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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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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2 (금)

경상북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

시중가 보다 10~30% 저렴,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소비자 생산자 상생

▲ 경상북도청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경상북도는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주최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구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내 19개 시군의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회원들과 대구시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중심으로 시중가 보다 10~3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부속 행사로 농산물 품평회를 개최하여 회원들이 생산한 우수농산물에 대해 시상하여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을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추석 상차림 비용이 크게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든 판매를 직거래 형태로 운영하여 추석 장바구니 물가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추석명절을 맞아 바로마켓 제수용품 할인판매점, 사이소 한가위 특판행사 등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추진하여 농업인은 소득을 증대하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명절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추석 명절 전에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어느 때 보다 의미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도내 최고의 농특산품을 착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통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 말했다.

전남도, 김치 원료 공급단지 유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김치 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90억 원을 확보, 해남 산이면 일원에 절임배추 생산․저장 등 최첨단시설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김치 원료 공급단지는 배추 등 김치 원재료의 수급 불안정과 물량 확보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김치 제조업체 등을 주 출하 대상으로 절임배추 등의 김치 원료를 생산,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총 사업비 290억 원(국비 116억․도비 52억․군비 122억)을 들여 2025년 완공 목표로 추진된다.

1일 약 50톤(연간 1만 2천 톤)의 절임배추를 생산할 시설과 배추 기준 1만 톤을 동시에 저장할 연면적 1만 5천㎡ 규모의 저온저장시설이 설치된다.

배추 등 절임 시 발생하는 염수에 포함된 소금의 70%까지 재활용해 생산비를 절감하는 ‘배추절임 용수 재활용 설비’도 갖춘다.

단지 시설물은 절임배추 등 원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적용한다.

단지에서 사용되는 배추는 전량 생산농가 등과 계약재배로 확보한다. 이번 사업 유치로 전남 1천36곳의 중소 김치 제조업체에서는 절임배추 생산에 따른 인력과 비용을 절감하면서 안정적으로 원료를 공급받아 김치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그동안 전남지역 겨울철 대표적 수급불안 품목인 원료 배추의 저장시설까지 확보함으로써 홍수 출하 방지에 따른 수급조절이 가능해 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원물 배추 중심의 판매방식에서 벗어나 절임배추로 생산해 판매하면 원물 10kg당 4천750원(최근 3년 평균가격)보다 3.5배 높은 1만 7천500원에 판매돼 부가가치가 높다.

단지에서 연간 절임배추 1만 2천 톤을 생산하면 원물 배추로 판매하는 것보다 약 100억 원 더 높은 소득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는 단지에서 생산되는 절임배추 등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국내 300여 김치 제조업체가 회원사로 등록된 대한민국 김치협회, 인천김치절임류가공사업협동조합 등 34곳의 단체와 업무협약을 했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김치 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은 지난해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정부에 건의해 이번에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대한민국 김치의 본고장인 전남이 세계 최고의 김치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수출을 확대해 김치 종주국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쌀 소비 확대"…전북농협, 연금공단서 '온라인 쌀 판매 부스' 운영

뉴시스 제공

전북농협은 1일 국민연금공단에서 열린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에서 쌀 판매 확대를 위한 온라인 판매 전용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매 부스에는 실물 상품을 판매하지 않고 QR코드를 활용, 네이버 쇼핑에서 간편하게 구입하고 원하는 장소로 배송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돼 구매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25일 기준 80㎏ 산지 쌀값은 16만7344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이상 하락했다. 이는 2018년 2월 이후 최저가이며, 낙폭은 45년 만에 최대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식습관 변화 등 쌀 소비 부진으로 전년 대비 81%가량 재고 과잉 상황이라고 전북농협 측은 전했다.

이에 전북농협은 지난 7월 쌀 산업 기반 유지와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한 전북 쌀 100만 포 소비 촉진 운동을 선포하고 '하루 두 끼는 밥심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다양한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하는 등 쌀값 지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올해 농자재 가격 인상,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가 생산비가 많이 증가했지만, 수확기 벼 값 하락이 예상돼 농업인이 절망하고 있다"며 "농업인을 위해 도민들께서는 최소한 하루 두 끼 식사는 밥을 소비해 주시고 추석 선물은 전북 쌀을 애용해 쌀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 이 기사는 제휴통신사 뉴시스의 기사로 본지의 취재/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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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기자 [email protected]

톱스타뉴스에서는 팬들의 마음을 기사로 대신 전해주는 'F레터(팬레터)' 사연을 받고 있습니다.
스타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면서 비상하고 있는 스타의 '소울메이트'인 팬들의 진심과 그들의 감성, 그리고 시선을 담고자 'F레터'를 기획했습니다.

F레터 속에는 아픔도 있고, 슬픔도 있고, 희망과 행복도 있지만 공통분모는 '다들 나와 비슷하구나'에서 오는 정서적 위로가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하기에 보다 많은 팬들의 마음이 많은 대중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F레터'는 아티스트의 철학적 선율이 담긴 스토리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팬들이 '스타를 접한 당시의 감정과 감성의 편린'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던 '순간의 감동과 추억, 그리고 그 감성'을 여러 독자에게 소개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팬들의 관점에서 본 '나의 최애에 대한 이야기, 팬카페에 올려진 감동적인 글, 내가 그에게 빠진 이유, 내 인생의 최애 곡, 내 마음을 흔든 결정적 장면, 내 마음을 훔쳐갔던 그 시기-그 시절,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내가 스타를 사랑하게 된 이유' 등의 팬 글들을 'F레터'로 보도하고 있다. 자세한 'F레터'는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 광주광역시청

[현장뉴스 = 조영정 기자] 광주광역시는 22일부터 9월12일까지 3주간 ‘추석 특별방역 및 시민생활안정대책’을 추진한다.

3개 분야 10개 항목 48개 과제를 담은 이번 대책은 물가안정대책, 추석 특별 방역대책, 각종 재난 및 안전관리 등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나기를 위한 현안 중심의 대책들로 구성됐다.

물가안정대책 분야는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근로자 체불임금 해소 등 2개 항목 6개 세부과제로 추진된다.

명절 대비 물가대책상황실 운영 물가상승 우려높은 품목 가격표시제 실태점검 등을 통해 추석명절 민생·물가 안정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 구매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로컬푸드 직매장 및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추석 특별 방역대책 분야는 추석 특별 방역주간 운영 빈틈없는 방역·의료 대응체계 유지 등 2개 항목 9개 세부과제로 추진된다.

종교·문화시설 및 각종 사업장 등 8개 유형 4만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추석 연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성묘·봉안시설 다중이용 교통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유통매장 등은 특별 방역대책을 수립해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정상 운영하고 집단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기 위한 방역대응 체계를 구축해 비상 상황에 적극 대응한다.

자치구 보건소를 포함한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와 감염병 전담병원을 정상 운영해 코로나19의 신속한 진단검사와 치료체계를 유지한다.

명절기간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24곳과 당직 의료기관·약국을 운영하는 등 차질없는 의료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당직의료기관 지정 명부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시민생활안정대책 분야로는 각종 재난 및 안전 관리 귀성객 교통소통 및 수송대책 소외이웃 지원 수돗물·연료의 안정적 공급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항목 33개 과제가 추진된다.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연휴를 위해 각종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재난상황 전파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상시 재난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방지 상황실 운영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식중독 신속대응반 운영 등을 통해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

또한 9월9일부터 12일까지 귀성객을 위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지나는 25개 노선의 운행 횟수를 늘리고 성묘객 편의를 위해 지원15번과 용전86번은 영락공원까지 경유·연장 운행하는 한편 영락공원을 지나는 518번 버스를 증차 운행하는 등 시내버스 특별 수송대책을 추진한다.

모든 시민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비수급 위기가정을 집중 발굴·지원하며 취약노인, 장애인, 저소득 아동에게도 누수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공직자들도 소외계층에 위문품 등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눌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예정이다.

최선영 시 자치행정과장은 “고물가, 코로나 재유행 등 모두가 지쳐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추석 연휴인 9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물가안정, 코로나19 상황 대응 등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절 기간 운영되는 응급의료기관 현황, LP가스 공급업소 현황, 민원서류 발급 안내, 코로나19 관련 문의사항 등은 종합상황실과 당직실, 코로나19 상황실 및 콜센터, 120 콜센터 등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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