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체결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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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체결원칙

바로, 매도할때는 가장 낮은 가격에 우선권이 있고, 매수할때는 가장 높은 가격이 먼저 체결됩니다. 따라서, 작은 변동폭을 노리고 매매하는 단타에서는 몇단계 위나, 혹은 몇단계 아래의 호가로 주문을 내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가격변화가 극심해서 호가의 공백이 많은 종목의 경우에는, A의 호가로 매도주문을 내게 되더라도, 그 약간의 시간차이로 인해서 매도시점을 놓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특히나,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하여 거래량이 활발한 종목은, A의 호가로 팔려고 할때, 이미 매매체결원칙 다른 사람의 매도물량에 의해 종종 그 매도시점을 놓치고, 불필요하게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히 팔아야 할 때라면, C 의 호가로 몇단계 아래로 주문을 내야만 A의 호가로 매도 체결이 됩니다. 즉, 매도시 주문이 체결되는 우선순위는 가격이 낮은 것부터 입니다. 다시말해, C의 가격에 매도주문을 냈다고 해서 반드시 그 가격으로 체결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우선권에 의해 A의 매수호가로 체결이 됩니다.

바로, 가장 높은 매수가격과 가장 낮은 매도가격이 맞물려서 체결이 되는 것입니다. 즉, C로 팔겠다고 주문을 내면 A가격으로 매도체결이 되고, D로 매수주문을 내면, B의 가격으로 매수체결이 되는 것입니다.

보통, 증권사의 HTS 프로그램은 위와같은 지정가 매매가 기본값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정가 매매가 귀찮다면 시장가 매매를 통해 사고파는것이 가장 쉽습니다. 지정가에 앞서 최우선적으로 매매되는 방식이 바로 시장가 매매입니다.

왜 이렇게 설명을 장황하게 하느냐 하면, 현재 코스닥 종목의 경우에는 시장가 매매를 할 수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관리종목과 단기간에 급등하여 감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은 시장가 매매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전에서 HTS를 통해 단기매매를 하게될때에는, 증권사별로 여러가지 조건이 부가된 특수한 매매주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매매방식을 일일이 구분해서 이용하는것을 자꾸 잊어먹게 됩니다. 다른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단칼은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지정가 주문의 특성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지정가 : 사용자가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여 매수/매도 합니다.

시장가 : 매매 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주문 즉시 사거나 팔고자 할때 유용합니다.

조건부 지정가 : 장중에는 지정가로 주문이 유효하나, 장마감 직전 동시호가 때에는 시장가로 전환되는 주문입니다. 장중에 체결이 안되더라도, 장마감시에는 그날의 종가로 반드시 체결됩니다.매매체결원칙

단, 『관리종목』 및 『감리종목』은 시장가와 조건부 지정가 주문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현재 코스닥 종목의 경우에도 조건부 지정가로는 매매 할 수 없습니다.

매매우선원칙 (r20220720판)

주식시장이나 다른 금융시장에서 경쟁매매를 할 때 적용되는 우선원칙들. 반드시 이 문서에 술해져 있는대로 적용된다.

1. 가격우선의 원칙 [편집]

매도자는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매수자는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해야만 거래가 성립되는 원칙. 간단하게 생각해서 가격우선의 원칙이 없으면 매도자는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할 테고, 매수자는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할 테니 거래가 체결 될 리 없다.

채권에 관해서는 고수익률(낮은가격)의 매도호가가 우선하고, 저수익률(높은가격)의 매수호가가 우선하게 된다. 가격기준으로는 주식이나 파생과 동일한 우선 순위이다.

가격우선의 원칙은 매도,매수자를 알 수 없는 다크풀(Dark pool) 경쟁매매(정규장)에서 적용되지만, 그 이외의 매매체결 방법에서는 경우에 따라 적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로 주식 시장의 시간외 종가매매와 소액채권의 종가동시신고가 거래가 있다.

2. 시간우선의 원칙 [편집]

같은 가격의 주문에 있어서는 먼저 접수된 주문을 우선으로 한다는 원칙. 즉 다른 가격일 경우에는 가격우선의 원칙이 먼저 적용된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는 1/1000초 단위로 거래가 접수되기 때문에 가격우선 아니면 시간우선에서 거의 모든 거래가 끝난다. 단, 동시호가 제외.

3. 수량우선의 원칙 [편집]

같은 가격에서 같은 시간에 접수된 주문에 있어서는 수량이 큰 쪽을 매매체결원칙 우선으로 체결시킨다는 원칙(단, 수량이 큰 주문부터 조금씩 물량을 배분한다는 의미이지, 수량이 큰 주문부터 체결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이쯤되면 평상시에선 이 원칙이 적용될 일이 없고 동시호가 때에서나 적용된다.

예를 들어, 동시호가시간에 A가 10,000원에 10,000주, B가 10,000원에 100주를 주문 넣으면 A부터 체결된다는 것이다.

수량우선원칙에 따르면 당연히 수량매매단위가 큰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의 거래가 개미투자자의 거래보다 우선하게 된다. 수량우선의 원칙이 있는 것 자체가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의 매매가 원활히 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4.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 [편집]

같은 가격에서 같은 시간에 접수된 같은 물량의 주문에 있어서는 개미투자자들의 주문을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의 거래에 우선해서 체결시킨다는 원칙. 기본적으론 개미들은 수량우선의 원칙에 밀리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명목상 존재하는 원칙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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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호박 수프

3. 수량우선의 원칙: 같은 가격에서 같은 시간에 접수된 주문에 있어서는 수량이 큰 쪽을 우선으로 한다. 이 원칙은 주로 단일가매매에서 적용된다.

4.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 같은 매매체결원칙 매매체결원칙 가격에서 같은 시간에 접수된 같은 물량의 주문에 있어서는 위탁하여 거래하는 거래자의 주문을 우선으로 한다.

과거에는 단일가매매시에 접수된 주문을 모두 동시호가(가격이 모두 동일한 시각에 접수된 것)로 간주하여 시간우선의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으나 현재는 단일가매매에서도 시간우선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동시호가는 거래할 때 동시에 접수된 호가주문 또는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주문을 말한다. 따라서 어떤 거래가 동시호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일정 기간 동안 접수된 호가주문의 선후를 모두 동등하게, 동시에 접수된 것처럼 간주하겠다는 것이다. 이 경우네는 주식 매매 체결의 4가지 원칙 중 시간우선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런데 장 시작/장 마감 동시호가는 이름만 동시호가일뿐 실제로는 단일가매매에 해당한다. 왜냐하면 장 시작/장 마감 동시호가에는 시간 우선의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단일가매매란 일정 기간 동안 접수한 매도/매수호가를 바탕으로 매도호가의 합계 수량과 매수호가의 합계 수량이 합치되는 가격(market clearing이 최대한으로 이루어지는 가격)에서 매매체결이 이루어지는 거래 방식이다. 따라서 수량우선의 원칙은 단일가 매매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나 단일가가 결정되는 것 자체가 여러 매수호가 매도호가가 합쳐져서 결정되기에 같은 가격에 우선순위가 있다해도 별로 유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관용적으로 장전 단일가 매매와 장후 단일가 매매를 각각 장 시작 동시호가 장 마감 동시호가라고 부른다.

상상인증권

유가증권/코스닥 주식시장에 관한 주요매매제도를 비교해 놓았습니다. 주식매매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외단일가매매 : 16:00 ~ 18:00 (2시간)

위탁증거금율은 증권사 자율이므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Circuit Breakers제도

유가증권/코스닥 시장주가지수가 일정수준이상 급락(KOSPI/KOSDAQ지수 전일대비 10%이상 하락하여 1분간 지속)하는 경우 시장참여자들에게 냉정한 투자판단시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매매거래중단 후 20분이 경과한 때에는 매매거래를 재개하며, 매매거래재개 시에는 10분간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 매매방법으로 가격을 매매체결원칙 결정하고, 그 이후에는 접속매매방법으로 매매를 체결합니다.

주가지수선물/옵션 시장

코스피200선물과 코스피200옵션에 관한 주요매매제도를 비교해 놓았습니다. 코스피200선물/옵션 매매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규시장 : 09:00 ~ 15:45

시장가주문, 조건부지정가 및 최유리지정가주문의 경우 유동성이 낮은 원월종목의 가격왜곡 방지를 위하여 최근월물에만 허용되고 있으며, 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 선물스프레드거래의 경우에는 지정가주문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Sidecar제도

거래소는 선물가격이 과도하게 현물가격을 선행할 때 일정기간 냉각기간을 부여하여 냉철한 투자판단을 통한 현/선물가격의 적정한 균형유지를 위하여 Sidecar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단일가호가시간종료 5분 경과 후 주가지수선물의 전일 거래량 최다종목(2개가 상시 최근월물)이 1분 이상 지속하여 가격급변(기준가격보다 유가증권시장은 5%이상 / 코스닥시장은 6%이상 상승 또는 하락) 및 현/선가격괴리 (이론가격보다 3%이상괴리) 시 선물 CB를 발동하게 되며 이 경우 선물거래는 5분간 중단하게 됩니다.

시간외종가

시간외종가매매는 정규시간 종료 후 일정시간 동안 매도/매수주문을 접수하여 당일종가로 접수 순에 따라 매매를 체결하는 제도입니다.

시간외종가를 안내하는 표입니다. 구분, 장 개시 전 시간외 시장, 장 종료 후 시간외 시장을 제공합니다.
구분 장 개시 전 시간외 시장 장 종료 후 시간외 시장
매매거래시간 08:30 ~ 08:40 15:40 ~ 16:00
호가접수시간 08:30 ~ 08:40 15:40 ~ 16:00
해당종목 거래소/ 코스닥 종목가능 거래소/ 코스닥 종목가능
거래가격 시간우선원칙 당일종가
체결방법 시간우선원칙
매매 수량단위 1주
증거금율 산정기준 종가 미확인 시는 상한가, 종가 확인 시는 종가로 계산

장 개시 전 시간외종가매매의 경우에는 전일종가로 체결됩니다.

  • 장 개시 전 시간외시장에서 배당락, 권리락, 액면분할, 액면병합 등으로 인해 당일기준가가 변동되는 경우에는 당일기준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 미체결주문의 증거금을 해지하기 위해서는, 주문에 대해 취소주문을 하셔야 합니다.(장 개시 전 시간외주문 취소는 15:00까지 가능함)
  • 당일 반대매매 대상종목의 경우 장 개시 전 시간외시장에서 주문이 불가합니다.

시간외단일가

시간외 단일가매매는 장 종료 후 시간외 시장에서 30분 단위로 단일가매매방식에 의하여 매매 체결되는 시장으로 한국 ECN증권(주)의 영업중단에 따라 ECN시장의 거래기능을 수용하기 위하여 '05.5.30 개설된 시간외 매매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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