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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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Cap 트레이딩 BETA

대부분의 투자자는 손실을 봅니다. 그러나 수익을 내는 리더 트레이더가 반드시 존재합니다. FreeCap 트레이딩은 리더 트레이더의 매매를 copy하거나 signal 할 수 있는 소셜트레이딩 서비스입니다. 지금 HTS를 다운로드 받고, FreeCap 트레이딩을 시작해 보세요.

FreeCap 트레이딩은 아프리카TV가 만든 소셜트레이딩 서비스입니다.

요즘 수익률이 가장 좋은 트레이더는 누구?

연봉 3억의 주인을 찾습니다

서비스 위험고지

FreeCap HTS의 Follow 트레이딩 서비스는 Follow한 트레이더의 체결이 있을 때마다 자동으로 시장가 주문을 내는 시스템이며, 고객님께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매매가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에 따라 Follow 중인 트레이더의 체결 가격과는 상이한 가격으로 매매가 체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계좌잔고, 체결, 미체결 내역 등을 확인하셔서 손실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당사의 귀책사유가 없는 한 Follow 트레이딩으로 인한 손실 책임은 모두 고객님께 있습니다. Follow 트레이딩에 대한 설정은 [HTS 메뉴 > 기능 > 환경설정 > 소셜설정]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 트레이딩은 시장가 매매가 기본이지만, 고객님이 원할 경우 시그널 가격의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일정 범위 내에서 지정가로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구독 지정가 주문은 체결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체결/미체결 내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 청산 시그널에 대해서는 체결이 되지 않아 큰 손실을 보는 경우를 대비하여 무조건 시장가 주문을 냅니다. 구독 트레이딩 시스템을 이용하여 트레이더를 Follow하는 경우에도 해외파생상품거래의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즉, 해외파생상품 트레이딩 또는 트레이딩에 관련된 전반적인 리스크까지도 구독 트레이딩에 포함됩니다. 또한 구독 트레이딩의 리스크는 트레이더와 고객님의 거래환경(예를 들어 예수금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 질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들의 과거 수익률과 같은 성과 데이터는 결코 고객님의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트레이더는 자신을 비방하거나, 시그널을 불건전하게 이용하는 구독자를 시그널 차단 시킬 수 있습니다. 시그널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차단을 당한 구독자는 더 이상 트레이더의 시그널을 받을 수 없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떤 손실에 대해서도 당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FreeCap HTS는 소셜 커뮤니티 기반의 온라인 트레이딩 시스템만을 제공 할 뿐 트레이딩 판단과 관련 한 어떠한 콘텐츠도 생성하지 않습니다.

All Contents Copyright AfreecaTV CO., LTD. All Rights Reserved. [email protected]

죄송합니다. 투자대회 임시점검을 위해 서비스를 일시 중지 합니다. 지난주 체결이 지연되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하였습니다. 구독자가 많은 트레이더가 매매 시 일시적으로 주문량이 많아지면서 체결쪽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임시로 구독자수를 50명으로 제한했지만, 이는 최선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FreeCap은 제한 없이 트레이더를 Follow할 수 있는 소셜트레이딩 서비스를 추구합니다. 이를 위해 투자대회 및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고, 서비스 점검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FreeCap 트레이딩을 이용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 드립니다.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다하고, 2015년 12월 15일 서비스를 재오픈하겠습니다. 재오픈시에는 지금까지의 모든 데이터를 초기화하고, 투자대회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FreeCap팀에서는 이번 서비스 일시 중단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분들을 위한 보상방안을 마련했습니다. 1. 수상자 시상 : 1위 50만원, 2위 20만원, 3위 10만원, 4~5위 5만원, 6~10위 2만원(개별통지) 2.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지급 : 1회 이상 거래가 있는 참가자 전원 - FreeCap 트레이딩을 통해 1회 이상 거래한 참가자는 12월 18일까지 “아이디, 가입실명, 전화번호”를 기재하여 [email protected]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상품권은 12월 31까지 발송하겠습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거듭 죄송합니다. [2015년 12월 9일 아프리카TV 프리캡팀 일동]

하나금융투자, 소셜트레이딩 메신저 '캔들맨' 출시

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

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 하나금융투자는 메신저 기능,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결합시킨 소셜트레이딩 메신저 '캔들맨'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캔들맨' 사용자끼리는 종목 정보와 매매신호를 공유할 수 있다. 대화 중 표시된 종목명을 클릭하면 호가, 차트, 주문 등을 즉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캔들맨을 통해 하나금융투자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투자상담을 받을 수 있다. PC버전과 스마트폰버전은 호환된다.

이상훈 하나금융투자 PIB본부장은 "모바일 시대와 비대면 계좌개설 출시에 맞춰 손님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캔들맨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캔들맨이 새로운 모바일 자산관리 허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캔들맨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이달 중 개시될 예정이다. PC로 이용할 경우엔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www.hanaw.com) 내 모바일트레이딩 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하나금융투자 온라인 ID가 있는 경우 해당 ID로 로그인이 가능하며, ID가 없는 경우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하나금융투자 계좌가 없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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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자동매매 시스템 구현/운용 위한 실전 정보.

자동매매뿐만 아니라 손매매시에도 유용한 정보.

증권사 API 기반 자동매매 시스템 개발 .

상용툴 S/W 기반 자동매매 구현.

- 예스트레이더, 시그널 메이커, 메타트레이더 등.

트레이딩 관련 유용한 정보들.

시스템트레이딩, 매매봇, 자동매매, 로보트레이딩, 머신트레이딩, 오토트레이딩 다 같은 의미.

수익의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큰 트레이딩 대가들. 그 들의 결과물인 성과만 보지말고 그들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길래 큰 수익을 거두었는지 배워서 본인 실전매매에서 반영하도록 하자. 비록 우리의 결과물이 그들 만큼 수십조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단위는 아니어도 수억~수백억 수익 내는데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961년 이후 20년간 월스트리트 최고수익율 달성.

연봉 3조로 국내에 많이 알려짐.

16년간 250000% 수익률 달성.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API 기반하여 자동매매시스템 구축하기 위해서는 C++. C# 등의 언어기반하여 매매전략뿐만 아니라 모든 소프트웨어 구성요소(실시간 데이터 수신부,챠탕처리, 데이터 처리부,전략 로직부, 주문 실행부, 주문 관리부 등)들을 모두 로레벨 코딩으로 구현해야하므로 높은 수준의 코딩 스킬과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상용툴 S/W에서는 시세수신 및 주문 기능은 구현되어있고, 사용자는 툴 S/W에서 제공되는 쉬운 언어기반 코딩하여 매매전략 구축/평가/실전 매매 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API 기반 로레벨 코딩하여 시스템 구축 하는것 비교하여 전략 로직부분만 집중하여 구현하면 되므로 개발시간 단축 가능하다.

- 연속 구동 가능 : 메타트레이더는 시스템 운용시 사람이 프로그램 구동및 종료 처리 하지 않아도 되며 심지어는 수개월간 켜둬도 자동매매 정상실행된다. 한국에서는 증권사 서버 날마다 재부팅 시키고, 시그널메이커든 예스트레이더든 심지어 API 기반 프로그램들 모두 서버와 연결이 끊기기 때문에 사람이 날마다 프로그램 재실행해야한다. 메타 트레이더는 전혀 서버와의 연결 끊김 없다.

- 전세계 시스템 트레이딩 네트웍 인프라 : 이 특징은 메타트레이더의 압도적인 최고의 안정성,품질 및 방대한 사용자 계층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도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활용중이다. 이것 보다가 한국 현실을 보면 처참한 수준.

- 메타트레이더는 전세계 수많은 브로커(증권사) 에서 사용가능하며 신호제공 역시 전세계인 누구나 , 그리고 카피하는 사람 역시 전세계인 누구나 가능하다. 메타트레이더는 현존(2018년 12월 기준)하는 모든 시스템 툴 S/W 중에 직접 전략 개발뿐만 아니라 신호 카피 매매에서도 독보적이고 이미 안정화 된 시스템이다.

증권사들, 너도나도 카카오로…소셜트레이딩 본격화

(AP=연합뉴스 DB)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소셜 트레이딩 시작하기 = 온라인 주식거래 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039490]이 카카오톡과 연동한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하면서 국내에도 '소셜 트레이딩'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셜 트레이딩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친구'들의 관심 종목과 주식매매 패턴을 실시간으로 참고하면서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 게임에서 순위를 매기듯 친구들과 투자수익률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카카오톡의 증권거래용 애플리케이션인 '증권 Plus for Kakao'를 통해 다음 달 19일부터 투자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카카오톡의 '플러스 친구'처럼 증권사를 친구로 추가하면 추천 종목, 리서치센터의 종목 리포트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키움증권은 6월부터는 '카카오 증권'으로 주식 매매주문까지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키움증권뿐 아니라 미래에셋증권[037620],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003540] 등 브로커리지(주식 위탁매매) 고객이 많은 8개 증권사가 '카카오 증권' 서비스 출범을 계획하고 있다.

증권전산을 담당하는 코스콤도 소셜 트레이딩에 뛰어들었다.

코스콤은 알고리즘 매매(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주문을 내 매매하는 방식)를 적용한 모의투자시스템인 'HINT(High-end INvestment Tester)'를 상반기 안으로 카카오 증권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이용자가 3천500만명에 달하는 데다 카카오 증권 누적 다운로드 수가 출범 두 달 만에 10만 건을 기록한 만큼 주식시장의 기대감도 크다.

김희재 키움증권 리테일전략팀장은 "키움증권의 주 고객은 SNS 이용을 활발히 하는 20∼40대"라며 "주 고객층이 카카오 증권에서 투자정보를 손쉽게 얻고, 궁극적으로는 키움증권을 통해 주문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증권사들은 지난 2011년부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이른바 '고수'들의 투자 종목과 체결가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소셜 트레이딩을 시도해왔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바 있다.

카카오 증권은 지금까지는 증권사들의 모바일매매시스템(MTS)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관심 종목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 정도가 차별화된다.

그러나 카카오 증권 측은 증권사들이 속속 애플리케이션 안으로 '입점'하고 모의투자 서비스를 시작하면 소셜 트레이딩을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 증권 개발사인 두나무의 김형년 이사는 "올해 안으로 게임 요소를 첨가한 모의투자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현행법상 정보 공유가 가능한 한도 안에서 실제 투자수익률 등도 친구들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모바일 게임 '애니팡'에서 순위를 매기듯 투자 수익률을 놓고 경쟁을 벌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카카오톡을 무대로 펼쳐지는 증권사들의 경쟁이 달아오른 만큼 부작용을 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소셜 트레이딩 이용자들이 작전에 휘말려 손해를 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금융당국의 제도 정비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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