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소셜 대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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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소셜 대회

* 소셜 트레이딩

소셜트레이딩

SNS​ 매체에서 고객끼리 소통을 통해 투자정보 등을 공유하고 그걸 활용해서 투자 실행하는 투자방식

SNS 기반 투자자 정보 공유 시스템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STS)

제목소셜 트레이딩 서비스(STS) 관련 문의

■ 질의요지
□ 금융투자업자 아닌 외부업체가 HTS를 개발해서 외부업체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그 HTS에서 주문(주문은 HTS를 사용하는 고객이 제출)이 나오게 할 수 있는지 여부

□ 증권회사가 고객에게 외부업체의 시스템을 통한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때 고객의 거래내역을 외부업체와 공유 가능 여부

ㅇ서비스 이용시 고객 본인이 거래내역 제공에 대한 동의를 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신용정보법”) 위반여부 검토 필요

■ 회답
□ 계좌개설주체, 주문 접수·전달 경로 등 구체적인 매매양태가 없어 질의내용만으로는 명확한 판단이 어려우나,

ㅇ「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상 고객 주문의 접수 및 전달업무는 ‘본질적 업무’에 해당되며, 이는 투자중개업 인가가 없는 외부업체에게는 그 업무위탁이 금지 됩니다.

신용정보법 제32조제1항에 따라 신용정보주체인 고객에게 동의를 얻는 경우 고객의 거래내역을 동의를 받은 외부업체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이유
□ 계좌개설주체, 주문 접수·전달 경로 등 구체적인 매매양태가 없어 질의내용만으로는 명확한 판단이 어려우나, 자본시장법 상 그 업무가 본질적 업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위탁이 금지되거나 제한이 발생합니다.

자본시장법 상 고객 주문의 접수 및 전달업무는 투자중개업자의 본질적 업무(동법 시행령§47①2호 라목)에 해당하며, 이는 투자중개업 인가가 없는 외부업체에게는 그 업무위탁이 금지됩니다.

□ 그리고 수익률 상위 거래자의 매매 신호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투자자문업에 해당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미등록 영업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실 필요도 트레이딩 소셜 대회 있습니다.

□ 한편, 신용정보법 제32조에 따라 개인신용정보를 타인에게 제공하려는 경우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신용정보주체로부터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ㅇ 신청인이 설명한 바와 같이 소셜트레이딩 서비스의 구조상 신용정보주체인 고객으로부터 신용정보의 수집 및 이용·제공에 대한 동의를 미리 받는다면 동 서비스의 시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소셜트레이딩(Social trading), 혹은 '소셜투자'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가 가진 투자 정보 및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재무적 투자 판단에 있어 주요한 판단 근거로서 고려하는 투자방식을 일컫는다. 즉, 소셜트레이딩은 일부 폐쇄적인 투자 커뮤니티 사이에 이루어졌던 제한된 정보의 교류를 넘어서, 다양한 주체들과 보다 열린 교류를 지향한다. 이러한 '소셜트레이딩'은 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부동산/채권/외환 투자 등의 다양한 재무적 투자에 활용될 수 있으며, 폐쇄적으로 이루어진 종래의 투자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투자의 패러다임이 될 수 있다.

'소셜트레이딩'이 최근 도입될 수 있었던 배경이 되는 사실은, 바로 스마트폰을 포함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사람들에게 널리 보급된 사실이다. 즉, 정보의 적시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투자 시장에 있어서 언제나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으며, 언제나 원하는 시점에서의 정보교류를 가능케 하는 모바일 기기의 보급은 소셜트레이딩의 발전에 필수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걸맞게, 최근 소셜트레이딩 기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고 있다.

  1. 강일용 (2014년 4월 30일). “위버플, 관심종목 주가변동 즉시 알려주는 앱 '스넥' 정식 출시”. 동아일보.
  2. 김소윤 (2014년 5월 29일). “바른FN, 주식 SNS '트레이드스타' 공식 오픈”. 서울파이낸스.
  3. 박세정 (2014년 5월 14일). “`트레이딩히어로` 한국에도 상륙”. 디지털타임스.

■ 소셜트레이딩 서비스 (STS: Social Trading Service)

소셜트레이딩 서비스는 주로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포함한다.

채팅 기능 : STS에 탑재된 채팅창을 통해 유저들끼리 비공개적으로 투자에 관한 정보 및 의견을 공유하는 기능으로서,

해당 기능은 주식앱 스넥(SNEK)이 유일하게 제공한다.

게시판 기능 : 종목에 관한 유저들의 정보 및 의견을 공개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유저가 글을 게시하고 다른 유저가 해당 글에 답글을 달 수 있는 기능으로서, 종래의 온라인/모바일 카페 또는 포털 게시판 등이 해당 기능을 제공한다.

포트폴리오 열람 기능 : STS 내 이루어진 모의투자(혹은, 실전투자)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된 투자성과를 토대로 팔로우할 투자자를 선정한 후, 해당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를 열람하고 매수/매도 신호를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기능이다. 해당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국내 서비스는 주식앱 스넥(SNEK) 및 바른FN의 ‘트레이드스타’ 등이 있고, 해외 서비스는 이토로(eToro)와 트레이드히어로(TradeHero) 등이 있다.

소셜 트레이딩 내부통제 이슈

증권사가 개인의 동의를 얻어서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서비스라 그 자체를 문제삼을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금감원이 무슨 방법을 생각했을까요? “소셜트레이딩을 작전세력에 이용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금감원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이 궁금해집니다. 투자자의 매매정보는 개인정보입니다.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개인의 동의를 반드시 구해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아무런 이견이 없습니다. 다음이 문제입니다. 투자자가 개인정보인 매매정보를 공개하려면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하나씩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규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가능하면 최대한 개인정보를 공개하려는 투자자가 불편을 느끼도록 하여 “귀찮아!”라는 소리가 나와서 하지 않도록 하자는 의도입니다.너무 심하게 표현했나요?(^^) 아! 전가의 보도인 공인인증서가 여기에서도 등장합니다.

키움증권 소셜트레이딩 서비스

이 약관은 키움증권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한다)가 제공하는 오픈스탁 사이트의 오픈일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의 필요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① ‘오픈일지 서비스’(이하 “오픈일지”라 함)란 회사의 오픈스탁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로서 거래고객이 본인의 계좌에 대하여 사전에 동의한 항목에 대하여 회원간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투자일지 커뮤니티를 말한다.
  2. ② ‘회원’이란 키움증권의 거래 고객으로서 오픈일지 서비스의 약관에 동의를 거쳐 가입한 고객을 말한다.
  1. ① 오픈일지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보유계좌 중 하나의 계좌를 선택하여 서비스에 가입한다. 이때 본인이 정보 중에 공개되는 항목을 사전에 확인한 후, 전자서명을 통하여 가입하여야 한다.
  2. 오픈일지에 가입하더라도 가입일 이후의 잔고 변동 정보가 자동적으로 공개되지 않으므로, 잔고변동이 발생하는 기간에 대하여 회원은 매번 승인을 하여야 한다. 또한 타인의 오픈일지를 보고자 할 경우에는 본인의 오픈일지 공개 승인을 선행하여야 한다.
  3. ③회사는 투자자 보호 및 시스템 운용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경우 가입을 제한할 수 있다.
    1. 예탁자산 10만원 미만 계좌
    2. 제10조 제2호에 따라 해지 처리된 회원이나, 금융감독당국 및 한국거래소의 불공정거래 회원으로 통보받은 투자자
    3. 오픈일지 가입과 탈퇴는 3회까지 가능하나, 4회 이상 재가입하고자 하는 경우
    1. ① 회사는 오픈일지에 공개되는 회원의 투자자산 항목에 대하여 가입 시 회원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며, 회원이 동의할 때 공개될 트레이딩 소셜 대회 항목에 대하여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 때 회원은 본인의 전자서명을 통해서 승인할 수 있다.
    2. ② 회원이 오픈일지 가입 이후 잔고의 변동 사유가 발생할 경우 회사는 회원의 동의없이 임의적으로 고객의 자산 항목을 공개해서는 아니된다.
    3. ③ 제2항에 따른 오픈일지 가입 이후 잔고 변동 사유가 발생한 회원의 경우 발생 일자 및 내역을 별도의 동의 절차에 따라 회원의 동의 후에 회사는 오픈일지에 공개하여야 하며, 당일 매매 항목은 한국거래소 정규거래시간 이후부터 오픈일지에 공개된다.
    4. ④ 오픈일지에 공개되는 항목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르며, 회사는 공개 항목이 변경될 경우, 홈페이지, 오픈스탁 게시판 등에 게시하여야 한다.
      1. 1. 개인정보의 노출 금지
        회원정보(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계좌번호, 아이디)
      2. 2. 추종 매매 및 투자자산을 특정할 수 있는 항목 금지
        매매시각, 잔고 수량, 투자금액
      3. 3. 제공할 항목의 동의
        투자자산 정보의 제공 목적·대상, 제공하려는 투자자산 정보의 항목, 투자자산 정보의보유·제공기간
      1. ① 회사는 투기 우려 종목으로 판단되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종목을 주의종목으로 관리하며, 회원이 공개에 동의하더라도 주의종목의 종목명, 매수가, 현재가, 종가는 공개되지 아니한다.
        1. 1. 거래정지 종목
        2. 2. 관리종목
        3. 3. 투자위험 종목
        4. 4. 투자경고 종목
        5. 5. 그 밖의 회사가 지정한 오픈스탁 사이트 공지사항에 게시한 종목

        제6조 (게시물 관리 및 처리)

        1. ① 회사는 건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하고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시물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자의 게시물을 검수할 수 있다.
        2. ② 회사는 다음 각호의 ‘게시물 작성 및 관리 규칙’에 어긋나는 불건전 게시물은 회원에게 통보 후 즉시 삭제 또는 임시조치를 할 수 있으며, 삭제된 게시물에 대하여 회원이 문제를 제기 후 그 문제제기가 타당할 경우 회사는 해당 글을 복구할 수 있다.
          1. 1. 지나친 욕설, 비속어가 포함된 글
          2. 2. 외설적 내용으로 일반적인 성관념에 위배되는 내용의 글
          3. 3.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및 청소년 접근을 제한하는 조치없이 청소년유해매체물을 광고하는 게시물
          4. 4. 사생활 침해, 인신공격,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글
          5. 5. 실명, 계좌번호,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이메일주소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
          6. 6. 이동통신기기의 메신저 아이디, SNS 계정 등이 포함된 글
          7. 7. 인터넷 카페 주소, 타 사이트 주소 등이 포함된 홍보 글
          8. 8. 일반적인 광고에 해당하는 글
          9. 9. 3회 이상 반복해서 올라오는 같은 글
          10. 10. 허위사실, 유언비어로 확인된 글
          11. 11.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의 글로써 사실을 파악할 근거가 부족한 글
          12. 12. 발표되지 않은 부도설 등 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글
          13. 13. 공시 및 뉴스를 위조 또는 변조한 글
          14. 14. 종목에 대한 추천과 선전내용을 담고 있는 글
          15. 15. 근거없이 반복적으로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글
          16. 16.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트레이딩 소셜 대회 위반되는 글
          17. 17. 범죄적 행위에 해당하는 글
          18. 18. 그 밖의 1호에서 17호에 준하는 내용을 담고 있거나 관계 법령에 위반되는 글
          1. ① 회원이 기록한 오픈일지의 매매총평, 메모 등의 저작권은 작성자 본인에게 있다.
          2. ② 회사는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공개한 항목 및 게시글에 대해 고객의 별도 동의를 받아 관련 프로모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때 회원의 개인정보를 연상할 수 있는 항목을 노출해서는 안되며, 작성된 게시물의 제목 및 오타 등의 수정은 가능하나 내용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편집을 해서는 안된다.
          3. ③ 회사가 작성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저작권은 회사에 있으며, 회사의 서면에 의한 사전 동의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해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된다.

          오픈일지는 회사의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1. ① 회사는 약관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변경내용을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전에 게시한다.
          2. ② 제1항의 변경내용이 회원에게 불리한 것일 때에는 이메일로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20일 전까지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기존 회원에게 변경 전 내용이 그대로 적용되는 경우 또는 회원이 변경 내용에 대한 통지를 받지 아니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표시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3. ③ 회사는 제2항의 통지를 할 경우 “회원은 약관의 변경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연결을 해지할 수 있으며,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전의 영업일까지 계약해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라는 취지의 내용을 통지하여야 한다.
          4. ④ 회원이 제3항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변경되는 약관의 시행일 전의 트레이딩 소셜 대회 트레이딩 소셜 대회 영업일까지 해제의 의사 표시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
          5. ⑤ 회사는 약관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온라인 거래를 위한 컴퓨터 화면,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전자통신매체에 게시하여 고객이 약관을 조회하고 다운로드(화면출력 포함)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에게 14일 이상의 기간을 부여하여 시정조치를 요구하였으나 회원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때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다만 시정이 명백히 불가능하거나 계약 위반의 정도가 중하여 계약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른 때에는 시정조치를 요구하지 아니할 수 있다.

          회사는 회사의 책임이 없는 경우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인하여 고객에게 발생되는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관련 법령 및 관련 약관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며 관련 법령 및 관련 약관에도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상관례에 따른다.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관계법규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와 회원이 합의하여 정할 수 있다.

          고객은 오픈일지 서비스와 관련해 회사와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트레이딩 소셜 대회 회사의 민원처리기구에 그 해결을 요구하거나 금융감독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 등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이 약관은 2013년 3월 22일부터 시행한다.

          이 약관은 2015년 10월 2일부터 시행한다.

          소셜트레이딩 잡아라…증권사들 ‘카톡 속으로’

          코스콤, 다음달 모의투자 서비스
          키움증권은 투자정보 제공 이어
          직접 매매도 가능하도록 추진
          다른 증권사들도 모바일서비스 채비

          6월께부터는 주식시장에서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소셜트레이딩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톡 기반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를 활용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정밀한 모의투자를 할 수 있고, 앱과 연결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직접 주식 매매도 가능해진다.

          주식시장 전산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코스콤은 29일 모의투자서비스인 ‘힌트’(HINT)를 출시하며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를 통해서 모바일 모의투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콤 관계자는 “주식시장 저변을 넓힌다는 의미가 크다. 특히 젊은층을 중심으로 카카오톡 친구와 함께 모의투자를 경험하며 주식투자의 재미를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힌트는 트레이딩 소셜 대회 예비투자자들이 증권사를 거치지 않고도 모의투자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초보 투자자뿐만 아니라 전문 투자자들에게도 적합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알고리즘 트레이딩(일정한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호가를 만들고 제출하는 시스템) 기능을 탑재했다. 힌트는 6월께부터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증권사들도 카카오톡을 주무대 삼아 소셜트레이딩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19일부터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 앱에 시황·리서치·해외정보 등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역시 6월께부터는 앱 안에 키움증권 메뉴를 만들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과 연동해 직접 매매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관심종목을 공유하고 수익률을 비교하며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 등도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 출범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투자선물,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유진투자선물,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자회사 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이수구)이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시즌5'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유진투자선물이 서비스 중인 해외선물 소셜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 커뮤니티(이하 ‘트커’)’에 가입하면 이번 투자대회에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커뮤니티 리그는 수익률 대회와 승점 대회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 고객은 두 대회 중복수상도 가능하다.

          수익률 리그에선 매월마다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를 가린다. 매달 한 차례씩 총 세 차례 시상이 진행되며 회차별 상금은 총 500만원이다. 수상 기준을 살펴보면 월간 수익률 100% 이상 기록 시 50만원을, 50% 이상 100% 미만 기록 시 25만원을, 5% 이상 50% 미만 기록 시 10만원을 기본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상금이 남을 경우 수상자들은 남은 상금에서 수상자 수대로 나눈 금액만큼 추가로 받게 된다.

          승점 리그는 수익일수, 수익거래 건수, 거래일수 등 각각의 항목에 승점을 매겨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투자자를 뽑는 대회다. 3개월의 대회 기간 동안 주별 12회, 월별 3회 등 총 15차례 수상자를 선정한다. 회차별 총상금은 100만원으로 회차별 승점 1위(1명)에게 25만원이, 2위(1명)에게 15만원이, 3위(1명)에게 10만원이, 4위~13위(10명)에게 5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유진투자선물 박영석 리테일영업팀장은 “그동안 많은 투자자가 커뮤니티 리그에 참여해준 덕분에 다섯 번째 시즌까지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트커는 회원들의 실시간 거래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면밀한 시장 분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인 만큼 이용효과 극대화를 위해 더 많은 회원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트커는 유진투자선물 HTS와 MT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진투자선물의 해외선물 실거래 계좌를 보유하고 잔고가 50만원 이상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유진투자선물은 트커 회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수수료 할인 이벤트'와 오는 12월 31일까지 '거래우수 고객 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규로 계좌를 개설하거나 지난해 6월 이후 거래가 없는 휴면 고객이 트커에 가입하면 신청일로부터 60거래일간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CME 마이크로 지수/통화 계약당 0.49달러 ▲CME 마이크로 에너지/귀금속/금리 계약당 0.74달러 ▲CME 지수/에너지/귀금속/통화/금리 계약당 1.89달러 등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유진투자선물은 트커 회원 중 해외선물 300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 대상으로 매월 2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투자지원금도 지급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진투자선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제공=유진투자증권,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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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투자증권이 국내주식 투자자의 성공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신규고객 투자 서포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먼저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지원금 & 카카오 이모티콘’ 혜택을 준비했다. 온라인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에게 인기 카카오 이모티콘 이용권을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내 국내주식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에 따라 최대 9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유진투자증권은 ‘누렁이의 직장생활’ 등 총 3종의 인기 카카오 이모티콘을 준비했으며, 신규고객에게 30일 이용권 1종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또한, 해당 고객이 9월 한 달간 300만원 이상 거래 시 4만원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 월 1,0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5만원이 추가로 지급돼 최대 9만원의 투자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거래 대상은 코스피, 코스닥, K-OTC, 코넥스, ETF, ETN을 포함한 국내주식이다.이와 더불어 유진투자증권은 ▲인생 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 ▲신용, 담보대출 금리 우대 혜택 ▲순입금고 트레이딩 소셜 대회 투자지원금 혜택 등 온라인 계좌 최초 개설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했다.이에 따라 해당 고객들은 국내주식 거래 시 0.0036396% 거래수수료 평생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신용융자, 담보대출을 신청할 경우 오는 12월 31일까지 연 3.5%의 이자율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개설 계좌의 순입금고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도 지급한다. 보유 중인 주식을 옮겨 오거나, 현금을 입금하면 순입금고에 반영되며, 오는 12월 18일까지 순입금고를 유지하고 1,00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조건을 달성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유진투자선물, 미국 주식옵션 거래서비스 개시!

          유진투자증권 자회사 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이수구)이 국내 선물사 최초로 '미국 주식옵션 거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출시에 따라 유진투자선물 고객들은 오늘(29일)부터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개별 주식 및 ETF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거래 가능한 주식옵션 기초자산은 국내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50개 종목으로 테슬라, 애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NVIDIA 등 해외 개별주식 40종과 SPY, QQQ, IWM, HYG, TQQQ, SOXL 등 ETF 10종으로 구성돼 있다. 유진투자선물은 향후 시장 상황을 감안하여 종목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다.주식옵션 1계약 가치는 해당 옵션의 기초자산 100주이며, 거래시간은 한국 시각 기준, 미국 주식 시장 본장 시간인 오후 22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다. 유진투자선물 HTS와 MTS를 통해 거래 가능하다.옵션이란 주식, 지수 등 기초자산을 정해진 시점과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계약을 의미하는 파생상품이다. 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계약의 가격인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해당 권리를 얻게 되며, 반대로 옵션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무조건 응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된다.장내파생상품 중개업 부문에서 30년 이상 노하우를 지닌 유진투자선물은 2020년부터 미국 시장 리테일 고객에게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인 미국 주식옵션(트레이딩 소셜 대회 American Single Stock Option) 상품의 국내 도입을 위해 폭넓은 리서치 과정을 거치는 등 오랜 기간 준비를 해왔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주식옵션 기초자산 종목을 현재 국내 출시된 미국 주식옵션 거래서비스 중 최다인 50개로 확대할 수 있었다. 또한 고

          간편투자앱 'U.TOO(유투)', 상승종목 맞히면 매일 상금 혜택 제공!

          유진투자증권이 유쾌한 투자문화를 조성하고, U.TOO(유투)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16일)부터 트레이딩 소셜 대회 ‘상승종목 맞추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유진투자증권 간편투자앱 ‘U.TOO(유투)’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 오후 4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30분까지, 국내주식 종목(코스피, 코스닥, ETF) 중 다음날 정규장 거래 시간 동안 시가 대비 5%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되는 종목 두 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유진투자증권은 하루 총상금으로 30만원을 준비했다. 일별 총상금은 상승종목을 트레이딩 소셜 대회 1개 이상 맞힌 사람 수만큼 나눠 동일하게 배분된다. 만약 선택한 두 종목이 모두 5% 이상 상승했을 경우, 인당 배분된 상금의 두 배를 가져갈 수 있다. 매달 첫째, 셋째 주 목요일은 'U.트레이딩 소셜 대회 TOO DAY(유투데이)'로 하루 총상금이 50만원까지 늘어난다.상승종목을 맞히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상승종목 맞추기 챌린지'를 5회 이상 참여한 회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만원권을 총 100명에게 증정한다.유진투자증권은 종목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위해 ‘고수 쿠폰’ 기능도 마련했다. 상승종목을 많이 맞힌 참여자들이 선택한 종목을 볼 수 있는 쿠폰으로, U.TOO(유투) 회원가입 시 2장이, ‘상승종목 맞추기 챌린지’ 5회 참여 시마다 1장씩 제공된다.‘상승종목 맞추기 챌린지’는 ‘U.TOO(유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비스 상금은 ‘U.TOO(유투)’ 계좌로 입금된다.한편, 오는 8월 31일까지 ‘U.TOO’를 통해 유진투자증권 계좌를

          트레이딩 소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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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 올해 ‘동학개미 투자왕’ 가린다

          ‘2020년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 진행

          • 박경훈 기자
          • 2020-08-19 10:58:44

          KB증권 올해 ‘동학개미 투자왕’ 가린다

          KB증권이 2020년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월 단위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특징은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대회를 즐길 수 있는 ‘소셜 트레이딩’이다.

          참가자들은 자신과 유사한 자산, 매매스타일에 맞는 참가자에게 ‘좋아요’를 눌러 응원하고 상대의 투자종목도 확인할 수 있어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월 입상순위에 따라 부여되는 ‘내공’점수와 누적 ‘좋아요’ 수에 따라 상위 100위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낸다.

          대회는 월간 수익률을 바탕으로 국내, 해외 주식을 통합한 통합리그(1억·3,000·100리그), 대학(원)생리그(100리그)로 나누어 각각 실시된다. 매월 각 리그 1위~3위에게는 골드바 및 상장, ‘내공’ 점수가 부여되고, 4~50위에게는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

          대학(원)생 리그는 월간리그와 더불어 ‘통합챔피언’으로 확대 운영돼 참가일부터 대회종료일까지 전체 기간 수익률에 따라 1~3위에게 장학금과 인턴십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대회 신청은 KB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2월 22일까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HTS ‘H-able(헤이블)’, ‘M-able(마블)’, 영업점을 통해 할 수 있다.
          /박경훈기자 [email protected]

          [FETV=이가람 기자] 유진투자선물이 내달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총 상금 30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시즌2’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소셜트레이딩플랫폼 ‘트커’ 가입 고객이 대상이다. 트커는 트레이딩 커뮤니티의 약자로, 회원 간 해외선물 거래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곳이다. 유진투자선물이 지난해 8월 출시했다. 트커 가입자면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자동 참여된다.

          대회는 ‘수익률 리그’와 ‘승점 리그’로 나뉜다. 먼저 수익률 리그는를 통해 매달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를 가린다. 매달 한 차례씩 총 세 차례 시상한다. 회차별 상금은 총 500만원이다. 월간 수익률 100% 이상 기록 시 50만원, 50% 이상 100% 미만 기록 시 25만원, 5% 이상 50% 미만 기록 시 10만원을 기본 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상금이 남을 경우 수상자들은 남은 상금에서 수상자 수대로 동등하게 나눈 금액을 추가 제공한다.

          다음으로 승점 리그는 수익일수, 수익거래건수, 거래일수 등 각각의 항목에 승점을 매겨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투자자를 뽑는 대회다. 대회 기간 동안 주별 12회 및 월별 3회 등 총 15차례 수상자를 선정한다. 각 회차별 상금은 100만원이다. 회차별 승점 1위에게는 25만원, 2위에게 15만원, 3위에게 10만원, 4위~13위(10명)에게 5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투자자들은 두 리그에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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