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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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이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주식수수료, 증권사 수수료 비교(증권사 이벤트 링크)

위 자료는 2022년 6월 21일 해당 정보 조회 기관에서 발췌한 자료로 거래액 10만원, 50만원, 100만원, 1000만원, 1억원을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회사별로 개설계좌의 오프라인, 온라인(HTS, ARS, 스마트폰)의 경우 각각 수수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이용해 주식 거래 수수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에 없는 수수료자료 링크 참고)

▼2022 증권사별 개좌개설 수수료 혜택 이벤트 모음▼

2022 증권사 주식수수료 비교, 계좌개설 혜택 이벤트 모음 (+ ISA계좌 이벤트) - 금융,개발 > 모이라

주식거래 수수료 비교 본 자료는 해당 정보 조회 기관에서 다운로드 받은 자료로 거래액 10만원, 50만원, 100만원, 1000만원, 1억원을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회사별로 개설계좌의 오프라인,

유진투자증권, SK증권, 유안타증권, 신한금융투자, 유화증권, 미래에셋대우, 상상인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한양증권, 신영증권,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KB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DB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부국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이베스트투자, 도이치증권, 코리아에셋, IBK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DS투자증권, 케이티비투자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토스증권, 카카오페이 증권 외 (자료 미기입 내용 유) >>흥국증권 수수료 보기

투자자는 거래 증권회사 선택 시 수수료 수준뿐만 아니라 증권회사별로 제공되는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시화면에 명시된 수수료금액은 각 증권사가 징수하는 일반 수수료 금액(거래실적이 없는 신규 투자자 기준 최저 수수료)이므로, 실제 적용되는 수수료율은 거래조건·고객등급· 협의사항·이벤트 적용 등에 따라 회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투자의사결정을 위해서 회사별 전체 “수수료 부과기준”을 참고하거나 ‘회사명 클릭 후 증권회사의 홈페이지로 이동’ 하시기 바라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정보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기준일자에 해당하는 수수료 금액을 증권사의 공시담당자가 직접 제출한 것이며, 기준일자 이후에는 수수료금액의 변경가능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최근 금융시장의 화두는 해외 주식 투자다. 저금리·저성장이 계속되면서 국내 주식시장만 바라보던 투자자의 관심이 해외로 향하고 있다. 2017년 해외 주식 거래 규모는 2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은 6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반해 국내 주식 거래 규모는 최근 5년간 27%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증가에 그쳤다. 투자자의 관심에 발맞춰 증권사에서는 해외 주식 온라인 매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덕분에 해외 주식 투자는 이제 거액 자산가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자산관리의 한 축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해외 주식 투자 시 알아야 할5가지 체크포인트를 살펴보자.

체크포인트#1 환율 위험
해외 주식은 거래 국가의 통화로 환전해 투자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이 투자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최근 10년간 원/달러(USD) 추이를 살펴보면, 가장 안전한 통화인 미국 달러도 시장 상황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 2017년 원/달러(USD) 환율은 11% 하락했다. 같은 기간 미국 주식에 투자해 해당 종목 수익률이 10%라면, 환율 감안 시 최종 수익률은 -1%로 감소한다. 반대로 원/달러(USD) 환율이 11% 상승했다면, 최종 수익률은 환차익이 더해져 21%로 증가한다. 환율 전망을 고려해 환차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환율 전망은 전문 지식이 필요해 일반 투자자에게는 어렵다. 해외 주식 투자 경험이 부족하다면, 환율 변동성이 높은 이머징 국가보다는 미국 등 선진국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체크포인트#2 세금
해외 주식 투자는 국내 주식 투자와 달리 주식 매매손익(매매차익-매매차손)에 대해 양도소득세(22%, 주민세포함)를 분류과세한다. 특히 양도소득은 소득자가 직접 국세청에 소득신고 후 세금을 내야 하며 불성실 납부 시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양도소득 및 양도소 득세 계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연간 매매손익을 모두 합산해 기본공제금액인 250만원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해외 주식에 투자해 배당금을 받게 되면 국내 주식과 마찬가지로 배당소득세가 발생한다. 배당 소득은 다른 금융 소득과 합산해 연간 2000만 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해당한다(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종합과세하지 않는 분류과세 대상).

체크포인트#3 환전 및 거래 수수료
해외 주식은 반드시 거래 국가 통화로투자해야 하므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한다. 투자에 앞서 환전 수수료를 고려해 목표 수익률을 설정하고, 잦은 환전으로 불필요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제로에 가까워졌지만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는 대부분 0.25~0.5% 수준으로 잦은 매매 시 비용 부담이 커진다. 따라서 국가(시장)별 최저 거래 수수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저 수수료는 소액 주문시에도 최소한 부담해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소액 투자자 및 분할매수 투자자에게 불리하다. 증권사에 따라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및 최저 수수료 제도가 다르므로 투자에 앞서 증권사별 수수료를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좋다.

체크포인트#4 국가(시장)별 상이한 주식시장 거래제도
거래 국가(시장)별 거래제도를 충분히이해해야 한다. 실제로 많은 해외 주식투자자가 중국과 홍콩 주식시장을 헷갈려 한다. 투자하려는 중국 주식이 어느 시장에 상장되어 있느냐에 따라 거래통화부터 거래시간, 거래단위, 가격제한폭(상하한가) 등 주식시장 거래 제도가 달라지므로 빠짐없이 확인하는절차가 필요하다.

체크포인트#5 해외 주식 투자 정보 부족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에 비해 투자 정보가 부족하므로 투자 시 더욱 신중해야 한다. 이제 막 해외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면 모르는 해외 기업보다는 아마존, 엔디비아, 구글 등 익숙한 글로벌 초우량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특정 종목이 아니라 지수, 섹터에 투자하는 해외 상장지수펀드(ETF)도 좋은 대안이다. 대부분 증권사는 해외 전용 모바일트레이딩시스 (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운용하며 해외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종목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 분석, 환율 전망 등 다양한 리서치 자료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summary

• 저금리·저성장 시대 해외 주식 투자 열풍,해외 주식 거래 규모 크게 늘어
• 온라인 매매 시스템 도입으로 해외 주식 거래,쉽고 편리해져
• 거래 국가 통화로 투자,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음
• 해외 주식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매매 손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에 대해 배당소득세 발생
• 잦은 환전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환전 수수료 주의
• 거래 국가별 거래제도 꼼꼼히 확인
• 해외 주식 투자 초보라면 익숙한 글로벌 초우량 기업에 투자

QnA

Q. 해외 주식 결제금액 상위 종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현재 글로벌 시가총액에서 국내 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2% 남짓으로, 세계 100대 기업의 1%에 해당한다(‘삼성전자’가 유일). 2017년 해외 주식 결제금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미국에 상장된 글로벌 초우량 기업이며, 특히 인터넷·IT기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해외 주식 결제금액 순위] 1위 CHINA AMC CSI300 INDEX ETF(홍콩), 2위 아마존(미국), 3위 엔디비아(미국), 4위 알리바바(미국), 5위 텐센트홀딩스(홍콩), 6위 알파벳(미국), 7위 애플(미국), 8위 넥슨(일본), 9위 비자(미국), 10위 페이스북(미국) *자료: 예탁결제원


Q. 해외 주식 거래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증권회사 해외 주식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이용한다. 먼저 해외 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계좌를 개설 한다. 최근 비대면계좌 개설이 가능해져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계좌 개설 및 외화증권 약정을 등록할 수 있다.
[해외 주식 매매 프로세스] 계좌 개설 및 외화증권 약정 등록→증권사 MTS 또는 HTS설치→입금 및 환전→해외 주식 주문→환전 및 출금

Q. 해외 주식 투자 정보 얻는 방법은?
증권사마다 운영하는 MTS 사이트 또는 앱, 인베스팅닷컴 (www.investing.com) 사이트와 앱, 스톡마켓(Stock markets) 앱, 블룸버그(www.bloomberg.com) 사이트와 앱 등 해외 투자 정보 전문 사이트와 앱을 활용하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자료 제공 및 도움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하철규 수석연구원, 김은혜 책임연구원)

bravo_logo

정리 이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증권사 수수료 비교(8개 표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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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주식 계좌 개설이 가장 기본요건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주식 계좌를 개설하는 분들을 위해 증권사별 혜택/이벤트, 주식 수수료가 젤 싼 곳은 어디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즘에는 증권사 서비스가 평준화가 돼서 대부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래서 개 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어디 증권사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때문에 증권사를 비교해 보실 때 수수료 혜택 기간은 언제까지 유효한지, 증권사별 거래 수수료는 얼마인지가 증권사 선정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나머지 현금 이벤트 및 부가서비스는 2순위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정도로 고려하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자 그럼, 2021년 하반기 증권사 별 혜택/이벤트와 거래 수수료를 알아보겠습니다.

증권사별 국내 주식 수수료 이벤트 비교

아래 표는 이번 달 8월 초 기준으로 국내 주식 수수료 이벤트를 비교해 놓은 표인데요.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수수료가 저렴한 증권사 8개를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비교해 봤습니다.

비교 교려 항목은: 신청 기간, 대상, 거래 수수료율, 현금 이벤트 여부, 수수료 적용 기간으로 분류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벤트 신청 대상은 신규나 휴면인데 중요한 부분은 대부분 비대면 계좌 개설 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영웅문 NH투자증권 나무 KB증권
대상 신규/휴면 온라인 고객 신규/휴면 온라인 고객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고객 신규/휴면 온라인 고객
신청기간 2021.05~ 2021.09.30까지 2022년01.31 까지 2021.09.30까지
수수료 적용기간 평생우대 비대면: 개설일부터 6개월
은행: 개설일부터 3개월
평생우대 평생우대
거래 수수료 0.008% 0.0036%
(기존 0.015%)
0.0043% 0.0044%
현금 지원금 주식 이관시 500만원
지급
없음 없음 국내주식 쿠폰 1만원

삼성증권 Mpop 미래에셋대우증권 한화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상 신규/휴면 온라인 고객 신규/휴면 온라인 고객 생애 첫 개설
신규/휴면 고객
신규 비대면 계좌 개설고객
신청 기간 2021.12.31 까지 2021.08.31까지 2021.08.31 까지 2021.10.31 까지
수수료 적용기간 평생우대 평생우대 평생우대 평생우대
거래 수수료 0.0036% 0.0036% 0.004% 0.0036%
현금 지원금 주식 이관시 최대
500만원 지급
1. 주식 1주 매수시 2만원지급
2. 주식 이관시 최대
500만원 지급
1. 계좌개설시 3만원
2. 100만원 거래시 3만원
3. 천만원 거래시 3만원
4. 주식 이관시 최대
500만원 지급
코스피 200에서 무작위 주식 1주 지급

보시는 것처럼, 키움, 미래에셋, KB 증권, 한화투자증권의 경우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그동안 매번 연장한 걸 보면, 추가로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주식 수수료 저렴한 증권사

가장 중요한 거래 수수료 및 적용기간은 삼성증권, 미래에셋, 한국투자증권이 0.0036%의 최저 수수료로 평생 우대 혜택까지 주고 있는데요.

올해 상반기 때만 해도 적용기간이 평생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우대가 적용되는 증권사가 얼마 안 되었지만, 지금은 키움증권을 제외하고 거의 평생 우대라고 보시면 될 듯싶습니다.

키움의 경우 이벤트 기간 동안은 0.0036%로 삼성, 미래에셋, 한국투자 등과 같이 가장 저렴하나, 6개월 뒤면 기존 수수료인 0.015%로 적용되니, 거래 수수료 부분에 있어서 키움증권은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증권사 별 이벤트

또한, 각 증권사마다 타 증권사에서 이관을 하거나 계좌 개설을 하고 일정 금액 거래서 다양한 현금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현금 혜택은 한화투자증권이 계좌 개설만 해도 3만 원, 100만원이상 거래서 3만 원, 1000만 원 이상 거래서 3만 원 이렇게 총 9만 원까지 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타 증권사에서 주식을 이관하면 최대 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현금 혜택면에서는 가장 좋아 보입니다.

미래에셋에서는 주식 1주 매수 시 2만 원 지급하고, 주식 이관 시에도 최대 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이관 이벤트는 사실상 몇 십억 이상 투자해야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최대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통 몇백~ 몇 천만 원 이관하고 5~10만 원 정도 더 받는다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증권사 추천 2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곳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주식 증권사 2곳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서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 거래 수수료로 생각되는데요.

첫 번째 추천 증권사는 수수료 혜택 적용기간이 평생 우대, 현금 이벤트 9만 원 그리고 거래 수수료 또한 0.0036%로 가장 저렴한 미래에셋 대우가 가장 좋아 보입니다.

두 번째 추천 증권사는 신규가 아닌 증권사 이관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수수료 0.0004% 차이는 있지만 현금 이벤트가 많은 한화투자증권을 추천드립니다.

자 이렇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및 이벤트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혹시 제 글이 도움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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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계좌 개설 방법,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하는법 정리

코로나 19 발생 후 주식 투자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주식 계좌 개설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초보자 분들을 위해 주식 계좌 개설하는 방법 및 개설 혜택(이벤트)에 대해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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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이 해외주식을 1주가 아닌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거래할 수 있는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잇따라 오픈하고 있다.

1주당 가격이 비싼 해외 주식을 소액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증권사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지원하고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있는 증권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카카오페이증권, 키움증권, 토스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9곳이다.

이외에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등 총 20곳이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시작하기 위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았다.

소수점 거래는 온전한 1주(온주)가 아닌 소수점 단위로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테슬라가 1주에 1000달러가 넘고 아마존닷컴이 3300달러에 달하지만 소수점 거래를 이용하면 1달러만 투자해도 주식을 쪼개서 살 수 있다.

다만 증권사에 따라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운영 방식이 다르다. 수수료뿐 아니라 종목수, 최소거래단위, 최소거래금액에 차이가 있다. 또한 현재 해외주식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자동주문이나 환전 서비스도 증권사별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현재 거래종목이 가장 많은 곳은 토스증권이다. 4월부터 해외주식 실시간 소수점 거래를 시작하는 토스증권은 거래종목이 2700여 종목에 달한다. 기존 증권사 가운데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이 736종목으로 가장 많았지만 토스증권이 3배가 넘는 종목을 선보인 것이다.

기존 방식은 투자자들이 소수점 거래를 신청하면 증권사가 이를 1주 단위로 만들어서 매매주문을 체결하는 식인데, 토스증권은 이 과정을 생략하고 소수점 거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미국 파트너사에 거래 주문을 직접 전송해 실시간 다종목 주문 체결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다음은 키움증권 영웅문S글로벌에서 529종목, 한화투자증권은 490여 종목, 신한금융투자는 386종목 등 순이었다. 삼성증권은 오투(O2)에서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200종목을 거래하고 있으며 4월 중 엠팝에서도 가능토록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증권이 거래종목 24개로 가장 적었다. 테슬라, 디즈니, 넷플릭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등 미국 우량 주식으로 시작해 점차 종목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펀드에서 ‘동전 모으기’와 같이 누구나 소액으로도 쉽고 재미있게 투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온 만큼,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사용자들이 ‘나’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해외 우량 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다르게 생각했다”며 “상대적으로 비싼 해외 우량주도 누구나 동등한 환경에서 투자할 수 있도록 형평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곳은 토스증권과 키움증권으로 0.1%였다. 토스증권은 6월말까지만 이벤트 형식으로 0.1%로 운영되며 이후에는 0.25%로 오른다.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은 0.25%에 달했다.

다만 수수료 관련 이벤트를 벌이는 곳이 많았다. 4월1일 기준으로 소수점 거래 관련 수수료 이벤트를 문의한 결과 카카오페이증권이 4월30일까지 거래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 무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KB증권도 ‘동일종목 10만 50플러스포털 | 50 포탈 해외 주식 투자 5가지 체크포인트 원 이하 소수점 매수 수수료 무료’ 이벤트 중이다.

삼성증권도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매수수수료 0%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1만 원 이하 주문시 매달 10건 수수료 무료, 자동투자 시 월 40만 원까지 수수료 무료다.

최소거래금액은 대부분 1000원(1달러) 수준이었으나 신한금융투자만 0.01달러부터 가능했다. 최소거래단위는 토스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이 소수점 6자리까지 가능했고, 키움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이 소수점 4자리, 신한금융투자는 소수점 2자리까지였다.

주문 가능시간은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이 24시간이었다. KB증권의 경우 당일 밤 12시까지 신청된 주문을 한번에 체결하는 식이다.

실시간 거래를 도입한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은 미국 장 오픈 시간에 맞춰 운영된다. 토스증권은 서머타임 적용 기준 밤 10시 반에서 다음날 4시까지이며, 카카오페이증권은 밤 11시 반부터 다음날 5시 반까지다. 프리마켓 시간에는 예약 주문 형태로 체결된다.

증권사 관계자는 "소수점 거래 시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이 증권사에서 서비스 되는지 확인해야 하며, 환전 수수료나 방식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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