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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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용어 EPS 쉽게 알아보기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ROE(자기자본이익률)은 주식투자 시 빠지지 않고 언급이 되는 지표입니다.

계산법은 간단합니다. 명칭에 계산법도 다 나와 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 말 그대로 자기자본으로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었느냐 계산하면 됩니다.

가령 자기자본이 1,000억원인 회사가 100억의 이익을 거두었다면 당기순이익(100억)/자기자본(1,000억)*100 을 하면 자기자본이익율이 10%로 계산됩니다.

제가 주식을 처음할 때 PER과 ROE가 조금 헤깔렸었는데

ROE, PBR, PER은 서로 계산식 [ PBR=ROE *PER]으로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PBR을 고정 시키고 ROE와 PER을 바꿔가면서 계산해보면 감이 올 수도 있는데 주식을 오래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눈에 익습니다. ROE가 높은 종목이 보통 PBR이 높다는 것 정도만 알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ROE에 대해서 꼭 알아야 할 점에 대해서 써보면

1. ROE는 높을 수록 좋다.

ROE는 높을 수록 좋습니다. 물론 ROE가 높으면 보통 PBR이 높기 때문에 기업의 다른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평가를 해서 적정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은 항상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자본이 1,000억인 A기업은 ROE가 5% 자본이 1,000억인 B기업은 ROE가 10%라고 가정을 하고 자기자본이익률이 10년간 지속되었다고 가정을 해보면

ROE 5%인 기업은 자기자본이 1.6배로 불어나고 ROE가 10%인 기업은 2.5배로 불어나게 됩니다.

ROE가 5%인 기업은 PBR 0.5이고 시가총액이 500억 이였는데 10년 후에 자본이 1.6배 늘어났으므로 자본은 1600억원이 되어 있을 것이고 PBR은 그대로 유지되었다면 시가총액은 800억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ROE가 10%인 기업은 PBR 1이고 시가총액이 1000억이였는데 10년 후 자본이 2.5배 늘어났으므로 자본은 2500억원이 되어 있을 것이고 PBR은 그대로 유지되었다고 가정하면 시가총액도 2500억이 될 것입니다.

PBR이 유지된다고 가정을 하면 한 종목은 10년 수익률이 60%이고 다른 한종목은 150%가 되는 것입니다. ROE가 더 높다면 자기자본은 더 많이 늘어 났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서 ROE가 높은 종목이 비싸게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ROE가 높은 종목 중에는 LG생활건강과 코웨이가 있는데 코웨이는 ROE가 30%가 넘는데도 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PBR 3.5배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2. ROE의 지속가능성도 중요하다.

ROE가 높은 종목중에 회사가 운영을 잘해서 지속적으로 ROE가 높게 나온다면 제일 좋지만

시장규모가 작기 때문에 경쟁자가 별로 없어서 높은 ROE를 유지 해왔지만 시장이 커지면서 혹은 작은 시장이지만 이익을 나눠먹기 위해 경쟁자가 출현하면 ROE를 지키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지는 경우 도 많습니다.

그래서 워렌버핏과 관련된 책을 보면 ROE를 유지하기 위한 해자( 동물이나 외부인, 특히 외적으로부터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고대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성(城)의 주위를 파 경계로 삼은 구덩이) 가 중요 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3. 1회성 당기순이익을 조심하라

이건 제가 주식시장에 처음 들어 왔을 때한 실수 인데

재무정보로 종목을 분류하고 높은 ROE가 나오는 종목을 매수 했었는데 혹시나 누가 이 종목을 채어갈까봐 조급한 마음에 사고나서 보니 1회성 당기순이익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회사였던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금융에 종목분석에만 들어가도 요즘에는 5년넘게 ROE나 당기순이익 영업이익등을 볼 수 있으므로 꼭 매수전에는 자산매각 등의 1회성으로 당기순이익이 높게 나온것 인지 확인 후 매수 하시기 바랍니다.

ROE란? (ROE뜻,ROE계산식,ROE계산법)

ROE(Return On Equity)는 우리나라말로 자기 자본 이익률이라고 부릅니다.

기업의 자기 자본을 활용해 1년 동안 얼마나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해당 기업의 자본의 효율성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PER PBR과 같이 많이 쓰이는 지표입니다.

기업의 자기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돈을 벌어들이는가를 나타내는지 표입니다.

ROE가 10%라면 10억의 자기 자본으로 1억의 이익을 내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OE 계산식 ROE계산식

ROE계산법

ROE계산 공식은 (당기순이익/자기 자본)*100(%)입니다.

당연하게도 적자를 내는 기업의 경우에는 -ROE값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순이익이 적자상태의 기업의 경우는 -ROE값이 나오게 됩니다. A기업이 10억의 자기 자본을 가지고 1억의 당기순이익이 나온다면 ROE값은 10%이고, B기업이 10억의 자본을 가지고 -1억의 당기순이익이 나온다면 ROE값은 -10%입니다.

ROE 특징

ROE가 높다는 것은 적은 자본을 가지고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 기업이라는 이야기이고, ROE가 낮다는 것은 많은 자본을 가지고 적은 이익을 보고 있는 기업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각각의 기업마다 수익구조가 다르고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 다르기에 ROE가 높을수록 좋은 기업 ROE가 낮을수록 좋지 않은 기업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단지 작은 자본으로 큰 이익을 내고 있는 기업은 자본효율성이 좋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워런 버핏의 경우 높은 ROE를 가진 기업들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ROE가 3년 평균 15% 이상인 종목에 투자하라고 할 정도니까 말이죠. ROE가 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단순히 높은 기업이 아닌 3년 혹은 그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준다고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고정자산이 필요 없는 기업의 경우에는 배당, 자사 줌 입을 통해서 황당할 정도로 높은 ROE값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 예로 신용평가회사 S&P의 경우 매우 높은 ROE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무디스의 경우 자사주 매입을 계속해서 하다가 ROE값이 2000% 가까이 올라갔다가 -2600%대로 떨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항상 투자지표는 참고용이지 이를 맹신하고 투자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의 ROE값이 높은 기업보다는 현재는-ROE값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서서히 ROE값이 높아지고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더 높은 투자수익률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한 가지의 지표를 가지고 기업을 평가하기보다는 여러 지표를 보고 점점 기업이 성장하고 있는지 아니면 점점 낮아지고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의 문(Information Door)

출처 : 네이버 증권

삼성전자의 매출과 이익입니다.

단위는 '억' 단위입니다.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20년 기준 약 236조 가 되겠네요.

삼성전자는 반도체를 주력사업으로 하며 반도체 위탁 생산을 통해 무려 200조가 넘는 매출을 냈군요.

역시 엄청난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임이 틀림없습니다!

영업이익은 무엇인가요?

한 계단 내려가 보면 영업이익이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20년도 기준 영업이익은 약 35조 이군요!?

[영업이익은 무엇인가?]

삼성전자가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비) 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밑에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매출원가와 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판매비란?]

삼성전자가 판매하는 최신폰! 갤럭시 S22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2을 100만 원에 판매 하고 있습니다.

한 대를 판다면 매출은 100만 원입니다.

자 여기서 생각해 보면 핸드폰을 팔았을 때 100만 원이 온전히 나의 수익일까요?

핸드폰을 만들고 판매하고 운송하는 과정까지에서 발생한 금액이 있겠죠?

1. 핸드폰을 만드는데 들어간 부품, 직원들 급여, 전기료 등을 매출원가 라고 하며

2. 상품을 판매하기까지의 광고, 접대, 운송비를 판매비 라고 합니다.

매출원가를 50만 원, 판매비를 20만 원으로 잡았을 때

순수하게 영업으로 제품을 판매한 비용은 30만 원이 되는 것입니다!

영업은 핸드폰 대리점 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당기순이익이 무엇인가요?

당기순이익은 간단하게 생각해서

기업이 물건을 팔고 순수하게 남은 돈 을 말하며,

경상이익(영업이익 - *영업 외 비용) - 증권 매매 손익, 재해로 인한 특별손실, 법인세 입니다.

어려워 보이지만 잘 생각해 보시면 매우 간단합니다!

결국 매출에서 이것저것 다 뺀 금액이 영업이익이라고 했죠?

여기서 진짜 간단한 금액 몇 가지만 더 빼주면 됩니다!

[*영업 외 비용이란?]

직원 월급도 다 줬고 핸드폰 부품비도 다 뺐고 그럼 영업해서 얻은 30만 원은 다 내 돈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1을 만들려고 하는데 돈이 한 푼도 없다고 가정해봅시다.

어쩔 수 없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갤럭시 S21을 제조합니다.

여기서 첫 번째로 대출에 대한 이자

그다음은 제품은 만들었으나 비싼 가격에 팔리지가 않자 10% 구매 할인을 적용합니다

여기서 두 번째로 10% 할인가 10만 원

바로 이런 내용들이 영업 외로 적용되는 돈이기 때문에 영업 외 비용 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자연재해나 법인세 등을 뺀 가격이 '당기순이익' 입니다.

내용만 보면 굉장히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쉬운 내용입니다.

최종적으로 정리를 해드리자면

매출 - 기업이 벌어들인 돈

영업이익 - 매출에서 부품, 직원들 급여를 뺀 돈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에서 은행 이자, 제품 할인 비, 법인세 등을 뺀 돈

그래서 이것들이 왜 중요한데??

예시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증권

[주린이를 위한 쉬운 설명] EPS란? 설명 그리고 확인하는 방법

주식 기초용어 EPS 쉽게 알아보기

STEP 1. EPS란?

EPSEarnings Per Share의 약자로 '주당순이익' 이라고 합니다.

이는 기업의 주식 1주얼마의 돈을 벌었는지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EPS를 구하기 위해서는 "당기순이익"을 알아야 하므로, 먼저 당기순이익의 개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당기순이익이란?

기업이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매출) 중에서 비용과 손실을 빼고 남은 '진짜 이익'당기순이익 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평상시 분기별로 100억의 매출을 내는 회사가 이번 분기에 150억의 매출을 냈습니다. 그렇다면 대박이 난거고, 주식은 5배 오를까요?

그건 모르는 일입니다. 제품의 원가, 세금 등 비용이 더 크게 증가했다면 당기순이익은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100억 → 150억으로 증가하였지만, 제품의 원가, 세금, 광고 등의 비용&손실이 크게 증가하여, 비용이 10억 → 70억이 되었다면 당기순이익(진짜 이익)90억 → 80억으로 줄어든 셈입니다.

위 사례처럼 단순히 매출액이 실제 이익과 괴리가 있으므로 당기 순이익이 필요합니다.

즉, 당기순이익은 기업이 실제로 얼마만큼의 돈을 벌었는지 알려주는 '진짜 이익' 으로 중요한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비용과 손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제품에 만들 때 들어가는 원자재 구매 비용, 직원들의 월급, 다양한 종류의 세금, 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대출금의 이자 등등이 있습니다.

Q.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투자해도 될까요?

A. 아니요. 우선 EPS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코스피에 상장된 회사가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매출-비용) 발행 주식수 주당순이익(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2019 100억 1000개 1000만원
2020 150억 1500개 1000만원
2021 200억 2000개 1000만원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매 분기 증가합니다. 하지만, 발행 주식수가 그와 같이 증가하였으므로, 당기순이익을 주식숫자로 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나눈 EPS는 그대로입니다.

기업의 당기순이익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건 호재입니다. 하지만, 발행한 주식 숫자가 더 많이 늘었다면 이는 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악재입니다.

즉, EPS를 기준으로는 투자매력도가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이어서 나올 EPS의 상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 뒤 보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STEP 2. EPS 구하는 방법

EPS는 당기순이익을 총 발행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EPS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은 높아질수록, 발행 주식수는 적을수록 높아지겠죠? 아래와 같은 사항들은 EPS를 낮추는 요소입니다.

즉, EPS가 높을수록 순이익이 높고, 실적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여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STEP 3. EPS를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

기업의 EPS가 꾸준히 증가하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투자에 큰 도움이 됩니다.

1) EPS가 우상향 한다면 주가도 우상향 할 가능성이 크다.

위 그래프는 애플의 EPS(12 month)와 주가 차트입니다. (파란선: EPS / 검은선: 주가)

두 그래프가 완전히 포개질 정도로 일치하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EPS(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의미로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EPS가 마이너스(-) 일 수도 있다.

요즘 EPS가 마이너스인 케이스가 많이 있습니다. 즉,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 적자 기업입니다.

이런 경우는 미국의 나스닥이나 국내는 코스닥 등의 테크, 바이오, 전기차 등의 4차 산업에 해당하는 업종의 회사에서 자주 발견되는 케이스입니다. 심지어 주가도 비싸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업은 투자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이런 기업에 왜 투자하나요. 거품기업 아닌가요?

해당 기업은 당장은 순수익이 나지 않지만, 투자를 받거나 혹은 주식을 추가 발행(=유상증자)하여 자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유지하며 당기순이익이 아닌 매출을 늘리는데 집중합니다.

그렇게 적자는 나지만 매출은 늘어가면서, 특정 업종을 선점하여 장래가 유망한 기술을 통해 매출이 늘어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는 경우

게임 체인저로 ROE 계산법 등 꼭 알아야 할 점. 해당 업종을 지배하여 막대한 이익 을 낼 수도 있습니다.

즉,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엄청난 성장이 기대되는 회사들의 경우 EPS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테슬라의 EPS와 주가 관계

테슬라는 적자(마이너스 EPS)를 기록하다, 2019년 4분기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고, 이후 주가는 폭발적 상승하였습니다.

이런 류의 기업들로는 에어비엔비, 쿠팡, 테슬라(흑자로 전환됨) 등의 테크 기업들 있습니다.

TSLA Earnings Date & Report (Tesla) -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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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PS만 보지 말고, PER과 함께 보자.

예를 들어 반도체 회사 중에 한 곳을 투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1주당 얼마를 벌었는지를 알려주는 EPS 수치로는 두 회사를 비교하기 힘듭니다. 특정 회사의 EPS는 발행 주식수에 따라 달라질 뿐 아니라, 현재 주식 가격은 반영하지 않고, EPS가 아무리 높아도, 현재 주식 가격이 터무니없이 더 비싸다면 이는 좋은 주식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 주식의 PER 참고하면 투자 매력도를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PER을 쉽게 설명한 포스팅이 필요하시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

[주린이를 위한 쉬운 설명] PER이란? 설명과 확인하는 방법

[주린이를 위한 쉬운 설명] PER이란? 설명과 확인하는 방법 STEP 0. 설명에 들어가기 앞서 PER 구하는 공식 같은 딱딱한 걸 얘기하기 전에 먼저 쉬운 사례를 통해 PER이 왜 필요한 지 알아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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