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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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Momentum)

미국주식 시장 용어 정리

주식시장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국내주식도 해당되는 내용도 있고 미국주식에 해당되는 용어도 있는데 시장은 유기적으로 매일 달라지면서 이슈들도 생기고 거기에 따른 이슈를 설명하는 용어들이 계속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그 용어를 이해해야 시장의 흐름을 보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용어들이 어떤 의미인지를 좀더 알아보고 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1. 미국의 주식시장 (Stock Market)

미국의 주식 시장은 회사들의 주식을 사고 파는 거래소로 크게 3개가 있다. 주식은 회사의 일부 조각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발행한 모든주식의 갯수를 합치면 회사의 평가된 가격이 된다 . 뉴욕주식 거래소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나스닥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NASDAQ) 과 아메리칸 (American Stock Exchange, AMEX) 증권 거래소가 있다 . 뮤추얼 펀드나 이티에프와 작은회사 주식들은 AMEX 거래소에서 시작되었지만 2008 년도에 뉴욕거래소에 흡수되어 지금은 NYSE 에서 거래된다 .

뉴욕 거래소는 미국에서 가장큰 주식 시장으로 회사를 상장하기에 까다로운 절차가 있어 주로 큰회사의 주식을 거래한다 . NYSE 의 까다로운 절차를 피해 AMEX 거래소나 NASDAQ 거래소에 상장한 회사들도 다수이지만 2008 년 NYSE 에서 AMEX 거래소를 인수함으로서 NYSE 에서도 작은 회사들이나 뮤추얼 펀드와 이티 에프 (Exchange-traded Funds) 거래도 하고 있다.

나스닥 거래소는 주로 기술주 위주로 하이택 회사들의 거래를 하고 있다 . 예전에 까다로운 뉴욕 거래소의 상장절차를 피해 많은 기술주 회사들이 나스닥에 상장되었지만 대형 회사로 변모한 애플과 구글을 포함해 많은 하이텍 회사들이 거래량과 액수를 늘려 뉴욕거래소에 버금가는 주식시장으로 변모했다 . 나스닥은 모든 거래를 온라인으로 하고있다 .

2. 불 마켓 (Bull Market)

불 마켓은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시기를 일컷는다 . 주식 시장은 대부분 오름과 내림의 사이클을 유지하며 장기간 오르는 시장을 불마켓이라고 한다 . 최근 가장 낮은 가격에서 20% 이상 오를때 불 마켓이라고 한다 . 반대로 장기간 조정을 보며 내리는 시장은 베어 마켓 (Bear Market) 이라고 한다 . 불 마켓은 최소 몇달에서 많게는 몇년간 유지되며 베어 마켓에 비해 자주오며 길게 간다 . 지난 91 년간 약 78% 의 시기가 불 마켓이었으며 평균 불마켓은 973 일 (2 년 7 개월 ) 정도 유지된다 . 개별적인 주식이 오름세를 탈경우 불리쉬 (Bullish) 한다고 하고 내림세를 탈경우 베어리쉬 (Bearish) 한다고 한다 .

3. 베어 마켓 (Bear Market)

베어 마켓은 불마켓의 반대로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내리막길을 걷는 시기를 일컷는다 . 베어 마켓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내림새로 가격이 내려가는 시기임으로 베어마켓을 인지한다면 이기간에는 주식투자를 피하는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다 . 하지만 , 베어 마켓을 쉽게 인지하기가 어렵고 평균 13 개월로 주기가 짧아 빠지기도 쉽지 않다 . 베어 마켓은 최근 가장 높은 가격에서 20% 이상 하락했을때를 일컷는다 .

4. 블루칩 주식 (Blue Chip Stocks)

블루칩 주식은 각산업별로 주도하는 대형 회사들로 가격변통이 크게 없고 배당수익을 많이주며 평판이 좋은 대기업을 일컷는다 . 블루칩은 포커칩중에서 값어치가 가장큰 색깔의 칩으로 유래되어 주식 시장에서도 가장 값어치 있는 회사들의 주식들을 일컷는다 . 미국에선 주로 NYSE 에서 거래되는 종목들로 Johnson & Johnson, Walmart, AT&T 등 배당금을 많이주는 대기업들이다 .

5. 데이 트레이딩 (Day Trading)

같은 주식종목을 같은날 사고 파는 행위을 데이 트레이딩이라고 한다 . 데이 트레이딩은 그날의 오름세 (Up Trend) 와 내림세 (Down Trend) 를 보고 사고 팔고 또사고 또팔고 하는 번복행위를 하여 시세 차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 데이 트레이딩은 장의 흐름을 빨래 캣치하고 이에 빨리 대행해야 하기때문에 컴퓨터와 인터넷이 빨라야 하고 장기 투자라기 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하겠다 . 대부분의 증권사는 5 일간 4 회이상의 데이트레이딩을 할경우 패턴 데이트레이더 (Pattern Day Trader) 로 규정하고 어카운트 밸랜스를 2 만 5 천불을 유지해야 한다 .

6. 마켓 오픈 (Market Open)

미국 증권거래소는 동부시간 (Eastern Standard Time) 으로 아침 9:30 분에 오픈한다 . 그리고 , 프리 마켓 트레이딩 (Pre-market Trading) 은 새벽 4:30 분부터 시작한다 . 하지만 ,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동부시간으로 오전 8 시부터 프리마켓 트레이딩을 시작한다 .

해당시장 및
변경시작일
국가 서머타임 해제일
유럽 2021.10.31(일)
미국 2021.11.07(일)
구분 거래소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해외선물옵션 CME
(미국기준)
통화, 지수, 금리 07:00 ~ (익일)06:00 08:00 ~ (익일)07:00
에너지, 금속 07:00 ~ (익일)06:00 08:00 ~ (익일)07:00
농산물 09:00 ~ (익일)03:20 10:00 ~ (익일)04:20
축산물 22:30 ~ (익일)03:05 23:30 ~ (익일)04:05
EUREX
(유럽기준)
지수, 금리 09:15 ~ (익일)05:00 09:15 ~ (익일)06:00
EUREX연계 KOSPI200
야간미니선물/야간옵션
18:00 ~ (익일)04:00 18:00 ~ (익일)05:00
FX마진
(미국기준)
Money Partners 07:00(월) ~ 05:58(화) 07:25(월) ~ 06:58(화)
06:25(화) ~ 05:58(금) 07:25(화) ~ 06:58(금)
06:25(금) ~ 05:30(토) 07:25(금) ~ 06:30(토)
SBI 07:00(월) ~ 05:30(화) 07:25(월) ~ 06:30(토)
06:25(화) ~ 05:30(토)
미국주식
(미국기준)
장전거래 17:00 ~ 22:30 18:00 ~ 23:30
정규장거래 22:30 ~ (익일)05:00 23:30 ~ (익일)06:00
장후거래 05:00 ~ 07:00 06:00 ~ 07:00
유럽주식
(영국, 독일, 프랑스,이탈리아)
정규장거래 16:00(월) ~ 00:30(금) 17:00~ 01:30
*이탈리아 17:00 ~01:25

7. 마켓 클로징 (Market Close)

뉴욕 거래소와 나스닥 거래소는 동부시간 (Eastern Standard Time) 으로 오후 4 시에 클로징 한다 . 그리고 에프터 아워 트레이딩 (After-Hour Trading) 을 저녁 8 시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 마켓 크로즈는 주식시장이 문을 닫는 시간으로 더이상의 주식거래가 없은 시간이라 하겠다 .

인덱스는 트레이더나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밴치마킹을 하기위해 사용하는 펀드로 다우존스 인더스트리얼 에버리지 (Dow Jones) 와 에스앤피 500 (S&P 500) 또는 나스닥 (Nasdaq, 또는 QQQ) 등이 있다 . 불 마켓에서 내가 구입한 뮤츄얼 펀드가 한해 10% 수익을 냈다고 했을때 같은 기간동안 나스닥 인덱스 펀드가 15% 수익을 냈다면 내가 구입한 펀드는 마켓보다 못한 수익을 낸것이라는 일종의 지표로서 역할을 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시장을 못이기는 수익률 또는 이기는 수익률로 평가를 내린다.

9. 티커 (Ticker or Stock Symbol)

한국은 주식의 번호로 해당 종목을 파악하지만 미국주식 시장에서 티커 (Ticker) 는 주식거래을 할때 회사의 약자를 일컷는 것으로 온라인 거래을 쉽게해준다 . 뉴욕 거래소에 등록된 회사의 티커는 영문 1 자에서 5 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스닥에 상장된 티커는 대부분 4 자이지만 5 자까지 허용된다 . 예를 들어 AT&T 의 티커는 1 자인 T ( 뉴욕 ) 이고 애플은 4 자인 AAPL ( 나스닥 ) 이다 .

10. IPO (Initial Public Offering)

IPO 은 회사 주식을 주식시장에 상장해 누구나 구입할수 있도록 하는것을 말한다 . 올해 3 월 11 일 쿠팡이 미국의 뉴욕 거래소에 상장하여 거래가 시작된것이 화제가 되었다 . 사기업이 증권 거래소에 IPO 을 제공하면 공기업이 되어 주식을 거래소를 이용해 누구나 구입할수 있게 된다 . 대부분 IPO 을 제공하면 회사임원들 (Insiders) 은 3~6 개월간 보유한 주식을 팔지 못하게 하는 규정을 IPO Lock-up period 이라고 한다 .

11. 페니 스탁 (Penny Stock or Pink Sheet)

페니 스탁은 대부분 주식가격이 $5 이하의 가격의 주식을 일컷으며 주로 작은회사의 주식을 말한다 . 대부분의 페니 스탁은 Over-the-counter (OTC) 또는 OTC Bulletin Board (OTCBB) 에서 거래되지만 간혹 뉴욕거래소에서 거래되기도 한다 .

12. 포트 폴리오 (Portfolio)

개인 투자자나 기관투자자가 수집하고 있는 주식들을 포트 폴리오라 한다 . 뮤추얼 펀드의 경우 기관투자 회사에서 수백개의 주식들을 모아 관리하고 있으며 포함하고 있는 주식들을 포트 폴리오라 한다 . 또한 , 한 개인이 주식을 5 개 가지고 있다면 이또한 포트폴리오라 하겠다 .

13. 마진 트레이딩 (Margin)

마진 트레이딩은 증권사로 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구입한는것을 일컷는다 . 담보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증권사의 투자액이 되고 소유액의 100% 까지 빌려 쓸수 있다 . 예를 들어 내가 찰스 슈왑에 10 만불 값어치의 주식이나 현금을 소유하고 있다면 10 만불을 마진으로 빌려 추가 주식을 구입할수 있다 .

14. 마진 콜 (Margin Call)

마진은 증권사로 부터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금액의 100% 를 추가로 빌려 주식을 구입할수 있는것이다 . 하지만 , 내가 소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가 증권사가 요구하는 액수에 미달이 될경우 마진콜이 접수되고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 증권사의 조건을 마추는 행위이다 . 마진콜은 포트롤리오 금액이 마진금액 / (1 - MMR) 보다 낮아질때 일어난다 .

예를 들어 , 내 증권 계좌에 10 만불의 투자금액에 증권사로부터 10 만불을 빌려 20 만불의 주식을 구입했다고 가정해 보자 . 또한 , 증권사에서 35% 의 MMR (Maintenance Margin Requirement) 를 요구한다고 가정하자 . 하지만 , 마켓 사정이 나빠져 구입했던 20 만불의 주식이 떨어져 $15 만불의 값어치로 하락했다고 하자 . 이때 증권사가 요구하는 액수는 ( 마진금액 10 만 / (1 - 0.35) = $153,846.15) 을 유지해야 하는데 내가 가지고있는 보유금액은 15 만 뿐이라 마진콜이 접수된다 . 증권사의 35% MMR 을 맞추기위해 현금 $3,846.15 을 입금하거나 가지고 있는 주식에서 $7,692.30 ($3,846.15 X 2) 의 주식을 팔아 마진액수를 맞추어야 한다 .

15. 공매도 (Short Selling)

공매도는 보유하고 있지 않는 주식을 증권사로 부터 빌려 매도하는 것을 일컷는다 . 특정 주식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증권사로 부터 빌려 미리 매도하고 나중에 구입하여 갚는 행위라고 하겠다 . 하지만 , 매도한 주식의 값이 하락하지 않고 오를 경우 오른가격에 구입해 갚아야 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큰 매도라 하겠다 .

16. Fundamental Analysis

Fundamental Analysis 는 회사의 회계를 분석하고 현금 보유금액 , 회계이익 , 판매실적 , 손익 마진율등을 포함해 전반적인 분석을 통해 앞으로의 주식 동향을 분석하는것을 일컷는다 . 주식의 가격대비 수익률 , 회사 성장률 , 앞으로의 전망등을 토대로 분석하여 앞으로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는 예측하는 방식이다 .

17. Technical Analysis

Technical Analysis 는 회계분석을 무시하고 주식의 가격과 볼륨및 가격패턴을 이용해 앞으로의 가격 전망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 모든 분석을 주식의 가격과 패턴으로만 예측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트레이딩에 많이 사용된다 .

18. 무빙 에버리지 (Moving Average)

주식의 Moving Average 는 주식의 가격을 일정 기간동안 평균화 한것을 말한다 . 무빙 에버리지는 테크니컬 분석의 (Technical Analysis) 의 지침으로 많이 이용되며 주로 50 일 또는 200 일 Moving Average 을 이용해 주식의 방향 (Bullish 또는 Bearish) 를 알아내고 Support 와 Resistance 가격을 산정할때 쓰인다 .

Bid 는 주식의 구매자가 특정주식을 구매하기 위해 제시하는 주식 1 주의 가격이다 .

Ask 는 주식의 판매자가 특정주식을 판매하기 원하는 주식 1 주의 가격이다 .

스프레드는 Ask - Bid 가격을 말하고 있다 . 판매자가 원하는 가격과 구매자가 제시하는 가격의 차이를 이야기 한다 . 주식의 가격 등락폭이 클스록 스프래드도 크고 등락폭이 작을수록 스프레드도 작다 . 예를 들어 , 테슬라 (TSLA) 주식의 ASK 가격이 $674.15 이고 BID 가격이 $673.84 이라고 한다면 SPREAD 는 $674.15 - $673.84 = $0.31 이라고 하겠다 .

배당은 분기나 연별로 회사에서 주식 주주들에게 수익으로 제공하는 금액이다 . 배당은 현금으로 수령할수 있도 또한 재 투자하여 주식으로 구입할수 있다 . 배당은 모든 회사에서 제공하는것은 아니고 주로 블루칩 회사들중 현금을 여유있게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이 제공한다 .

23. 주식 분할 (Stock Split)

주식 분할은 시가 총액의 변화 없이 주식의 숫자를 일정한 비율로 액면가를 나누어 주식수를 증식 시키는 것이다 . 예를 들어 , 내가 현재 A 라는 주식을 100 개 가지고 있고 개당 $220 이라고 가정하자 . A 란 회사에서 주식 분할을 2-for-1 으로 실행한다면 내가 기지고 있는 주식수는 200 개가 되고 가격은 종전 $220 에서 $110 으로 줄어즈는 것이다 . 주식을 분할하고 가격을 줄여 투자자들이 쉽게 구입할수 있도록 제공하는 방법이다 .

24. 주가 수익비율 (P/E, Price-to-Earnings Ratio)

주가 수익비율을 주식의 분석을 위해 가장많이 쓰이는 도구로 $1 을 얻기위해 투자자가 투자할 금액을 말한다 . 이는 시가 총액대비 당기 순이익을 나눈 비율로 P/E 가 낮을수록 주가대비 이익이 많다는 말이다 . P/E 가 높을수록 회사의 시가총액이 이익에 비해 높다는 말이고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현재는 많은 이익을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큰 이익을 가져다 줄것을 예상하고 투자자들이 높은 P/E 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매수하는것이다 .

유상증자란 회사의 자본금을 늘리는 것으로, 회사는 증자의 결과로 신주를 발행하여 주식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 경우 기존주주 또는 주주 이외의 제3자가 일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회사의 신주를 매입하므로 대개 발행주식총수, 자본금 및 자본총계가 증가하면서 회사의 실질자산이 증가합니다.

스팩이란,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서류 상에만 존재하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팩이 기업공개(IPO)를 거쳐 자금을 마련하고, 일반 기업과 똑같은 공모절차를 통해 상장하게 됩니다.

스팩상장 > 합병기업 물색 > 합병공시 및 합병상장예비심사 > 합병승인 > 합병신주 상장

스팩합병으로 상장하는 이유 기업의 입장에서 장점으로 공모자금의 변동성이 없고 IPO를 할만큼 인지도가 없어도 되어 유망한 비상장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원활히하고 그에 따른 유망업종의 발전가능한 산업의 유니콘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주식할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때 반드시 알아야 될 필수 주식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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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이 다시 활발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활발해진 만큼 주식을 처음하는 초보자들의 유입도 상당수인데요. 주식시장은 초보자가 이해하기에는 전문용어와 주식에 사용되는 실상용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식할 때 반드시 알아야 될 필수 주식용어를 정리해드릴테니 하나부터 열까지 놓치지 마시고 꼼꼼히 숙지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주식필수용어

쿠팡 주식 사는법 그리고 주가 전망(해외주식 사는방법)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대표기업이죠. 바로 쿠팡입니다. 1세대 이커머스 기업은 11번가, 옥션, g마켓이 있었고 2세대로 티몬, 쿠차, 쿠팡 등이 생겨났습니다. 결국 현재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가

국내 주식시장

국내 증권거래소의 종합주가지수를 일컫는 말입니다. 보통 시가총액이 높은 우량기업들이 속한 지수입니다. 국내 증권시장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며 국내 경제상황 예측지표로도 사용됩니다. 코스피에 속한 대표적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이 있습니다.

코스피의 하위호환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정식 명칭은 장외 증권 시장 이라고 불리며, 벤처기업,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 등 주로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스피 종목에 비해 자본이나 기업 재무상태가 비교적 불안정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시장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코스닥 종목에 투자하실 때는 좀 더 주의를 기울이고 신중하여야 합니다.

주식 거래(매매) 관련 용어

주식 매매를 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용어입니다. 매수란, 주식을 사는 것. 매도란, 주식을 파는 것으로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도 웬만하면 알고 있는 단어입니다. 단 매수와 매도를 서로 바뀐 의미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어서 언급하였습니다.

정규 장시간을 제외한 장외시장 거래입니다. 여기에는 시간외 종가, 동시호가, 시간외 단일가 등이 있습니다.

동시호가에는 장 시작 동시호가와 장 마감 동시호가가 있습니다. 장 시작 동시호가는 오전 8시 30분 ~ 9시에 매매가 가능하며 장 마감 동시호가는 15시 20분 ~ 15시 30분 동안 매매가 가능합니다.

정규장 시작 전과 마감 후 종가로 매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장전 시간외 종가는 오전 8시 30분 ~ 8시 40분 사이에 전날 종가 기준으로 매매가 가능하고, 장후 시간외 종가는 15시 40분 ~ 16시 사이에 당일 종가 기준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정규 장 마감 후 16시 ~ 18시 까지 10분 단위로 매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규 장과는 다르게 ±10%의 상한, 하한선이 정해져 있습니다.

주가의 변동성에 제한선을 두는 것을 말합니다. 하루 최대 변동성은 ±30%까지 입니다. 이는 투자가 아닌 투기의 목적을 막는 제도장치 역할을 하며, 주가의 과열을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기도 합니다.

변동성 완화 장치(VI)

어느 개별종목에 대해 주가의 변동성이 일반적인 범주를 벗어났을 때 주가 안정화를 시키기 위해 발동되는 장치입니다. 이또한 투자자와 기업의 주가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장치이며 vi가 발동되면 2~10분 동안 단일가 매매로 전환됩니다. vi가 풀리는 시점에는 주가의 변동폭이 급격하게 요동치는 구간이므로 이때 매매를 조심해야 합니다.

주식의 매매를 일시동안 정지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변동폭이 ±10% 이상,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됩니다. 과열된 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냉정함을 되찾으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최대 1~2시간 매매가 중지되기도 합니다. 정말 심하면 그날 장마감시간까지 정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 어지간해서는 발동되지 않는 제도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발동된 적이 있습니다. 그밖에 '사이드카'라는 제도도 있지만 현물이 아닌 선물거래에 주로 사용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에게 맡긴 돈을 뜻합니다. 예수금의 경우 내가 주식을 매도했을 때 그 매도금은 곧바로 당일출금이 불가능합니다. 이때 예수금D+1, D+2의 상태가 되는데요. 말그대로 매도한 금액은 하루나 이틀뒤에 출금이 가능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단, 출금만 이틀후에 가능할 뿐이지 매도한 금액은 당일 다른 주식을 매매할 때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식 거래에서 사용되는 일종의 보증금(담보)을 말합니다. 증거금에는 증거금률 최대40%까지 지정할 수 있는데요. 예를들어 A라는 주식이 100,000원인데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수금은 40,000원이라고 했을 때 증거금률을 40%로 지정하게 되면 4만원으로도 10만원짜리 주식을 살 수 있게됩니다. 단 이때 4만원은 10만원 짜리 주식에 대한 보증금으로 잡히게 되며 증거금으로 끌어들인 6만원은 미수금으로 잡히게 됩니다.

미수금이란 본래 못받은 돈을 의미합니다. 증권사가 증거금 명목으로 내게 주식을 살 수 있게 돈을 빌려주었으니 우리는 그 빌린돈을 갚아야갰죠? 쉽게 말해 외상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 증거금과 미수금의 방법으로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증권사에게 돈을 빌려 주식 매매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미수거래의 경우 2틀 뒤에 증권사에게 돈을 갚아야 되며 만약 갚지 않을 시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통해 해당 계좌의 주식을 팔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미수거래의 경우 확실한 정보가 아닌이상 이용하게 되면 불이익을 당할 우려가 있으니 웬만하면 미수거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식 실사용 용어

주식시장에서 사용되는 일종의 '은어'입니다.

현재 주식시장의 흐름이 우상향(차트 상으로 빨간기둥)을 그리는 형태를 말합니다.

불장과 반대의 개념으로 현재 주식시장의 흐름이 하락세(파란기둥)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가금액이 수익을 내고 있어 이를 실제로 매도하여 수익실현을 한 것을 의미합니다.

익절의 반대개념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손실을 내고 있어 이르 실제로 매도하여 손실실현을 한 것을 말합니다.

불장인 상태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매우 높은 리스크를 감당해야 하므로 웬만해서는 불타기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불타기의 반대 개념으로, 보통 물타기를 실행하는 경우는 매입평균단가를 낮추기 위해 사용됩니다. 물타기의 경우 리스크 관리에 꼭 필요한 요소이므로 적재적소에 잘 사용해야 합니다.

보통 공모주가 상장하는 날 공모가 대비 2배(따블)의 시초가가 형성되어 당일 상한가를 달성할 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상한가 따라잡기의 준말로 정규장 시간에 상한가에 근접한 종목에 불타기를 하여 상한가에 도달하여 이윤을 남기는 매매법을 말합니다. 이는 정말 위험한 매매기법이므로 절대 하지말것을 추천드립니다.

정규장이 시작하자마자 상한가에 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차트상으로는 일자형태의 캔들을 그리게 됩니다. 쩜상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마음이 편안해 지겠죠?

주식할 때 반드시 알아야 될 주식 필수 용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기재한 것 말고도 수많은 용어들이 있지만 이정도만 알고계셔도 주식매매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을겁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루시드 모터스 주식,주가 전망(락업해제)

내연기관차의 시대가 지고 전기차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국내에서도 현대기아차가 점차 내연기관차의 비중을 줄이고 전기차 및 수소차에 몰두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을

미국 etf 종류와 장단점 알아보기

요즘 주식 및 코인에 투자들 많이 하시죠? 은행의 예적금 이율이 너무 낮다보니 주식 및 채권, 코인에 쏠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 중에서는 미국 etf가 핫하죠. etf는 상

포그비엠의 정보채널

주식은 우리의 자산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지만 자산을 잃게도 만들기 때문에 기조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 해야 합니다. 이번 글은 주식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을 기준으로 정리를 한 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꼭 사용되는 용어들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식-용어-썸네일

아래 목차에서 해당 용어를 클릭하시면 바로 관련 내용 볼 수 있습니다.

기초정보

한국 주식 시장 구분

한국 주식 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코넥스도 존재를 합니다.

코스피(KOSPI)는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어로서 한국 유가증권을 의미하며 규모가 큰 대기업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코스피 200에 있는 기업이 전체 코스피 금액의 70%를 차지하기도 합니다. 이런 코스피에 편입이 되기 위해서는 최근 매출액 1천억 이상 및 3년 연속 매출액 700억 이상, 그리고 자기 자본이 300억 원이 이상이 되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코스닥(KOSDAQ)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어로서 코스피보다는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편입 기준부터 차이가 보입니다. 코스닥 안에서도 여러 형태의 기업으로 구분이 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이익이 20억 이상, 자기 자본 30억 이상 등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이 수치는 코스피보다는 작은 수치이기 때문에 코스닥에는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 등 상대적 작은 규모이거나 향 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넥스(KONEX)는 Korea New Excahange의 약어로서 코스닥보다 더 낮은 기준으로 편입이 가능합니다. 코넥스는 투자자 유치에 포커스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 보단 기관들이 많이 투자를 합니다.

거래 시간

정규 주식 거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30분 까지입니다. 정규시간 외에도 단일가 매매, 호가 매매 등의 추가적인 시간이 있습니다. 이를 전체 합하면 오전 8:30분부터 오후 6:00까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주식 거래 시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추가적으로 작성한 주식 거래 시간 정리 글을 참조하시면 더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IPO(기업 공개)

주식 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을 IPO(기업공개)입니다. 실제 기업 상장과는 약간 다른 의미입니다. IPO는 기업이 상장을 할 수 있는지를 심사하는 단계입니다. IPO 절차는 대표 주관사 선장 → 기업실사 → 상장 예비 심사 청구 → 증권 신고서 제출 → 수요예측 → 청약 → 상장 신청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상장폐지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 주식 시장에서 퇴출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사가 직접 상장폐지를 신청할 수도 있고, 증권거래소가 직접 상장폐지를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증권 거래소가 직접 적으로 상장 폐를 결정하는 기준은 코스피 기준으로 정기보고서 미제출, 감사 의견이 부정적 또는 의견 거절인 경우, 자본잠식 50% 이상이 2년 연속 지속 외 기타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

한국 거래소는 KRX(Korean Exchange)의 약어로 한국증권거래소, 산국 선물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 코스닥위원회가 통합되어 설립된 기관입니다.

DART

DART는 Data Analysis, Retrieval and Transfer System의 줄임말로 전자공시 시스템입니다. 기업 공시 자료를 제출하면 한 곳에서 조회를 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 입니다.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이 필수 적으로 주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 공시를 할 의무를 가지고 있고 투자자들은 이 공시를 인터넷으로 편하게 열람을 할 수 있습니다. 공시하는 종류는 사업보고서 같은 정기 보고서, 주요 경영상의 내용 등 같은 수시공시, 부도나 은행 거래 정지등과 같은 주요 사항 보고서, 그 외 항목에 대한 기타 공시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거래 시 사용 용어

매수, 매도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래량

거래량은 하루 동안 매도와 매수가 얼마나 거래되었는지를 수량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거래량이 많고 적음으로 해당 회사의 주식의 활발히 거래가 되는지 아닌지를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싼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였더라도 거래량이 없으면 원할 때 매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거래량이 너무 작은 주식은 매수를 하는데 신중해야 합니다.

증거금

주식을 매수할 때는 주문한 금액을 한꺼번에 결재를 하지 않고 일정 비율의 금액만 지급을 하고 2 거래일 뒤에 나머지 금액을 지급 합니다. 첫 일정 비율의 금액을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10만원 주식 1주를 매수 하는데 증거금 비율이 40%일 경우 주문 시에 4만원만 지급하고 주식을 매수 할 수 있고, 2 거래일 뒤에 나머지 6만 원을 지불하게 됩니다.

미수금

매수 시에 위 증거금의 설명과 같이 주문 후 2 거래일 뒤에 최종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데 만약 그때 계좌에 금액이 부족하다면 이를 미수금이라 합니다.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반대매매를 통해서 금액을 회수하게 되고, 페널티를 부여합니다.(증거금 100%로 한 달간 거래 등)

반대매매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금액을 회수하기 위해서 3 거래일에 동시호가로 주식의 임의 처분하여 금액을 충당합니다. 만약 반대매매 후에도 미수금이 남아 있다면 계좌 동결 등을 통해 추가적으로 미수금을 회수합니다.

예수금

매수 후에 2 거래일에 추가 납입해야 되는 금액 + 매도 후에 2 거래일에 받을 금액을 모두 정리하여 일자별로 정리하여 보여 주게 됩니다. 이때 추가로 내야 하는 금액이나 받을 금액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예수금 관리를 잘하셔야 나중에 반대매매 같은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예수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제가 별도로 적은 주식 예수금 뜻 의미, 결재 기준 D+1, D+2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대용금

내가 가진 주식을 알정 비율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이 대용금을 가지고 잠시 현금이 없을 때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용금은 2 거래일 뒤에 갚아야 하며 만약 갚지 못한다면 강제 청산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용금 의미와 활용법을 읽어 보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정리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중의 하나 이며, 적정 가격 유지에 반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주식의 거래를 일시적으로 정지 시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마치며

이번 글에서는 주식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완성본은 아니면 계속 적으로 업데이틀 할 예정이니 주식 용어가 생소하신 분들은 계속 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좋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용어정리-주식시장편

주식용어정리_주식시장편

기업의 실적이나 경기 흐름에 따라 떨어지던 주가는 갑작스럽게 오르기도 하고, 상승세를 타고 있던 종목은 갑자기 곤두박질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주식 시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가의 흐름과 관련된 용어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턴어라운드(Turn around)란?

턴어라운드(Turn around)

턴어라운드의 의미는 크게 '기업'에서 보는 의미와 '주식시장'에서 보는 의미로 구분해 볼 수 있어요.

먼저 기업의 입장에서 보는 턴어라운드는 기업 회생의 의미가 큽니다. 적자를 면치 못하던 기업이 조직을 개혁하고 경영 혁신을 통해 흑자로 돌아서는 것을 말합니다. 턴어라운드 경영(Turn around Management)은 침체된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어 조직을 개혁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부실기업의 조직 문화를 극적으로 변화시켜 흑자로 돌아서도록 만드는 경영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턴어라운드는 업황이 개선되거나 구조 조정을 통해 기업의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어 기업 내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턴어라운드 종목은 경기 회복 초기에 주가가 급등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에게 매우 인기가 좋습니다.

2. 어닝쇼크(Earning Shock),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 Surprise)

어닝(Earning)은 기업의 실적을 뜻하는 용어로, 분기 또는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반기별로 기업들이 영업실적을 발표하는 시기를 어닝 시즌(EAring Season)이라고 합니다. 영업 실적에 따라 기업의 주가가 움직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기업의 어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어닝쇼크(Earning Shock)란 어닝 시즌에 발표된 기업의 영업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매우 저조했을 때, 주가가 받는 충격을 말합니다.

이와 반대로 영업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경우에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데, 이를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 Surprise)라고 부릅니다.

3. 모멘텀 (Momentum)

모멘텀(Momentum)

모멘텀은 주가 추세의 속도가 증가하고 있는지 아니면 감소하고 있는지를 추세 운동량으로 측정하여 나타낸 지표를 말합니다. 곡선 위에 있는 점의 기울기를 계산한 다음 그 기울기의 변화를 선으로 나타내어 주가의 상승 정도나 하락 정도를 예측하려는 기술적 분석 기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가 계속 올라가는 종목이라고 할지라도 모멘텀의 기울기가 점점 낮아진다면 추후 주가가 떨어질 것을 예상해볼 수 있으며, 이와 반대로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종목이라도 모멘텀의 기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에는 주가가 올라갈 것으로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4. 랠리(Rally)

랠리(Rally)

랠리는 증시가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가가 크게 하락되었던 종목이 크게 상승했을 경우에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실적이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높게 나와 주가가 상승했을 때는 어닝 랠리(Earning Rally), 경기나 기업의 실적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자금 유입의 힘으로 주가가 올랐을 경우에는 유동성 랠리, 6~7월 초 여름 기간에 주로 강세인 주식 장에서는 서머랠리(Summer Rally), 연말 소비가 늘어났을 경우에는 산타 랠리(Santa Rally) 등으로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잘 이해가 되셨나요? 다음번에는 주식 매매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관련된 용어들로 찾아오겠습니다. 아직 다른 [주식용어정리] 편을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을 하단의 포스팅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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