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에서 트렌드 전략의 유능한 적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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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마루 아이디어사업화 지식인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한차례의 유행으로 끝날 것 같지 않다.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모든 영역에 어떤 본질적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그 가능성은 기회의 형태로도 위기의 형태로도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멘토와 멘티 모두가 그 가능성의 단초를 확인하고, 이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로서 유럽 최대의 컨설팅 업체인 롤랜드버거는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현장과 역사적 맥락을 다루는 것은 물론, 이미 도착한 미래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가들을 인터뷰해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미 와 있는 미래’의 실체를 대충 알아서는 안 된다. 구체적으로 깊이 이해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세계 각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전략과 인간과 로봇의 일자리 전쟁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자율주행차, 디지털 헬스케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3D 프린터 등의 4차 산업혁명 주역과 그들로 인해 촉발되는 산업 생태계 변화까지 상세하게 다룬다.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미치거나 4차 산업혁명이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한 2030년까지의 메가트렌드를 분석함으로써 종합적으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2.도서의 주요 내용

(도서의 개요)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역사적 맥락과 전세계 기업과 국가의 실질적 대응을 소개하고, 일자리 문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클라우드, 3D프린터,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혁명의 주역들에 대한 사항을 현장의 목소리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기업의 경영진과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주요기업의 전략을 알아보고, 2030 7대 메가트랜드를 다룬다. BMW 그룹의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지원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의 절대적인 가치로 파악한다. 독일 공학 아카데미의 헤닝 카거만 회장은 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이 순조롭게 정착할 수 있었던 이유를 처음부터 노조와 함께 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한다. 노동자와 분리된 상태에서 추진되는 4차 산업혁명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우버 독일의 CEO인 크리스티앙 프리즈는 “자동차를 소유하는 시대가 종말한다”고 선언한다. 자율주행차로 인해 자동차 생태계가 완전히 바뀔 수 있음을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SAP의 제품 및 혁신 담당 이사회 임원인 베른트 루커트는 클라우드 기술과 그것으로 촉발될 새로운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말하고, 에어버스의 최고기술책임자 장 보티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이 가장 신경 써야 할 정보 보안에 대해 말한다. 정보 보안이 허술하다면 그 어떤 혁신 기술도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으므로, 이 분야에서만큼은 기업 간 경쟁보다 협력을 강조한다. 2030 7대 메가트렌드는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도 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고도 한다.

(도서 목차의 서술적 표현 )

이 책은 4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4차 산업 혁명은 어떤 것인지, 어떤 현상을 보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2부에서는 자동차 산업, 헬스케어 산업, 로봇 산업,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인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 보여준다. 3부에서는 4차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 BMW, 우버, SAP, 에어버스, 포드 등 대표적인 기업가들의 4차 산업혁명에서의 각 기업들의 현황과 대응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상세히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2030년까지 메가트렌드의 인사이트를 분석하였다.

3. 아이디어 사업화 개발자 활용 지식

(아이디어사업화 개발자에게 의미가 있는 지식)

롤랜드버거가 제시한 4차 산업혁명의 현장에서의 새로운 기술 분야는 다음과 같다. 1) 디지털화로 대변되는 스마트 공장 2) 새로운 생태계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자율 주행차 3) 공상과학 소설이 현실이 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4) 일본의 4차 산업혁명 양 날개로서의 로봇과 빅데이터, 하늘이 내려준 비즈니즈인 클라우드, 역동적인 틈새시장을 노리는 3D 프린터가 그것들이다.

(도서를 대표 할 수 있는 핵심 지식)

4차 산업혁명이 미래의 길잡이가 된 건 확실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건 그것만이 아니다. 롤랜드버거는 지금부터 2030년까지 형성될 가장 중요한 메가트렌드를 선정하여, 곧 들이닥칠 가까운 미래에 관하여 보다 통합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일곱 가지 메가트렌드는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도 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롤랜드버거에서 선정한 일곱 가지 메가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1) 인구학적 역학 - 세계 인구의 증가, 청년 국가와 노년 국가의 구분, 선진국으로 이동 중인 세계 인구, 도시화,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2) 세계화와 미래 시장 - 지속적인 세계화와 경제 통합, 새로운 실세 BRIC, BRIC을 넘어서는 MINT/MIST/Next 11,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3) 자원 부족 - 신흥 시장의 성장으로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 물 부족과 식량 문제, 기타 자원의 지역적 불균형,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4) 기후 변화와 생태계 위기 -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 지구 온난화, 삶의 기반을 위협하는 생태계 위기,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5) 기술 발전과 혁신 - 경제 번영의 원동력인 혁신, 인류의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생명과학,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6) 글로벌 지식 사회 - 지식의 확산, 인재 확보 전쟁, 성별 격차 해소,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7) 지속 가능성과 국제적 책임 - 협력하고 충돌하는 국가, 세상을 바꾸는 시민과 NGO, 기업의 거래소에서 트렌드 전략의 유능한 적용 사회적 책임,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등이다.

4. 독서 권장 대상과 적용 방법

4차 산업혁명의 현장을 이해함으로써 이에 대응하려는 예비 창업자, 기존 경영자, 사업 기획자, 멘토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4차 산업혁명 현장의 새로운 기술 분야에서 이미 미래에 도착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어떻게 비지니스에 적용할 거래소에서 트렌드 전략의 유능한 적용 것인 지에 대한 답도 제공하고 있어 특히 신규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라고 할 수 있겠다.

HR시리즈 vol.36

2021 년 2 월 네덜란드 연기금 APG( 운용자산 규모 5730 억 유로 , 원화 약 768 조원 ) 는 한국전력공사에 투자한 보유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 APG 측에 따르면 , 한전은 그간 동남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석탄발전소 건설에 참여했는데 , 이는 APG 의 ESG 투자 원칙에 위배되어 한전 측에 석탄발전소 참여 철회를 요청했으나 한전은 이를 불이행했고 결국 모든 보유지분을 매각하게 되었다는 주장이다 . APG 는 한전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석탄발전소를 짓는 다른 7 개 회사의 지분도 역시 매각했다고 밝혔다 .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해 지난 십수년간 연구에 매진해 왔던 필자에게 이 사건은 두 가지 점에서 충격을 던져주었다 . 첫 번째는 운용수익률을 중요시 여기는 연기금이 완벽한 정량화가 어려운 비재무적 지표 체계인 ESG 를 근거로 이런 중차대한 결정을 내렸다는 점이다 . 일개 투자사가 아닌 국영 연기금의 투자 결정에는 엄청난 이해관계자들이 영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내려진 결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

또 다른 이유는 한전과 같은 초우량 기업이 ESG 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 이보다 열악한 중견 및 중소기업의 ESG 대응은 얼마나 고단해질까 하는 우려 때문이었다 . 이들 업체는 사업체 수 기준으로는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9%, 종사자 기준으로는 전체 종사자의 80% 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 본 사건의 무게감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 . 더욱이 최근에 EU 는 연합 국가 내의 기업뿐 아니라 이들 기업과 거래하는 다른 지역의 기업에까지 ESG 이행을 요구하는 실정이라 국내 수출 기업들의 타격은 불가피해 보인다 .

그럼 도대체 APG 는 왜 이런 엄청난 결정을 내렸을까 ? 질문에 답을 얻기 위해서는 ESG 가 무엇이고 , 어떤 배경으로 등장했는지를 살펴본 후에 궁극적으로 한전과 같은 불이익을 회피하기 위해 우리 기업의 바람직한 ESG 전략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ESG 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환경적 (E: Environmental), 사회적 (S: Social) 책임의식을 가지고 , 올바른 기업 지배구조 (G: Governance) 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에게 필요한 가치를 창출해내는 새로운 시대의 기업 가치창출 체계를 의미한다 . 기업의 가치창출은 과거 CSR, 공유가치창출 CSV , 트리플 바텀라인 People-Profit-Planet 등의 다양한 개념으로 표현되어 왔는데 , ESG 도 이러한 개념들과 사실상 맥을 같이하고 있다 .

하지만 ESG 라는 용어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UN 사무총장이었던 코피 아난 Kofi Annan 이 시티그룹 , 도이치뱅크 등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 대표들을 소집하여 2004 년에 결성한 이니셔티브에서 발간한 보고서 1) 였다 .

이 보고서에는 ESG 의 배경과 중요성에 대한 언급 이외에도 세부적인 고려 항목들의 예시 ( 표 1 참조 ) 도 포함되어 있는데 , 이는 현재에 시중에 유통되는 여러 ESG 평가 모형들 (2018 년 기준 전 세계 약 600 여개의 ESG 평가 모형들이 존재함 ) 의 기틀이 됐다 .

보고서마다 차이를 보이지만 , 2020 년 1 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300 개가 넘는 금융기관들이 PRI ( 표 2 참조 ) 에 서명했다 . 글로벌지속가능투자연합 (GSIA) 통계에 따르면 , 전 세계 ESG 투자 규모는 약 40 조 5,000 억 달러로 , 2018 년 30 조 6,800 억 달러와 비교하면 1 년 반 만에 31% 나 증가했다 .

국내의 움직임도 활발한데 , 국내 상장기업의 경우 ESG 공시가 점진적으로 의무화되었고 , 정부도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위원회 ' 를 설치하는 등 ESG 유관 정책 이행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

전술한 바와 같이 ESG 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 , 그리고 시대정신과 맞물려 재조명을 받게 됐다 . 여기에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로 인해 환경 파괴와 사회 문제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상황을 전 지구가 목도했다 . 이제 기업에게 남은 선택지는 ESG 경영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라 ' 어떻게 잘 할 것인가 ' 뿐이다 .

ESG 가 시대적 화두이고 ,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으나 개별 기업의 셈법은 복잡하다 . ESG 경영이 생존과 직결되는 기업의 경우에는 경영진이 높은 ESG 추진 의지를 보여줄 것으로 짐작되지만 , 이것을 여전히 선택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경영진에게는 어쩌면 ESG 경영이 기업을 옥죄는 새로운 걸림돌 정도로 여길 수 있다 . 이런 경우에는 ESG 경영이 단순한 구호나 선언적 수준 , 나아가 그린워싱 Greenwashing 2) 과 같은 위선적인 모습으로 변질될 수 있다 . 따라서 경영진은 다시 한번 ESG 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자각하고 , 내부 구성원들과 외부 이해관계자들에게 ESG 추진 의지를 공개적으로 천명하기를 당부하고 싶다 . 스스로의 발언에 높은 책임의식을 가지고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이행할 최소한의 명분으로서 작동하도록 말이다 .

최근 금융위원회는 기업의 ESG 공시 의무를 담은 ' 기업공시제도 종합 개선방안 ' 을 제정했고 , 그 후속 조치로 2021 년 1 월 18 일 한국거래소는 ESG 공시에 관한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 이로 인해 2025 년부터 자산 2 조원 이상 등 일정 규모 이상 코스피 상장사는 환경 (E) 과 사회 (S) 영역의 이슈에 대해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며 , 2030 년부터는 모든 코스피 상장사로 확대된다 . 지배구조 (G) 의 이슈에 관해서는 2026 년부터 모든 코스피 상장사로 공시 의무가 확대된다 .

이렇게 공시가 의무화된다는 것은 기업의 ESG 활동에 대한 시장의 감시와 평가가 정밀해진다는 뜻이며 , 이는 기업의 체계적 대응이 요구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 따라서 개별 기업들은 ESG 경영 활동을 총괄하는 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 하위 조직 단위의 ESG 목표설정과 성과관리를 체계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갖출 필요가 있다 . ESG 부서의 몇몇 담당자들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

전경련이 2018 년 사회공헌백서를 통해 국내 100 대 기업의 사회공헌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 사회 이슈 파악과 파트너십은 양호한 편이었으나 , 경영 관점의 통합전략과 영향력 있는 소통은 미진했음을 밝혔다 . 여기서 경영 관점의 통합전략은 위에서 제시한 두 가지 ESG 추진 전략을 통해 어느 정도 달성이 가능하겠지만 , ESG 에 관한 영향력 있는 소통은 별개의 고민거리다 . 이를 위해 우선 다른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ESG 경영 방식을 답습하지 말고 , 개별 기업에 특화된 'ESG 브랜드화 ' 가 요구된다 . 아울러 완성도 높은 지속가능보고서 발간을 통해 구축된 브랜드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다 . 구체적으로 ESG 활동이 어떤 이해관계자에게 어떠한 임팩트를 주었는지 , 그러한 임팩트는 어떻게 측정되었는지 , 그리고 보고 내용이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제 3 자 기관에 의해 객관적으로 검증되었는지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그 과정에서 흥미와 공감을 유도하며 ,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고 , 기업의 사명과 부합하는 일관된 프레임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

서 양 속담에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라는 표현이 있다 . 반짝이는 것이 모두 금은 아니듯이 , 명분이 좋다고 모든 ESG 활동이 똑같이 평가될 수는 없다 . ESG 활동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선한 일이니 적당히 해도 모두가 인정해 줄 것이라고 착각하면 안 된다 . 사회적 책임에 관한 확고한 철학 , 미션 비전 등을 수립하고 , 경영진 뿐 아니라 전사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진정성 있게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 .

최근 들어 기업의 내부 구성원들의 말과 행동이 비공식적 ( 특히 익명성이 확보된 ) 채널을 통해 외부에 공개되어 기업들이 홍역을 치루고 있다 . 바꾸어 말하면 , ESG 경영이 실제 조직문화 코드로 내재화되지 않으면 , 구성원들의 입과 행동을 통해 ESG 경영의 실체가 금새 탄로 날 가능성이 높으며 , 이 점은 기업에게 상당한 평판 리스크 요인이 된다 . 따라서 ESG 경영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경영진의 의지 피력에서부터 조직문화로의 내재화에 이르기까지 전사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해 보인다 .

[자산운용 채용] 스팍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포트폴리오 매니저/애널리스트 경력/신입 채용 공고 ~ASAP

일본, 한국, 홍콩을 거점으로 성장 중인 글로벌 자산운용사, SPARX Group의 자회사인 스팍스자산운용㈜/SPARX ASSET MANAGEMENT KOREA에서 유능한 투자 전문가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경력직 주식운용본부 포트폴리오 매니저/애널리스트, 신입사원(채용연계형 인턴) 각 0명

– 포트폴리오 매니저: 펀드 운용/관리, 리서치, 투자전략 개발

– 애널리스트: 메가트렌드/산업/한국상장기업 리서치(향후 아시아 주식시장 추가될 수 있음)

– 신입사원(채용연계형 인턴): 향후 애널리스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멘토십 프로그램, 그룹내 리서치 협업 활동, 과제 수행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부여.

1) 포트폴리오 매니저와 애널리스트 포지션의 경우 유관 경력자 대상이나 경력기간의 제한 없음.

2) 애널리스트의 경우 투자철학과 부합하는 리서치를 중시하는 SPARX Group의 정책에 따라 최소 3년간은 인하우스 리서치 업무를 전담하게 됨. 이후 근무기간 중 리서치 성과와 제안하는 전략의 유효성 등을 감안하여 포트폴리오 매니저로의 업무영역 조정 가능.

3) 신입사원(채용연계형 인턴)의 경우 최종 전형 합격 시점을 기준으로 1년 이내 졸업 예정이거나 입사 가능한 자로 2개월 이상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후 애널리스트 채용여부 결정

4)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5) 퀀트 관련 능력 소지자 및 영어 능통자 (회화 및 문서작성) 우대

6) CFA, CPA 등 유관 자격 소지자 우대

7) 인사 규정에 의한 채용 결격사유에 거래소에서 트렌드 전략의 유능한 적용 해당하지 않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8) 지적 모험을 즐기며 투자와 리서치 업무에 열정이 있고 동료들과의 협업과 공감에 의지가 있는 자

9) 남성 지원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1) 경력직 포트폴리오 매니저/애널리스트: 서류심사 > 실무진면접 > 전직원면접 > 경영진면접

2) 신입사원(채용연계형 인턴): 상동. 인턴채용의 경우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후 내부 평가를 거쳐 정규직 애널리스트 채용여부 결정

1)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2) 접수 기간: 상시 채용 (채용시까지)

3) 합격자 발표: 면접 진행자에게 합격 여부 개별 통보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채용안내문에 첨부된 양식으로 이력서 접수 시 “필히” 첨부)

– 신입사원 지원자의 경우,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의 기간은 2개월 이상으로 회사측과 협의 가능함. 제출하는 이력서에 근무가능 기간을 명시해야 함.

※ 입사지원자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제출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서 제출 거부 시 채용진행이 중단될 수 있음

2) 최종합격 시: 최종학력(고등학교, 대학교, 혹은 대학원) 졸업증명서, 병역 확인서류, 경력증명서, 각종 자격증 원본 혹은 사본

1) SPARX Group은 2021년 3월말 기준으로 총운용자산규모는 약 15조원 규모로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투자하는 독립계 자산운용사입니다. 동사는 현재 도쿄증권거래소 1부 시장의 상장사(8739 JP)로서 도쿄, 서울, 홍콩에 법인을 보유 중이며 상장주식, 신재생에너지, VC/PE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SPARX ASSET MANAGEMENT KOREA는 SPARX Group Co., Ltd.의 한국 법인으로서 한국 시장을 주 투자 대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 SPARX Group은 1989년 창립 이래 모든 투자전략과 운용자산에 걸쳐 “Macro is the Aggregate of Micro.”라는 투자철학을 변함없이 지켜왔습니다. 이번 채용을 실시하는 스팍스자산운용의 운용본부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상향식(bottom-up)리서치를 실시하여 얻어진 살아있는 정보들을 파악하여 개별 종목 선택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경영진 면담과 현장 리서치를 통해 투자대상 기업이 가진 진정한 가치를 심도 있게 검증하여 투자 여부를 결정합니다. 저희는 SPARX의 상향식 리서치가 고객자산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시장의 이해도가 투자성과를 좌우하는 흐름에 맞추어 SPARX Group은 도쿄, 서울, 홍콩 법인의 투자/리서치 조직간 긴밀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왔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정책으로 물리적 왕래는 힘들지만 글로벌 인텔리전스 공유 활동을 지속 중이며 관련 상황이 호전되는대로 해외 현지기업 탐방, 투자팀 간 인적 교류, 파견 근무 등의 정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4) 저희 회사는 수평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동료 한 분 한 분의 잠재력을 믿고 보다 성숙한 투자자로서 성장하고 도전하는 놀라운 여정에 기꺼이 동행하고 힘을 보태겠습니다.

5)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들, 여타 국내 자산운용사에서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기회를 함께 경험하고자 하는 분들과 함께 좋은 투자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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