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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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로드맵에서의 위치도 스타트업 투자 단계와 관련이 있다. Photo by Slidebean on Unsplash

투자 단계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 또는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설립하다보면 대부분 투자금을 받아서 성장하게된다. "모 회사 시리즈 B 규모 투자 유치" 이런 기사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시리즈 B가 무엇이지? 오늘은 이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해보려한다.

더 브이씨에서 가져온 자료이다. 보통 투자 관련한 정보는 "더 브이씨(THE VC)"나 "로켓펀치"를 검색하면 현황을 알 수 있다. 일단 투자도 순서가 있다. 가장 기초가 Seed 투자이다.

SEED는 간단하게 뜻으로 씨, 씨앗 이라는 뜻이다. 투자를 식물에 비유하자면, 씨앗을 심는단계다. 그 이후 A, B, C, D 단계는 잎사귀가 생기고, 줄기가 자라고 꽃이피고, 나무가되는걸 생각해보자. 일단 SEED 투자란 맨 초창기에 받는 투자 규모다. SEED 투자부터 알아보자.

SEED 단계(시드머니, 시드, 시드펀딩)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지, 이 아이템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지 검증을해야한다. 어떤 아이템을 생각해냈다고 그 아이템이 구현이 가능한지, 사회적 파격을 불러일으킬지 아무도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투자자가 미쳤다고 아이디어 단계에서 몇 십억을 투자할까?

보통 SEED 단계에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금액은 없지만 보통 5천만원 ~ 1억 정도 수준의 투자금액이다. 보통 SEED 투자를 Pre Series A 라고 부르기도한다.

Series A(시리즈 A 투자)

보통 1~3년 초기 창업기간에 대상으로 받는 투자다(물론 구체적으로 정해진건 아님) 이 기간에는 SEED 단계에서 받은 투자금으로 어느정도 시제품이 나와야하고, 시장성 분석도 어느정도 진행이 완료되어야한다. 거의 출시하기 전 단계 까지를 말한다. 시리즈 A 투자는 규모는 대략적으로 약 5억~30억 정도 사이를 이야기한다. 시리즈 A수준 투자는 상용화를 위한 발판 수준이다.

Series B(시리즈 B 투자)

보통 이 구간까지 온다면 이미 국내에 제품이 출시되어야하고, 어느정도 시장에서 경쟁을하는 구도가 되어야한다. 시리즈 B투자는 규모가 대략적으로 30억~100억 정도 사이를 말한다. 이때부터는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공격적인 마케팅과 해외 시장 진출 등등 제품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나 전략을 구상해야한다. 보통 시리즈 B단계까지 투자를 받으면 기업입장에서는 자립적으로 제품 매출로 운영할지, 아니면 더 큰 단계의 투자금을 유치할지 고민하게된다. (기업 오너 스스로판단)

Series C, D, E(시리즈 C, D, E 투자)

이 구간 부터는 합쳐서 설명하겠다. C는 100억 이상의 투자규모로 해외진출을 위한 투자단계이며, D같은경우도 지속적인 사업확장, 해외 확장 등의 투자로 약 200~500억 E등급 수준도 해외 생산라인 확대, 거점확보 등 대략적으로 1,000억 이상 등등 이야기 한다. 이제 이 단계에서는 글로벌화 진출에 대한 생각을 할때 이 단계를 진행한다. 또는 기존 아이템에서 새로운 기능이 보강되거나 연계제품 등등 새로운 아이템도 출시해야한다.

결론적으로 SEED 투자는 시제품을 위한 기업 초기 투자, A규모는 시제품에서 상용화로 넘어갔거나, 상용화 초기단계, B 규모는 국내 판로중에서 해외로 넘어가기위한 단계 또는 국내 생산라인 확대 등을 위한 투자이며, C규모는 해외 진출, D~E규모는 국내외사업확장 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마무리

투자의 단계는 본인 스스로 필요한만큼 선택하면된다. 투자를 많이 받았을때도 문제가 생긴다. 바로 투자 대가는 지분이기때문이다. 지분을 너무 뺏겨버린다면, 대표입장에서는 자기 입장과 생각 등이 투자자과 마찰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투자를 안받을 수도없다. 특히 사업하면서 투자뿐만아니라 융자도 안받고 사업하기 어렵다. 확실성이있다면 초기 자본은 공격적으로 투자해야한다.

투자를 받으면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획기적인 아이템이면 많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기때문이다. 보통은 스타트업 입장에서 멤버가 3~5명정도 된다면 시리즈 B 규모정도까지 진행을 한 후 타 기업이나 대기업에 매각한다. 이러면 약 50억에서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100억 이상의 자본이 생기는데, 안정적인 생활과 가정이 있다면 이 큰 금액을 나눠갖고 다시 처음부터 사업을한다. 이런식으로 순환이 이뤄지는 경우도있고, 카카오와 같은 경우는 준 대기업급으로 성장을하였다.

필자도 스타트업을 하나 하고있고, 한편으로는 정책/투자 등 컨설팅을 수행중이다. 만약 스타트업 기업이 잘되서 100억이 생겼고, 창업멤버에게 분배하여 15~20억씩 준다고한다면, 이번 생에 벌돈은 거의다 벌었다 생각하고, 매각 후에 재 창업을 할 것 같다. 기업이 성장하고부터는 본인이 추구하는 삶으로 살면된다.

그리고 하나 더 언급하겠다. 투자가 진행되고 바로 투자를 받는거보다 1~2년의 텀을 두길바란다. 많은 투자를 받고 그때부터 사업에 집중을해야지 투자에 집중하게되면 순식간에 무너지기 마련이다. 다음에는 매각과 기업공개(IPO)등에 대하여 설명하겠다.

회사원 레시 회사원 레시

프로덕트 로드맵에서의 위치도 스타트업 투자 단계와 관련이 있다. Photo by Slidebean on Unsplash

스타트업 투자 단계는 이 회사가 현재 어느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스테이지에 있는지 알려주는 지표이다. 그리고 스타트업 투자 단계에 따라 핵심 목표와 팀 분위기, 멤버들이 얻어갈 수 있는 보상이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다르다. 면접에서도 투자 단계를 근거로 회사 상황과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상세히 안내받게 되므로 스타트업 투자 단계가 대략 어떤 의미인지 미리 꼭 알아보고 가야 한다.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망할 가능성도 높지만 그만큼 성공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금전적&경험적 보상이 크다. 그래서 합류하기 전에 창업팀의 자질이 어떤지, 어느 시장을 공략하는지, 비즈니스 모델은 어떤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반면 스타트업 투자 단계가 후반일수록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고, 좋은 급여 및 복지와 네임밸류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중에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잘 생각해서 앞으로의 커리어를 설계해보자.

스타트업 투자 라운드별 금액 및 기업가치

🌱 시드 ~ Pre A

  • 목적 : 제품/서비스 프로토타입 제작
  • 자금원 : 지인, 엔젤 투자자, 클라우드펀딩, 엑셀러레이터, 창업지원사업 등
  • 핵심 과제 : 창업 아이디어의 시장성 검증
  • 이 때 합류한다면?
    : 지분을 나눠 가지는 창업 초기 멤버로 합류하는 경우도 많고, 꼭 필요한 최소 인원만 갖춘 팀이기 때문에 마음만 맞으면 ⭐️매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다.⭐️ 급격한 변화와 성장 또는 실패를 겪으면서 다방면의 업무 능력&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워라밸이나 안정적인 보상이 중요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 시리즈 A

  • 목적 : 초기 시장성 검증을 마친 프로토타입을 개선해 정식 출시
  • 자금원 : 엔젤 투자자, VC(벤처캐피탈)
  • 핵심 과제 : 비즈니스 모델 수익성 검증 및 스케일 업
  • 이 때 합류한다면?
    : 공격적으로 팀 규모를 확장하면서 회사를 구조화하는 ⭐️스케일 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좋은 인재를 유치하려는 단계이기 때문에 복지가 점점 좋아지고 구체적인 보상 체계가 생긴다. 조직 구조가 계속 바뀌고 멤버들 간의 역할 갈등, 사업성 테스트와 실패가 반복되므로 스트레스 지수는 매우 높을지도.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창업 초기인 3~4년 차쯤,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던 도중에 자금 부족으로 폐업하고 마는 시기.
이 단계를 통과한 스타트업은 말 그대로 한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팀이다.

🚀 시리즈 B

  • 목적 : 가능성이 어느 정도 증명된 제품/서비스의 사업 확장
  • 자금원 : 국내/해외 VC
  • 핵심 과제 : 시장 점유율 향상
  • 대표 플레이어 : 클래스101, 탈잉, 로톡, 화해, 에이블리 등
  • 이 때 합류한다면?
    : 비즈니스 모델 검증이 어느 정도 끝난 단계로 업계 내 실력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대규모 채용을 한다. ⭐️조직 구조가 안정화되어 각자의 할 일이 정해져 있고, 복지나 보상 체계도 잘 마련되어 있다.⭐️ 이 단계에서 다른 기업에 인수되면서 그대로 엑싯하기도 한다.

👑 시리즈 C ~ Pre IPO

  • 목적 : 비즈니스 모델 글로벌화 / 사업 고도화 / 연관 사업 추진 등
  • 자금원 : 국내/해외 VC, 헤지펀드, 투자은행 등
  • 핵심 과제 : 독자 생존 가능한 수준의 매출 및 영업이익 창출
  • 대표 플레이어 : 당근마켓, 마켓컬리, 직방, 오늘의집, 채널톡 등
  • 이 때 합류한다면?
    : 이미 성공을 거둔 기업이므로 이전보다 합류하기는 어렵지만, ⭐️스톡옵션을 실제로 행사해서 수익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업무 자유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시장의 선두주자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스케일이 큰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

고백하건대 나는 스타트업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이직을 결정했었다. 면접 당시 이미 퇴사 예정이었던 전 직장도 중소기업이었기 때문에 '작은 회사니까 대표님이랑 잘 맞을 것 같으면 괜찮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이었다. 다행히 후회할 선택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백지 상태로 면접에 임하면 충분한 정보를 얻기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어려우므로 스타트업 투자 단계같은 기본적인 내용은 미리 알아두자!

투자 단계

와디즈 투자에 대해 알고싶다면?

와디즈 펀딩에 대해 알고 싶다면?

와디즈 +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격월간 매거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기업가치를 산정하고 싶다면?

Startup Valuation은 시리즈로 발간되고 있습니다.

(1) 초기기업이 투자받기 전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먼저 읽어보기]

(2) 스타트업 기업가치, 투자자들 앞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죠? [먼저 읽어보기]

(3) 기업가치 정할 때, 실패를 줄이는 질문 3가지! [먼저 읽어보기]

(4) 기업가치평가법1_ 우리와 비슷한 기업, 그 기업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먼저 읽어보기]

(5) 기업가치평가법2_ 우리 회사가 만들어낸 성과, 가치는 어떻게 매기나요? [먼저 읽어보기]

(6) 기업가치평가법3_ 기업가치를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리스크 완화 모델' [먼저 읽어보기]

이번 시간에는 , , 에 이어 스타트업의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네번째 방법 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the VC Quick Valuation이 뭐죠?

은 문자 그대로 빠르게 기업가치를 구하는 방법입니다. 향후 18개월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마일스톤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알면 기업가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을 모두 이번 라운드의 VC 투자금으로 충당한다고 가정하는 거죠.

보통 한 라운드에서 투자금액은 투자후기업가치의 20% 를 넘지 않습니다. 필요한 자금을 투자후기업가치의 20%라고 가정하고 위의 방정식을 풀면 투자후기업가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원하는 지분율에 따라 방정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전기업가치에 투자금액을 더하면 투자후기업가치가 됩니다. 이제 투자후기업가치와 투자금액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투자전기업가치(프리머니 벨류)도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우리 회사도 할 수 있을까요?

이 방법은 상대적으로 쉽고 빠른 대신, 향후 회사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정확한 비용을 알아야합니다. 때문에 너무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보다는 아래의 조건을 만족하는 기업에게 더 적합합니다.

1. 개발 완료된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다.
2. 돈을 지불하는 고객이 있다.
3. 주요 측정 기준이 마련되었다.
4. 핵심 인력 구성이 완료되었다.
5. 운영이 어느정도 안정화되어있다.
6. 이번 라운드에서 필요한 자금 규모를 알고 있다.
7. 자금이 필요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STEP BY STEP

자 이제 으로 정대표님이 운영하는 회사의 기업가치를 구해봅시다.

1단계 ] 앞으로 18개월동안 얼마가 필요한가요?

현재의 경비 지출 속도로 보았을 때, 정대표의 회사는 앞으로 1년 반 동안 6억 원의 운영 비용이 필요합니다. 6억 원의 운영비용이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고, 다음 라운드의 투자 유치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2단계 ] VC가 몇퍼센트의 지분을 원하나요?

정대표의 회사에 투자하는 벤처 캐피탈은 최소 20%의 지분을 원할 것입니다. 그래야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더 적은 지분을 갖게 되면 향후 지분희석을 고려했을 때 투자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3단계 ] 포스트머니 벨류를 계산해봅시다.

6억원이 투자후 기업가치의 20%가 되려면? 투자후기업가치는 30억이 되어야겠죠?

4단계 ] 3단계에서 구한 포스트머니 벨류로 프리머니 벨류를 구하면 끝!

투자전기업가치에 투자 받은 금액을 더하면 투자후기업가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자금과 투자후기업가치를 알았으니 투자전기업가치는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투자후기업가치 30억 원에서 투자금액 6억 원을 빼면 정대표가 운영하는 회사의 프리벨류는 24억 원입니다. 참 쉽죠?

오늘은 빠르고 쉽게 기업가치를 구하는 VC Quick Method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필요한 자금규모와 투자자 혹은 투자기관이 원하는 지분율만 알면 기업가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방법이긴 하지만 초기 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도 알고 계시면 나중에 도움이 되겠죠? 다음 시간에는 마지막 스타트업 기업가치평가법인 VC Method를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투자 단계

오늘은 스타트업 업계에서 종사하신다면 들어봤을. 시리즈 A, B, C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투자를 A, B, C로 구분하는 것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은 경영권을 보호하면서 기업을 성장시킬 필요가 있었는데요~

스타트업의 자본금보다 더 많은 초기 투자금이 들어오면 경영권을 잃게 될 수도 있고 기업의 성장 동력도 같이 잃겠죠?

그래서 창업자의 경영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성장할 방법을 찾은 것입니다.

스타트업은 기업가치가 아직 미미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투자금을 더 회수하기 위하여 우선주 투자 비중을 높이는 면도 있습니다.

이런 우선주를 우선주 A라고 불렀고, 시리즈 A와 같은 의미가 되었습니다.

이렇듯이 어떤 규정에 의해 탄생된 용어는 아니고 특정한 투자 개념을 공유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단계의 시리즈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투자 회차, 투자 유치 규모, 기업 성장 단계 이렇게 세 가지 요소로 나뉘게 됩니다.

시리즈 A 단계(창업 2~5년)

시장 검증 과정을 거치고 시제품을 낸 기업들이 시리즈 A 투자의 대상이 됩니다. 시제품 베타를 선보이기 전까지 보통은 1년이 넘는 기간을 잡습니다.

이 기간에 받은 투자로 보통 상품 출시와 마케팅을 하는데 투자 규모는 10억원에서 30억원 사이로 받게 됩니다.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투자 단계로 뛰어난 실적은 없지만 설득력 있는 수익 모델로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게 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내에서는 보통 시리즈 A, B, C 투자 단계 이전에 SEED 투자라는 개념이 존재하며 엔젤투자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SEED 투자는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하여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검증하며 투자가 진행되고 시리즈 A는 아이디어 실현 가능성 검증 후에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시리즈 B 단계(창업 3~7년)

보통 업력 3년부터 7년까지의 기업이 이 단계에 해당됩니다.

회사의 규모도 제법 있고 시장에서의 성공성도 검증을 한 상태입니다.

시장 진입의 첫 계단을 오른 상태에서 진행되는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하여 인력을 더 추가하거나 연구개발에 대한 자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투자 규모도 시리즈 A에 비해서 늘어나게 되는데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 만큼 50억부터 최대 500억 이상의 규모로 진행됩니다.

시리즈 A와의 차이점은 투자자의 의결권 활용이 늘어나는 단계라는 것인데요~

사업을 늘려나가기 위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리즈 C 단계(창업 Seed, Series A,B,C,D) 시리즈 A, B, C,D 투자가 무엇인가? 7년 이후)

시리즈 C 단계부터는 사업의 규모가 더 커지며 투자에서 대형 VC와 투자 은행도 참여하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 진입한 기업은 시장에서의 각인된 존재감을 보여주며 스케일업에 집중하게 됩니다.

자체적으로 내는 수익으로 국내에서의 사업을 무리 없이 진행하고 유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방법을 모색합니다.

시장에서의 생존을 위한 투자유지 시기를 지나서 기업 공개용이나 인수합병으로 투자금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단계에서 시리즈 A, B, C의 의미와 투자 규모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시리즈 A, B, C의 단계에서 알 수 있듯이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성장하면서 투자 유치의 기회도 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런 투자 유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어떤 준비와 그 준비를 얼마나 철저하게 해야 할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겠죠?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이미 진행하고 있는 분들도 사업 진행에 대한 판단이 필요할 때, 시리즈 투자 단계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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