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명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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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마음을 잡기위한 명언들 (워렌버핏 명언)

요즘의 주식시장은 하루하루가 정말 알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을만큼 변동성이 심하게 움직입니다. 심하게 움직이는 만큼 투자를 하고있는 우리들의 마음과 멘탈도 심하게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지수가 1400대 까지 떨어졌을때 주식을 싸게 산 사람들도 다시 떨어질까봐 멘탈이 흔들리고 더 떨어질까봐 사지 못한 사람들은 이대로 영원히 살기회가 없이 지수가 올라갈까봐 힘들어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주식 대가들의 투자 명언을 되새기면서 마음을 다잡고 내가 정말로 사고싶었던 기업을 천천히 분할매수 하면서 버터야 할것같다는 생각이 투자 명언 듭니다. 결국은 시간이 지났을 때 지금 묵묵히 주식을 모아갔던 사람들이 승리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성공한 주식투자의 귀재인 워렌버핏 에게는 많은 명언들이 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몇몇 명언들을 보면서 저또한 멘탈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제가 주식투자를 시작하게된 이유이자 지금도 매일 한번씩 보고있는 글귀입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면 당신은 죽을때까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주식투자 라는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이 글귀를 제대로 실천해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만의 돈이 돈을만드는 시스템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업의 주식을 괜찮은 가격에 사는것이 괜찮은 기업의 주식을 정말 좋은 가격에 사는것보다 훨씬낫다."

지금같은 하락장에서 싸졌다고 아무거나 이것저것 사는것보다 내가 꾸준히 관심가지고 공부해왔던 정말 좋은 기업의 주식들을 모아가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높을 수익률이 쌓일때까지 회사를 믿고 버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같이 폭락을 한 상황이기에 뭘사든 다 오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 모르는 에매한 기업을 그저 싸다는 생각으로만 사게되면 조금의 수익으로 금방 팔아버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모든 것들이 다 잘 풀리고 있을때는 안좋은 요소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결국은 물이 빠져나가야 발가벗고 수영을하던 투자 명언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수있다."

똑같이 하락을 하더라도 어떤 기업은 금방 회복하는 기업이 있고 원래의 주가를 회복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정말 좋은 기업을 찾아내야만 하락장을 맞더라도 금방 회복할수 있습니다.

"항상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올수있다."

저도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때 묻지마 투자를하며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도박처럼 주식투자를 하지말고 공부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서 알고 투자를 해야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많이 벌지는 못하더라도 많이 잃지는 않고 자신의 원금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멀리 내다봐야 한다. 10년 이상 기업의 주식을 보유 할 생각이 없다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아야 한다."

정말 좋은 명언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잘 통하더라도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는 잘 안통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대한민국에도 정말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고 그 주식들을 장기투자로 모아가면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있습니다. 10년전의 삼성전자와 지금의 삼성전자 가격을 비교해보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꼭 10년이 아니더라도 1년 2년도 좋습니다. 공부를하고 성장할수있는 좋은기업을 찾아낸다면 우리도 해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겁을 먹고 있을때 욕심을 부려라. 남들이 투자에 겁을먹고 있을때만이 유일하게 욕심을 부려도 되는 시기이다."

솔찍히 나도 이번 폭락장에서 지수가 1400대 까지 하락했을때 두려움에 아주 소량밖에 주식을 사지 못했다. 원래 사려고 했던 분량이 있었고 원칙을 세워 놨었는데도 겁이나서 그걸 지키지 못했던거 같다. 물론 더 떨어질수도 있었고 그것을 대비한 원칙도 세워뒀었다. 그렇지만 이런 강렬한 폭락장을 처음 맞으면서 멘탈이 너무나도 흔들렸던거 같다. 기회가 또 올수도.. 혹은 안올수도 있지만 지금도 분명이 싸고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기에 다시 원칙을 잘 지키며 투자를 해 나가야 겠다.

나의 멘탈을 위해 그리고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다시 마음을 다잡고 투자에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위대한 투자자 워렌버핏의 몇몇 명언들을 보고 첨언을 해보았다.

워렌 버핏 투자 명언, 투자원칙 : 하락장을 버틸 수 있는 버팀목

해당 문서는 워렌 버핏 투자 명언, 투자원칙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과 투자 명언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관련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해당 문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워렌 버핏은 1930년 미국 오마하주에 태어나 90세가 넘는지금까지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투자 대가입니다. 버크셔 투자 명언 해서웨이 CEO이며, 투자 파트너는 찰리 멍거입니다. 투자의 전설, 투자의 대가, 오하마의 현인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투자의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하고 있는 투자 방법이 충분한 수익을 제공했다면 그것은 본인에게 최고의 투자법일 것입니다. 만약 본인의 투자법을 통해 장기적인 수익이 발생한다면, 워렌 버핏의 투자 명언과 투자원칙은 하나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이와 반대로 투자의 방법이 잘 모른다면 워렌 버핏의 투자 명언과 투자원칙을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를 배우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1. 앉아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앉아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의 속 뜻은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는 기업을 말합니다. 경제적 해자에는 높은 이관 비용, 강력한 브랜드가치, 낮은 원가 등이 있습니다.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은 인플레이션을 쉽게 전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2. 저렴한 가격의 평범한 기업 주식보다 적당한 가격의 우량한 기업에 투자하라.

여기서 말하는 우량한 기업은 단순히 매출액이 높은 기업이라기 보단, 부채비율이 적고 훌룡한 BM을 가진 기업을 말합니다. 즉 쉽게 말해 겉만 번지르르한 기업이 아닌 진짜 비즈니스를 하고 자본 비율이 높은 우량한 기업을 투자 명언 투자하라는 뜻입니다.

3. 주식은 비즈니스를 구매하는 것이다. 이해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주식은 기업을 소유하는 것이고, 기업을 판단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만약 그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업을 매수한다면 투자가 아닌 투기입니다. 이에 더불어 '이해 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또 하나의 본뜻은 남들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트랜드에 쫒아 기업을 매수하는 것이 아닌, 진정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 산업 또는 기업에 투자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4. 시장은 예측 할 수 없다. 예측하려 하지마라.

시장은 수 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이 수 많은 변수들을 전부 맞출 수 있다면 그사람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전부 하나같이 시장은 예측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즉 시장을 정확히 예측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5.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에 본뜻은 무조건 주식을 매수하면 10년 기다린 뒤에 투자 명언 매도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단기적인 관점이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을 매수하라는 뜻 입니다.

6. 정직하고 주주 친화적인 기업에 투자하라.

기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CEO입니다. 투자자들은 CEO를 믿고 자금을 제공합니다. CEO는 매우 중요하고, 모든 주식회사는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CEO가 정직하지 않고 투자자들에게 이익을 배분하지 않는다면 그 기업의 투자할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투자자들은 CEO 리스크가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라고 대답합니다. 그만큼 기업의 CEO는 투자 시 충분히 고려해야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7.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라.

충분한 현금이 있어야 주가의 하락이 기업의 내제가치보다 클 때 매수 할 수 있습니다. 워렌 버핏은 현금은 산소와 같은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있는 현금을 전부 소진하여 한방 투자를 노리는 것보다 조금씩 매수해가면서 큰 이벤트가 발생했을때 투자 비율을 높여가는 것이 안전마진을 지킴과 동시에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8. 모두가 두려워할 때가 욕심을 부려라.

모두가 두려워할 때는 주식이 폭락할때를 의미합니다. 주식이 폭락하면 사람들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주식을 매도합니다. 모두가 주식을 내던지고나면 본 기업의 내제가치보다 떨어진 주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때 욕심을 부려서 투자하면 더 많은 부를 추척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안전마진을 지킬 수 있습니다.

9. 5년, 10년, 20년 지속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기업의 BM이 장기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운영하면서 생긴 현금은 새로운 산업에 도전하는 초석이 되거나, 기존 사업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주춧돌이 됩니다.

10. 빚내서 투자하지 마라.

'투자는 여웃돈으로 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주식에 투자하는 돈은 여유로워야 합니다. 그런데 대출을 받고 빚을 낸 돈의 속성은 장기적인 투자를 어렵게 합니다. 따라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것보단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봤을때 우수한 투자 명언 기업을 적립식 투자하는 것을 더 권장합니다.

[주식대가]윌리엄 오닐의 투자명언 모음

▶그는 과거의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올린 최고의 공통점을 찾아내 CAN SLIM 이라는 종목선정 기준을 정립 했습니다.

▶CAN SLIM 기준을 직접 적용하여 5,000 달러의 투자원금을 1년 만에 20만 달러로 키워 서른살의 나이에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최연소 회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증권업계 최초로 데이터베이스를 “개인적으로”구축 하여 현재 NYSE와 나스닥 시장 등에 상장된 1만개 이상의 상장기업 정보를 축적했습니다.

▶1984년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싼값에 고급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는 기치로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를 창간했으며, 이 신문은 현재 “미국 서부의 월 스트리트 저널” 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장 하였습니다.

윌리엄 오닐-강세장이건 약세장이건 수익을 올리는 시스템을 개발하라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런 시대에 단순히 자신의 직업에 안주해 월급만 받는 건 충분치 않다. 당신이 하고 싶은 걸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갖고 싶은 걸 갖기 위해선 반드시 지혜롭게 저축하고 투자해야 한다.

●많은 투자전문가들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주식을 매수하는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다. 이런 실수야 말로 수렁으로 빠져드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강세장이건 약세장이건 그리 쉽게 막을 내리지는 않는다. 대개 2~3차례의 되돌림 과정을 거치면서 마지막 남은 최후의 투기꾼까지 현혹하고 완전히 흔들어 놓는다.

●시장속보 혹은 기술적분석가나 시장전략가들이 수십 가지의 기술적지표와 경제지표를 내세워 시장이 이렇게 갈 것이라고 말하는 데 귀기울이는 건 사실 시간낭비에 불과하다. 시장속보는 투자자들에게 의구심만 키우고 불확실성과 혼란만 가중시킨다.

●시장과 싸워서 얻는 것이란 아무 것도 없다. 산전수전 다 겪은 투자자라면 시장과 싸워서 남은 것이라고는 아주 비싼 대가뿐이라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터득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주가상승이 미미했고 저가주이면서 실적도 별로 좋지 않는 소외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건 이제 상승기조가 마지막까지 왔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폭풍이 불면 칠면조도 하늘을 날 수 있다.

●월스트리트에선 영리한 사람도 바보와 똑같은 함정에 빠져들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큰돈을 버는 것과 교육 정도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주식투자를 할 땐 얼마나 투자했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몇 주를 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주가가 10달러 이하로 거래되는 주식은 다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최고의 주식이 싼값에 거래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한 여전히 상승할 가능성이 있고, 최소한 원금을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일단 팔게 되면 이런 모든 희망을 접어버리고, 일시적이나마 패배했다는 냉정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분산투자는 좋지만 너무 과도해서는 안 된다. 제대로 선정한 소수의 종목에 집중하고, 각 종목을 얼마나 오랫동안 보유할 것인지는 시장상황에 따라 판단하라.

항상 제글을 봐주시는 빙글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글도 안읽어보고 상업적글이라고 신고하는 분들은 뭐하는 분들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19세기 미국의 대중적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백발이 성성한 나이가 되어서도 뛰어난 감성으로 멋진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매우 불행한 일들을 겪어야 했습니다. 첫 번째 아내는 오랜 투병 생활을 하다가 사망했으며, 두 번째 아내는 집에 화재가 발생해 화상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런 절망적 상황에서도 롱펠로의 시는 여전히 아름다웠는데, 어느 날 임종을 앞둔 롱펠로에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숱한 역경과 고난의 시간을 겪으면서도 어떻게 그런 아름다운 시를 남길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이 궁금합니다.” 롱펠로는 정원의 사과나무를 가리키며 기자에게 말했습니다. “저 사과나무가 바로 나의 스승이었습니다. 사과나무는 보는 것처럼 수령이 오래된 고목인데 해마다 단맛을 내는 사과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그것은 늙은 나뭇가지에서 새순이 돋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항상 새로운 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뿌리가 깊고 굵은 나무는 더 많은 양분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가지가 크고 넓게 퍼진 고목은 더 많은 꽃을 더욱 화려하게 피울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겹겹이 나이테를 둘러온 고목의 몸에는 어린나무들과 비교할 수 없는 건장한 가지와 건강한 새순, 그리고 향기롭고 탐스러운 과일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을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채워야 합니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채우는 것이 인생의 새순입니다. #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태도는 강력한 힘을 갖는다. 그 어느 것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 – 매들린 랭글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투자 명언 이식해옴. ​ #긍정#긍정적사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투자명언을 통해 배우는 지혜

주식대가들의 명언은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했던 말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알아 놓는 것 만으로도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을 할 수 있고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항들을 한번 더 확인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오늘은 벤자민 그레이엄의 명언을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벤자민 그레이엄은 가치투자의 선구자로써 워렌 버핏, 월터 슐로스, 존 보글, 마리오 가벨리, 마이클 프라이스 등 대표적인 가치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끼쳣습니다.

1. 주식거래는 아내를 선택하는 일과 비슷하다. 많은 구체적인 사항들이 어느 정도 세심하게 검토되어지고, 그런 다음 거기에 비합리적인 편애라는 강력하고도 지배적인 요소가 더 해진다.

2. 투기적 광기에 빠진 대중은 구제불능이다. 재무용어로 말하자면 '셋 이상은 세지 못 한다'는 말이다. 어떤 움직임이 있기만 하면 기업 가치나 시장가격을 따지지 않고 무조건 매입하려고만 한다.

3. 시장은 허풍을 좋아하고 기업실적은 일상적 동락을 지나치게 반영하는 경향이 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나 열정이 조금만 사라져도 주가는 형편없이 떨어질 수 있다.

지금 말씀드린 명언 이외에도 매우 많은 명언이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올리긴 할 것이지만 제가 올리기전에 어플로 대가들의 명언을 볼 수 있습니다. 밑에 링크 또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주식학개론]을 검색해 주세요^^!

가을의 첫날. 며칠째 두통으로 맑은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묵직한 머리를 얹고 힘없는 육체를 끌고 나와서 발견한 책.. 비닐로 감싸져 있었지만 느낄 수 있었다. 그속에 투자 명언 소름돋는 감성과 공감이 있을거라는걸. " 희망이 내 안에 있음을 느낀다. 그래서 그린다. 오늘도 그릴 것이다." 이 말에 이끌려 비닐을 급하게 뜯었다. 가을의 시작이다! #Alice_in_Wonderland #PERSONA_LIFE #Passion #Persona #Seo_Young_Ran #dance_in_blue #life_goes_on #routin #서양화가서영란 #서영란 #열정적인일상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일기 #화가장호 #드로잉북 #책추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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