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제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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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제한

금융투자업규정
제4-20조(불건전 영업행위의 금지)

① 영 제68조제5항제14호에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말한다.
5. 투자권유와 관련하여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
바. 해당 영업에서 발생하는 통상적인 이해가 아닌 다른 특별한 사유(인수계약 체결, 지급보증의 제공, 대출채권의 보유,

계열회사 관계 또는 자기가 수행 중인 기업인수 및 합병 업무대상, 발행주식총수의 1% 이상 보유 등)로 그 금융투자상품의

가격이나 매매와 중대한 이해관계를 갖게 되는 경우에 그 내용을 사전에 일반투자자에게 알리지 아니하고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매매를 권유하는 행위. 다만,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이를 알리지 아니한 경우는 제외 한다.
(1) 투자자가 매매권유 당시에 당해 이해관계를 알고 있었거나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는 합리적 근거가 있는 경우.

다만, 조사분석자료에 따른 매매권유의 경우는 제외한다.
(2) 매매를 권유한 임직원이 그 이해관계를 알지 못한 경우 . 다만,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그 이해관계를 알리지

아니하고 임직원으로 하여금 당해 금융투자상품의 매매를 권유하도록 지시하거나 유도한 경우는 제외한다.
(3) 당해 매매권유가 투자자에 대한 최선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다만, 조사분석자료에 따른 매매권유의 경우는 제외한다.

금융투자회사 표준내부통제기준
2017. 2. 16.


제6절 거래제한목록 등의 작성 및 관리

제70조(거래제한 대상목록)

회사는 회사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관계에 있는 법인이 발행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회사의 계산에 의한 매매 및 해당 정보를 보유한 임직원의 자기계산에 의한 매매 등(이하 이 절에서 "매매거래등"이라 한다)이 제한되도록 해당 법인을 거래제한대상목록으로 지정하고 기록․유지하여야 한다.
1. 회사가 인수·합병의 중개·주선·대리·조언 업무, 주권(주권관련사채권을 포함한다)의 인수업무 및 모집․사모․매출의 주선업무

또는 지분의 매각 및 취득의 중개·주선·대리·조언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만, 당해 업무의 규모 및 중요도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거래제한 대상목록에서 제외할 수 있다.
2. 법률 또는 계약에 의하여 매매거래등이 제한되어 있는 경우
3. 그 밖에 회사가 매매거래등을 제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 미공개중요정보로서의 실효성이 없어진 주지된 정보(=공개정보)임에도, 즉 공시 등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취득한

주지된 정보(=공개정보)에 대해서도 영업직원에 의한 투자권유가 불가능하였던 것을 합리적으로 개선

구) 금융투자회사 표준내부통제기준
2016. 11. 24.

제70조(거래제한 대상목록)

회사는 회사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관계에 있는 법인이 발행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거래의 권유( 조사분석자료의 공표를 포함한다 ), 회사의 계산에 의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및 해당 정보를 보유한 임직원의 자기계산에 의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등(이하 이 절에서 "매매거래등"이라 한다)을 제한하는 대상목록으로 지정하여 기록․유지하여야 한다.
1. 회사가 인수·합병의 중개·주선·대리·조언 업무, 주권(주권관련사채권을 포함한다)의 인수업무 및 모집․사모․매출의 주선업무 또는

지분의 매각 및 취득의 중개·주선·대리·조언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만, 당해 업무의 규모 및 중요도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거래제한 대상목록에서 제외할 수 있다.
2. 법률 또는 계약에 의하여 매매거래등이 제한되어 있는 경우
3. 그 밖에 회사가 매매거래등을 제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제71조(거래주의 대상목록)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관계에 있는 법인을 거래주의 대상목록으로 지정하고 기록․유지하여야 하며, 해당 법인이 발행한 금융투자상품을 매매거래등의 대상으로 하는 경우 회사 및 임직원과 고객간, 회사와 임직원간 이해상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1. 회사가 지급보증업무 또는 기타 채권·채무자 등으로 참여 또는 관여하는 경우
2. 회사를 법 제133조제2항에 따른 공개매수사무취급자로 지정한 법인 및 해당 법인이 공개매수 하고자 하는 증권을 발행한 법인.

다만, 공개매수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경우에 한한다.
3. 제70조제1호의 업무와 관련하여 고객이 해당 업무를 회사에 위탁할 의사를 표시하였거나 회사에 의뢰한 경우
4. 회사가 제70조제1호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상대 법인과 비밀유지약정을 체결한 경우로서 일반에게 알려지지 않은 경우

(법 시행령 제201조제1항 각호의 정보 및 그 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5. 계열회사 관계 또는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보유하고 있는 법인 등 매매거래 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72조(대상목록의 열람 등)

① 제71조제1항제3호 및 제4호에 해당하는 거래주의 대상목록의 열람은 해당 업무 또는 거래를 직접적으로 수행중이거나 해당 업무 또는 거래에 대한 관리·감독 또는 준법감시업무를 수행 중인 임직원만 가능하며, 회사는 당해 목록의 열람절차 등에 관한 보안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불구하고 회사는 제71조제1항제3호 및 제4호에 해당하는 업무를 수행중인 사실이 일반에게 알려진 경우 거래제한 대상목록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③ 회사는 거래제한 대상목록으로 지정한 경우 부당한 매매거래등이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관련 부서 및 임직원에게 지체 없이 고지하거나 매매거래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필터링 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야 한다.
④ 임직원은 거래제한 또는 거래주의 대상목록을 외부에 유출하거나 부당하게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임직원은 매매거래등에 임하기 전에 거래제한 대상목록 등의 해당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제72조의2(투자권유 및 조사분석자료 공표제한)

① 회사 또는 임직원은 거래제한 대상목록 또는 거래주의 대상목록으로 지정된 법인이 발행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회사와의 이해관계를 사전에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에게 알리지 아니하고 매매를 권유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이를 알리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해당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이 매매권유 당시에 당해 이해관계를 알고 있었거나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는 합리적 근거가 있는

경우. 다만, 조사분석자료에 따른 매매권유는 제외한다.
2. 매매를 권유한 임직원이 그 이해관계를 알지 못한 경우. 다만, 회사가 그 이해관계를 알리지 아니하고 임직원으로 하여금

당해 금융투자상품의 매매를 권유하도록 지시하거나 유도한 경우는 제외한다.
3. 당해 매매권유가 해당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에 대한 최선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다만, 조사분석자료에 따른

매매권유는 제외한다.
② 회사는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제2-29조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사분석자료의 공표 제한 또는 이해관계 명시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당 법인을 대상목록으로 지정하고 기록‧유지하여야 한다.

금융투자회사 표준내부통제기준
2016. 11. 24.

제70조(거래제한 대상목록)

회사는 회사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관계에 있는 법인이 발행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거래의 권유( 조사분석자료의 공표를 포함한다 ), 회사의 계산에 의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및 해당 정보를 보유한 임직원의 자기계산에 의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등(이하 이 절에서 "매매거래등"이라 한다)을 제한하는 대상목록으로 지정하여 기록․유지하여야 한다.
1. 회사가 인수·합병의 중개·주선·대리·조언 업무, 주권(주권관련사채권을 포함한다)의 인수업무 및 모집․사모․매출의 주선업무 또는

지분의 매각 및 취득의 중개·주선·대리·조언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만, 당해 업무의 규모 및 중요도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거래제한 대상목록에서 제외할 수 있다.
2. 법률 또는 계약에 의하여 매매거래등이 제한되어 있는 경우
3. 그 밖에 회사가 매매거래등을 제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제71조(거래주의 대상목록)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관계에 있는 법인에 대하여 거래주의 대상목록으로 지정하고 기록․유지하여야 하며, 해당 법인이 발행한 금융투자상품을 매매거래등의 대상으로 하는 경우 회사와 고객간 또는 특정 고객과 고객간 이해상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1. 회사가 지급보증업무 또는 기타 채권·채무자 등으로 참여 또는 관여하는 경우
2. 회사를 법 제133조제2항에 따른 공개매수사무취급자로 지정한 법인 및 해당 법인이 공개매수 하고자 하는 증권을 발행한 법인.

다만, 공개매수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경우에 한한다.
3. 제70조제1호의 업무와 관련하여 고객이 해당 업무를 회사에 위탁할 의사를 표시하였거나 회사에 의뢰한 경우
4. 회사가 제70조제1호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상대 법인과 비밀유지약정을 체결한 경우로서 일반에게 알려지지 않은 경우

(법시행령 제201조제1항 각호의 정보 및 그 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5. 기타 매매거래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② 회사 및 임직원은 거래주의 거래제한 대상목록으로 지정된 법인이 발행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매매거래 권유시 그 이해관계를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에게 고지하여야 한다. 다만, 해당 임직원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이해관계를 고지함으로써 계약위반 또는 업무수행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경우에는 고지하지 아니할 수 있다.

금융위 "제재대상 아닌 러 기관과도 거래 제한. 은행에 가능여부 확인해야"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금융제재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금융당국은 러시아 관련 기관과 거래하기 전에 주거래 은행에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FAQ(자주 묻는 질문)’을 배포했다. 금융위는 “제재 대상이 아니거나 제재 유예기간이 종료되지 않았는데도 글로벌 중개은행의 심사 지연·거부 등으로 사실상 거래가 여의치 않은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국가별로 제재 대상과 범위가 상이하고 중개은행 정책 등 거래별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거래 전 주거래 은행에 가능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금융위원회 로고[출처=아주경제 DB]

다음은 금융위의 안내문 전문

Q. 한국 정부의 대(對)러 금융제재 동참 현황은

A. 정부는 총 11개 기관 및 자회사에 대한 거래 중단을 결정했고, 러시아 국고채 투자는 지난 2일부터 중단을 권고했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배제는 유럽연합(EU) 발표에 따라 7개 은행에 대해 오는 13일 오전 8시(한국 시간 기준)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거래 중단이 결정된 11개 기관은 △스베르방크(Sberbank) △VEB △PSB △VTB △오트크리티예(Otkritie) △소브콤(Sovcom) △노비콤(Novikom) △로시야 은행(Bank Rossiya) 및 관련 자회사 △러시아 중앙은행 △러시아 국부펀드 NWF(National Wealth Fund of the Russian Federation)와 RDIF(Russian Direct Investment Fund) 등이다.

Q. SWIFT 배제 대상·시기·효과는

A. SWIFT 배제 즉시 해당 은행은 국제금융통신망 사용이 불가능해져 국제결제가 실질적으로 차단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우리를 비롯해 각국 정부에서 부여한 제재 유예기간, 예외적 거래 허용 여부 등과 무관하게 SWIFT 배제 시 해당 은행과 거래가 불가능하다.

Q. 한국 정부의 거래 중단 대상 및 효과는

한국 정부는 미국 정부가 지정한 제재 대상자와 동일하게 총 11개 기관 및 자회사에 대한 거래 중단을 결정했다. 미국 정부에서 설정한 제재 유예기간, 일반허가를 통한 예외적 거래 허용 분야 등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우리 정부의 거래 중단 조치에 더해, 미국 정부에서 지정한 제재 대상자와의 거래를 촉진·우회하는 등의 행위는 미국의 2차 제재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Q. 11개 주요 러시아 금융기관 및 자회사와의 거래 중단 시기는

A. 거래 중단 시기는 미국 정부가 제재 대상자별로 설정한 유예기간에 맞춰 동일하게 적용할 것이다. 다만, VEB, VTB, Otkritie, Sovcom 4개 은행은 형식적으로는 유예기간이 남아있으나 SWIFT 배제 대상이므로 13일 이후 실질적으로 금융거래가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Q. 미국 일반허가에 따라 예외적으로 거래가 허용되는 경우는

미국 정부는 제재 대상자와의 거래는 원칙적으로 금지하나, 예외적으로 일반허가를 발급해 일부 거래 허용한다. 우리 정부도 에너지, 농산물 및 코로나 의료 지원 등 미국에서 일반허가를 발급해 허용한 분야·은행에 대해서는 동일한 기준으로 거래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제재 대상이 아닌 은행과의 거래는 일반허가 여부와 무관하게 가능하다.

Q. 제재 대상 이외 금융기관과는 거래가 가능한지

A. 제재 대상이 아닌 기관을 통한 금융거래는 원칙적으로 가능하므로 확인 후 거래를 진행해야 한다. 다만 고객이 직접 제재 대상 은행과 거래하지 않더라도 송·수금 과정에서 중개은행이 제재 대상일 수 있다. 각 금융기관은 해당 사항을 고객에게 충실히 설명해야 한다.

Q. 미국의 제재 위반 시 금융기관에 적용되는 불이익은

A. 미국 정부가 지정한 제재 대상자와의 중요한 거래임을 알면서 촉진하거나 제재를 위반·우회한 제3국 기관에 미국 금융시스템 접근 금지 등 2차 제재가 부과될 수 있다.

Q. 러시아 정부의 제재 조치에 따른 송·수금 제한 사항은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경우, 우리 정부가 지정한 대(對)러 금융제재 대상 기관과의 거래가 아니더라도 러 정부·중앙은행의 제재 조치에 근거해 제한되고 있다. 현지 한국법인은 한국 내 개설된 본인계좌로의 외화송금이 불가하다. 현지 거주하는 한국 국적 개인 등(개인, 대사관, 현지 지사·사무소)도 한국으로 송금할 수 없다.

한국에서 러시아로 송금할 경우, 제재 대상이 아닌 경우 원칙적으로 가능하나, 글로벌 중개은행의 심사 지연·거부 등으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거래 가능여부 등 상세 내용은 주거래 은행에 확인해야 한다.

Q. 제재 유예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도 은행이 송금을 거부하며, 제재 대상 금융기관이 아닌데도 러시아로 송금과 신용장 발급을 거절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A. 제재 대상이 아닌 금융기관과 거래의 경우에도 미·EU 등 글로벌 중개은행의 심사 지연·거부 등으로 사실상 거래가 차단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국가별로 제재 대상·범위가 상이하고, 거래 상대방의 신용도와 거래 중개은행 등 거래별 상황이 다른 만큼 거래 전 주거래 은행 등에 확인해야 한다.

Q. 제재와 별개로 루블화 환전·송금이 어려운데

A. 최근 루블화 가치의 급격한 변동, 이에 따른 역외 루블화 거래 위축 등으로 국내 은행은 물론 대다수 글로벌 은행이 루블화 환전·송금 업무를 중단하는 상황이다. 루블화 송금 가능 여부 등 상세 내용은 주거래 은행에 확인해주길 바란다.

Q. 정부가 벨라루스에 대해 수출통제를 시행했다. 벨라루스 수출기업도 금융지원 대상인가

A. 정부는 벨라루스 수출통제 조처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도 10일부터 긴급금융지원 대상에 포함할 예정이다. 최근 1년간 벨라루스 수출·납품실적이 있는 기업 또는 수출·납품이 예정된 기업, 이들 기업의 협력업체 등도 신규자금 및 만기 연장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 해제 방법, 적정 매매 횟수, 베팅 금액 한도는?

올림프트레이드-거래제한-한도-경고문-메시지

오늘의 주요 키워드는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입니다. 올림프나 아이큐 옵션 같은 우량 브로커의 경우, 매매를 격하게 반복하다 보면 거래 화면 상에 ‘경고성 메시지’가 나타나곤 합니다.

베팅 금액이 너무 크든지, 동시에 너무 많은 종목을 거래한다든지… 입금액 대비 매우 큰 수익이 발생했음에도 계속 거래를 한다든지… 이 비슷한 사례를 겪은 분들은 짚이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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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이란?

그렇다면, 눈에 거슬리기만 하는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은 대체 왜 표시되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규제 기관의 관리, 감독을 철저히 받고 있는 브로커이기 때문입니다.

(올림프트레이드의 경우는, 사설 분쟁해결 기관인 ‘피나콤’에 등록)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실 텐데요…

만약, 조작을 일삼는 사기성 브로커라면, 언제든 고객 계좌에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는 ‘모종의 기술?’을 가지고 있기에 딱히 ‘경고성 메시지’를 띄울 이유가 없습니다.

당연히 라이선스도 없이 운영되고 있을 테니, 그 누구의 감시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고객의 승률을 조작할 수 있는 셈이죠.

즉,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불법적인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 을 굳이 표시할 이유가 없게 되는 것이죠.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

반면, 올림프나 아이큐 같은 우량 브로커들은 시스템 자체가 ‘조작 불가능한 구조‘이기에, ‘경고성 메시지’로 회사가 감당해야 하는 여러 가지 리스크(다음장 참조)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조작이 가능하다면, 조작 작업 자체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할 테니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 같은 메시지는 따로 띄울 필요가 없는 셈이죠.

아시다시피 《올림프트레이드》(OlympTrade)는, 세계 바이너리옵션 업계를 견인하는 대표주자로, ‘페이스북 구독자 수’만 봐도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150 만 클라쓰 ㄷㄷ

‘조작 소문’의 진위는 거래 제한 메시지

이렇듯 자타가 공인하는 디지털옵션(바이너리옵션) 업계 최고의 브로커임에도, 일각에서는 올림프트레이드를 비방하는 댓글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트레이더들을 매매를 제한하면서 조작 행위를 일삼고 있다.”라는 댓글도 있었는데요, 이는 아마도 경쟁 업체들의 ‘적튀(적고 튀는 행위)’가 아닐까 싶네요.

과연, 계정 수 6천만에 ‘페북’ 구독자 수 150만명 규모의 세계적 기업이 난잡한 조작질을 할 수 있을까요?

한 번이라도 걸리면,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과 막대한 기업 자산이 한번에 날아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들도 잘 알고 있기에 조작과 같은 리스키한 행위는 아예 처음부터 원천 봉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대신, 앞서 말한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 과 같은 메시지를 ‘인공지능 AI’가 자동으로 발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모든 고객의 손익금과 회사의 손익금을 거의 실시간으로 관리하면서 회사가 망하지 않도록 일종의 ‘리스크 방지 시스템’을 발동시키는 구조입니다.

다시 말해, 올림프트레이드 측에서는 고객 거래에 대한 최소한의 수수료만 확실하게 챙기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게끔 사전에 알고리즘이 짜여있는 셈이죠.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메시지 번역

올림프트레이드-거래제한메시지

처음 계정을 만든 후 거래를 하다 보면 운 좋게 하루 종일 수익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도 예외 없이 거래 화면 상단에는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You have exceeded the maximum amount on open trades for 1 day. Please wait for the time to expire.

거래 화면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셨다면 이런 느낌으로 표시되죠.

그렇다면, 자칫 ‘조작’(모로는 사람이 보면)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는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 은 왜 필요한 것일까요?

그 두번 째 이유는, 회사(브로커측)의 ‘출금 거부 리스크’를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출금 거부’는 브로커에게 있어서 회사의 생존과 번영에 직결하는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어느 브로커든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올림프트레이드나 아이큐옵션처럼 자금력이 충분한 우량 브로커들은 매우 정교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를 통해 철처한 리스크 관리를 거의 자동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이죠.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경고문의 본질

위험관리시스템-자동발동원인-바이너리옵션

디지털옵션(바이너리옵션)은 주식이나 선물, 마진거래 등과는 달리 ‘돈놓고 돈먹기’ 형태의 초단타 거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고객(거래자) 쪽에 운이 조금만 따라주면 ‘5연승’ 정도는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10연승 이상도 가끔 거래제한 발생할 정도죠.

그런데 만약 어느날, 간댕이 부은 갬블러들이 대량으로 사이트에 들어와서 100만 원으로 몰빵 10연승을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계산하기 쉽게 수수료는 없다고 가정하고)

10만 원으로 한번 이기면 20만 원이고 그걸 다시 모두 걸어서 이기면 40만 원이죠?

그리고, 이 돈을 또다시 ‘몰빵’으로 베팅해서 이기면 80만원… 이런 식으로 연속해서 10번만 이기면 초기 투자금 100만 원이 순식간에 10억 원이라는 거금으로 어마무시하게 튀겨집니다.

그리고 만약 이 고객이 곧바로 출금 요청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브로커는 다음 날 기괴한 변명을 둘러대며 본의 아니게 ‘출금 거부’를 하게 될 것이고, 그 소문이 퍼져 이 브로커는 결국 회사 이미지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파산을 하든지 ‘먹튀’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겠죠.

올림프트레이드나 아이큐옵션에 준하는 글로벌 기업이 아닌 이상 ‘수십억’이라는 거금을 항상 곁에 두고 운영되는 회사는 거의 없을 테니까요.

국내 업체들이 오래 못 가는 결정적 이유

그래서 국내 영세 업체들은 대부분은 얼마 못 가서 본의 아니게 ‘먹튀’를 하게 되고, 결국 이름을 바꿔서 다시 런칭하지만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한 후 체포되거나 자진 파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FX 렌트나 시티 사건 이후에도, 보맥스, FX원, 에그빗, FX탑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국내 업체(대부분 도박 업계 출신)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디 어디 ‘지점’이라고 홍보하는 곳은 무조건 조심해야 함)

앞서 설명했듯, 이러한 양아치 업체들은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탑재 하지 않은 채 무리수한 욕심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결국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점만 놓고 보더라도, 브로커 측에서 ‘디지털옵션(바이너리옵션)’ 트레이딩 서비스를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베팅 금액과 주문 횟수를 자동적으로 제한하는 ‘위험 방지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겠죠?

‘리스크 관리 시스템’, ‘거래 제한 시스템’ 등 브로커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긴 하지만 기본 개념은 다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고객이 수익을 내든 손실을 거래제한 보든 이러한 경고문은 똑같이 발동되는 구조이니, 어떻게 보면 우리들의 충동 매매 습관을 어느 정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이러한 점이 바로, 금융 비전문가가 운영하는 국내 도박 브로커와 해외 우량 브로커의 결정적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같은 시스템은 트레이더 개개인의 매매 횟수나 베팅 금액에 따라서 자동으로 발동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발동 기준이 되는 정확한 수치 등은 해당 인공지능 시스템 설계자 또는 일부 경영진만 알고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경고성 메시지 해제 방법

거래제한-경고문-해제방법

그렇다 해도, 트레이더 입장에서 보면 경고성 메시지들이 꽤 성가시게 느껴지기도 하고, 성공적인 매매에 있어서 큰 ‘방해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만약, 본인의 거래 화면에서 앞서 말한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 메시지를 보신 분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대응해 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경고문 메시지가 계좌 개설 직후부터 발생했다 하더라도, 침착하게 본인 인증 작업을 마치고, 정상 적인 거래를 5일 이상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안심하세요.

그럼에도 계속해서 경고성 메시지가 나타날 경우에는 본인의 거래 스타일이 아래 항목에 해당되지 않는지 확인한 후 해당 사항이 없도록 대처하시면 됩니다.

매매시 주의 사항

동시에 여러 종목에 걸쳐서 1분 거래를 수십 번 연속으로 주문하는 등의 매매 스타일 또는 자동매매 거래.

계좌 개설 직후부터 한 번의 베팅(주문) 금액이 현재 잔고의 10%가 넘는 매매를 반복하는 경우.

*위 내용은 서포트팀에 영어로 문의해서 얻은 답변을 번역한 문장입니다.

올림프트레이드 거래 제한에 걸리게 되면, 트레이더 본인의 자금 현황에 따라서는 일주일 이상 제한이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때는 이메일로 직접 문의해 보세요.

한시라도 빨리 제한을 풀고 싶다면, 메일 본문에 거래 아이디(숫자)와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기입 후 영문으로 문의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현재 한국어 서포트는 됐다 안 됐다 오락가락하는 상황이니)

올림프트레이드는 아이큐옵션과 달리 철저한 등급제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기도 한데요, 각 등급(스타터, 어드밴스, 엑스퍼트) 안에서도 또다시 레벨이 10단계 이상으로 갈라지는 조금 복잡한 등급 체제입니다.

그러나, 최하 레벨이라 해도 수익 배당률이 80% 이상은 나오니 이 부분은 딱히 신경을 안 써도 됩니다.

참고로, 2,000불 거래제한 이상 입급하면 ‘엑스퍼트’ 등급이 되면서 한 번에 5,000불까지 베팅 가능합니다.

저희 사이트를 통해서 계좌를 만드시고 등업코드를 입력하신 분은 1,000불 이상만 입금해도 엑스퍼트로 등업 되고, 보너스 코드를 입력하면 최소 30%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등돌린 로빈후드 '거래제한'에 뿔난 미 주식 개미들 소송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주식거래 무료 앱 로빈후드가 게임스톱 등 종목에 대해 거래 제한 조치를 취하자 28일(현지시간) 잇따라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미 CNBC방송과 블룸버그 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로빈후드 이용자인 브렌든 넬슨은 게임스톱 주식이 급등하는 가운데 로빈후드의 주식 거래 제한으로 투자 기회를 잃었다며 이날 뉴욕 맨해튼 남부연방지방법원에 집단소송 소장을 제출했다.

아울러 법원이 로빈후드에 대해 거래 재개를 즉시 명령해줄 것도 청구했다.

등돌린 로빈후드 '거래제한'에 뿔난 미 주식 개미들 소송

또다른 로빈후드 이용자인 리처드 가츠도 일부 종목 거래제한 조치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실을 봤다며 이날 시카고의 다른 법원에 소장을 냈다.

최근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집결지로 한국에까지 유명세를 타고 거래제한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로빈후드 집단소송'(r/ClassActionRobinHood)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대화방도 만들어져 개설 당일 2만명 넘게 가입했다.

이는 로빈후드가 게임스톱, AMC, 블랙베리 등 종목의 거래를 제한한 데 따른 것이다.

이트레이드, 인터액티브브로커스 등 다른 증권사도 비슷한 조치를 취했다.

그럼에도 이처럼 로빈후드에 개인 투자자의 소송이 집중되는 것은 가난한 사람을 도운 의적 '로빈후드'의 이름을 딴 이 증권사의 무료 앱을 이용하는 개인 투자자가 많기 때문이다.

등돌린 로빈후드 '거래제한'에 뿔난 미 주식 개미들 소송

로빈후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 투자자들이 늘면서 한국 증시에 '동학 개미'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졌듯이 코로나19 이후 미국 개인투자자를 상징하는 용어로 주목받을 만큼 개인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브렌든 넬슨의 소송을 맡은 알렉산더 캐버세이러스 변호사는 "로빈후드의 임무는 모두를 위해 금융을 민주화하는 것인데 실패했다"며 "잠재적인 투자자의 요구에 응하려고 자신들의 고객을 실망시켰다"고 말했다.

로빈후드의 이번 거래제한 조치에 대해 미 정치권의 반응도 부정적이다.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민주·뉴욕) 하원의원은 "헤지펀드는 마음껏 거래할 거래제한 수 있는 상황에서 개인들의 주식 매수를 막은 로빈후드 결정에 대해 더 알 필요가 있다"며 청문회 개최를 지지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에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 상원의원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투자자 보호 책임 등을 이유로 거래 제한에 나선 로빈후드는 소송에 대해 아직 특별한 입장을 표명하지는 않고 있다.

다만 매수를 막은 일부 종목에 대해 29일부터 제한적인 매수를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빈후드 등 일부 증권사의 거래 제한이 취해진 28일 뉴욕 증시에서 게임스톡 주식은 전장보다 44.3% 떨어진 193.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게임스톱 주가가 하락한 것은 6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이 회사는 전날까지 올해 들어 1,700%가 넘는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 중이었다.

이는 소셜미디어(SNS) 레딧에 '월스트리트베츠'(WallStreetBets)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토론방을 중심으로 뭉친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매수에 나선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온라인 유통이 대세로 잡힌 상황에서 한물간 업종으로도 볼 수 있는 이 회사에 대규모 공매도 투자(주가 하락을 예상하는 투자자가 보유하지 않은 상태의 주식을 빌려 판 뒤 나중에 사서 갚는 방식의 매매 기법)를 한 헤지펀드 등 전문 투자자들은 수조 원대의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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