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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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 거래 시스템

어느 fx마진 오랜경험자의 글에서. (삭제되지 않길 바라며)

2011/10/13 20:13 조회: 968 스크랩: 2
지식인의 fx마진 질문들 보면 홍보성 질문이 많습니다. fx마진을 포장하여 자금을 유치하거나 거래를 유도하려는 질문을 스스로하고 답변까지 달고 있습니다.주의 하시기 바라며.

경험자로서 fx마진마켓이 어떤마켓인지 객관적인 시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fx마진은 외국의 fx마진시스템을 그대로 도입 한것입니다.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중개사)의 시스템을 빌리는 겁니다.

국내업체입장에서는 적은비용으로 시스템을 용이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상품구조 다양화를 위해 도입하고 있습니다.

외환거래의 대표적인 것이 은행간의 외환거래(시스템)입니다. fx마진은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중개사)에서 일부은행의 호가(가격)을 임대하여 이윤(스프레드 또는 수수료)을 붙여 다시 개인에게 그신호(가격)를 재판매한다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업체(선물사,증권사)는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중개사)의 신호를 임대하여 다시 사용하고 있으며 거래자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단계를 거치다 보니 다른마켓(주식.선물등)의 거래비용 대비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고 거래에 임해야 합니다. (포지션 진입시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선지불되므로 계좌잔고 -상태가 됨)

fx마진 현재증거금이 600만원정도 하니 이기준으로

1랏(1계약)=스프레드 (또는 수수료) 와 다른 마켓인 (주식.선물등)의 거래비용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fx마진은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에서 보내주는 신호(가격)을 보고 거래하는 것입니다. fx마진의 업체의 수익원은 개인거래자의 손실분 많큼 업체의 수익원이 됩니다.

설마 (스프레드 또는 수수료)만 가지고 운영한다고 생각하는 착하신분은 없겠죠?

여기서 소매업체도 이윤을 내야 하므로 업체마다 다소차이가 있지만 그들만의 기술(노하우)가 있습니다.

거래체결불안정(체결거부,불리한호가에 체결,부도덕한체결. )등 다양한 방법에 거래자는 결국 막대한 손실에 혼란을 겪습니다. 시스템의 발전으로 그 기술은 좀더 정교해 지고 있습니다.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의 대부분 업체가 알게모르게 행하고 있는 행태입니다.

경험자로서 fx마진은 포띠고 장띠고 이것저것 다 띠고 졸만가지고 장기두는 식입니다.

fx마진 서비스업체나 fx마진을 포장하여 자금을 유치하려는 개인이나 기업들이 홍보하는 대표적인 몇가지만 말씀드리면.

-우선 많이 알려진(홍보)내용이 거래규모가 하루 3천조원 이상이다.

fx마진하고 fx(forex)는 다른것입니다. fx(forex)즉 전세계 외환거래량은 하루에도 수천조이상 거래 될것입니다. 측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할수있죠.

fx시장과 별도의 마켓이라 규모는 서비스하는 각업체의 개인 입금액이 전부 입니다. 즉 개개업체의 fx마진서비스부분의 개인입금액이 fx마진의 규모가 됩니다.

개인이 집에서 쉽게 거래할수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위험한 생각입니다.

fx마진은 전세계외환거래량과는 직접관계없는 별도의 소매마켓입니다. 즉 해외소매업체 브로커가 신호(가격)을 제시하고 개인이 외환을 간접경험할수 있게 만든 소매마켓입니다.

다른마켓인 주식.선물등은 거래상대방(개인.외국인.기관)이 있지만 fx마진은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의 재량에 따라 님의 거래가 성사됩니다.

가장 큰 특징은 거래상대방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것중에 소매업체(서비스업체)에서 개인의 주문을 받아 국제외환시장으로 체결하는 걸로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fx마진은 신호서비스업체와의 거래가 됩니다.

해당소매업체에서 신호(호가) 중개하고 주문을 받을것인지 거절할것인지 판단에 의해 체결이 되므로 거래자 입장에서 불리한 체결(거부) 다수 발생합니다.

즉 자신들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체결거부가 많이 생깁니다.

개인의 손익은 거래업체(서비스)와의 거래로 발생됩니다. 즉 반대로 하면 fx마진업체의 수익원 발생은 대부분 개인의 손실입니다. 스프레드(수수료)또는 환차익도 챙기고 있죠.

개인의 주문거래를 국제은행간 거래로 연결하기는 현재 시스템에서는 불가능 합니다.

fx마진은 소매업체와의 거래가 됩니다.. 전세계외환마켓으로 님의 거래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1)스프레드는 업체에서 조정이 가능합니다. 고정과 변동 또는 시스템상으로 수시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스프레드는 은행간 거래이고 fx마진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2)시스템이 불안한것 보다 fx마진 중개업체에서 주문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체결을 불리하게 하거나 또는 거부하는 과정입니다.

3)fx마진은 fx(외환거래)하고는 관련없는 소매 마켓입니다.

간단하게 답변드리면 fx마진은 해외중개사의 가격(호가)신호만 보고 거래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fx(외환거래)를 간접 경험할수 있도록 만든 별도의 소매 마켓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거래는 해당 해외소매업체(중개업체)의 지급보증으로 주문을 받고 있고. 주문받는 업체에서 손익에 대해 책임을 집니다.

이 가격(호가)또한 진정한 마켓의 호가인지 해외이용자들은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음모론은 없고 그저 저는 경험상 사실만을 말씀 드리는 겁니다.

님의 거래가 거래상대방인 중개사의 시스템안에서만 거래가 됩니다. 또한 님의거래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이런상태에서 공정한 거래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호가중개업체가 부도덕한체결로 미국 선물거래협회로부터 고소를 당한 내용입니다.)

사실 이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경험상 모든업체가 직간접적으로 계좌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관리하고 있는것은 오늘 내일의 문제가 아닙니다. 해외 이용자들은 오래전부터 의심을 해왔고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아래 답변말고도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큰 내용만 추려봄겁니다.

업체들도 객관적인 자료만 공개하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개인들이 과장된 정보만 보고 막연하게 거래에 임했다 큰손실을 보고 객관적인 것만 말씀 드리는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fx마진거래로 1년 이상 수익으로 거래를 유지하는 계좌는 단 한건도 없습니다.

좀더 솔직히 말씀 드리면 개인이 계좌여시고 1달내에 거의 모든계좌가 손실계좌가 됩니다.

아직도 fx마진으로 포장하여 거래를 유도하거나 자금을 모집하는 업체나 개인이 많습니다.

fx마진 거래량을 보시면 다른마켓에 비해 상당히 적습니다. 평균 한업체에서 하루 계약수 1천건이하 안되는 회사도 많습니다.해외업체도 국내와 별반 다르지 않으며 되려 해외업체거래량보다 국내거래량이 더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는 금융다단계와 이에 편승한 국내 모 서비스업체들의 과장된 정보를 통해 fx마진이 개인들에게 알려지며 거래량이 증가하게 되었죠.

+ 참고로 현재1년간의 거래량(1일평균거래량) +

코스피선물:30만계약 , 코스피옵션:1200만계약 , 국채선물:8만계약 , 달러선물:19만계약

fx마진:1만4천계약 (국내모든업체의 합계)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자료: 금융투자협회 통계)

해외업체들의 거래량도 별반차이 없으며 이보다 작은 업체들도 수두룩합니다.

업체들은 거래량을 공개를 안하고 있습니다. 업체들도 거래금만 추정치로 홍보를 하는데 매우 이상한 행동들입니다. 전세계 외환거래량과는 관계도 없으면서 마치 측정이 불가하다 얘기를 하는데 거래자들이 그들을 scam 부르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가장 큰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투명한 마켓이 아닙니다)

업체들이 홍보할때 거래금액으로 홍보를 하는데 증거금이 아닌 1계약당 10만불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거래금액은 1만4천계약X600만원으로 보시면 됩니다.

-5000불(약600만원)으로 10만불을 굴릴수 있다?

10만불을 굴릴수 있는 것이 아니라 증거금나누는 기준일 뿐 입니다.

1계약을 거래시에 필요한 기준일 뿐이고 증거금률이 얼마가 되든 1계약에 필요한 금액만 거래가 됩니다.

-엄청난 금액의 마켓이기 때문에 일부세력에 의한 왜곡이 없다?

어느마켓이던 세력은 있으며 외환마켓도 마찬가지 입니다. 무지막지한 세력(?)을 몸서리치며 경험 하신분은 이해가 되실줄압니다. 세력이 문제가 아니라 소매마켓의 잘짜여진 불리한구조에 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금액의 마켓이 아니란걸 이젠 아시겠죠.

-거래종목이 적으니 거래하기 쉽다는 얘기들을 합니다. 통화의 속성을 모르고 하는소리죠. 각나라의 통화는 매우복잡한 매커니즘에 의해 움직입니다. 일개 개인이 공부(정보)하여 접근할 성질이 아닙니다.

일부학원, 대학, 일부까페,모금융사이트에서 강의(단기과정)를 하는데 강의를 하는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무엇을 알려주고 배우는 걸까요?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아직도 많은분들이 fx마진으로 사기를 당하거나 개인이 쉽게 거래 할수있는 상품으로 잘못 알려지며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거래에 임했다 큰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fx마진의 한정된 공간(파이)에서 개인이 취할수 있는 액션은 한계가 있으며 그 구조는 소매업체의 재량입니다. fx마켓은 순진한 곳이 아닙니다.

-경기와 상관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물론 가능하죠. 그러나 현실은 경기와 상관없이 막대한 피해를 봅니다.

-실거래 경험자들이 늘 하는소리 심리적인 부분을 얘기 합니다. 심리조절에 실패하여 손실을 봤다.

아직 fx마진의 속성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워낙 낙폭이 급변하고 또한 fx마진업체 그들의 시스템을 개인의 심리적인 부분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복잡한 이론을 모른다 차트로만 접근하면 된다. 제일 어리석은 분들입니다. 차트에 선 몇개 긋고 하면 된다고 하는데..그건 자기자신의 최면일 뿐입니다. 결국 자기자신을 속일수 없습니다.

-fx마진으로 외화획득(달러)을 할수있다. 전혀 아닙니다. 거래를 많이하면 할수록 임대비용(수수료)로 해외업체로 나갑니다. 개인이 수익나서 인출시에는 국내업체에서 환전하는 것입니다.

국내 산업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마켓중에 대표적인것이 fx마진 입니다.

-조지소로스가 외환거래로 큰돈을 벌었다 하는데 일부 맞습니다. 그러나 fx마진하고는 관련없습니다.

어느분은 fx마진으로 조를 벌겠다고 횡설수설하는데 전세계 fx마진 서비스 업체들의 순수자본금을 다 합쳐도 몇천억 안됩니다. 국내업체는 적자 안나면 다행입니다.

-일본 와타나베부인들도 큰돈을 벌었다는데?

일본의 경우 fx상품으로 하여 상장되어 있습니다.한국증권거래소처럼 중앙거래소에서 fx를 취급하며 오랜기간 초저금리 기조위에 마켓의 큐모가 커졌습니다.

그러나 RBS자료에 의하면 수개월만에 우리나라돈으로 최소150조원 넘는 엄청난 손실을 와타나베부인들 계좌에서 대부분 마진콜(강제청산)당하거나 깡통계좌가 된걸로 조사되었습니다. 결국 그들도 실거래에서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상당수 계좌가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손실계좌 입니다.

일본도 일부 사람의 단기수익계좌를 과장홍보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마켓도 투자자중 3~5%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대표적인 워렌버펫이나 조지소로스 같은 경우가 위에 해당합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금융빅뱅 시대의 흐름을 잘탄 아주 운이 좋은 사람들이죠.

다소길어지는데요. 외국이던 한국이던 fx마진 마켓은 소매마켓입니다. fx마진은 많이 과장된 마켓입니다. 전세계외환마켓하고는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

fx마진 경험상 가위바위보 게임중 님이 낼수 있는 것은 두가지만 낼수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큰 비용(스프레드 또는 수수료)을 내고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불리한 게임에 가깝습니다.

국내는 금융다단계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는데 그쪽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까페만들고 책도 내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fx마진으로 활동하는 분들의 대다수가 과거(또는현재) 금융피라미드하고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분들입니다.

많은 사람을 상대로 자신을 포장하고 입문자나 개인들을 위한척 하는데 결국 그들도 손실보고 fx마진의 미련을 못버리고 있죠. 씁쓸합니다.

FX마진 거래 시스템

금융공학관련해서 기초적인 내용들 포스팅하려고 하다가 반응도 없고, 실제 제대로 쓰이지도 않을 기초적인 내용 다루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실제 시스템 트레이딩을 구축하는 과정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끝까지 하기를 ㅡㅡ;;

우선 시스템 트레이딩 구축할 시장은 FX마진거래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잘 아는 부분이고, 시장 규모도 가장 크고, 세력의 개입이 적어서 ㅡㅡ;; Data 분석을 통한 거래에 가장 적합하죠. Data분석해서 Trading 모델 구축하고 백테스트, 실거래 테스트를 하는 과정의 좀 실전적인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참고로 MT4는 다루지 않습니다. 나중에 트레이딩 플랫폼은 MT4를 하시든지 각자 편한 것으로..

가장 먼저 FX마진거래 시장의 큰 그림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금융시장의 구조는 크게 중앙 집중식 시장과 OTC(Over-The-Counter) 시장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중앙 집중식은 우리나라 증권거래서 처럼 하나의 단일한 시장에서 매도와 매수가 이루어져서 단일한 거래 정보가 한 곳에서 나오게 되어 있어서 한 곳의 정보만 수신하면 시장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OTC시장은 중앙의 시장에서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자가 서로서로 거래하는 것입니다. 단일한 시장 정보가 형성이 되지를 않죠. FX마진거래 시장은 중앙 집중식 시장과 OTC시장이 두 가지가 같이 존재합니다. 중앙집중식 시장의 역할을 하는 것은 로이터, Bloomberg 등이 있어서 여기서 은행들이 거래를 하고, 또 서로들 간에 Interbank 시장에서 OTC형식의 거래를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중앙 집중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이 OTC시장의 가격에도 참고가 되겠죠. 이러한 이유로 사실 전체적인 큰 시세의 흐름은 비슷하게 가져가지만, 은행간 아주 미세한 시세는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한 은행에서도 몇 가지 시세 stream을 다르게도 주더군요.

이게 큰 시장의 모습으로 은행이나 이 시장에 직접 참여하는 헷지펀드 등의 프라임 브로커가 있습니다. 나머지 브로커들은 이 프라임 브로커들에게서 시세와 체결 서비스를 제공 받습니다. 브로커가 주문을 접수하면 프라임 브로커들에게 주문을 넘겨서 체결을 받는 것입니다. 이 때 spread를 올리거나 수수료를 더 하는 방식으로 브로커들은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수익을 얻습니다. 근데 개중에는 체결 서비스를 프라임브로커에게 넘기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기도 합니다. 주문을 프라 임브로커에게 넘기는 브로커를 A Book이라고 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브로커를 B Book이라고 합니다. B Book 업체가 꼭 나쁘다고는 할 수는 없는데, 트레이더가 너무 수익을 내면 거래를 막는다든지, 방해공작을 한다든지, 수익을 제대로 안돌려준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대체로 영국이나 미국에 있는 인가를 받은 업체들은 이런 사기의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사이프러스나 버진 아일랜드에 있는 브로커들은 꼭 지급 보증을 해준다는 보증은 없습니다. 반면 B Book은 중간에서 장난만 치지 않는다면 체결 속도가 매우 빠른 장점도 있습니다. 참고로 MT4를 쓰는 B Book은 거의 90%이상 중간에 장난을 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셔도 될 듯합니다.

브로커들이 또 하는 역할이 프라임브로커에게서 주는 레버리지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 프라임브로커는 1:10의 레버리지를 제공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브로커는 자기 자본이나 대출을 통해서 1:100, 1:500까지 레버리지를 높이고, 그에 대한 이자를 프라임브로커에게 지불을 또 하게 됩니다. 여기서 수수료가 더 붙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브로커 밑에 브로커가 다시 붙고, 혹은 화이트레벨이라는 이름으로 앞에 이름은 자기것을 쓰고 뒤에서 쓰는 실제 시스템은 다른 브로커의 시스템을 쓰는 방식도 있습니다. 거기에 밑에 다시 IB나 Money Manager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하여서 고객을 유치하여서 고객의 거래한 금액의 일정 부분을 수익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FX Pro라는 업체에서 IB로 해서 사람들에게 FX마진거래를 하라고 부추겨서 수익을 엄청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FX마진 거래 시스템

여기서 '대여업체'라 함은 흔히 말하는 홀/짝(위/아래) 베팅해서 맞추고 돈 받는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가는 방향과 그 깊이만큼 수익이 비례하는,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제대로 하고 있는 마진거래업체를 말하는 것,

아래 /위 방향만 짧은 시간 1분~10분 이내의 흐름만 보고 맞추라고 하는 건 도박이랑 똑같다고 봄

그렇다고 내가 말하는 FX마진도 제대로 공부 없이 그냥 방향만 맞추기 이러는 건 똑같이 도박이지만

대여업체, 이하 해외 FX거래소의 의미, 의 좋은 점은 양방향 헷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이 점이 국내의 대형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FX마진 시스템과 차별화 되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해외 FX거래업체는 헷지를 제공한다.

아는 분도 계시겠지만 혹시나해서,

이 헷지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계실테니 설명하자면,

키움증권(다른 증권사도 가능하지만 나는 주린이/외린이라 키움씀)의 FX마진을 해보면,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다는 FX마진의 가장 큰 특징은 가져왔으면서도

한 통화쌍에 대해서는 한 방향만 허용하고 있다. 참 모순적이다.

내가 'USD/JPY(달러/엔)' 이라는 통화쌍이 오를거랴고 생각해서 매수(long position)를 했을 때,

키움증권 HTS에서는 내가 그에 대한 위험 대비를 하려고 동시에 매도(short position)를 하면

기존에 샀던 매수포지션을 팔아버리고 내 계좌에는 거래통화쌍이 싹 정리가 된다.

근데 해외업체 이용 시에 내가 똑같이,

달러엔을 사놓고 달러엔을 팔면,

해외업체의 계좌의 경우에는 첫번째 거래의 달러엔은 그대로 매수포지션으로 남아있고,

두번째 거래를 하는 그 시점 그 가격에서 새롭게 매도포지션이 생긴다.

그러니까 동시에 매수와 매도포지션을 가질 수가 있는거다.

아무튼 이 기능의 차이 때문에

국내 증권 계좌에서의 FX마진 거래를 할 때와

해외 업체를 이용할 때의 거래 방법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내가 볼 땐 해외 업체가 더 안전한 편이지만, (거래 자체에서는)

출금이라든가 하루 아침에 회사가 돈을 들고 날라버리거나 그런 걱정을 피하려면

조금 위험해도 증권사를 이용하는 게 좋다.

하지만 둘 다 장단점은 있다.

국내 증권사 이용 시의 장점은,

조금만 움직여도 증거금 자체가 크기 때문에(최소 천만원부터) 아주 작은 핍(2~3핍)만으로도

증거금 자체가 큰 것에서 오는 안정감이랄까,

마진콜까지의 시간도 좀 더 넉넉하다고 볼 수 있다.

해외업체 이용 시에는 증거금 자체를 보통 조금만 넣어서 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투입단위를 1로만 해도 차트가 조금만 움직이면 마진콜이고,

더 작은 단위인 0.1이나 0.01로 해도 증거금이 최소 50정도 있을 경우 0.1도 위험할 수가 있다.

그래서 0.01같은 아주 작은 단위로 하다보니 이익금도 딱 그 정도 수준으로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나온다.

증거금 1천만원을 넣고 가장 작은 단위인 1단위씩 거래를 한다 해도 하루에 80만원 먹는 건

그렇게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욕심을 버린다고 해도 보통 10~30 정도는 그렇게 어려운 목표가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손실도 그 정도 폭을 예상해야 하는 거지만.

그러했던 증권사로만 거래하다가 처음 해외업체 이용하려니

처음엔 아주 적게 10만원만 넣고 거래하려다 잃기도 하고 그러면서 감이 생겼다.

물론 아주 적은 금액 5만원 등으로 시작하기엔 해외업체가 꽤 좋은데,

국내 증권사든 해외업체든 공통점이 뭐냐면,

시드머니(기본 투입 자금)가 많으면 많을수록 안전하고 잃기보단 벌어올 확률(어디까지나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그리고 시드머니가 많을 수록 난이도도 떨어져서 쉽게 돈을 벌어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레버리지를 미친듯이 높여서 단 번에 더 많은 돈 하악하악, 이건 도박이고

이런 짓만 안하면 시드머니(자본금)이 많은 사람에게 이 시장은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시장인 것 같다

그건 그냥 생각 안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시장이 매일 따기만 하는 시장도 아니고.

매일 나는 얼마를 따야지 계획 세워봤자 그 계획대로 다 되지도 않는다

물론 그 복리의 마법 어쩌고가 맞는 얘기긴 하다

매일 조금씩 벌다보면 나중엔 투입할 수 있는 자본금이 더 많아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투입자금이 높고 거래 단위가 높으면 한 번의 거래로 벌어올 수 있는 금액 역시 늘어난다.

내가 굳이 그 복리를 생각하며 거래하지 않는 게 좋다는 이유는 이거다.

복리를 생각하면서 벌어들인 대로 다 다시 투자해야지, 그러면 그걸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욕심이 생긴다.

복리의 마법은 저절로 이뤄지긴 하니까 그냥 생각에서 지워버리는 게 좋다

그걸 생각하고 많이 투입할 때는 돈을 더 벌 수 있는 것만 생각하지,

레버리지가 높아지고 한 번에 잃을 수 있는 금액 역시도 높아지는 거라는 걸 생각을 못하고

마인트 컨트롤이 거의 99퍼센트인 시장에서

마인트 컨트롤을 잃는다면 자본금 많고 뭐고 다 필요없다

더 많이 투자하기 보다는 더 안전하게 헷지하고 방어하는 자금전략을 세우는 게 남는거다.

내가 느낀 국내 증권사와 해외 업체의 장단점은 이러했다.

자기에게 잘 맞는 스타일로 골라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1. 국내증권사 : 나는 자본금이 좀 많다 / 나는 꽤 신중하다 / 정신없는 건 싫다 / 집중력이 좋다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인생 한 방이다, 한 번 벌 때 큰 금액으로 벌고 싶다 => 이런 타입이시면 국내증권사

2. 해외업체 : 나는 자본금이 적다 / 나는 연습이 많이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필요하다 / 양방향 시장의 묘미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 / 마진콜 당해도 인생 수업료라 생각할 수 있다, 혹은 그 정도 금액으로만 해볼 생각이다 / 한 번 벌 때 금액이나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 돈은 숫자일 뿐 테스트와 실험을 해보고 싶다 / 해외 커뮤니티의 조언들을 참고하거나 비슷한 환경에서 플레이 하며 동질감을 느껴보고 싶다 => 이런 타입이시면 해외업체

FX마진 거래 시스템

1999년, 기존의 구시대적인 ‘외국환관리법’이 ‘외국환거래법’으로 대체되고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우리나라의 외환시장 자유화는 크게 진전되었다. 같은 해, 선물거래소가 개설되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파생상품’이라는 개념이 서서히 자리 잡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5년, 국내에도 FX마진 거래가 도입되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나, 정부의 막무가내 규제로 인해 2012년 이후에는 생각지도 못한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퇴행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윽고, 국내 FX마진 거래량은 바닥을 찍게 되었고 현재는 미흡하게나마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되나, FX렌트 등의 사행성 투기에 밀려서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0.5핍 이하의 협소 스프레드를 자랑하는 해외 FX마진 브로커 (외국 선물사, 증권사) 들이 생겨나고, ‘넷텔러’로 대표되는 다양한 전자지갑 송금 서비스가 더욱 편리해 지면서, 국내 증권사 대비 압도적으로 우수한 해외 브로커들의 고품질 파생상품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당국의 과한 규제로 인해 금기시 되어왔던 해외 외환 브로커의 수준 높은 FX마진 서비스가 국내 시장에도 점차 보급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기에, 이번 기회에 ‘FX마진거래’ 의 기본개념과 기초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려 한다.

FX마진거래 개요 및 기본개념

FX마진 거래는 환율의 등락폭을 이용해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국가 (통화) 간의 금리 차이를 이용해 이자수익 (스왑 포인트)을 얻는 금융투자 활동이다.

그렇다고 둘 다 노리다 보면, 과한 욕심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 탓에, 보통은 시세차익 중심의 거래를 하게 된다.

FX마진거래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파생상품의 특징인 ‘차액결제’와 ‘증거금’,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투자 수익을 노리는 ‘소매용 외환거래’ (리테일 포렉스) 라고 말할 수 있다.

통화쌍 (종목) 별로 사전에 정해진 위탁증거금 (담보금) 을 브로커 (선물사, 증권사) 의 계좌에 납입하면, 자신이 원하는 외국의 통화쌍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높은 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스왑 (스와프) 포인트, 풍부한 유동성, 안정적인 변동성 등 주식투자나 비트코인에는 없는 장점이 많아서, 일단 이 바닥에 발을 붙이면 다른 금융상품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FX마진거래의 사전적 정의

본인의 자금 상황에 따라서 결제기한 (청산시기) 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 품목별로 보자면, 선물거래도 현물거래도 아닌 ‘유사선물거래’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는 ‘장외’에서만 거래되므로 ‘현물 선도거래’라고도 할 수 있다.

동시에, 다른 파생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차액결제(CF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증거금거래’이기도 하다. (자본시장법상에서는 장내 금융 파생상품으로 분류)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이며, ‘마진’ (Margin)은 수익, 증거금, 보증금, 차익금 등의 의미를 가지고있는 단어다. 따라서 문서상에서는 ‘외환 증거금거래’ 내지 ‘외환 차익거래’ 라고 표기되기도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FX’ (에프엑스) 가 일반화된 용어이며 (한자표기 시에는 외국환증거금거래), 미국, 유럽에서는 ‘포렉스’(Forex) 나 Retail Forex (소매 외환거래) 라고 불린다.

외환거래와 FX마진거래의 상하관계

FX마진 거래란, 외환거래 안에 속하는 하위 개념이기 때문에 이 두 용어는 애초에 비교 불가한 개념이다.

외환거래를 목적별로 구분하면, 수출입 기업들의 무역을 위한 실수요거래, 국가 간의 외환보유액 증감 조절을 위한 국제자본거래, 매매차익 또는 금리차로 발생하는 이자를 얻기 위한 투기거래로 나눌 수 있다.

매매 당사자별로 구분하자면, ‘은행 간 거래’와 ‘대 고객 거래’로 나뉘어지고, 거래소의 유무로 구분하면 ‘장내거래’와 ‘장외거래’ (점두거래/상대거래)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로 구분할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반적인 FX마진 거래는, 장외거래이자 투기적 성향이 강한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해외증권, 해외펀드 (외국 투자신탁), 외화 채권펀드 (MMF) 등도 외화로 거래되는 겅우가 많으므로 광의적으로는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외환시장의 중심, 인터뱅크 시장이란?

중세 이후 국가 간의 교역이 활발해지고 전쟁이 빈번해 지면서 선진국들의 상업은행 (시중은행) 들은 정부와 상인들에게 금융을 지원해주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각 나라마다 지점을 개설하여 외환거래에 필요한 통화를 송금, 이체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외환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이러한 금융기관들 사이의 비 공식적인 거래가 확대되면서 오늘날의 인터뱅크 시장 (국제외환시장) 의 기반이 만들어졌다.

‘인터뱅크 시장’ 이란 주로 은행 간에 거래되는 시장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은행과 비 은행 (대형펀드, 투자기업) 간의 매매도 포함된다. 감독 기관의 규제 하에 매매가 이루어지는 통화선물시장과는 달리, 거래소 없이 온라인상에서만 매매되는 탓에 현재까지도 특정 정부나 기관에 의해서 크게 규제를 받지 않는 특성이 있다.

정부의 시장개입은 물론, 한국의 연기금 펀드가 미국 국채에 투자하거나, 일본의 은행이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 일어나는 대규모 외환매매도 모두 인터뱅크 시장을 통해 발생한다.

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뱅크 시장 현물환 거래의 대부분이 EBS나 톰슨 로이터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통해 매매되었는데, 요즘에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매칭 플랫폼 (EBS 등) 상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물론, 온라인 중개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은행 간에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 외, 달러-원 (원달러) 같은 마이너 통화쌍이 주로 거래되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 (NDF)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매매거래도 은행끼리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인터뱅크 시장의 외환거래라고 말할 수 있다.

‘외환시장’이라고 하면 보통은 인터뱅크 시장 (은행 간 HFT 시스템 트레이딩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이해 시장) 을 말하지만, 위 포스팅 에서도 설명했듯이 ‘대고객 시장’에서도 상당량의 외환거래가 실수요 세력 (수출입 기업 등) 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형별 외환거래 알고 가기

매매 계약 체결 후 2영업 일을 초과하여 반대 결제 (청산) 가 이루어지는 거래로, 미래의 특정 일시에 사전에 정한 가격 (환율) 으로 결제되는 외환거래다.

수출입 기업들의 환리스크 헤지 (회피) 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기법이다.

참고로, 실제 화폐를 주고 받지 않고 매매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식은 ‘차액선물환거래’라고 한다.

두 당사자가 자신의 통화와 상대방의 통화를 맞바꾸어서 부족한 외국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다. (‘FX스와프’ 라고도 함) 양 통화의 금리 차이까지 고려해서 계약 조건 (교환 환율) 을 설정하긴 하지만, 금리까지 맞바꾸는 일은 없다.

즉, 계약 시에 정한 환율에 따라, 나중 (만기일) 에 다시 서로의 통화를 그대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다.

계약 시와 만기 시의 교환 환율을 다르게 설정하면, 현물환과 선물환을 교환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으므로, 리스크헤지는 물론 투기적 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루 5조 달러라 불리는 전세계 외환거래액 중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5%도 안 되는 통화스왑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클래스.

사전에 협의한 계약기간 동안 나의 고정금리와 상대방의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 (또는 그 반대)

이자만 교환하고 만기가 되면 처음에 교환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한다. 주로 I S D A (국제스왑딜러협회) 의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금융기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1년 이상의 중장기 계약에 주로 사용되며, 금리 교환으로 인한 리스크 헤지가 주 목적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한테 이자를 지불하는 일이 발생한다.

한편, 국가 간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계약 시 정해 놓은 환율과 한도액 안에서 자국 통화 (화폐) 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있는 거래이므로 오히려 ‘외환 스와프’의 개념에 가깝다.

다른 파생상품처럼 현물 (원금) 의 상호 교환 없이, 사전에 계약한 선물 환율과 계약 종료 시점의 현물 환율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주로 달러) 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위안화, 원화, 페소 같은 마이너 통화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주로 해외 소재 은행이나 대형펀드 등의 외국인들과 개도국 은행 사이에서 매매된다.

달러-원 NDF 거래의 경우, 원화 표시 자산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헤지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지만, 123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약 70%이상은 투기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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