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시간외주식거래방법

유안타증권 매매 거래시간 정확하게 알아두자

유안타증권에서 매매시 거래 가능한 시간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를 통해서는 유안타증권의 '주식 및 선물옵션 / 금융상품 / 해외선물옵션'에 대한 매매 거래 시간을 보다 자세하게 확인하여 자신이 편한 시간에 해당 매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주식/선물옵션 매매 거래 시간

매매거래시간
구분 거래소/코스닥 K-OTC/KSM 선물옵션
매매시간 08:30~15:30
(당사주문접수 08:20부터 가능)
09:00~15:30 08:30~15:45
최종거래일 08:30~15:20
(당사주문접수 08:20부터 가능)
동시호가08:30~09:00 / 15:20~15:30 - 08:30~09:00
15:35~15:45
(최종거래일 장마감 동시호가 없음)
장 개시전 시간외시장 매매시간(종가매매) 08:30~08:40 - -
장 마감후 시간외시장 매매시간 15:30~16:00
(체결은 15:40부터임)
- -
시간외단일가 매매시간 16:00~18:00 - -
익일예약주문 당일 08:30~익일 08:15
(08:15~08:30 주문불가)
- 당일 08:30~익일 08:15
(08:15~08:30 주문불가)
  • 변동성 지수 선물의 최종거래일 매매시간 08:30~15:35

금융상품 매매 거래 시간

상품 매매 거래 시간
RP 평일 08:30~17:00
MMF 평일 09:00~17:00
장외채권 평일 09:00~17:매매거래시간 00
장내채권 평일 09:00~15:30

  • 펀드 종목별로 기준가적용 기준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해외 선물 옵션 거래 시간은 각 거래소 및 상품별로 다르기 때문에 티레이더 Global [5631] 해외선물옵션 장 운영시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매매거래시간

오늘 공부해볼 주제는 시간에 따른 거래 방식입니다.

주식 시간에 따른 거래 방식을 공부하기에 앞서, 기본적인 개념을 공부해봅시다!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얼마에 사고, 팔고 싶은지 알려야 합니다.
이렇게 원하는 주식의 가격을 부르는 행위는 호가라고 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 = 매수호가
주식을 팔기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 = 매도호가

주식 거래 시간

시간 순서대로 거래 방식을 알아봅시다.

주식 정규시간은 오전 9시부터인데, 주식 시장은 우리와 똑같이 오전 9시에 시작할까요?

10분간은 전 거래일 종가로 거래됩니다.

가격이 하나이기 때문에 매수, 매도가 맞으면 먼저 나온 호가부터 거래가 즉시 체결됩니다.

이와 별도로 '시가 단일가 매매'가 적용됩니다.
30분간 매수, 매도호가만 받은 후 9시 땡 했을 때 시가로 한 번에 거래를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거래 체결이 가능한 매수, 매도 호가를 연결하고 그 중 가장 많이 거래될 수 있는 가격이 시가가 됩니다.

주식을 사고 싶은 가격으로 매수를 눌러서 그 가격대로 가격을 체결시키는 게 아니라,
일정 시간 동안 들어온 주문을 다 모아서 하나(단일)의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단일가 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는 여러 가격이 경합을 벌여 거래를 체결하는 접속 매매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이때에는 가격 우선 원칙과 시간 우선 원칙이 적용됩니다.

가격 우선 원칙 = 가장 비싼 매수호가와 가장 싼 매도호가를 먼저 체결하는 원칙

시간 우선 원칙 = 호가를 먼저 낸 순서대로 거래를 체결하는 방식

오후 3시 20분부터 거래 종료시간인 30분까지는 종가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됩니다.

시가 단일가 매매와 똑같이 종가를 만들기 위해 10분간 매수호가, 매도호가만 받고 3시 30분에 단일가로 거래를 체결합니다.

알면 알수록 재밌는 주식입니다.

그렇다면 3시 30분에 주식시장은 완전히 종료되는 것일까요?

시간외주식거래방법

[장 마감 후 매매방식]

장이 끝나는 오후 3시 30분부터 40분까지 10분간은 호가만 받습니다. (당일 종가)

다음으로 3시 40분부터 4시까지 ‘시간 외 당일 종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이에 앞서 10분간 당일 종가로 거래할 것인지 결정하는 기회를 주게 됩니다.

당일 종가가 예상보다 낮아 주식을 사겠다고 생각했다면 3시 30분부터 매수 호가를 내면 됩니다.
만약 매수 호가를 냈다가 취소하고 싶다면 10분 내 호가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오후 3시 40분이 되면 3시 30분부터 나왔던 호가 순대로 거래를 체결합니다.
이때에는, 가격이 하나이기 때문에 ‘시간 우선 원칙’만 적용됩니다.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시간 외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됩니다.

주식 개장 전의 단일가 매매 방식과 동일하게,
4시부터 10분 단위로 호가를 모았다가 하나의 가격을 산출해 10분마다 거래를 체결합니다.
이렇게 2시간 동안 총 12번의 단일가가 산출되고 매매거래시간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자면, 단일가매매는 '시가 단일가 매매, 종가 단일가 매매, 시간 외 단일가 매매' 등으로 하루에 3번 이루어집니다.

낮에 하는 미국 주식 거래. 삼성증권, '세계 최초' 서비스 오픈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2월 7일부터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에 대한 주간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미국주식 거래는 정규시장(한국시장 기준 : 23:30∼06:00)과 함께 프리마켓(18:00∼23:30)과 애프터마켓(06:00∼07:00) 시간에만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 거래시간 관련 불편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에 삼성증권이 세계최초의 주간거래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삼성증권 고객들은 기존 거래시간 외에 한국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도 미국주식 전종목의 거래가 가능해졌다. 하루의 거의 대부분인 20시간 30분간 매매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삼성증권이 SEC(美증권거래위원회)와 FINRA(美금융산업규제국)으로부터 Overnight세션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승인받은 유일한 매매거래시간 대체거래소인 'Blue Ocean'과 독점 제휴를 맺으면서 가능해졌다.

또, 투자자들에게 미국주식의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글로벌 최대 마켓메이커인 '제인스트리트'를 비롯한 글로벌 Top Tier 마켓메이커들이 이 서비스의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한다.

이번에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 주간거래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국내 서학개미 투자자들도 한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투자의 길을 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간에 잠을 쫓아가며 매매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해외투자를 꺼려했던 투자자들이 미국주식 투자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한국증시 거래 시간에 동종의 한국과 미국주식을 비교해 가며 트레이딩하거나 미국의 장마감 후 발표되는 공시나 각종 정책, 기업뉴스 등을 참고해 선제적으로 투자하거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조정 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낮에 하는 미국 주식 거래. 삼성증권, '세계 최초' 서비스 오픈

삼성증권이 실제, 지난 작년 한해 동안 미국주식을 주문한 고객들의 주문시간대를 분석한 결과, 정규시장이 개시 되는 밤 11시 30분부터 2시간동안의 거래가 전체 거래의 50%를 차지하고 있었다.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고객들도 밤새도록 잠을 설쳐가며 시장에 대응하기 힘들어 장초에 매매를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난 것이다. 주간거래 도입에 따라 해외주식 투자자의 저변 확대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미국주식과 시간대가 반대인 한국과 중국시장의 주식을 함께 매매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한국기준 주간에 자유롭게 다국가 주식의 매매가 가능해 졌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활용성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예를 들어 통합증거금 제도를 매매거래시간 활용하게 되면, 국내주식이나 중국주식을 매도한 자금으로 곧바로 미국주식을 매수 할 수 있고, 반대로 미국주식 매도자금을 활용해 국내주식이나 중국주식을 즉시 매매할 수 있게 된다.

이런 편리함을 잘 활용하면 기관투자자들의 페어트레이딩매매처럼 같은 업종 또는 유사한 주가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간의 가격 괴리를 이용한 매매 등 다양한 투자기법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테면 많이 오른 마이크론을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덜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바로 매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글로벌 투자를 주간에 담당PB와 상담해 가면서 진행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매력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 채널영업부문장 사재훈 부사장은 "해외투자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각국의 물리적 시차는 투자자들에게 넘기 어려운 걸림돌이 되어 온 것이 사실" 이라며, "이번 주간거래 서비스 오픈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이 열리는 주간에 편리하게 미국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되어 누구라도 시차의 부담없이 해외주식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투자환경이 완전히 혁신 되었다. 그동안 한국투자자들이 미국증시 마감시황으로 매매거래시간 하루를 시작했다면 앞으로는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에서의 미국주식 마감시황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 만 하다."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8년말 98.3억달러에 불가하던 국내 외화주식 보관 금액은 '21년 11월말기준 790억달러로 급증하는 등 매년 10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장은 글로벌 증시호황과 이를 기회로 한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주식시장 등 해외주식 투자를 확대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는 미국 67.4%, 유로시장 21.1%, 홍콩 3.7%로 미국시장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보유중인 상위 Top5 종목도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하는 등 미국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보여주었다.

지난해 S&P500지수 연간상승률이 26.8%로, 3.63%에 그쳤던 KOSPI지수의 상승률을 8배이상 웃돌며 미국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국·미국증시 장전장후 주식거래 시간외 거래방법:시간외 단일가매매·종가매매&프리마켓·애프터마켓

우리나라 주식 개장 시장은 잘 아시다시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입니다. 하지만 개장시간 외에도 주식 주문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개장 전후로 주식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제도가 몇 가지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한국과 미국 주식 투자자를 위해 정규시간 외에도 주식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언제 시간외 거래를 해야 하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아볼 텐데요. 먼저 미국 증시 거래 시간과 2022년 올해 휴장일 일정부터 가볍게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할게요!

1. 국내증시 시간외거래 종류 및 거래방법

16454234544527

우리나라 주식시장 정규시간 외에도 주식 주문이 가능한 ‘시간외 거래’ 제도는 투자자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시간외 거래는 매매거래시간 매매거래시간 ① 시간외 종가, ② 시간외 단일가, ③ 단주 매도, ④ 동시호가 등 4가지 종류로 구분됩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흔히 언급되는 ‘시간외 종가 매매 제도’와 ‘시간외 단일가 매매 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하는데요. 이때 시간외 종가 매매 제도는 장이 열리기 전후로 2번씩 열려 장전 또는 장후로 다시 나눌 수 있어요.

① 시간외 종가 매매 – 고정 가격(종가)으로만 매수/매도 주문 가능!

- 장전 시간외 거래 (08:30 ~ 08:40) - 전일 종가로 거래

정규 시장이 매매거래시간 시작하기 전, 10분 동안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이때, 전일 종가란 전날 오후 3시 반 장이 마감됐을 때의 주식 가격을 뜻하는데요. 정규 시간에는 ‘가격우선의 원칙’이 적용되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모두가 같은 가격으로 주문을 넣기 때문에 ‘시간우선의 원칙’이 적용돼 선착순으로 주문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증권사 앱에서 평소와 똑같이 매수 또는 매도 수량을 넣을 수 있는데요. 가격은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원하는 수량만 입력하면 됩니다. ‘구분’에서 ‘장전 시간 외’를 선택하는 것만 잊지 않으시면 됩니다.

예시: 삼성전자 전일 기준 종가 7만 원 → 장 마감 이후 호재 뉴스 발표 → 다음날 주가 상승이 예측됨 → 다음날 장전 시간외 거래에서 매수 주문(7만 원 고정 가격)

*명확한 호재로 많은 투자자가 한꺼번에 몰리면 가장 빨리 매매 주문을 넣은 투자자에게만 매수 기회가 주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사려는 사람에 비해 팔려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죠. 장 마감 이후 악재가 발표되는 경우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16505961957717

- 장후 시간외 거래 (15:40 ~ 16:00) - 당일 종가로 거래

오후 3시 반 장이 마감되고 난 뒤에는 20분간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이때에는 당일 종가, 즉 장이 마감된 오후 3시 30분에 결정된 주가만을 기준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할 수 있는데요. 이때 사거나 파려는 물량이 있으면 정규시간이 아니어도 매매가 체결됩니다. 대신 장전 시간외 거래와 마찬가지로 주문을 한 순서대로 선착순에 따라 체결됩니다. 꼭 당일 종가로 주식을 사거나 팔아야겠다면 최대한 빨리 주문을 넣을수록 유리하겠죠. 다만 장 마감 이후 주가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며 팔려고 내놓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주문이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② 시간외 단일가 매매 (16:00 ~ 18:00) – 변동 가격에 거래 가능

장후 시간외 거래가 끝나는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시간외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가격이 종가로 확정되어 있는 시간외 종가매매 제도와 달리, 종가보다 더 높거나 낮은 가격에 거래할 수 있습니다. 대신 원하는 아무 가격이 가능한 것은 아니고, 종가에서 약 10% 높거나 낮은 범위(당일 상하한가 이내) 내에서 자유롭게 주문할 수 있어요.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주문이 10분마다 체결된다는 건데요. 그래서 2시간 동안 총 12번의 주문이 체결됩니다. 예를 들면 오후 4시부터 4시 10분까지 주문한 내용은 4시 10분에 일괄 체결되는 식이에요. 같은 방식으로 4시 10분부터 20분까지 들어온 주문은 4시 20분에 체결되고요.매매거래시간

2. 시간외 거래하는 이유

앞에서 어떤 상황에서 시간외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살짝 언급하긴 했지만, 그래도 따로 한 번 더 짚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왜 굳이 정규시간을 두고 시간외 거래 제도가 생겨났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으실 거예요. 시간외 거래가 유리할 수 있는 상황은 크게 아래 2가지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① 장이 마감된 이후 큰 수익이나 손실이 매매거래시간 예상되는 경우

다음날 '대박'이 날 것으로 생각되면 미리 주식을 사놓을 수도 있고, 반대로 악재로 '폭락'이 예상되면 미리 팔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것이죠. 이처럼 정규 시간이 끝난 다음, 주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할 만한 뉴스거리가 나오는 경우 시간외 거래를 통해 미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규장보다 거래량이 적어 소위 말하는 몇몇 투자자들이 장난을 칠 수 있습니다. 또, 차트 파악이 힘든 경우가 많아 초보 투자자분들은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데요. 시간외 상한가가 다음날 상한가로 무조건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② 오늘 꼭 거래하고 싶었던 종목을 사거나 팔지 못한 경우

미처 오늘 꼭 팔거나 사야 했던 종목을 실수로 놓친 경우 시간외 거래를 통해 만회할 수 있습니다.

· 시간외 단일가 매매의 장단점

특히 여러 시간외 거래 제도 중에서도 단일가 제도는 10분마다 거래가 일괄 체결되기 때문에 호가창을 계속 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호재나 악재가 발생하더라도 장이 끝난 다음이기 때문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하지만 비인기 종목의 경우 거래량이 많지 않으면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가 매매를 원하는 투자자들이 보다 유연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차원에서 생긴 제도입니다. 정규시간 매매 주문 몰림 효과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고요.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