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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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수 파머스팜 대표(왼쪽)와 이곳 딸기생산자 전주환씨가 파머스팜 공동작업장을 배경으로 웃음짓고 있다.

알고리즘 매매 | 돈을 찍어낸다! 증권사 알고리즘 트레이더 모셨습니다. 상위 230개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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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매매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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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많은 분들이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대한 관심이 높으신데요, 그래서 영 낯을 가리는 트레이더 한 분을 모셨습니다.
삼성전자에서 개발자로 시작하여 독특하게도 증권사 트레이더로 이직하여, 시스템을 짜왔습니다. 순수한 알고리즘 트레이더 중 한 분으로, 조금은 새로운 이야기들을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편 – https://youtu.be/lBBjYdVT8Fo

알고리즘 매매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알고리즘 트레이딩 – 나무위키

특정 매매기법(시스템)을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완전히 자동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거래 방식을 뜻한다. 사람의 심리와 주문의 실수와 같은 문제가 …

Date Published: 5/27/2022

알고리즘 트레이딩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알고리즘 트레이딩(영어: algorithmic trading)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 일정한 논리구조(알고리즘)에 따라 증권, 파생상품, 외환 등 유동성 자산을 자동으로 거래 …

Date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Published: 1/8/2022

[논문]국내 알고리즘 매매 현황과 시스템 구축 모형

알고리즘 매매를 사전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램과 시장에 대한 분석 정보를 이용해 사전에 제작된 전략에 따라 주문을 실행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알고리즘 매매 …

Date Published: 3/21/2022

알고리즘 트레이딩 – 해시넷 위키

알고리즘 트레이딩(Algorithmic trading)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일정한 논리구조나 알고리즘, 특정 매매기법에 따라 증권, 외환, …

Date Published: 12/27/2021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알고리즘 매매에 대하여 – 삼성증권

한편, 여기서 “알고리즘 매매”이란 말 그대로 관리자가 미리 짜둔 특정 수식에 맞춰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

Date Published: 1/11/2022

알고리즘매매 위험관리 가이드라인(전문) | 그대안의 작은 호수

① 회원의 자기거래를 위한 알고리즘거래 프로그램의 로직 또는 설계절차의 오류 여부를 트레이딩 담당부서가 작성하는 시나리오에 의해 관련 부서의 직원이 테스트하여야 …

Date Published: 4/24/2022

알고리즘 매매의 그늘…1초 만에 대박 또는 쪽박 – 매일경제

알고리즘 트레이딩이란 컴퓨터 시스템에 주가와 수량·시간·시장 상황 등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매매 주문을 내는 거래다. 이런 트레이딩은 초고속으로 …

Date Published: 5/1/2021

알고리즘 트레이딩 (Algorithmic Trading) – FN 위키

알고리즘 트레이딩 전략은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미리 정해진 원칙에 따라 트레이딩 판단을 내리는 투자 방식을 뜻합니다. 코딩을 통해 이러한 알고리즘이 완성되면 …

Date Published: 4/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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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알고리즘 매매

  • Author: 두물머리
  • Views: 조회수 82,2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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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9. 7. 1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GjFtz5yh2e0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알고리즘 트레이딩(영어: algorithmic trading)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 일정한 논리구조(알고리즘)에 따라 증권, 파생상품, 외환 등 유동성 자산을 자동으로 거래하는 매매 방식이다.

용어 [ 편집 ]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시스템 매매, 시스템 트레이딩 또는 프로그램 매매라는 명칭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중 ‘프로그램 매매’는 선물시장과 연계한 차익거래 즉 선물과 현물중 상대적으로 고평가 된 것을 팔고 동시에 가격이 낮은 쪽을 사는 알고리즘 매매를 뜻하는 좁은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지수차익거래’라고 하는데, 이것은 알고리즘 매매의 가장 일반적인 부류일 뿐 가능한 수많은 알고리즘 중 하나일 뿐이므로 프로그램 매매라는 어휘를 차익거래에만 따로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개요 [ 편집 ]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산의 가격과 추세, 거래량 등을 분석하여 컴퓨터 프로그램이 매수 혹은 매도를 알아서 수행하는 거래이다.

주로 헤지펀드, 뮤추얼펀드와 같은 전문 기관에서 이루어졌으나, 2000년 이후부터 예스트레이더(Yes Trader), 사이보스트레이더(Cybos Trader), 메타트레이더(Meta Trader)와 같은 알고리즘 트레이딩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일반 대중들에게도 소개되면서 제한적이나마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이용자층이 생겨났다. 2022년 현재 키움증권 openAPI를 이용한 알고리즘 매매를 이용하는 개인들이 많아 지고 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전략 [ 편집 ]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대표적으로 다음 두 거래방식을 이용한다.

기술적 분석 기반 거래 차익거래

기술적 분석 기반 거래 [ 편집 ]

기술적 분석 기반 거래는 기술적 지표(Technical Indicator)나 일정 기간 동안의 정보를 담고있는 캔들(Candle)에 의존해 거래를 한다. 기술적 분석 기반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추세 추종 전략(Trend Following Strategy) 역추세 전략(Counter-Trend Strategy)

추세 추종 전략 [ 편집 ]

추세 추종 전략은 중장기적으로 형성된 추세가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그 추세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포지션을 구축하는 전략이다. 추세 추종 전략에서는 이동평균선(Moving Average Line),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RSI(Relative Strength Index)와 같은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다. 대표적인 추세 추종 전략으로는 이동평균선 교차 전략이 있다.

추세 추종 전략에 기본은 이동평균선의 정배열부터 시작입니다. 정배열 상태에서 많은 거래량이 동반된 강한 상승 이후 우상향을 한다면 추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추세 전략 [ 편집 ]

역추세 전략은 단기적 혹은 중기적으로 추세와는 반대로 가격이 움직일 것을 기대하고, 지금까지의 짧은 추세의 방향과는 반대 방향으로 포지션을 구축하는 전략이다. 역추세 전략은 일정 기간동안 주가가 형성한 가격 범위대를 이용해 과열 혹은 침체를 판단한다. 여기서 일정 기간은 대체로 짧은 기간이며 거래 방식은 스캘핑(Scalping)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역추세 전략에서는 캔들에 내포된 저가나 고가를 이용하기도 하고 RSI, Stochastic Oscillator, 이격도, Bollinger Band와 같은 기술적 지표를 이용하기도 한다.

차익거래 [ 편집 ]

차익거래는 시장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되돌아올 것을 기대하며 시장 간의 혹은 상품 간의 가격 괴리를 이용하는 거래방식이다. 이 거래방식에서는 고빈도매매(HFT,High Frequency Trading)가 이용되기도 한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에서 일컫는 차익거래는 대체로 통계적 차익거래(Statistical Arbitrage)이다.

통계적 차익거래 [ 편집 ]

통계적 차익거래는 두 시장 혹은 두 종목 간의 가격 차이인 스프레드(Spread)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스프레드 범위를 벗어났을 때 스프레드가 가정된 정상 범위로 돌아올 것을 기대하고 포지션을 구축하는 전략이다. 통계적 차익거래에는 페어트레이딩(Pairs Trading)과 프로그램 매매 등이 있다.

페어트레이딩 [ 편집 ]

페어트레이딩은 일반적으로 두 종목 간의 스프레드를 이용한다. 이 거래 전략은 스프레드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범위를 이탈했을 때 정상범위로 돌아올 것을 기대하고 포지션을 구축한다. 여기서 포지션을 구축할 때는 서로 반대 방향의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포지션을 지니게 해야하며, 이 때 적절한 헤지(Hedge)를 통해 현재 스프레드 값과 정상 범위일 때의 스프레드 값 만큼의 차익을 얻는다. 스프레드가 평균으로 돌아올 것을 이용하기 때문에 평균-회귀 전략(Mean-Reversion Strategy)이라고도 불린다. 다음은 페어트레이딩을 하기 위한 절차이다.

두 종목 X와 Y의 데이터를 구한다. 두 종목의 표준화 값을 이용해 스프레드의 정상성(Stationary)의 존재 여부를 파악한다. 정상성 검증으로는 DF Test(Dickey Fuller Test)나 ADF Test(Agumented Dickey Fuller Test)를 이용할 수 있다. Test의 통계량을 검정통계량과 비교해 정상성 여부를 판단한다. 정상성이 확보되면 OLS(Ordinary Least Square), TLS(Total Least Square) 등의 방법을 이용해 헤지를 하기 위한 변동성 계수인 베타 계수(Beta Coefficient)를 구한다. 대안으로 자기상관계수를 최저로 만드는 베타, 평균을 0으로 만드는 베타, CAPM에서 등장하는 체계적 위험을 판단하는 베타를 이용할 수도 있다. 베타 계수를 구했다면 종목 X와 Y에 대해서 X-b*Y (단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b는 헤지를 위한 베타 계수)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이용해 표준화(정규화)시켜 Z값을 산출한다. 여기서 Z는 표준정규분포를 따르므로 평균이 0이고 분산 1인 확률변수이다. 유의미하다고 생각되는 Z값을 조건으로 페어트레이딩을 실시한다. 여기서 베타 계수를 이용해 헤지를 정확히 해야만 추세성분은 최소화할 수 있다. Z값이 스프레드의 평균이 되는 지점에서 포지션을 청산한다. 대안으로 스프레드가 정상 범위로 돌아올 때 이익 정도와 손실 정도를 임의로 정할 수 있다.

참고 문헌 [ 편집 ]

Dark Pools: The Rise of the Machine Traders and the Rigging of the U.S. Stock Market by Scott Patterson (Jun 25, 2013)

When genius failed: The rise and fall of Long-Term Capital Management. Lowenstein, R. Random House, 2000

Algorithmic Trading: Winning Strategies and Their Rationale by Ernie Chan (May 28, 2013)

Algorithmic Trading and DMA: An introduction to direct access trading strategies by Barry Johnson (Feb 17, 2010)

Inside the Black Box: A Simple Guide to Quantitative and High Frequency Trading by Rishi K. Narang (Mar 25, 2013)

Quantitative Trading: How to Build Your Own Algorithmic Trading Business by Ernie Chan (Nov 17, 2008)

High-Frequency Trading: A Practical Guide to Algorithmic Strategies and Trading Systems by Irene Aldridge (Apr 22, 2013)

Quantitative Investing: Strategies to exploit stock market anomalies for all investors by Fred Piard (Aug 26, 2013)

[논문]국내 알고리즘 매매 현황과 시스템 구축 모형

초록

증권거래가 전자화되면서부터 주문 자동화에 대한 요구는 끊임없었고, IT 기술의 발달과 거래 기법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간단한 매개변수(parameters)들만 입력하면 시장의 등락에 따라 시스템이 알아서 자동으로 주문을 체결시켜주는 ‘알고리즘 매매’가 등장하면서 거래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알고리즘 매매를 사전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램과 시장에 대한 분석 정보를 이용해 사전에 제작된 전략에 따라 주문을 실행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알고리즘 매매는 사전에 매매 전략을 구성해 놓고, 자동으로…

증권거래가 전자화되면서부터 주문 자동화에 대한 요구는 끊임없었고, IT 기술의 발달과 거래 기법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간단한 매개변수(parameters)들만 입력하면 시장의 등락에 따라 시스템이 알아서 자동으로 주문을 체결시켜주는 ‘알고리즘 매매’가 등장하면서 거래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알고리즘 매매를 사전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램과 시장에 대한 분석 정보를 이용해 사전에 제작된 전략에 따라 주문을 실행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알고리즘 매매는 사전에 매매 전략을 구성해 놓고, 자동으로 주문이 실행되도록 하는 것으로, 주로 주식거래를 할 때 체결 가격을 유리하게 가져가기 위해 동일한 종목을 여러 번 분할하여 주문 내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증권전산의 기관간 주문전달 네트워크에서 전달된 FIX(Financial Information eXchange) 규약의 메시지를 분석해, 실제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매매 기법의 종류를 파악했다. FIX 규약이란 실시간 전자 금융 거래에 있어 매도측과 매수측의 안전한 금융정보 교환을 지원하기 위한 메시지 표준을 말한다. 기관투자가 등의 매수측은 거래소 시장의 직접적인 회원 기관이 아니므로 주식 주문을 낼 때 거래소 회원인 증권사 등의 매도측을 통해서 주문을 내어야 한다. 이때 기존에는 전화나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증권사의 브로커에게 주문 지시를 내렸으나, 현재는 FIX 규약을 통해 전자적으로 주문 지시를 내리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분할 주문의 현황과 유형을 알고리즘 매매의 관점에서 분류해보고, 해외의 알고리즘 매매 현황과 비교를 해보고자 한다.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분할 주문 기법은 단순히 시간과 주문 수량을 분할하는 것으로, 해외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주문 기법들에 비해 많이 부족한 현실이다. 끝으로, 국내에서 알고리즘 매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전산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이라 보고, 알고리즘 매매 관련 전산 시스템 구축 모형을 제시했다. 알고리즘 매매를 업무를 사전 거래 분석, 주문 실행, 사후 거래 분석의 세가지 단위로 구분하고, 각 단위별로 구축할 전산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알고리즘매매 위험관리 가이드라인(전문)

1.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알고리즘매매 위험관리 가이드라인을 올렸습니다.

알고리즘거래 위험관리 가이드라인

요약자료를 접한 후 언제 올라오나 열심히 살폈습니다. 올라올만 곳이 시장감시위원회의 홈페이지나 법령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올렸네요.(^^)

제 2장 시스템 설계를 보니까 문장이 재미있습니다.

① 회원시스템내 알고리즘거래 시스템을 설치하기 위하여 설치목적, 내용, 방법, 내부승인 등 설치절차를 마련 및 운영하여야 한다. ② 알고리즘거래 시스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하여 개발목적, 내용, 방법, 내부승인 등 개발절차를 마련 및 운영하여야 한다. ③ 알고리즘거래 시스템의 프로그램을 변경하기 위하여 변경목적, 내용, 방법, 내부승인 등 변경절차를 마련 및 운영하여야 한다.

설치,개발 및 변경 단계별로 형상관리를 하라고 합니다. 투자가 필요한 부분입니다.다음은 테스트와 관련한 요건입니다. 시나리오 테스트를 위한 환경 구축도 투자입니다.

① 회원의 자기거래를 위한 알고리즘거래 프로그램의 로직 또는 설계절차의 오류 여부를 트레이딩 담당부서가 작성하는 시나리오에 의해 관련 부서의 직원이 테스트하여야 한다. ② 테스트 결과를 관련 부서장의 승인을 받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테스트의 종류도 품질테스트, 컴플라이언스 테스트, 리스크 테스트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① 품질테스트는 회원시스템 및 프로그램의 품질이 적정한가를 검증하는 테스트를 의미한다. 알고리즘거래 관련 회원시스템 및 프로그램의 오류를 제거하기 위해서 품질테스트를 실시하며, 품질테스트는 Stres 테스트1), Network 테스트12), Back 테스트13) 등으로 구성할 수 있다.

1) Stres 테스트란 시스템 및 프로그램에 막대한 부하를 줌으로써 일반적인 환경에서의 작동보다는 프로그램의 한계점이나 안정성 및 운용 능력을 점검하는 테스트이다.

12) Network 테스트란 회원 FEP와 거래소간, 회원 FEP와 주문서버간 네트워크 연결에 오류나 이상이 없는지를 점검하는 테스트이다. 예) FEP의 프로세스를 재기동시켜 재접속후 주문 연속성을 확인한다.

13) Back 테스트란 과거 데이터를 새로운 시스템 및 프로그램에 입력하여 예상된 결과치가 산출되는지를 점검하는 테스트이다. 예) 과거 특정기간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시장의 상승/하락/횡보 등 사전 테스트 시나리오내다양한 종목/가격이 반영되도록 구성한 후, 비정상적인 주문 제출이 발생하는지 확인한다.

② 관련법규 적용 테스트는 알고리즘거래 관련법규가 회원시스템 및 프로그램에 적정하게 적용되었는지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를 의미한다. 알고리즘거래 관련 회원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통하여 제출되는 호가는 관련법규를 준수하여야 하며, 관련법규 개정시 개정사항은 시스템에 즉시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 ③ 리스크관리 기능 테스트는 회원이 자체적으로 리스크한도14)를 세분화한 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실시간으로 체크가 이루어지는지(주문체결 속도에 비해서 지연되는지 여부 포함) 검증하는 테스트를 의미한다.

한맥사태의 영향으로 주문한도의 관리는 아주 상세히 정하고 있습니다. FIA등의 권고안에 나온 내용이 많이 보입니다.

① 거래소에 호가가 제출되기 전에 회원 자체적으로 금액기준 주문한도를 사전에 설정하여 시스템에 적용하여야 한다. 알고리즘거래시 금액기준 주문한도가 적용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위험노출액한도, 1회 주문한도 금액 등의 형태로 금액기준 주문 한도를 회원이 자체적으로 사전설정하여야 한다. 금액기준 주문한도는 위탁자별(또는 계좌별)로 관리할 수 있으며, 한도제한 기준도 일별 및 횟수별

한도 등의 형태로 정할 수 있다. ② 거래소에 호가가 제출되기 전에 회원 자체적으로 수량기준 주문한도를 사전에 설정하여 시스템에 적용하여야 한다. 알고리즘거래시 수량기준 주문한도가 부여되지 않아 대량의 호가가 제출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누적호가수량한도, 1회 주문한도수량 등의 형태로 수량기준 주문한도를 회원이 자체적으로 사전 설정하여야 한다.수량기준 주문한도는 위탁자별(또는 계좌별)로 관리할 수 있으며, 한도 제한 기준도 일별 및 횟수별 한도 등의 형태로 정할 수 있다. ③ 설정된 주문한도의 적정성을 위탁자의 신용도(자기거래의 경우는 영업용 순자본 등)등을 감안하여 정기적으로 점검하여야 한다. 위탁자 또는 회원의 신용도, 재무건전성 등은 가변적이므로 한 번 설정된 기준을 점검하지 않을 경우 사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설정된 주문한도의 적정성을 정기적으로 점검 및 관리하여야 한다. ④ 금액기준 주문한도를 초과한 주문은 자동으로 주문이 거부되도록 하여야 한다. 알고리즘거래는 짧은 시간에 소량의 분할호가가 과다하게 제출되므로 금액기준 주문한도를 초과한 경우 수작업으로 주문을 취소시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자동으로 주문이 거부되도록 하여야 한다. ⑤ 수량기준 주문한도를 초과한 주문은 자동으로 주문이 거부되도록 하여야 한다. 알고리즘거래는 짧은 시간에 소량의 분할호가가 과다하게 제출되므로 수량기준 주문한도를 초과한 경우 수작업으로 주문을 취소시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자동으로 주문이 거부되도록 하여야 한다. ⑥ 주문한도를 초과하는 경우(주문거부 포함) 이를 위탁자(자기거래의 경우는 트레이더)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위탁자(자기거래의 경우는 트레이더)가 주문한도 초과(주문거부 포함)에 대하여 통보받고 인지하여야 사고발생 위험을 방지할 수 있고, 위탁자(자기거래의 경우는 트레이더)의 자율적인 위험관리도 가능하다. ⑦ 주문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이를 업무담당자가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조치할 수 있어야 한다. ⑧ 주문한도를 반드시 체크하고 한도초과시 초과내역을 기록으로 남겨서 10년간 보존하여야 한다.

시스템적으로 주문한도의 관리를 위하여 ‘4.5. 회원시스템의 누적호가수량한도 및 위험노출액한도 점검, 자동호가 취소 및 주문일괄취소신청 기능’을 요건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① 누적호가수량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체크하고 한도 초과시 호가 제출을 제한하는 기능이 시스템에 구비되어 실행되어야 한다. (관련규정 :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제71조21) 주문시스템 오류로 대량의 호가가 제출되는 사고에 대한 사전통제 및 잠재적 위험 제한을 위하여 계좌별 누적호가수량한도를 체크하는 기능이 시스템에 구비․실행되어야 한다. ② 위험노출액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위험노출액을 계산하여 한도 초과시 호가 제출을 제한하는 기능이 시스템에 구비되어 실행되어야 한다. (관련규정 :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제13조제2항2) 적격기관투자자의 결제이행능력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제한 하기 위하여 장중에 위험노출액한도를 체크하는 기능이 시스템에 구비․실행 되어야 한다. ③ 위탁자(자기거래의 경우 트레이더)의 요청이 있는 경우 그 요청에 따른 취소 호가를 한꺼번에 제출할 수 있는 기능이 회원시스템에 구비되어 실행되어야 한다. (관련규정 :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17조의3제2항제7호23) ④ 시스템 장애 또는 착오가 발생한 알고리즘계좌에서 제출된 모든 호가를 거래소가 일괄취소하고 추가적인 호가접수를 차단할 수 있도록 회원은 거래 소에 즉시 신청조치하기 위한 기능의 사용법 등 관련 절차를 숙지하여야 한다. (관련규정 :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제156조의3제3항24)

ZeroAOS와 비교해보니까 위험노출액한도는 보완해야 하고 나머지는 이미 구현된 기능이네요.

제 6장은 ‘제6장 회원의 FEP 통제’입니다. 지난 국정감사때 이슈가 되었던 ‘FEP 부당대여’를 염두에 둔 부분으로 보입니다. 물론 주문수탁규정에 포함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DMA실태조사, 그 이후

2.

전체적으로 잘 만든 가이드라인입니다. 훌륭합니다. 그렇지만 규정이 없거나 잘 못되어 사고가 난 적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규정이나 권고를 잘 지키기 않기때문에 사고가 발생합니다.

아마 트레이딩부서로 보면 비용이 늘어납니다. 해야할 일은 늘어납니다. 그렇다고 규정을 준수한다고 수익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형식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기거래 책임자의 인식과 의지가 관건입니다.

아래는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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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알고리즘 매매

다음은 Bing에서 알고리즘 매매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터넷의 다양한 출처에서 편집되었습니다. 이 기사가 유용했기를 바랍니다. 이 기사가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한국농정신문 한우준·장수지 기자]

김건수 파머스팜 대표(왼쪽)와 이곳 딸기생산자 전주환씨가 파머스팜 공동작업장을 배경으로 웃음짓고 있다.

우리나라가 맺은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인 한-칠레 FTA의 협정문에 최종 서명을 한 이래 벌써 20년 세월이 흘렀다. 최초의 서명 이후 거듭된 개방 확대는 먹거리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소비자들은 열대과일 등 국내에서 생산할 수 없는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받았지만, 필연적으로 시장 점유율 감소를 맞닥뜨릴 국내 생산 농가들은 농가소득 감소라는 직접 피해를 감수해야만 한다.

품목에 따라선 막대한 피해를 피할 수 없었던 과수농가들의 경우, 국산 과일의 특징과 강점을 이용해 오히려 수출을 통해 손실을 만회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FTA 시대 20년을 맞아 <한국농정>은 과수 시장을 중심으로 우리의 수출 현황을 살펴보고, 생산현장의 모습과 농가의 목소리를 통해 앞으로의 가능성과 대응의 주문을 담아본다.

파머스팜 생산자들의 신념이자 경영철학을 단 한 단어로 함축한다면 ‘자력갱생’이라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모두가 놀랄 만한 수출 실적을 오직 농민들 스스로의 힘으로 일궈냈기 때문이다. 지금껏 정부의 시설 보조사업 등 정책자금엔 일절 눈을 돌리지 않았고, 대표를 비롯해 임원을 맡은 농가들은 따로 보수를 받지 않았다. 대신해 핵심으로 세운 생존전략이 바로 유통마진의 ‘제로화’였다.

다른 농단(수출농업단지)과 달리 파머스팜은 수출·유통업체나 지역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원예농협을 사이에 두지 않고 생산을 넘어 선별·포장 등 유통은 물론 해외 영업까지 모두 자력으로 감당하고 있다. 이를 주도한 이가 바로 김건수 대표로, 이 길만이 농업을 지속할 길이라 믿고 8년 전 뜻 있는 진주의 배 농가 여섯 곳과 함께 자금을 출자,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가 처음엔 각자 지역농협 소속으로 수출물량을 댔어요. 근데 가만히 보니까 이거는 수출업체랑 농협 먹여 살리는 꼴인 거야. 나는 이걸 분명 2만원에 팔았는데 현지 마트에 가보니 구매가격이 4만원이 돼 있어요. 마트 사장을 바로 만나서 말했죠. ‘이거 3만원에 줄게. 할래, 안 할래?’ 그게 바로 시작이었죠.”

그렇게 지금은 호주, 홍콩, 캐나다, 필리핀 등 총 9개국 11개 업체와 배, 단감, 딸기 등을 거래한다. 2020년에는 신선농산물 수출액이 250만달러(약 34억원)를 기록해 김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여 받기까지 했다.

이 같은 성과를 위해 김건수 대표를 비롯한 파머스팜의 주요 임원들은 지금까지도 일반적인 농업경영체나 작목반 수준에서 과연 가능한지 의구심이 들 정도의 노력을 지속한다. 김 대표는 매년 직접 해외로 나가 전 세계의 농업·식품 관련 박람회나 판매행사를 찾아 파머스팜의 판로를 찾고, 또 경쟁국가의 농민들이 올해는 어떤 상품을 생산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배 농사를 짓는 김 대표는 올해도 명절 대목 이후 10월 15일 개최되는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파리 식품박람회를 필두로 해외 방문일정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 법인의 단둘인 상근 직원 중 한 명으로 아버지를 돕는 딸 김보경 대리도 오늘부터 사흘간 열리는 호주 식품박람회를 나간다.

파머스팜 공동작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명절용 배를 선별하고 있다.

유통마진 ‘제로화’로 활로를 뚫다

모두 이곳에 납품하는 60여 농가들의 농산물을 하나라도 더 국제 시장에 팔기 위함인데, 김 대표는 이런 ‘큰일’뿐만 아니라 배 포장박스를 접는 일까지도 여전히 임원들이 거들고 있다며 닳고 색이 바랜 엄지·검지손가락을 내보였다. 여기에 철저한 인력관리까지 더해져 이곳에 납품하는 농가는 선별포장비를 훨씬 적게 부담할 수 있다. 파머스팜을 통해 딸기를 내는 농민 전주환씨는 파머스팜이 비록 농업회사법인이지만, 실제론 회사의 이익이 아닌 농가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영농조합에 가까운 형태로 운영된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농업회사법인이 된 이유는 직접 수출의 용이성 단 하나 때문이라고.

“농협이나 다른 데 선별·포장하는 곳 한 번 가보세요. 대부분 ‘헐렁’이에요. 자신들이 월급 주는 거 아니고 농민이 받을 돈에서 떼 인건비를 주니까 크게 감독이 안 돼요. 우리는 일할 땐 확실하게, 대신 깨끗하고 조용한 근무 환경을 제공해요. 바이어들이 선별 포장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는 순수 농민들이 구성한 자본금을 갖고 시작해 필요한 경비만 갹출하며 운영하니, 실제로는 작목반이나 협동조합에 가깝죠. 하지만 우리는 수출이 목적이니까, 협동조합(한국배영농조합법인)의 형태로도 한계가 있었어요. 수출 오더도 만들어야 하고, 외환 거래도 해야 하니 형태는 결국 회사법인이 된 거지요.”

파머스팜의 딸기 생산자 대표라 할 수 있는 전씨는 친환경 딸기를 재배하는데, 얼마 전 진주에서 처음으로 호주에 수출된 딸기가 바로 그의 작품이었다. 대표적인 딸기 생산국 가운데 하나인 호주는 딸기병해충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벗초파리’ 유입 우려를 들어 지난 2018년을 마지막으로 한국산 딸기 수입을 중단했다.

“친환경으로 키우라 하면서도 움직이는 벌레는 나오면 안 되는 게 호주 기준이에요. 이것 때문에 어느 농단도 수출을 다시 못하고 있다가 작년에 우리가 열었죠. 열긴 열었지만 3월이 넘어가면 우리도 불안해요. 그래서 다른 나라에는 5월 말까지 딸기가 들어가지만, 호주에는 2월까지만 나가기로 했어요. 항공 운송료부터가 엄청난데 돈도 돈이지만, 신의의 문제도 있으니까요.”

전씨의 친환경 딸기를 비롯해 이곳에 납품하는 농가들의 물건은 수출국의 요구를 철저히 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딸기는 경도와 당도를 최우선으로, 배 역시 국내에 주로 유통되는 신고 등의 대과보다는 당도와 식감을 우선으로 한 소과 품종을 위주로 기른다. 수출용 생산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분명하게 명시하는 법인 자체교육도 시행한다. GAP는 기본, 여기에 식품안전경영에 관한 국제표준 ‘ISO 22000’은 물론이고 중동 지역 판로 확보를 위해 할랄품질인증까지 받은 상태다.

“국제 시장에서 통하는 맛과 질 중요”

직접 유통에 따른 높은 수출 실적과 판매단가에 솔깃해 찾아오는 농가들이 매년 제법 수를 이루지만, 김 대표는 ‘지켜야 할 것’을 듣고 나면 이를 감당할 수 있겠다고 나서는 농가가 생각외로 많지 않다며 안타까워한다. 그러면서 해외 시장에서 본, 거의 예술품에 가까운 수준의 외관을 자랑하는 일본산 딸기의 사진을 보여준다.

“지금 국제 시장에서는 이 정도의 딸기가 최고급품으로 팔리는데, 우리 딸기는 아직 조금 부족합니다. 하지만 우리 것도 굉장히 익었죠? 여기서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보통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여기 와서는 힘들어요. 우리에겐 국제 시장에서도 통하는 맛과 질이 중요한데 그것이 안 되는 물건을 보내면 바로 옆의 농가와 우리 법인, 나아가서는 K-푸드 시장 자체가 피해를 보는 거에요.”

“대표님도 그렇고 우리 농가들도 그렇고, 우리가 회사의 ‘이윤’을 위해 이걸 하는 게 아니잖아요? 설령 농가는 (늙어) 없어져도 이 회사는 수출창구로서 앞으로 계속 존재해야 해요. 기준을 따르지 않으려는 농가들이 계속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면서 분위기를 흔들어버리면 여기 있는 농단 전체가, 나머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떠안게 되는 구조에요.”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 다르다 보니, 자연히 생기는 또 다른 장점도 있다. 참여 농가의 농사 규모를 전혀 문제 삼지 않아 불과 800평의 과수원에서 나온 배를 납품하는 농가도 있는데, 이런 농가에는 으레 복합영농을 추구하는 소농들이 있다. 자연스레 상품 다양화에 있어 확장성이 높아, 본래 배 농가 위주로 시작했지만 쉽게 주력 상품을 늘릴 수 있었다. 일종의 로컬푸드적 성격을 갖고 수출시장에 접근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 가락시장과 동네 생협 매장의 차이점을 예로 들어 이를 확인한 기자의 질문에 김 대표는 매우 동의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우리에게 또 하나의 강점이 있다면, 막말로 ‘숟가락 하나 더 얹기’가 굉장히 쉽다는 거죠. 예를 들어 기자님이 인도네시아에서 마트를 하는데 한국 물건을 가져오고 싶어요. 무역업체 통해서 하려면 뭐 달라, 뭐 있냐 복잡한데 우리는 복합영농 기반이니까 농가들이 생각지도 못한 걸 전부 하고 있거든. 딸기 있지, 배 있지, 단감 있지. 이번에 만난 호치민의 한 바이어는 이런 점 때문에 최근에 우리로 거래 선을 바꾸기도 했어요.”

생산비 상승·선적 문제로 어려움 겪어

다만 요즘은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끝을 모르고 상승하는 농업생산비 때문에, 전씨만 해도 지난해까지 하우스 11동에서 딸기를 길렀지만 올해는 인건비 문제로 6동분의 모종만 준비하고 있다. 문제는 생산비뿐만이 아니다. 당장 이날도 김보경 대리는 중국선적 화물선의 부산 입항이 갑자기 취소되는 바람에 급히 다른 배를 구하느라 곤혹스러워했다. 한진해운 부도 이후 국적선사의 수송능력이 크게 떨어지고 글로벌 선사들이 국내항 입항을 꺼리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선적 자체가 종종 어려움을 겪었고, 이는 비용의 증가를 부른다.

세계무역기구(WTO)가 지난 2015년 각료회의에서 정한 바에 따라 모든 국가가 농산물 수출에 물류비를 지원할 수 없게 된 건 더욱 어쩔 수가 없는 악재다. 우리나라 역시 단계적 감축을 거쳐 2024년부터는 물류비 지원을 중단할 예정인데, 정부는 이 예산으로 품목별 통합수출조직을 지원할 계획을 내보이고 있으나 파머스팜과 같은 단독 법인은 정책 수혜의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진주시가 농산물유통과 농산물수출팀을 두고 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작물보호제 지원사업, 수출농산물 자조금 운영 등에 나서고 있긴 하지만 점점 무너지고 있는 가격경쟁력 회복에 크게 도움은 안 되는 실정이다.

예정된 난관에도 불구하고 파머스팜의 농민들은 기존의 관행 농사처럼 대량생산을 해서 억지로 한 번 크게 팔고 말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농사로 가치를 창출하면서 농민으로서의 자긍심도 챙기는 농업을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라 다짐했다. 이 놀라운 자력갱생의 모형이 우리 농업의 미래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국내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약 22억달러 줄었다. 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스1

'외화 비상금'이 갈수록 줄어드는 만큼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는 대외 지급 능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말 국내 외환보유액은 4364억3000만달러로 전월말(4386억1000만달러)보다 21억8000만달러 줄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4692억1000만달러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찍었지만 올 2~6월 4개월 연속 줄었다. 이후 올 7월 외환 당국이 외환시장에 매도했던 달러 규모를 줄이는 동시에 외화예수금이 늘어난 영향으로 소폭 늘었지만 지난달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10개월 만에 327억8000만달러 증발한 셈이다.

외환보유액이 줄어든 배경과 관련해 한은 관계자는 "달러 강세로 인해 유로화 등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은은 외환보유 규모를 계산하기 위해 유로·파운드·엔화 등 다른 외화 자산을 달러화로 환산하는데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다른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 가치가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얘기다.

실제로 세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의 평균적인 가치를 지수화한 미 달러화 지수는 지난달 말 기준 108.77로 전월말(106.35)보다 2.3% 상승했다.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 가운데 국채, 정부기관채, 회사채, 자산유동화증권 등을 포함한 유가증권은 3949억4000만달러로 전월말에 비해 30억9000만달러 늘었다.

예치금은 179억달러로 전월말대비 53억달러 줄어든 반면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은 전월보다 7000만달러 늘어난 144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이 IMF 회원국으로서 낸 출자금 중 되찾을 수 있는 금액인 IMF포지션도 43억3000만달러로 전월보다 4000만달러 줄었다. 금은 전월과 같은 수준인 4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지난 7월말 기준 세계 9위를 기록했다.

국가별 순위를 살펴보면 1위 중국(3조1041억달러)에 이어 2위 일본(1조3230억달러), 3위 스위스(9598억달러), 4위 러시아(5769억달러), 5위 인도(5743억달러), 6위 대만(5478억달러), 7위 사우디아라비아(4632억달러), 8위 홍콩(4418억달러)의 순이었다. 한국은 9위로 4386억달러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브라질(3464억달러)이 10위였다.

일각에선 국가 경제 방파제 역할을 하는 외환보유액이 갈수록 줄어드는 만큼 향후 환율 급등락 등 위기 상황에서 변동성을 방어하는 데 대응력이 약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통상 환율이 급등락할 경우 당국은 외환보유액을 활용해 달러를 사거나 팔아 환율을 안정화한다.

이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5일 직접 환율 상황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8월 들어 무역수지 악화, 위안화 약세 영향 등이 중첩되며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경상수지와 내외국인 자본흐름 등 외환 수급 여건 전반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외환 당국은 올 1분기에만 외환시장에서 83억1100만달러를 팔았다. 이는 외환 순거래액(매입액-매도액)을 공개하기 시작한 2019년 3월 이후 최대 수준이다. 2분기 외환순거래액은 이달말 공개될 예정인데 시장에선 외환 매도액이 더 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원/달러 환율은 계속 급등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1362.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09년 4월1일(1379.5원) 이후 13년 4개월 만에 최고치다. 미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발언으로 달러화 강세는 심화하고 있다.

다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이같은 우려를 일축하고 있다. 이 총재는 지난달 25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걱정하는 이유는 충분히 알겠지만 현재 상황은 한국 통화만 절하되는 게 아니라 달러 강세와 함께 다른 주요 국가의 환율과 다 같이 움직이는 상황"이라며 "제가 IMF에서 왔다. IMF 어느 직원도 우리나라에 와서 150%까지 외환보유고를 쌓으라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외환보유고가 전 세계 9위라 이렇게 외환보유고가 큰 나라는 그런 기준이 의미가 별로 없다. 그런 기준은 신흥국, 규모가 작은 나라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등록 2005-05-19 오전 8:50:44

수정 2005-05-19 오전 8:50:44

증권부 기자

[edaily 증권부] 18일 증시는 강세로 출발했으나 고가실적주의 폭락으로 반등에 실패했다. 상하이 A지수는 0.37%(3.54포인트)상승한 1157.67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상하이 B지수는 0.05%(0.04포인트)하락한 69.57포인트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상하이 A/B시장은 모두 외환 시장 주문의 종류 전 거래일대비 줄어들어 각각 12억300만주와 1960만주를 기록했다. 중국은 상하이 외환 시장에서 거래되는 외국 통화 종류를 이날부터 확대했다고 18일자 상해증권보가 보도했다. 새로 거래가 허용되는 화폐의 종류는 달러화에 대한 유로, 엔, 캐나다 달러, 홍콩달러, 호주달러, 영국파운드, 스위스 프랑 등 8종류이다. 또한 정부는 7개 외국계 은행과 2개 중국계 은행에 대해 시장 조성자의 자격을 부여했으며, 이들 은행은 보유 외환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매수, 매도 주문을 통해 직접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관련 제도의 개선은 중국 외환시장 거래 시스템의 개선 및 간접적으로 외환의 급속한 증가 상황을 개선하여 인민폐 평가절상의 압력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창쟝전력은 금일 4억 주 규모에 상당하는 증자발행을 진행했으나 대량 매도 현상이 나타나지 않아 증시에 미친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 광띠엔넷,동방밍주등 인터넷 미디어 관련주는 장기간의 부진을 거쳐 금일 반등을 연출한 반면, 중신통신, 꾸이저우마오타이등 고가 실적주는 전체적으로 폭락세를 보여 반등 실패의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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