 돈을 버나요
무슨 수로 돈을 버나요
이래도 돈돈돈 저래도 돈돈돈
나갈 곳 너무 많은 돈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그대로
언제쯤에 돈 좀 만질까
노력도 할 만큼 했는데
시원하게 돈벌고 싶다
돈벌고 싶어요
돈을 벌고 싶어요
난 정말 돈벌고 싶다

Ahn Jee Sang (안지상)-돈벌고 싶다 "I want to earn Money"

돈벌기 어렵고 물가상승하는, 경제가 어려운 시대!
시원하게 돈벌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신나는 노래!

대중들의 답답한 현실을 맛깔나게 표현하여 발표한 트로트곡 "돈벌고 싶다"는 기성세대 뿐 아니라 젊은 층도 쉽게 따라 부르고 공감할 수 있는 가요라고 할 수 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주머니 사정 때문에 이를 음악으로 승화하고자 작사, 작곡을 한 안지상은 이 노래를 통해 보다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가 사람들의 마음을 감화시키는, 인음(仁音)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열정으로 이 곡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한다.

돈을 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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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신봉선의 ‘꿈’ “돈 벌고 싶다, 유재석만큼!”

신봉선의 꿈에 유재석이 크게 웃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선생 유봉두’ 편이 펼쳐졌다.

자신의 꿈을 그리는 수업에서 박진주는 자신의 야망을 그림으로 그렸다. 이이경은 “어제 진주랑 1시간 통화했는데 여기 올인하겠대요!”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여러분은 자신의 꿈을 좇고 있나요”라며 유봉두(유재석)는 신미나(신봉선)에게도 질문을 던졌다. 신미나는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 벌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얼마나 벌고 싶나요”라고 유봉두가 또 묻자 신미나는 “유재석만큼!”이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유재석은 일주일에 여섯 번이나 은행 간대”라고 나섰다.

유봉두는 “내가 들은 얘긴데 경조사가 많으니까 그렇다더라”라고 말했다. 유봉두는 공연히 정준하를 불러내 “유재석을 알지도 못하면서 막 부르냐”라고 나무랐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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