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option)? 콜옵션(Call option)?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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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러켄밀러 /AFPBBNews=뉴스1

풋옵션(Put option)? 콜옵션(Call 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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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일반 투자자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기에 생소하게 들리기도 하는 위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1. 콜 옵션(Call option)

먼저, 콜 옵션에 대해서 알아보자. 콜 옵션은, 옵션 만기일에 특정 상품을 정해진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예시를 통해 콜옵션 구매와 판매에 대해서 알아보자

(가정)예를 들어, 현재 1주에 10,000원하는 주식 S가 있으며, A는 콜옵션을 매수하는 매수자이고, B는 콜옵션을 판매하는 매도자이며, 콜옵션은 1년 뒤에 만료된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콜옵션 가격은 1,000원이다.

1) 1년 뒤 주식 S의 가격 : 20,000원으로 상승

A는 콜옵션을 행사하여 구매를 진행하거나 구매를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

(A가 콜 옵션 행사시) A는 1,000원(콜옵션 비용) + 10,000원(콜옵션 구매 당시 가격)을 지불하여, 20,000원 짜리 주식을 구매하게되어, 최종 9,000원(20,000 - 10,000 - 1,000)의 이익을 얻게 된다.

(A가 콜 옵션을 미행사시) A는 1,000원(콜옵션 비용)을 손해보게 된다.

2) 1년 뒤 주식 S의 가격 : 1,000원으로 하락

(A가 콜 옵션 행사시) A는 1,000원(콜옵션 비용) + 10,000원(콜옵션 구매 당시 가격)을 지불하여, 1,000원 짜리 주식을 구매하게되어, 최종 10,000원(1,000 - 10,000 - 1,000)의 손해를 보게 된다.

(A가 콜 옵션을 미행사시) A는 1,000원(콜옵션 비용)을 손해보게 된다.

즉, 콜옵션 매수자 입장에서는,

(주식가격 상승 시) 콜옵션을 행사하는 것이 이득이며, 그 이익은 해당 주식이 옵션 기간동안 상승하는 만큼에서 콜옵션 비용만을 제외한 것이 된다.

(주식가격 하락 시)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는 것이 합리적이며, 이에 따라 손실분은 프리미엄 비용만큼이 된다.

**즉, 콜옵션 매수자는, 콜옵션 기간이 만료된 시점에서

(주식가격 상승분) > (콜옵션 가격)

인 경우에 이익을 볼 수 있다.

(주식가격 상승 시) 주식이 아무리 상승하더라도 콜옵션 계약시의 가격으로 판매해야하므로, 프리미엄 판매로 인한 이득을 제외하고는, 주식이 상승한 분만큼의 손해를 보게된다.

(주식가격 하락 시) 주식이 하락하게 되면 콜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것이기에, 프리미엄 판매로 인한 이득을 제외하고는, 주식이 하락한 분만큼의 손해를 보게된다.

**즉, 콜옵션 매도자는 콜옵션 기간이 만료된 시점에서

인 경우에 이익을 볼 수 있다.

2. 풋 옵션(Put option)

다음은, 풋 옵션에 대해서 알아보자. 풋 옵션은, 옵션 만기일에 특정 상품을 정해진 가격대로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예시를 통해 풋옵션 구매와 판매에 대해서 알아보자

(가정)예를 들어, 현재 1주에 10,000원하는 주식 S가 있으며, A는 풋옵션을 판매하는 매도자이고, B는 풋옵션을 구매하는 매수자이며, 풋옵션은 1년 뒤에 만료된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풋옵션 가격은 1,000원이다.

1) 1년 뒤 주식 S의 가격 : 20,000원으로 상승

A는 풋옵션을 행사하여 판매를 진행하거나 판매를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

(A가 풋 옵션 행사시) A는 1,000원(풋옵션 비용)과 20,000원(현재 주식 S의가격)을 들여서, 10,000원(1년 전 S주식의 가격)으로 S주식을 팔아야하기에 11,000원의 손해(10,000 - 20,000 - 1,000)가 발생하게 된다.

(A가 풋 옵션을 미행사시) A는 1,000원(풋옵션 비용)을 손해보게 된다.

2) 1년 뒤 주식 S의 가격 : 1,000원으로 하락

(A가 풋 옵션 행사시) A는 1,000원(풋옵션 비용)과 1,000원(현재 주식 S의가격)을 들여서, 10,000원(1년 전 S주식의 가격)으로 S주식을 팔아야하기에 8,000원의 이익(10,000 - 1,000 - 1,000)가 발생하게 된다.

(A가 콜 옵션을 미행사시) A는 1,000원(콜옵션 비용)을 손해보게 된다.

즉, 풋옵션 매수자 입장에서는,

(주식 가격 상승 시) 풋옵션을 행사하지않는 것이 합리적이다.

(주식가격 하락 시) 풋옵션을 행사하는 것이 이익이며, 이익은 "주식이 하락한 가격 - 풋옵션 비용" 만큼이 된다.

**즉, 풋옵션 매수자는, 풋옵션 기간이 만료된 시점에서

(주식가격 하락분) > (풋옵션 가격)

인 경우에 이익을 볼 수 있다.

주식이 하락하게 되면 풋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Put option)? 콜옵션(Call option)? 것이기에, 프리미엄 판매로 인한 이득을 제외하고는, 주식의 상승분 만큼의 손해를 보게된다.

주식이 아무리 하락하더라도 풋옵션 계약시의 가격으로 구매해야하므로, 프리미엄 판매로 인한 이득을 제외하고는, 주식이 하락한 양만큼의 손해를 보게된다.

풋매도 (Short Put)

풋옵션 매도 손익 그래프

풋옵션 매도 포지션은 높은 위험을 동반하는 투자방식이므로 MikookOption의 옵션 강의 중수 이상 을 이수하신 분들에게 적합한 전략입니다.

프리미엄 인컴

풋옵션 매도 포지션은 기초주식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전망을 할때 사용하는 전략입니다. 기초주가의 변동이 별로 없거나 상승을 하게되면 풋옵션 매도로 부터 얻은 프리미엄이 수익이 되는 구조입니다. 풋매도 포지션은 상당히 높은 성공률을 제공하지만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전략입니다. 만약에 기초주식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할경우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 가능손실이 무한대가 아니기 때문에 콜옵션 매도보다는 안전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가치투자 (?)

저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전문인들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옵션이 가치투자에서 이용 되기도 합니다. 만약에 투자자가 기초주식을 소유할 마음이 있으면 그 기초주식의 가격이 내려갈때까지 풋옵션을 프리미엄으로 수익을 냅니다. 만약에 기초주식의 가격이 하락하여 행사가 아래로 내려가면 결과적으로 투자자가 사고싶었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전략의 장점이라면 주가가 내려갈때 까지 수익을 내면서 기다릴 수 있다는것. 그리고 내가 원하는 주가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는 점. 단점이라면 만약 주가가 너무 큰폭으로 내려가면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겠습니다.

콜옵션과 Put option)? 콜옵션(Call option)? 풋옵션

앞선 강의에서 옵션은 이의 가치가 다른 기초자산에 근거하는 파생상품의 한 종류라고 배웠습니다. 또한, 옵션은 그 기초자산과 관련된 “권리”를 의미한다고 배웠지요. 이번 두번째 입문자 강의에서는 콜옵션과 풋옵션의 차이에 대해서 배워볼텐데요. 그에 앞서 American Option(미국식 옵션)과 European Option(유럽식 옵션)의 차이부터 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유럽형 옵션은 만기일 당일에만 권리의 행사가 가능합니다. 보통 지수(Index)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들이 유럽형 옵션들이 많습니다.

미국형 옵션은 옵션 매수자가 만기 전 언제든지 권리 행사가 가능합니다. 물론, 내가격 (In-the-Money)일 경우에만 행사를 하겠죠. 사실, 내가격일때도 행사를 안해야 더 유익한 상황일때도 있습니다. 그부분은 나중에 트레이더 강의 시간때 자세히 따져보기로 하고 오늘은 기초 컨셉에 포커스 해보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러한 미국형 옵션의 특징때문에 옵션 매도자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예를들면, 기초자산의 배당락 (Ex-Dividend)의 전날 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를 할까 불안할 수 있는 상황이 있겠습니다 – 배당은 배당락일 이전에 그 기초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쪽으로 갑니다. 미국형 옵션에는 미국 개별주식과 ETF 옵션등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 강의를 배우고 있는 이유는 미국 Put option)? 콜옵션(Call option)? 개별주식 옵션을 하기 위함이므로 앞으로 여러분은 미국형 옵션에 적응하셔야 합니다.

S&P500지수 풋옵션 대량 매수…족집게 투자자 누구?

스탠리 드러켄밀러 /AFPBBNews=뉴스1

스탠리 드러켄밀러 /AFPBBNews=뉴스1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미국 증시 급락을 예상이라도 한 듯 올 1분기에 S&P500지수 하락에 베팅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에너지주는 상승을 기대하며 매수했다. 에너지업종은 S&P500지수 전체 업종 중 올들어 유일하게 상승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투자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드러켄밀러가 이끄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집안의 부를 운용하기 위한 개인 자산운용사)는 올 1분기에 SPDR S&P500 ETF(상장지수펀드)의 풋옵션을 2396계약 매수했다.

픗옵션은 특정 자산을 장래에 특정한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따라서 풋옵션 가치는 해당 자산의 가격이 하락할 때 올라간다.

옵션 한 계약은 100주의 주식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드러켄밀러가 사들인 풋옵션은 SPDR S&P500 ETF 23만9600주에 해당한다. CNBC에 따르면 이는 올 1분기 말 기준으로 1억800만달러어치로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투자 상위 10위에 들어간다.

S&P500지수는 2분기 들어 현재까지 14% 가량 하락했기 때문에 드러켄밀러가 SPDR S&P500 풋옵션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단기간에 상당한 수익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드러켄밀러는 올 1분기에 SPDR S&P500지수 ETF에 대한 풋옵션 외에 캐나다 광산업체인 텍 리소시스(Teck Resources)를 지난 3월말 주가 기준 9800만달러어치 매수했다.

또 코테라 에너지, 파이오니아 내추럴 리소시스, 세노비스 에너지, 안테로 리소시스, 필립스 66, 솔라에지 테크놀로지 등의 에너지주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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