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야후 파이낸스에서 실적 발표일정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finance.yahoo.com/calendar/earnings)

한국증권시장(韓國證券市場)에서 거래가격분포(去來價格分布)와 가격제한폭(價格制限幅)의 영향(影響)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시장이 미국시장과 다른 점을 이용하여 시가와 종가를 비교하여 동시호가방식(同時呼價方式)과 접속매매방식(接續賣買方式)의 차이를 추정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와 거래가격에 대한 가격제한폭(價格制限幅)의 영향(影響)을 살펴보았다. 여기서는 가격제한폭의 영향을 고려하기 위해 수익률이 아니라 절대가격변동(絶對價格變動)을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일별 그리고 하루중 가격변화의 분포는 정규분포라고 할 수 없다. 2) 종가가 아니라도 가격제한폭의 영향을 받으며 상한가가 하한가보다 2.5배 이상 주가 변동을 제약한다고 할 수 있다. 시간대로는 종가를 제외하고는 오전종가에서 그 영향이 가장 크다. 3) 동시호가와 접속매매 방식에서 분산과 자기상관계수의 일관성 있는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따라서 시가의 분산이 종가의 분산보다 크다는 결과는 거래방식의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차이뿐만아니라 하루중 첫번째 거래와 마지막 거래라는 특정 시간대의 가격이기 때문에 갖는 특성도 중요하다. 4) 각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시간대 별 가격 변화가 동일한 분포를 갖는가를 비모수 검증 방법에 의해 검증했을 때 접속매매인 오전종가와 오후 접속매매 종가의 분포는 다르다고 할 수 없었으며 시가와 종가는 다른 시간대의 분포와 유의하게 달랐다. 5) 하루중 어느 시간대에 가격변화의 분산이 가장 큰가를 검증한 결과 오전시가에서 오전종가까지 시간에서 분산이 가장 켰다. 그 다음으로는 오후 접속매매 종가에서 오후동시호가 종가까지로 이 시간대는 거의 시간차가 없다는 점에서 놀라운 현상이라 하겠다. 6) 종가를 제외하고는 모든 시간대에서 가격반전현상이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거래시간 동안은 시장에 새로운 정보가 계속 도달하지만 비거래시간에는 정보가 도달하지 않아 이전 정보에 대해 조정하게 되며 이 조정에서 관성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

큰 꿈을 꾸게 해주는 주식시장

예전에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주식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을 때에 '첫끗발 개끝발'이라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첫 거래에 대박이 터질 때마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재테크의 수준을 넘어 욕심을 가지게 될 때가 생깁니다. 그런생각을 할 때마다 규칙적인 생활을 어떻게 지켜나가야하나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주식시장 시간에 맞춰서 생활 패턴을 맞춰보자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무너지곤 했습니다. 주식시장 시간이 직장인이 일하는 시간보다 훨씬 짧기 때문에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시간이 있었네요.

우리나라 주식시장 시간

우리나라 주식시장 시간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리나라 정규 주식시장의 개장시간은 오전 9시입니다. 폐장시간은 오후 3시 30분으로 총 6시간 30분입니다. 지난 2016년 8월 이전에는 장마감시간이 오후 3시로 총 6시간 거래시간이었는데 30분이 연장되었습니다. 거래시간 연장의 이유는 증권시장 활성화, 자금유입, 해외투자자들의 불편 해소로 거래 활성화 등이 있었습니다. 특히 해외투자자들은 한국 증시 거래시간이 짧아 거래에 제약이 있었는데요. 홍콩, 싱가포르 투자자들은 자국시장보다 한국시장이 두세시간 장을 빠르게 마치기 때문에 거래전략 구사를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해외 주식시장 거래시간은?

주식시장은 전 세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어 제대로 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주식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동향은 어떤지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해외주식시장 시간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 표는 미국, 일본, 중국, 홍콩, 영국, 독일의 주식거래시간입니다. 시차가 많이나는 유럽과 미국은 우리나라 밤, 새벽 시간에 거래가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래서 미국과 유럽시장의 동향에 따라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폭락하기도, 폭등하기도 합니다. 영국과, 독일 등 유럽은 주식시장이 하루에 8시간 30분씩 열려있네요.

2017 주식시장 휴장일

주식시장 휴장일은 공휴일에 쉽니다. 주말(토요일, 일요일)에는 쉬구요. 연초 연말에는 주식시장이 하루정도 더 쉬기도 하구요. 참고하셔서 거래하시는데 도움이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주식시장 시간부터 해외주식시장 시간, 휴일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주식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를 보는 눈이 필요하니까요. 세계의 돌아가는 증시동향을 잘 체크하셔서 현명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해외주식 거래시간 개장시간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우리나라의 주식 거래시간은 07:30분~18시까지입니다. 9시부터 3시 20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장중 시간이라고도 하죠. 주식거래 시간은 크게 정규시장 9시~15시과 시간외시장(장전, 장종료후, 시간외단일매매)로 이루어집니다.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눈에 해외주식 거래시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우리나라를 보면 시간별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08:30~08:40 - 장전 시간외 거래. 8시20분부터 주문가능하여 주문가격은 전일 종가로 고정. 체결방식은 실시간 체결. 주문화면 0695 "장전 시간외 주문"
  • 08:30, 15:30 - 동시호가
  • 09:00~15:00 : 정규거래 시간
  • 15:30~16:00 - 시간외 종가 거래. 주문가격은 당일 종가로 고정되며 15시 30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체결은 15시 40분부터 실시간으로 체결됩니다. 주문화면은 기본 주문화면에서 시간외 선택
  • 16:00~18:00 - 시간외 단일가 거래. 주문가격은 당일종가 대비 +10%~ -10%에서 주문(단, 정규 거래의 상, 하한가를 벗어나지 못함) 체결방식은 10분 단위로 동시호가 체결(총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12번) 부문화면 0625 "시간외단일가주문"

해외주식 거래시간

  • 미국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밤23:30~오전6시
  • 일본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오전9시~11시30, 12시30분~15시
  • 중국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오전10시~12시30, 14시~16시
  • 홍콩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 10시30분~13시 , 14시~17시
  • 영국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으로 17시~오전1시30분(서머타임 적용시 1시간씩 당겨짐)
  • 독일주식 거래시간 : 한국시간으로 17시~오전1시30분(서머타임 적용시 1시간씩 당겨짐)

한국시간을 위 사진만 보시면 됩니다. 주식을 하면 반드시 알아야할 주식 거래시간입니다.

주식 매매 할 수 있는 시간을 알아야 전략적으로 더 사야할때가 있고 팔아야할때가 있는데 시간외 단일가를 많이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초보라면 동시호가, 시간외 종가가 뭔지 용어와 시간을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해외주식 거래시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워낙 커서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 혹은 급락하는 경우가 많아, 일종의 완충 장치라 할 수 있는 주식가격 상하한제(±30%)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급등락으로 인한 시장 전체의 패닉을 막거나 완충하는 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주식시장에는 우리와 달리 상하한가 제도가 없습니다. 즉 하루만에 50% 이상 상승할 수 있는 겁니다. 구미가 당기시나요?

물론 반대로 50% 이상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미국 증시의 개별종목이 그 만큼 급등락하는 경우를 본 적은 없습니다. 미국주식과 한국주식 간에는 여러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 미국주식 매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미국과 우리나라 주식 간의 차이에 대해 주요한 내용 위주로 짚어보겠습니다.

1. 미국주식에는 상하한가 제도가 없다.

이미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미국주식시장에는 상하한가 제도가 없습니다. 미국에서만 그런 것은 아니고 일본이나 홍콩 증권거래소의 경우도 현재 상하한가 제도를 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상하한가 제도가 오히려 일시적인 가격 왜곡 상태를 다음 날로 연장시키는 역효과를 갖고 있다는 게 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선진 주식시장의 경우 시장의 안정을 지키기 위해 반대로 가격제한을 폐지하고,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수급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방식, 주식 거래시간을 연장하는 제도 등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바로 시장의 자체 정화 기능을 중시하는 것 입니다.

2. Pre-market & After-market

미국 주식시장에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의 정규장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23:30~익일 06:00 까지 운영됩니다(섬머타임 적용 시 한국 시간으로 22:30~익일 05:00). 이 정규장 외에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라는 거래 시간이 운영되는 것인데요. 프리마켓(Pre-Market)은 정규장 시작 전에 5시간 30분간, 애프터마켓(After-Market)은 정규장이 마감된 후 4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The New York Stock Exchange)

운영되는 방식은 정규장과 동일합니다. 아쉽지만 국내증권사를 통한 미국 주식거래 시 애프터마켓 거래를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프리마켓 거래의 경우 일부 증권사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물론 프리마켓 운영 시간을 전부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키움증권의 경우 정규장 개장 전 약 1시간 30분간 프리마켓 거래도 이용 가능하며, 이는 국내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프리마켓 5시간 30분, 정규장 6시간 30분, 애프터마켓 4시간, 도합 총 거래시간 16시간입니다. 상하한가 제도 대신 거래시간을 충분히 제공해 일시적인 가격 왜곡 현상을 시장의 자체적인 정화기능으로 화하려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 정규장 이외의 주가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정보는 기록되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다는 점 알아두세요.

3. 실시간 수급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우리처럼 개인이나 외국인, 기관의 실시간 수급데이터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즉 우리처럼, 외국인투자가들이 연속 몇 조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다느니 하는 뉴스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실시간 수급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외국인이나 기관, 개인 등 각 투자자의 수급 정보 결과값만 공표하는 것이 투자를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고 볼 수 없으며, 오히려 시장의 혼란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관이 파는 종목을 따라 팔면 손해를 덜보는 것이 아니며, 외국인이 매수한다고 따라서 산들 돈을 버는 게 아니란 점이 쉬운 예입니다.

4. 미국 주식 거래에는 동시호가가 없다.

이해를 돕겠습니다. 동시호가라는 것은 정규장이 시작하기 전 혹은 마감되기 전, 정해진 일정 시간동안 주문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정규장이 시작하기 전에 본인이 특정 가격, 수량의 주문을 넣었다고 해서 장이 시작된 후 원했던 그 가격에 매매가 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동시호가 주문 체결방식으로 가격, 시간, 수량 우선의 법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높은 가격의 매수주문과 낮은 가격의 매도주문이 우선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체결되며, 같은 가격이라면 먼저 주문한 거래가 우선 체결됩니다. 같은 시간에 주문을 넣었다면 수량이 더 많은 주문이 우선되는 식의 체결방식 입니다.

동시호가에 대한 설명이 되었나요. 이 동시호가라는 것은 대부분 선진 주식시장에서는 볼 수 없는 제도입니다. 우리 주식시장을 보면 아시겠지만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주문을 내면서 호가창을 왜곡시키는(혹은 더럽히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으나 여기에 장난기 섞인 호가도 있겠고, 특정 목적을 가지고 가짜 시세를 만들기 위한 노림수도 섞여 있는 겁니다. 결국 이런 동시호가는 가짜 시세 정보가 만들어질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선진시장 및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동시호가 제도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5. 미국주식을 나타내는 기호 '심볼'

우리나라는 숫자로 종목을 구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종목 코드는 005930, 현대차는 005380 이런 식입니다. 미국 주식은 심볼로 종목을 구별시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심볼은 MSFT, 아마존은 AMZN 이런 식입니다. 물론 이건 표시하는 방식 상의 차이이며 의미상 다른 점은 없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매도 시 거래금액의 0.25%를 거래세로 차감하고 있습니다. 미국주식의 거래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매년 한 해 실현된 거래수익과 손실을 계산하여 수익이 250만 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수익의 22%를 다음 년도 소득세 신고 시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매매를 통해 얼마를 벌든 상관없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수익의 22%를 납부해야 하며, 보유만 하고 매도하지 않았다면 양도소득세 납부대상이 아닙니다.

야후 파이낸스에서 실적 발표일정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finance.yahoo.com/calendar/earnings)

한국 시장과의 차이점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미국 주식시장은 실시간으로 개인, 기관, 외국인의 수급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 거래시간이 상대적으로 길다는 점, 상하한가 제도가 없다는 점 등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여기 또 한가지 그 매력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전세계 증시 시가총액 1위답게, 일부 작전세력에 의한 급격한 가격 왜곡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블룸버그에 따르면 작년 2019년 말 기준으로 미국의 증시 시가총액은 약 34조 4,520억 달러로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동일 시점 중국은 7조 2,411억 달러(2위) 였으며, 우리나라는 1조 4,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265억 달러 였으니, 미국 주식시장의 엄청난 규모를 가늠할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할 것을 권유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곳이 기업의 실적 위주의 투자가 잘 정착된 시장이란 점 입니다. 기업의 실적에 기반한 투자가 빛을 발하는 곳,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사실 이 것은 굉장히 기본적인 원칙임에 틀림 없지만, 실제로 시장에 정착되는 것은 또 너무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리 주식시장도 그런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곳이 되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을 마칩니다.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