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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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

최근 인기주식유튜버들이 데이트레이딩 영상을 지속적으로 올리면서 신규로 유입된 주식투자자의 데이트레이딩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데이트레이딩은 수익률과 보유기간위험에 대해서 장기투자에 비해 유리한 반면 지속적인 수익률에 대해서는 불리하다는 의견이 많다. 따라서 초보투자자들은 충분한 학습과 경험을 쌓아서 접근해야 할 것이다.

데이트레이딩 종목선정방법 16가지 요약

(1) 거래량 상위 40위 이내에 해당되는 종목을 매매할 것
(2)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을 매매할 것
(3) 재료주, 테마주를 매매할 것
(4) 최근의 거래량이 크게 느는 종목, 회전율이 높은 종목을 매매할 것
(5) 5일 이동평균선이 10일이나 20일선을 통과한 종목을 매매할 것
(6)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수급이 좋은 종목을 매매할 것
(7) 뜬구름 잡는 종목이 아니라 현재 주가가 상승하는 종목을 매매할 것
(8) 시장의 움직임보다 탄력성이 더 큰 종목을 매매할 것
(9) 관심권 종목의 차트를 분석하여 과열 여부를 파악할 것
(10) 신문이나 매스컴에 기사화되는 종목을 매매할 것
(11) 인터넷에 정보가 나온 종목들을 매매할 것
(12) 액면가 5,000원 이하의 종목을 유의깊게 볼 것
(13) 빨간 불을 켜는 종목을 매매할 것
(14) 박스권을 상향돌파하는 종목에 관심을 두어라
(15) 장중내내 우상향 하는 차트의 종목은 오버나잇 할 것
(16) 관리대상 종목은 매매하지 말 것

결국 진리는 시장의 중심에 있는 종목만을 매매할 것!

(1) 거래량 상위 40위 이내에 해당되는 종목을 매매할 것

전일 거래량의 상위 40위 이내의 종목을 분석하여 종목을 압축해서 매매하여야 한다. 거래량을 중시하는 이유는 환금성 때문이다. 데이트레이딩을 위해서는 환금성이 가장 중요하다. 거래량이 풍부해서 판단이 달라지면 언제든지 쉽게 사고팔고하는 매매가 가능해야 된다는 의미이다. 환금성이 부족한 소형주의 경우에는 호가스프레드가 크고 작은 수량으로도 급격한 등락이 크기 때문에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2)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을 매매할 것

데이트레이딩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변동성도 풍부해야 한다. 위에서 필터링한 종목을 최고, 최저가를 분석해서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을 우선적으로 관심을 두어야 한다.


(3) 재료주, 테마주를 매매할 것

유행은 항시 변하듯 주식시장도 유행에 민감하다. 재료와 테마가 있는 종목은 앞으로도 상승 가능성이 있고 기관 등 큰손들의 매집 대상이 될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관심이 쏠려 거래가 활발하고 가격변동폭도 커 데이트레이딩하기에 적합한 종목이 된다. 이렇게 사람들이 공감하는 테마주 또는 재료주는 그 인기나 분위기가 사라지거나 줄어들지 않는 한 이 주식들은 등락을 거듭하며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런 주식이 살아 이는 주식이며 데이트레이딩에 적합한 주식이다.


(4) 최근의 거래량이 크게 느는 종목, 회전율이 높은 종목을 매매할 것

최근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승추세인 종목이나, 거래량 회전율이 높으면서 상승추세인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거래량은 주가의 그림자라고 하듯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상승을 예고하거나 상승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런 종목을 골라야 데이트레이딩에서도 실패보다는 성공할 확률이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높고 고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거기에 거래량 회전율이 높은 종목은 가격 등락도 수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데이트레이딩에 적합하다. 역으로 데이트레이딩의 비중이 높은 종목은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임을 참고하기 바란다.

(4-1) 오를 가능성을 보이는 10가지 거래량 변화
1) 거래량이 있던 추세에서 점차 늘고 있는 경우
2) 저항선 돌파시 거래 증가
3) 전장보다 후장의 거래가 늘면서 올라서 끝나는 종목
4) 주가는 못 오르고 있지만 거래가 급증하는 경우
5) 주가는 내려가면서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주식
6) V자 바닥 탈출 시
7) 거래량과 가격변동 적던 주식이 거래량 급증을 보일 때
8) 오랜 기간 하락추세선 진행 후 거래량 증가하며 상향 돌파시
9) 장시간 바닥을 다지며 옆으로 기다 거래가 점차 증가하거나 급증시
10) 주가하락일보다 상승일에 거래가 증가(강력한 상승 추세형).

(4-2) 주의
거래량이 증가 추세라 해서 항시 주가 상승에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다. 주가가 내리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는 데 이런 경우는 앞으로도 더 큰 하락과 폭락의 가능성이 있음을 예고하는 것이므로 차트를 통해 종합 분석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4-3) 거래량 회전율이란?
시장에 상장된 전체 주식수 중 어느 정도가 거래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개별종목과 전체시장 회전율로 구분. 개별종목은 일간, 주간, 월간, 연간 회전율로 구분하지만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일간, 주간 정도면 충분.
일간 거래량 회전율(%) = 당일의 거래량/전체발행주식수 * 100
즉, 당일의 거래량을 발행 총 주식수로 나눈 비율(%)로, 거래량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거래가 활발한 인기주이며, 치열한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매매공방과 활발한 손바뀜 매매가 이루어졌고 원활한 물량 소화가 되고 있음을 암시한다.
- 주의점 : 대량의 자전거래시 회전율이 급상승할 수 있다.

(4-4) 거래량에 대해
미국의 증권 분석가 그랜빌은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고 했으며 그 실체는 거래량이고 주가는 그림자에 불과하다고 했다. 주가예측을 위해서는 거래량은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데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변화의 조짐으로 보아야 한다.

(5) 5일 이동평균선이 10일이나 20일선을 통과한 종목을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매매할 것


(6)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수급이 좋은 종목을 매매할 것

아무리 지표가 좋아 보여도 공룡 그룹이 파는 추세의 종목은 초보자는 절대 손대지 마라. 이런 종목은 조금 오를 듯하면 기관에서 매물을 쏟아내 이익내기가 어렵고 빠져 나오기가 힘들어 결국 손실을 보게 된다. 공룡 그룹이 파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7) 뜬구름 잡는 종목이 아니라 현재 주가가 상승하는 종목을 매매할 것

중, 단기 이동평균곡선이 상승추세를 보이는 종목에는 관심을 가지되 기술적 분석상 침체되어 가는 종목, 불꽃이 꺼져 가는 종목은 배제 1순위에 두어라.

(7-1) 상승을 확인한 종목을 매매해야 하는 이유

주식투자에서 보통 매수 종목을 고를 때 보통 다음과 같은 심리가 작용한다. 차트분석상 긴 바닥을 딛고 이제 갓 벗어나려 한다든가 그 동안 많이 내려 앞으로 오를 것 같은 종목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사실 이런 종목이 뜻대로만 맞아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이런 종목은 확실성이 없는 주식이라 보아야 한다.

긴 하락지속 후 이제는 하락이 끝인 양 살짝 고개를 들거나 일시적 반등을 보이는 종목은 그 강도와 거래량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또다시 쏟아지는 매물을 한두 번 더 받아내야만 상승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잘못 건드리면 이익보다 손실의 확률이 크다. 바닥이 두 번 있다 생각하는 것이 실수가 없다.

그러므로 초보자는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관찰만 하는 것이 좋다. 이런 주식이 아니어도 거래할 주식은 얼마든지 있다. 조급해 하지 말고 확실한 주식을 찾음이 현명하다. 가장 이상적인 주식은 우량하여 폭락의 가능성도 적으면서 하루 등락폭도 크고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이라 할 수 있다.

(8) 시장의 움직임보다 탄력성이 더 큰 종목을 매매할 것

그 이유는 상승장으로 분위기가 전환시 이런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종목이 탄력성있게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탄력이 있는 종목이 크게 하락 후 반등해 오르면 더 무섭게 오르지만 그런 종목 찾기는 쉬운 일이 아니며 탄력이 없을 시는 지수하락보다도 더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종합지수 하락이나 폭락시에도 그 종목이 떨어짐이 없거나 적더라도 두려워 말고 용기를 내자. 오히려 이런 종목에서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9) 관심권 종목의 차트를 분석하여 과열 여부를 파악할 것


(10) 신문이나 매스컴에 기사화되는 종목을 매매할 것

일반 주식투자에서는 신문 등에 기사화되면 이미 노출된 자료는 반영된 것이라 팔 시점이라 보는 것이 정석이다. 장기투자자라면 이미 알려졌을 때는 손을 안 대는 것이 좋겠지만, 데이트레이더에게는 그런 뉴스로 인해 등락이 생긴다면 거래가 더 용이해지는 것이므로 이를 최대한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루 만에 수익 내는 데이트레이딩 3대 타법

Chapter 02 시작부터 돈 버는 바닥 타법
01 남광토건: 바닥탈출 종목을 공략하라
02 리드: 바닥 확인 연속 지지 패턴을 공략하라
03 테고사이언스: 폭락 후 첫 반등 캔들을 공략하라
04 디티앤씨: 최저 바닥 탈출 종목을 공략하라
05 루미마이크로: 바닥에서 연속 밑꼬리 캔들이 나오면 공략하라
06 대호피앤씨: 시세를 준 종목이 횡보하면 차트를 해석하라
07 메디아나: 장기 폭락 종목이 고개를 들면 공략하라
08 삼성출판사: 급락한 종목이 치고 올라가면 공략하라
09 종근당바이오: 하락 추세를 멈추고 점진 상승하면 공략하라
10 화성밸브: 폭락한 종목이 횡보 상승하면 공략하라

Chapter 03 기다렸다 돈 버는 지지 타법
01 나노메딕스: 세력의 다중 지지를 공략하라
02 매직마이크로: 폭등 후 지지되는 종목의 2차 시세를 노려라
03 미래생명자원: 윗꼬리 2지지 캔들이면 공략하라
04 씨아이에스: 상한가로 시세 분출 후 윗꼬리 부근에서 지지되는 종목을 노려라
05 아리온: 복잡한 차트의 수렴 구간을 공략하라
06 좋은사람들: 음봉도 지지 캔들이면 공략하라
07 푸른기술: 고점 돌파 후 매집 캔들이 나오면 공략하라
08 하이로닉: 박스권을 계속 살리는 패턴을 공략하라
09 세원셀론텍: 끝없이 올라가는 종목을 공략하라
10 혜인: 전고점 돌파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후 지지가 되면 공략하라

Chapter 04 앉아서 돈 버는 돌파 타법
01 나노스: 장기 고점 돌파 종목을 공략하라
02 남화토건: 단기 고점 매물 돌파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시도를 공략하라
03 네이처셀: 끝임 없이 상승하는 종목을 공략하라
04 램테크놀러지: 대형 매물을 극복하는 종목을 공략하라
05 제노포커스: 2단 돌파 시도는 항상 공략 준비하라
06 파미셀: 시세 분출 후 2차 전고점 돌파를 노려라
07 미래컴퍼니: 상승신호 캔들을 공략하라
08 성호전자: 전고점 돌파 시도하는 장대양봉이 나오면 공략하라
09 세화피앤씨: 고점 바닥 확인한 종목의 3차 돌파 시도는 노려라
10 인터불스: 최고점 돌파시도를 노려라
11 크리스탈: 이평선 지지 후 양봉으로 고개를 쳐들면 공략하라
12 보락: 최고점 돌파 시도가 나오면 공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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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필수 정보

도서명 하루 만에 수익 내는 데이트레이딩 3대 타법 저자, 출판사 유지윤 지음 북오션 크기 172 X 225mm 쪽수 312 제품 구성 낱권 출간일 20210316 목차 또는 책소개 주식/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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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의 투자일기

주식의 보유 기간에 따라 주식투자의 방법을 장기투자 / 단기투자로 나눈다. 장기투자는 저평가된 주식을 매입한 후 꾸준히 보유하는 것을 의미하며, 대표적으로 워렌버핏과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같은 투자자가 있다.

이번 글에서는 단기투자의 매매기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주식 단타라고도 부르며 '스캘핑, 데이트레이딩, 스윙'이 이에 속하는 데 큰 틀에서 보면 데이트레이딩 안에 스캘핑과 스윙이 포함되지만 여기서는 편의상 구분하여 알아보려고 한다.

스캘핑 / 데이트레이딩 / 스윙

영어 단어 scalping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가죽 벗기기', '두피박리' 등과 같이 무시무시한 의미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과거 인디언들이 전리품으로 기념하기 위해 적군들의 시체에서 머리가죽을 벗겨내었던 행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사람 몸에서 가장 피부가 얇은 머리가죽을 가져가는 것처럼 매우 작은 이익을 가져간다는 의미로 스캘핑 이라는 명칭을 부여했다고 하는데 뜻을 알고 나면 왠지 으스스한 느낌이 드는 매매기법이다.

아무튼 스캘핑은 아주 짧은 시간동안만 주식을 보유하며 하루에도 많게는 수백 차례씩 매매를 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초 단위 혹은 분 단위로 매매를 하며 거래세와 증권사 수수료를 제하고도 이익이 생기면 아주 작은 이익이라도 주식을 즉시 되팔고, 이 행위를 반복하여 수익을 누적시켜가는 초단타 투자행위이다. 스캘핑 기법을 사용하는 투자자를 스캘퍼라 부르며, 자영업에서 '박리다매' 전략을 구사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문자 그대로 하루 동안 주식투자를 하는 기법이다. 이 기법을 사용하는 투자자를 데이트레이더라고도 하는데 보통 하루 안에 매수와 매도를 마무리짓고 장이 끝나면 계좌에 주식을 남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스캘퍼보다는 주식보유기간이 길지만 최대 1일 동안만 보유하기 때문에 데이트레이딩이라고 한다. 수익이든 손실이든 관계없이 당일 장이 마감하는 시간에 모든 주식을 처분하고 다음 날 다시 제로베이스에서 매매를 시작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스윙 트레이딩 이라고도 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스윙이라는 용어로 통용된다. 주식 보유 기간을 최대 1주일까지 가져가는 매매 기법을 일컫는다. 통상적으로 주식시장은 월~금 평일 5일간만 열리므로 5일 이하로 주식을 보유하며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매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기법을 사용하는 투자자는 스윙 트레이더라고 부른다.

스캘퍼, 데이트레이딩, 스윙 이라는 명칭을 붙여서 단기 매매 기법을 분류하긴 하지만 내가 스캘퍼라고 해서 꼭 주식을 몇 초 몇 분 단위로 사고 팔아야 하는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본인의 매매 기준에 따라 언제든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스윙 트레이더인데 오늘 오전 9시에 매수한 주식이 9시 3분에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다면 3대 타법/북오션: 책과사람 며칠을 기다려서 스윙 기법을 꼭 지키기 보다는 매도를 해서 수익을 챙길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이 경우에 나는 스캘퍼가 된 것이다.

물론 순간의 손실이 나더라도 자신이 정한 투자원칙을 어기지 않으려 스캘퍼는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매매를 하고 데이트레이더는 하루 안에 모든 물량을 처분하며, 스윙 트레이더는 일주일 안에 승부를 보는 경우도 많다.

결국 매매기법이라는것도 수익을 내기 위한 한 가지 방편이므로 장기투자이든 단타이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 스타일을 찾아서 이익이 날 수 있는 매매를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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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초단타매매 늘렸다…작년 데이트레이딩 거래량 전년의 두배

스마트폰 영향으로 주식 초단타매매(데이트레이딩)가 급증했다. 모바일로 인해 거래 편의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작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데이트레이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초단타매매(데이트레이딩) 거래량이 1194억주로 전년 597억주 대비 갑절 늘어났다. 거래대금은 658조원으로 전년 331조원보다 98.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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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비중은 거래량 기준으로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았다. 작년 45.43%로 전년 38.53%에 비해 7%P 가까이 늘었다. 거래대금도 29.90%를 기록해 전년 대비 7.19%P 증가했다.

거래소는 “지난해 데이트레이딩 비중은 2012년 48.58% 이후 최고치”라며 “거래가 늘어난 원인도 있지만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거래 편의성이 좋아진 이유가 크다”고 설명했다.

실제 스마트폰 등 무선단말을 이용한 거래비중은 2013년 19.26%서 지난해 27.33%로 크게 늘었다. 코스닥시장, 중소형주, 저가주일수록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높게 나왔다.

코스닥시장은 전체 거래량 가운데 46.71%를 차지해 유가증권시장의 43.73%보다 높았다. 양 시장 모두 대형주보다는 소형주가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높았다. 코스피 대형주는 30% 이하인 반면에 소형주는 50%가 넘었다.

가격별로는 10만원 이상 고가주는 35.20%만 데이트레이딩을 이용한 반면에 1만원 이하 저가주는 50% 이상이 이용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투자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데이트레이딩 총거래량 중 개인투자자 비중은 97.02%에 달했다.

투자자별 총거래량에서 데이트레이딩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개인 48.67%, 외국인 20.72%, 기관 3.04% 등으로 나타났다.

데이트레이딩으로 이뤄진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 종목은 미래산업, 슈넬생명과학 순이었고 비중이 높은 종목은 동아원, 이아이디 순이었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 종목은 KD건설, 씨씨에스였고 비중 상위 종목은 에스와이패널, 보광산업이 차지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 증시가 살아나면서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했다”며 “개인투자자 비중이 절대적인 특성상 시황이 나빠지면 비중이 다시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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