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거래 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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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 협약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자금·기술 등을 지원해주거나 법에 규정된 것보다 높은 수준의 거래 조건을 적용하는 것을 사전에 약정하고 이행하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세그먼트 정보

세그먼트는 애널리틱스 데이터의 하위 집합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전체 집합 중에서 특정 국가 또는 도시의 사용자에 해당하는 세그먼트를 만들거나, 특정 제품을 구매했거나 사이트의 특정 부분을 방문한 사용자 세그먼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를 이용하면 데이터 일부를 분리하여 분석할 수 있으므로 비즈니스 요소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역의 사용자가 특정 제품군을 예전만큼 많이 구매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경쟁업체가 동일한 유형의 제품을 더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면 경쟁업체의 가격보다 더 낮은 우수고객 특별 할인가를 이 사용자에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잠재고객에 대한 기준으로 세그먼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성용 의류 페이지를 방문하는 사용자에 대한 세그먼트를 만든 다음, 이 페이지에 추가한 신제품을 홍보하는 리마케팅 캠페인을 이용해 이들 사용자(잠재고객)를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세그먼트 유형

세그먼트는 기본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는 하나 이상의 필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필터는 사용자, 세션 및 조회 하위 집합을 구분합니다.

  • 사용자 하위 집합: 예를 들어 이전에 구매한 사용자, 장바구니에 제품을 추가했지만 구매를 완료하지 않은 사용자를 구분합니다.
  • 세션 하위 집합: 예를 들어 캠페인 A에서 발생하는 모든 세션, 구매가 발생하는 기간 동안의 모든 세션을 구분합니다.
  • 조회 하위 집합: 예를 들어 수익이 10,000원 이상인 모든 조회를 구분합니다.

사용자, 세션 및 조회에 대한 필터를 같은 세그먼트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애널리틱스 사용자 모델은 세그먼트의 애널리틱스 데이터 계층구조 매핑 방식을 보여 줍니다.

  • 사용자: 사이트 또는 앱 등의 웹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는 사용자를 구분합니다.
  • 세션: 단일 사용자에 의한 상호작용은 세션으로 그룹화됩니다.
  • 조회: 세션 기간 동안 이루어진 상호작용을 조회라고 합니다. 페이지뷰, 이벤트, 거래 등의 상호작용이 조회에 포함됩니다.

다음과 같이 사용자 한 명으로부터 여러 세션이 발생할 수 있고, 각 세션에서 여러 건의 조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수한 거래 조건 우수한 거래 조건

사용자
세션 세션 세션
조회 조회 조회 조회 조회 조회 조회 조회 조회

세그먼트 사용

세그먼트를 적용하고 보고서를 탐색하면 해당 세그먼트는 삭제할 때까지 활성 상태로 유지됩니다. 한 번에 최대 네 개까지 세그먼트를 적용할 수 있으며, 보고서에서 각 데이터를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Google 애널리틱스에서는 사전 정의된 세그먼트(시스템 세그먼트)가 제공되는데, 이를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고 새로운 맞춤 세그먼트를 만들기 위해 복사 및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완전히 새로운 자신만의 세그먼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애널리틱스 사용자가 개발한 세그먼트 및 기타 솔루션을 공유하는 무료 마켓플레이스인 애널리틱스 솔루션 갤러리에서 세그먼트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세그먼트 정의 및 범위

다음과 같이 애널리틱스 보고서의 측정기준 및 측정항목에 대해 세그먼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의 개별 필터에 대해 측정기준 및 측정항목을 구분할 뿐만 아니라 필터의 데이터 범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조회: 단일 액션에 국한된 행동(예: 페이지 보기 또는 동영상 시작하기)입니다.
  • 세션: 단일 세션에 발생한 사용자의 행동을 의미합니다. 사용자가 세션 중에 완료한 목표나 사용자가 발생시킨 수익금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사용자: 사용 중인 기간(최대 93일)에 발생한 모든 세션에 걸친 사용자 행동을 의미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모든 세션에서 사용자가 완료한 목표나 사용자가 발생시킨 모든 수익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세그먼트 작성 도구를 이용해 세그먼트의 우수한 거래 조건 구성요소 필터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의 최대 개수

만들거나 가져오는 세그먼트의 최대 개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총 세그먼트 수

  • 모든 보기에서 적용 우수한 거래 조건 및 수정할 수 있는 세그먼트는 사용자당 1,000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세그먼트 이용 가능 여부: 내가 모든 보기에서 세그먼트를 적용 및 수정할 수 있음).
  • 특정 보기에서 특정 사용자만 적용 및 수정할 수 있는 세그먼트는 해당 보기에서 사용자당 100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세그먼트 이용 가능 여부: 내가 이 보기에서 세그먼트를 적용 및 수정할 수 있음).
  • 특정 보기의 모든 사용자가 적용 및 수정할 수 있는 세그먼트는 해당 보기에서 100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세그먼트 이용 가능 여부: 공동작업자와 내가 이 보기에서 세그먼트를 적용 및 수정할 수 있음).

사용자 1명이 이용할 수 있는 세그먼트의 개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보기에서 적용 및 수정할 수 있는 세그먼트는 1,000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보기 A에서 특정 사용자만 적용 및 수정할 우수한 거래 조건 수 있는 세그먼트는 100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보기 B에서 특정 사용자만 적용 및 수정할 수 있는 세그먼트는 100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기 1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그먼트의 개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특정 보기에서 특정 사용자만 적용 및 수정할 수 있는 세그먼트는 사용자당 100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특정 보기의 모든 사용자가 적용 및 수정할 수 있는 세그먼트는 100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가 최대 개수에 도달하면 추가 세그먼트를 만들거나 가져올 수 없습니다.

시스템 세그먼트에는 위의 한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고서에 적용되는 세그먼트

보고서에 어느 때든 한 번에 최대 4개까지 세그먼트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기반 세그먼트를 이용하면 보고서의 기간을 최대 93일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93일 이상으로 설정된 상태이면 사용자 기반 세그먼트를 만들 때 기간이 자동으로 시작일부터 93일로 재설정됩니다.

첫 번째 세션 날짜 옵션 기반 세그먼트는 최대 31일로 제한됩니다.

사용자 기반 세그먼트의 데이터 제한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사용자 기반 세그먼트의 최대 기간은 93일입니다. 애널리틱스에서는 이 기간에 사용자별로 처음 1,000회의 세션만을 보고합니다. 일반적으로 93일 동안 1,000회가 넘는 세션이 발생했다면 사람이 발생시킨 트래픽이 아닙니다.

다중 채널 유입경로

다중 채널 유입경로 보고서에서는 세그먼트 대신 전환 세그먼트를 이용하세요.

Google Ads 비용 데이터

Google Ads 비용 데이터는 세그먼트와 함께 사용할 수 없습니다. 비용 데이터가 포함된 Google Ads 보고서에 세그먼트를 적용하면 비용 데이터의 값이 모두 0이 됩니다.

우수한 거래 조건

외자 는 국내에서 생산 또는 공급되지 아니하거나 차관자금으로 구매하는 물자 및 용역을 말합니다.

외자구매의 특성

외자구매는 국제무역을 통한 외국산 물품 및 용역의 직접 구매라는 점에서 내자구매와는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점이 있으나 그 중에서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입찰서 기술(규격)검토를 거쳐 낙찰자를 결정합니다. 정부가 제 시한 구매규격·조건과 입찰자가 제출한 입찰규격·조건의 부합여 부를 우수한 거래 조건 검토하여 입찰자의 입찰규격·조건이 정부의 구매규격·조건을 충족하고 국가에 가장 유리한 입 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합니다.
  • 외자의 계약자는 입찰자와 공급자를 말하며 계약의 이행에 있어 연대 책임이 있습니다.
  • 외자를 구매하기 위하여 국제입찰에 부치고자 할 때에는 적어도 입찰기일 40일전에 공고하여야 하며 긴급을 요하거나 기타 외자의 성질상 이에 따르기 곤란한 경우에는 그 기간을 24일 또는 10일 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조달절차 및 계약이행 과정에서 불가피한 경우에는 통화, 보증금납부의 형태 및 시기, 신용장에 의한 대가의 지급, 검사 등에 대하여는 국제 상관례에 의할 수 있습니다.
  • 국제무역은 신용상태의 변화로 발생될 수 있는 신용위험(credit risk), 환율의 변동에 따른 환위험(exchange risk), 국가의 정책변화나 천재지변 등에서 오는 불가항력위험 (force majeure) 등 많은 위험들이 존재합니다.
  • 외자는 국외로부터 도입되므로 장기간의 해상(항공)운송 과정에서 발생될지 모르는 제반 사고에 대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당해 외자를 수입적하보험에 부보할 수 있습니다.
  • 외자구매는「특정조달을 위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특례규정」 제8조에 따라 한국어를 원칙으로 하며 영어를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자구매제도

외자를 구매할 수 있는 자금에는 국회의 승인을 얻은 세출예산과 외국의 정부, 경제협력기구 또는 외국법인으로부터 도입되는 공공차관 자금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각종 차관자금 수혜대상에서 제외되었고, 1999년 집행이 완료되어 차관자금에 의한 외자 구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매계약방법

  • 가. 경쟁성에 따른 계약방법 계약방법별 대상자와 대상물품 안내
    계약방법대상자대상물품
    일반경쟁입찰참가희망자일반규격 우수한 거래 조건 제품
    지명경쟁지명 받은 자계약의 성질 또는 목적에 비추어 특수한 설비·기술·자재·물품이 아니면 계약 목적을 달성하기 곤란한 경우
    수의계약수의계약 대상자단일생산품,이미 도입된 기자재의 부품 등
  • 나. 공급방식에 따른 계약방법
    • 총액계약: 수요기관의 개별 조달요청에 따라 총액으로 계약하여 공급
    • 단가계약: 수요빈도가 높은 물품에 대하여 단가로 계약을 체결하여 두고 수요기관이 해당 물품을 조달요청할 경우, 조달청이 계약자에게 납품요구하여 공급

    규격과 가격 또는 기술과 가격입찰을 동시에 실시한 후 규격입찰 또는 기술입찰 결과 적격자로 확정된 자에 한하여 가격입찰서를 개찰하여 낙찰자를 선정하는 계약방법입니다.

    미리 적절한 규격 등의 작성이 곤란하거나 기타 계약의 특성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먼저 규격 또는 기술입찰을 실시한 결과 2인 이상이 적격자로 확정된 경우 이들에 한하여 우수한 거래 조건 가격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입찰방법입니다.

    계약의 전문성·기술성·긴급성 등이 필요한 물품·용역에 대하여 다수의 입찰자로부터 제안서와 가격입찰서를 제출 받아 평가한 뒤,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절차를 거쳐 국가에 가장 유리하다고 인정되는 자를 낙찰자로 선정하는 계약방법입니다.

    일괄 구매는 당해 물품이 관련 기자재 등 수요 목적상 동일제작자의 제품으로 구매할 경우 또는 소액 다종 품목으로써 동일 공급자로부터 모두 구매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된 경우에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구매대상품목을 전부 또는 그룹별로 묶어 단일 공급자 또는 제작자로부터 구매하기 위하여 입찰가격을 품목별로 대비하는 우수한 거래 조건 것이 아니라 전 품목 또는 그룹별로 대비하여 계약을 체결합니다.(예:철도차량 부품 등).

    외자구매의 가격조건

    무역거래에 있어서 적용되는 인도조건은 인도 장소, 포함비용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되는데 국제간의 물품구매에 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도조건은 지정장소 운송인인도(FCA), 지정선적항 본선인도(FOB), 지정목적항 운임포함인도(CFR), 지정목적지 운송비지급인도(CPT), 지정목적항 운임·보험료포함인도(CIF), 지정목적지 운송비·보험료지급인도(CIP), 지정목적지 도착장소인도(DAP), 지정목적지 관세지급인도(DDP))이며 조달청에서도 이들 인도조건으로 대부분의 외자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달청의 경우 무역거래조건에 관한 국제규칙(인코텀즈 2010)에는 없으나 국내에서 공급되는 물품에 한하여 적용하는 인도조건으로 수요기관 지정 장소도(DTE: Delivered To End-user's site)가 있습니다.

    메뉴 검색

    ▲ 공정거래 협약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자금·기술 등을 지원해주거나 법에 규정된 것보다 높은 수준의 거래 조건을 적용하는 것을 사전에 약정하고 이행하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기계신문]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 협약을 통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의 효과가 대기업의 1차 협력사를 넘어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충분히 미치도록 12월 19일 ‘대·중소기업 간 공정거래 협약 이행평가 등에 관한 기준’(이하 공정거래 협약)을 개정했다.

    공정거래 협약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자금·기술 등을 지원해주거나 법에 규정된 것보다 높은 수준의 거래 조건을 적용하는 것을 사전에 약정하고 이행하면 공정위가 이를 평가하는 제도로서, 평가 결과가 우수한 기업은 공정위 직권조사 면제, 하도급 거래 모범 업체 지정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개정은 협약을 통한 기업 간 상생 문화가 하위 거래 단계에도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대기업의 일감 개방을 촉진하는 한편, 협약 제도의 신뢰성을 제고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 기존에는 ‘하도급 대금 지급 관리 시스템을 통해 대기업이 1차 사에 지급한 금액’ 대비 ‘동 시스템을 통해 1차 사가 2차 사에 지급한 금액’의 비율이 1.7% 이상인 경우 만점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그 만점 기준이 3개년에 걸쳐 4%, 7%, 10%로 상향된다.

    또한 건설, 정보 서비스, 통신 업종도 앞으로는 제조 업종과 동일하게 하도급 대금 지급 관리 시스템 도입 여부뿐 아니라 그 구체적인 사용 실적도 평가가 이루어진다. 다만 건설 업종의 경우 민간 발주 건설 분야에서 시스템을 사용하며 건설산업기본법 등에 의해 재하도급이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평가한다.

    2차 이하 거래 단계에서도 상생 결제 시스템을 이용한 하도급 대금 지급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금 결제 비율’ 항목이 ‘현금 및 상생 결제 비율’로 개편된다. 다만, 상생 결제 채권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기간이 10일 이내인 경우에 한해 평가 점수로 인정된다.

    하도급 업체의 책임 없는 사유로 공사 기간이 연장되거나 납품 기일이 늦어졌을 때, 이를 이유로 한 협력업체의 하도급 대금 증액 요청을 수용한 경우(원도급 금액이 증액된 경우는 제외)도 평가에 반영된다.

    사업 시설 관리, 물류, SI, 광고, 부동산 관리, MRO 등 산업 특성과 무관하게 계열사 간 거래가 빈번한 업종의 일감을 비계열 중소기업에게 개방한 경우 최대 5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계열사 간 거래를 비계열사 거래로 전환한 실적은 협력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한 정도를 평가하는 ‘효율성 증대’ 항목에서도 추가로 인정된다.

    아울러 공정거래위원회는 평가 제도의 합리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법 위반 혐의가 있어 공정위에 안건이 상정되어 있는 기업의 경우 그 심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평가 결과 확정을 보류하기로 했다.

    다만, 안건 상정 후 1년 이상 심의가 개최되지 않은 경우에는 더 이상 심의를 기다리지 않고 평가 결과를 확정하고, 향후 심의 결과 시정조치가 부과되더라도 이를 이유로 감점하지 않는다.

    또한, 하도급법에 의해 부과된 벌점이 누적되어 공공 입찰 참가 제한·영업 정지 요청 대상이 된 기업의 경우, 앞으로는 요청일로부터 1년간 협약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 평가 기준 개정으로 협약 제도를 통한 상생 협력의 문화가 하위 거래 단계에서도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협약 평가가 보다 합리적이고 내실있게 이루어져 더 많은 기업들이 협약 제도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개정된 평가 기준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체결하는 협약부터 적용된다. 공정위는 내년 초에 하도급분야 공정거래 협약 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여 개정 기준을 상세히 안내·홍보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

    전기사업자는 전력시장을 통해 전력을 거래해야 합니다. 다만, 1,000kW이하의 신재생발전설비를 갖추고 생산된 전력을 판매할 경우, 전력시장에 참여하거나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수급계약(PPA)을 체결하여 거래할 수 있습니다.

    전력시장에서 처음으로 거래를 시작하려면 이파워마켓(전력거래시스템) 사용자 계정을 받고 이파워마켓을 통해 전력거래소 회원가입, 전력거래자 등록, 발전기 등록 을 해야 하며, 발전설비 사용전 검사 이후 계량설비 봉인전력거래개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위의 절차들을 이파워마켓 ‘회원 및 전력시장’ 메뉴의 Step1.회원 및 사업자 등록부터 Step5.전력거래개시까지의 단계를 완료하여 전력거래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중앙급발전기의 경우, Step6.상업운전 개시를 거쳐야 정상적인 입찰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발전소 분할합병 및 양도양수의 경우, Step1. 완료 후 이파워마켓 분할합병 및 양도양수 메뉴를 통해 진행됩니다.

    본 페이지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전력거래시장, 수요자원거래시장, 공급인증서거래시장 중에서 전력거래 시장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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