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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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비용처리

PER 계산은 적절한 순이익을 알아야한다.

쉽게 주가수익비율(PER)는 PER = 시가총액 / 순이익이다. 시가총액은 나와있고, 여기서 '순이익'을 찾아볼까? 손익계산서 맨 밑에 있나? 근데 무슨 순이익 종류가 이렇게나 많지? '분기순이익','기타포괄손익'등 대체 뭘 써야할지 궁금 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와 이익을 비교해 계산하는 '투자지표'이다. 가장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널리 사용되고 있고, 우량기업이 PER가 10보다 낮으면 저평가돼 있다고 하기도 한다.

PER = 주가 / 주당순이익 = 시가총액 / 순이익

▶ 주식 수 변동에 따른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시가총액과 순이익을 이용해 PER를 구한다.

따라서, 순이익을 찾는다면 올바른 PER를 계산 할 수 있게된다.

1) 연결재무제표 : 지배주주 몫 에 해당하는 당기순이익

2) 별도재무제표 : 당기순이익. 주석을 활용해 지분법손익을 보정한다.

3) 개별재무제표 : 당기순이익, 별도의 작업은 필요 없다.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업 : 지배주주 몫에 해당하는 당기순이익을 찾는다.

연결재무제표에서 PER 계산을 위해 선택해야 할 이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 이다. 지배기업의 주주의 몫에 해당하는 순이익을 뜻하는 말로 줄여서 당기순이익(지배)라고 표현한다.

삼성전자의 2011년.1분기 자료이며, 당기순이익 2조 7847억원이 아닌, 당기순이익(지배) 2조 7146억원이 바로 기존에 PER 계산에 쓰이던 순이익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당기순이익(지배)를 이용해 계산한 PER는 과거 자료나 다른 기업과의 비교에 활용할 수 있다.

당기순이익(지배)를 쓰는 이유는 뭘까?

연결재무제표의 특성 때문이다. 모회사와 자회사의 매출액, 영업이익 등 재무수치를 모두 합산 해 작성되는 재무제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서로 다른 회사를 연결하다 보니, 자회사의 순이익 가운데 모회사의 주주뿐만 아니라 다른 주주의 몫이 생기게 된것.

때문에 당기순이익을 '지배'주주의 몫과 '비지배'주주의 몫으로 구분해서 기록하는 것 이다. 그러므로 당기순이익에서 비지배주주의 몫을 뺀 당기순이익(지배)가 종전에 쓰던 당기순이익과 같은 개념이 된다.

2) 별도재무제표 작성기업 : 지분법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더해준다.

지배주주와 비지배주주 구분이 없다. 따라서 예전처럼 당기순이익을 찾아 PER을 구하면 된다. 단, 자회사의 지분법손익 비중이 높았던 기업은 주석에 정보를 활용해 지분법손익이 포함된 순이익을 구해야 한다.

IFRS 별도재무제표는 지분법손익이 순이익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일신방직은 지오다노, 신동와인 등 자회사 투자를 활발히 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2010년 일산방직의 자회사들이 벌어들인 지분법손익은 176억원 으로 전체 순이익 599억원의 30%가량 차지 한다.

따라서, 일신방직의 순이익을 구하려면 자회사의 지분법손익을 반드시 더해줘야 한다.

여기서 TIP 하나 드리자면,

복잡해 보이는 재무제표를 쉽게 보는 방법 중 하나는 수치가 작은 항목을 과감히 무시하라는 것

위에 보이는 표에서 '당기순이익과 총포괄손익'사이에 항목들은 모두 생략해도 무방하다. 일신방직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04억원이다. 하지만 이 수치는 지분법손익이 빠져있다 . 주석에서 '지분법손익'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자.

주석을 읽다보면 다음과 같은 설명을 볼 수 있다. 어려운 회계용어들이 많지만 중요한 말은 바로 마지막에 나오는 '지분법을 적용할 경우'에 대한 언급 이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종속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할 경우 주요 재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면 일신방직의 1분기 순이익은 204억원이 아닌 240억원으로 늘어난다. 즉 PER을 구할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때 1분기 순이익으로 204억원이 아닌 240억원을 넣어서 계산 해야 한다.

TIP : 지분법손익이 비중이 거의 없는 기업은 아래 3번 개별재무제표 작성기업처럼 발표된 당기순이익을 그대로 이용해도 큰 무리가 없다. 즉, 자회사 관련 내용을 생략해도 된다는 소리다.

3) 개별재무제표 작성기업 : 별도의 작업없이 손익계산서에 나온 당기순이익을 이용

연결대상 자회사가 없는 기업은 종전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따라서 별도의 작업없이 손익계산서에 나온 당기순이익을 그대로 이용해 PER을 계산할 수 있다.

한국쉘석유 분기보고서의 '계열회사 등의 현황'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문구를 볼 수 있다.

- 당사는 계열회사가 없으며 타법인에 출자하고 있지 않습니다.

1분기 순이익은 69억원 이며, 이 수치를 그대로 PER 계산에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의 PER은 총포괄손익이 아닌 '당기순이익'을 이용해 산출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기업의 PER가 고평가가 되었는지, 저평가가 되었는지 하는것을 투자하는 지표로 삼는것은 일반화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을 분석할때 기본적으로 PER를 확인하고, 이후 자신이 그 기업을 분석해서 PER을 얼마만큼 부여할 것인지는 본인의 몫 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지표는 말 그대로 '보조'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투자원칙을 잘 설정해서 기업을 분석하고 활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없으면 결국 남들이 분석해 놓은것만 따라가게 되고 의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자신이 맞든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안맞든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주식은 미래를 대변하는 것이고, 그 누구도 그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재미가 있는 것일수도 있으니깐요.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현실에서 손익계산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가를 실제 회사의 재무제표를 통해서 알아봅니다.

손익계산서 : 기업의 손익을 나타내는 표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 - 판관비 = 영업이익
영업이익 - 수익 + 비용 = 법인세차감전 순이익
*수익 = 기타수익, 지분법이익, 금융이익 등 , *비용 = 기타비용, 금융비용 등 (삼성전자 손익계산서 기준)
법인세차감전 순이익 - 법인세 = 당기순이익(손실)

기업 : dart.fss.or.kr
정부 : alio.go.kr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부분 보면서, 이걸 나의 재무상태표라고 생각하면 어느 지점으로 봐야 하는걸까? 고민했는데, 딱 다음부터 '나'의 재무상태표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신나요 ㅋㅋㅋ

질문이 있어요. 매출원가에 급여 등이 포함된다고 하셨는데,,어떤 설명을 보니 판관비에 속하기도 하더라구요. 어떻게 구분하여 항목들이 포함될까요?
-->찾아보니 업종별, 회사별로 항목이 변경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생산직의 급여는 매출원가에, 영업직의 급여는 판관비에 속하기도 하네요.

기업의 현금창출 능력을 보는 EBITDA란? 추가적인 EBITDA 활용 방법까지!!

EBITDA-섬네일

EBITDA-섬네일

일반적으로 기업 평가를 할 때 매출과 영업이익을 주로 봅니다 . 하지만 , 기업의 현금창출 능력을 보기 위해서는 EBITDA 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그렇다면 EBITDA 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계산방법과 활용에 대해 확인해보겠습니다 .

# EBITDA 란 ?

EBITDA 란 Ea 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의 약자로 기업의 현금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에서 이자 (Interest), 법인세 (Taxes), 유형자산 감가상각비 (Depreciation), 무형자산 상각비(Amorization)를 제외하기 전 이익(Earnings)을 뜻합니다 . 기업의 실 가치를 판단할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일반적으로 기업을 평가할 때 같은 산업군에 속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다른 기업들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 하지만 여기서 평가가 공평하지 않다는 불만들이 있습니다 . 각 국가마다 법인세가 다르며 , 각 기업마다 신용도가 달라 부채에 대한 이자도 달라집니다 . 그래서 같은 돈을 벌었더라도 법인세가 높고 이자가 높은 쪽의 수익성이 나쁘게 나타나며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EBITDA 를 통해 기업을 평가하기도 합니다 .

EBITDA 계산은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

  • EBITDA = 당기순이익 + 이자 + 법인세 + 유형자산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 상각비
  • EBITDA = 영업이익 + 유형자산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 상각비

삼성전자의 손익계산서를 보면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EBITDA-계산-과정-예시

삼성전자-손익계산서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 , 판관비를 제외하면 됩니다 . 그리고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에서 금융수익 및 비용 , 법인세를 빼면 계산이 됩니다 . 위에서 말했듯이 영업이익에서 당기순이익을 계산하는 과정은 기업마다 기준이 다르기에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하기 전 수익성을 놓고 비교하자는 게 EBITDA 의 목적이었습니다 .

그래서 EBITDA 계산과정은 단순히 당기순이익 계산과정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면 됩니다 . 그리고 추가적으로 , 영업이익에서 실제로 현금이 지출되지 않는 유형자산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까지 더하게 되면 됩니다 . 상각비는 매출원가와 판관비 둘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

상각비를 더해주다 보니 기업의 영업이익과 EBITDA 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 특히 , 제조업 기반의 기업인 경우 매년 당기순이익의 맞먹는 감가상각비를 비용 처리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를 예를 들어 보면 ,

삼성전자-20년-감가상각비

삼성전자-비용처리

삼성전자의 당기 (20 년 ) 상각비는 약 30조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위 손익계산서 제52기(20년)당기순이익을 보면 약 26조 원 정도 합니다 . 상각비가 당기순이익보다 더 크네요..

또 다른 예로 철강기업인 포스코는 20 년 매출액 약 58 조 , 영업이익 약 2.4 조 , 당기순이익 약 1.8조 인 반면에 상각비는 약 3.6 조이기 때문에 거의 상각비가 당기순이익의 2 배에 달하게 됩니다 .

EBITDA 활용 방법

그렇다면 이러한 EBITDA 를 어디다 활용할까요 ? 아마 대부분 EV/EBITDA 라는 지표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 PER 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지표로 기업의 가치 대비 수익성을 판단하여 내가 이 기업을 사면 몇 년 만에 가능한가 알 수 있습니다 . 만약 EV/EBITDA 가 10 이라면 이 기업을 사고 10년 동안 사업하면 투자금을 회수할 수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또 다른 활용방법으로는 EBITDA/ 매출액 , EBITDA/ 금융비용 등이 있습니다 . 아까 삼성전자와 포스코의 EBITDA/ 매출액 (EBITDA 마진율 ) 을 비교해보겠습니다 .

  • 삼성전자 EBITDA/매출액 : 영업이익(36조) + 상각비(30조) / 매출액(236조) = 약 27%
  • 포스코 EBITDA/매출액 : 영업이익(2.4조) + 상각비(3.6조) / 매출액(58조) = 약 10%

삼성전자가 포스코보다 두 배 이상의 EBITDA 마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당연히 아니겠죠 ? 이러한 비교는 같은 산업군에 속한 기업끼리 해야 됩니다 . 포스코 다음 국내에서 큰 철강기업인 현대제철의 20 년 EBITDA 마진율은 9.17% 입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을 비교해보니 비슷한 EBITDA 마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럼 둘의 EBITDA 마진율이 높은지 낮은 지를 알기 위해서는 산업군의 평균이나 특정 기준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이 기준은 NICE 신용평가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링크를 통해 접속 후 , 해당 산업에 대한 평가방법론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예로 철강의 경우 , 아래와 같습니다 .

철강산업-EBITDA마진율-지표

철강-평가지표

포스코는 AA, 현대제철은 A 정도로 평가가 됩니다 . 하지만 , 평가지표는 단순 참고용으로만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이렇게 상대적 평가를 통해 내가 알고자 하는 기업의 산업내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이버(NAVER) 주가가 현재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알아보기 위해 정확한 PER 계산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전인구경제연구소 유튜브를 토대로 공부하고 이해한대로 제가 정리해서 공유를 드리고자 합니다 시작해볼게요!

먼저 PER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퍼로 주가수익비율이라고 합니다.

주가가 주당 순이익의 배율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계산하는 방법은 주가 / 주당순이익(EPS)입니다.

위에서 말한 EPS는 주당순이익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1주당 얼마의 순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계산하는 방법은 당기순이익 / 총 발행 주식 수 입니다.

자, 이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기본 틀을 알고 네이버의 저평가,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러 가보겠습니다!

현재 네이버(NAVER)의 PER은 3.8배로 굉장히 저평가된 것처럼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게 어떻게 된일인지는 기업실적분석표에서 재무제표를 확인해보셔야합니다.

현재 연간 기준으로 봤을 때 2021년 매출액 6조 6,519억원 / 영업이익 1조 3,498억 인데 당기순이익이 무려 14조9,743억원 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당기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높게 잡히면 의심부터 해봐야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차근차근 알아보시죠!

재무분석에서 포괄손익계산서를 선택하고 분기로 검색을 해보시면 아래와 같이 포괄손익계산서의 상세내역이 노출됩니다.

쭉 내려오시면 다른 항목들에는 크게 작년이랑 문제가 될게 없어보이는데 밑에 중단사업이익14조9,998억원 이 잡혀있습니다.

이건 1회성 이익이기 때문에 PER를 계산할 때 문제가 생기는 이익이겠죠? 이게 사업이익으로 들어가서 3월 당기순이익에 포함이 되어 메인 재무제표에 노출이 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중단사업이익은 어디서 생긴건지도 알아보게되면 네이버의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야후 재팬이 통합하면서 Z홀딩스 출범을 하게되어 얻은 이익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이제 실제 PER을 구하기 위한 계산을 시작해봐야겠죠?

원래 1분기에 잡혀있던 순이익 15조 3,145억원 - 중단사업이익 14조 9,998억원을 하면 실제 1분기 당기순이익은 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147억원 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2021년 당기순이익을 계산해보려면 예상치와 다 합해봐야겠죠?

실제 1분기 당기순이익 3,147억 + 2분기 2,977억 + 3분기 3,342억 + 4분기 3,384억을 하게되면 2021년 예상 당기순이익은 1조 2,850억원 이 됩니다.

이제 당기순이익은 계산이 완료 되었으니 EPS를 구해볼 차례입니다.

2021년 당기순이익인 1조 2,850억 / 총 발행 주식수 164,263,395주를 하게되면 2021년 추정(예상) EPS는 7,823원 이 나옵니다.

네이버의 실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93,187원이 아닌 7,823원으로 계산이 되네요

자 이제 대망의 실제 추정 PER 계산에 들어가보겠습니다!

6월 10일 네이버(NAVER)의 종가 기준 373,500원 / 추정 EPS 7,823원을 하게되면 실제 추정 PER은 47.74배 가 나오게 됩니다.

현재 보여지고 있는 3.8배보다 훨씬 높게 나오고 있는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것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현재 카카오와 비교해보았을 때 얘도 당기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는 많지만 그렇게 큰 오차범위는 없어서 따로 계산하지 않고 추정 PER을 확인해보니 76.2배 로 나와있습니다.

결론 : 네이버(NAVER)의 현재 주가 기준으로 가짜 PER 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8배 로 노출되어 있으므로 굉장한 저평가라고 속으면 안된다.

진짜(추정) PER은 47.47배 이기 때문이다.

다만, 동일 업종인 카카오(KAKAO)와 비교했을 시에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가 되어있다.

이렇게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제가 직접 찾아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아주 재미가 있네요 국내주식은 삼성전자우와 맥쿼리인프라에만 투자를 하고 있지만 카카오, 네이버에도 관심은 가지고 있어서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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