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대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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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주요 증권사 해외부동산 익스포져 현황, 자료=한국신용평가

증권사 대체투자 '빨간불'. 외부 입김 세진다

대체투자 심사영업 전면 분리, 딜결정 독립
‘대체투자 가이드라인' 신설, 위험확대해석 불만

기사입력 : 2020-11-27 15:55

주요 증권사 해외부동산 익스포져 현황, 자료=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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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투자은행(IB)의 핵심수익원인 대체투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딜에 관한 결정이 영업부서와 분리된 독립기구에서 거치는 등 의사결정이 까다로워지는 만큼 해외부동산 공격투자 등이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협회와 '금융투자회사의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개정안 초안 등 증권사 대체투자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대체투자 딜을 최종 확정할 때 영업 부서로부터 독립된 심사를 거치는 것이다. 그동안 대체투자는 이를 주도한 투자부서가 대체투자 심사과정에 관여해 영향력을 했다는 게 당국의 판단이다.

증권사 투자부서는 투자 계획, 실행, 마케팅, 자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을 말한다. 딜을 따오는 투자은행(IB) 부서와 셀다운(기관재매각) 역할을 맡는 법인 영업, 리테일 조직 등을 모두 포괄한다. 투자부서의 목소리가 투자심사에 반영돼 부실한 해외 대체 자산까지도 매입해 증권사의 자산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증권사 내 대체투자 심사 완료 부서를 딜 소싱 등 영업 부서와 전면분리하는 가인드라인을 마련중이다. 의사결정의 독립성을 위해 외부전문가를 심사위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 대체투자의 위험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다.

한국신용평사에 따르면 증권사 해외부동산 위험노출금액(익스포져)의 약 60% 상당인 6조7000억 원을 2019~2020년에 취급했다. 셀다운 목적으로 투자했으나, 매각하지 못해 증권사가 보유하거나 위험에 노출된 익스포져 규모는 4조6000억 원을 기록했다. 투자시점 대비 6개월 이상이 지난 미매각 물량도 2조5000억 증권사 대체투자 원에 이른다.

이재우 한국신용평가 연구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사가 어렵고,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부동산의 매각은 당분간 쉽지 않다”며 “셀다운을 하지 못한 미매각 익스포져는 증권사가 유동성 및 투자손실 위험을 그대로 부담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반면 개별 증권사의 딜까지 당국이 간섭하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증권업의 기본은 리스크 테이킹(Risk-Taking)으로 어느 정도의 감당할 리스크를 부담하고 수익을 추구한다”며 “외부전문가도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위험이 거의 없는 딜만 결정할 가능성이 높아 대체투자가 크게 위축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코로나19의 돌발변수로 대체투자가 셀다운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부실투자로 보는것은 확대해석”이라며 “대부분의 대체투자가 핵심지역오피스 등 우량물건이고, 시장금리를 크게 웃도는 임대수익도 꼬박꼬박 발생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금감원은 증권사 대체투자 가이드라인은 증권사의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중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관리' 항목에 대체투자항목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달말에 발표할 계획이다.

항공기-SOC-환경까지… 글로벌 운용사 대체투자 1경2317조원


세계 최대 인프라투자 운용사인 호주 맥쿼리그룹은 지난해 영국의 ‘친환경투자은행(GIB)’을 23억 파운드(약 3조3600억 원)에 인수했다. 이를 ‘친환경투자그룹(GIG)’으로 개편해 올해 5월 서울에서 발족식을 열었다. 아시아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려는 노력에 힘입어 맥쿼리의 지난해 순이익은 약 25억5700만 호주달러(약 2조 원)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글로벌 금융사들은 기존의 안정적인 수익원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투자처를 발굴하고 있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적인 자산에서 벗어나 부동산, 사회간접자본(SOC) 같은 대체투자로 눈을 돌려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 항공·인프라·에너지 투자까지 휩쓸어

글로벌 회계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자산은 약 10조9000억 달러(약 1경2317조 원)에 이른다. 대체투자 영역도 항공기, 선박, 에너지, 환경, 산림 등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해외 금융사들은 유망 투자처로 떠오른 항공기 금융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보잉에 따르면 항공기 리스, 항공기 구입자금 대출 등 항공기 금융 수요는 2020년 1720억 달러(약 200조 원)로 커질 것으로 추산된다. 세계 항공기 교체 수요도 2035년까지 5조9300억 달러(약 6700조 원)로 늘어날 예정이다.

미국 씨티그룹, 영국 스탠다드차타드 등 선진국 은행들은 이미 수백 대의 항공기를 운용하는 항공기 리스회사를 자회사로 두거나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엔 중국, 일본이 가세해 세계 시장의 40%를 잠식했다.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은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의 항공기 리스 부문을 인수해 업계 3위 회사로 성장시켰다. 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개발은행도 항공기 리스 회사를 잇달아 사들였다.

세계 인프라 시장도 금융사들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미국의 인프라 투자 계획, 유럽연합(EU)의 ‘융커플랜’,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등 각국에서 대규모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세계 인프라 시장은 연간 1조 달러(약 1130조 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될 것으로 예측된다.

캐나다 자산운용사 브룩필드는 다양한 인프라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남미와 호주의 철도 1만 km, 아메리카 대륙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1만7000km 등을 보유하고 있다. 개발에 참여했거나 투자한 발전설비만 전 세계 840곳에 이른다.

○ 대체투자 역량 부족…존재감 없는 한국 금융


하지만 세계 대체투자 시장에서 한국 금융사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영국 투자자문그룹 윌리스타워스왓슨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현재 글로벌 100대 대체투자 운용사에 한국 금융사는 한 곳도 포함되지 못했다. 국내 대체투자 펀드의 운용 자산(약 147조 원)을 모두 더해도 글로벌 1위 운용사인 미국 브리지워터(헤지펀드)의 자산 규모(1168억 달러·약 132조 원)를 간신히 웃돈다.

국내 금융사들도 4, 5년 전부터 부동산 등 해외 대체투자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2000년대 초부터 해외 시장에 도전한 증권사 대체투자 미래에셋그룹은 올 들어 미국 코즈모폴리턴 호텔, 영국 캐넌브리지 등 해외 부동산과 인프라에 약 1조 원을 투자했다.

최근 하나금융투자는 3000억 원대 베트남 태양광 발전의 시행사로 나서 금융 자문 및 주선을 담당해 사업을 성사시켰다. 진형주 하나금융투자 대체투자금융실장은 “국내 금융사가 예전엔 입찰 경쟁에 참여조차 못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춰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증권사 대체투자 대체투자 자산이 빌딩 등 부동산 투자에 집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기획하기보다는 이미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로 참여하는 사례도 많다. 국내 은행, 증권사에서 해외 인프라 투자를 담당하는 인력은 대체로 10명이 안 돼 투자 역량도 떨어진다. 한 대형 증권사 관계자는 “누구나 탐낼 만한 핵심 자산을 비싼 값을 주고 사는 경우가 많다”며 “투자은행(IB)을 표방하고 있지만 자산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 능력은 떨어지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국내 대체투자 역량을 높이기 위해선 선진국 시장에서 글로벌 톱 금융사와 경쟁하기보다는 건설 등 경쟁력을 갖춘 산업과 힘을 합쳐 신흥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남재우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원은 “지역을 특화해 신흥시장에서 성공 모델을 만든 뒤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가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체투자 시장이 급팽창하면서 최근 서울 여의도 증권가는 대체투자 구인난을 겪는 금융회사가 적지 않다. 주식이나 채권 등 전통 자산에 비해 뒤늦게 성장한 분야인 탓에 전문 인력이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자산운용사의 일반 팀장급 연봉은 평균 1억 원을 조금 웃돈다. 하지만 대체투자에 특화된 전문 인력은 정해진 연봉이 따로 없을 정도로 몸값이 비싸다. 특히 투자할 자산 개발부터 계약, 관련 펀드 설정까지 대체투자의 모든 과정을 경험해 본 전문가를 국내에서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이 때문에 성사시킨 사업 규모에 따라 인센티브를 구체적으로 보장해주면서 가까스로 전문가를 영입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금융회사들끼리 대체투자 인력을 빼오려는 ‘인력 쟁탈전’도 치열하다. 같이 호흡을 맞춘 팀 전체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사례가 많아 쟁탈전에서 밀리면 자칫 조직이 흔들릴 수도 있다. 금융사들이 부동산, 에너지 등 다른 업종에서 현장 경험을 쌓은 인력을 급하게 끌어오면서 몸값에 거품이 끼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임원은 “본부장이나 팀장의 주요 역할이 인력 유출 방지와 외부 스카우트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고 전했다.

연기금들도 인력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8월 현재 대체투자 규모가 110조 원에 이르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퇴직한 17명 중 8명이 대체투자 전문 운용역이었다. 상대적으로 해외 투자 경험이 풍부한 국민연금, 한국투자공사 출신들은 민간 금융사의 스카우트 타깃이 된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대체투자 전문 인력을 적극 양성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한 증권사 임원은 “2, 3년의 순환보직 시스템에서는 해외 네트워킹이나 투자 노하우를 축적하기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해외 대체투자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현지 전문가를 적극 활용하라는 주문도 나온다. 이형기 금융투자협회 연구원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던 일본 노무라증권은 2008년 금융위기 후 리먼브러더스를 인수해 노하우를 전수받으면서 투자 역량이 크게 향상됐다”며 “현지 고급 인력을 적극적으로 영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증권사 대체투자 시 영업·심사부서 분리…현지실사 의무화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오는 3월부터 증권사가 부동산이나 사회기반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는 대체투자를 할 경우 제대로 된 자산 검증을 위해 영업부서와 심사부서를 분리 운영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의 경우 현지실사가 의무화된다. 특히 '깜깜이' 우려가 제기되는 해외 부동산 투자 시에는 외부 전문가로부터 추가 검토를 받도록 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21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증권사 대체투자 리스크 관리 모범규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신한금융투자의 독일 헤리티지, KB증권의 호주 부동산펀드 등에서 환매 중단 사고가 잇따르면서 증권사들의 대체투자 관련 리스크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22개 증권사의 해외 대체투자 규모는 48조원에 달한다.

대체투자는 크게 증권사 고유재산 투자와 투자자에 대한 재판매(셀다운)로 나뉘는데, 이번에 마련된 모범규준은 이 두 가지 유형에 모두 적용된다.

대체투자 유형

모범규준에 따르면 증권사는 대체투자 자산을 발굴하는 영업부서와 실사 등을 담당하는 심사·리스크관리 부서를 분리 운영해야 한다.

그간 증권사 상당수가 영업과 심사를 함께 담당하면서 부실 심사 우려가 커지고, 견제·균형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게 금감원 판단이다.

대체투자 시 심사부서의 사전 심사나 의사결정기구의 승인이 의무화된다.

국내·외 부동산에 대한 대체투자 시 현지실사를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감염병 확산 등으로 현지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실사를 생략하지 않고 대체 절차를 마련해 실시하도록 했다.

대체투자 심사 및 승인 절차

해외 대체투자 시에는 추가로 외부전문가로부터 감정평가 및 법률 자문을 받도록 했다.

셀다운 목적 투자의 경우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해 추가 준수 사항이 마련됐다.

투자 전·후로 분석·관리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해 셀다운 지연·실패 시 리스크 요인 등을 확인하도록 한 것이다.

특정 자산·지역으로의 쏠림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산·지역·거래상대방별 투자 한도도 설정해야 한다.

이밖에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을 위한 투자는 대체투자를 전담하는 영업부서가 수행해야 하고, 리스크 수준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성과보수 체계를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 등도 포함됐다.

금감원은 "대체투자 절차 단계별로 준수해야 할 위험관리 기준 및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만큼 증권사 건전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 강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증권사 대체투자

한국투자증권 대체투자본부는 뭐하는 곳일까? (증권사 직무3편)

2020. 10. 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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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체투자 본부는 국내외 부동산, 인프라에 주로 투자한다.

2. 사람을 직접 만나 의견을 조율하고 투자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3. 섬세함과 체력이 필요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벌써 세 번째 직무분석이네요.

이것이 진짜 한국투자증권의 조직도. 그리고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들어 본 조직도입니다.

오늘은 세 번째 대체투자본부의 하는 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체투자 란 전통적인 투자상품(주식,채권)이 아닌 부동산, 인프라, 헤지펀드, 사모펀드 등에 투자하여 시장수익률을 상회하는 이익을 추구하거나 분산투자효과를 얻기 위해 하는 투자입니다.

한국투자증권 대체투자팀은 주로 부동산과 인프라를 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시장 유동성이 증가하고 기존 전통적인 투자자산의 수익률은 하락하고 변동성이 확대되어 대체투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체투자는 높은 안정성과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 입니다.

그렇다면 증권사가 대체투자영역에서 하는 업무는 무엇일까요?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실물부동산부문 은 지역적으로 제한을 두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며 국내외의 부동산에 직접 투자함으로 이익을 얻습니다. 지가의 상승, 건물 사용료 등에 대한 이익을 얻으며 2015년 부터 해외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실시하면서 실내 부동산 투자 위주로 이익을 얻기 쉬운 투자를 하였지만 시간이 지남으로 인해 지금은 물류창고, 대학교 주거시설, 데이터 센터등 수 많은 부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해외투자를 많이함으로 해외출장이 잦은 편입니다.

부동산PF 는 저번에 알아본 PF본부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부동산PF는 사업성 있는 토지를 확보하고 건물을 건축한 후 분양과 매각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투자방식입니다. 현장 실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투자자산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지속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건물의 건축은 잘 이루어 지고있는지 기존에 기대했던 수익률보다 낮진 않은지 분양과 매각이 예정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끊임없이 확인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인프라 는 사회기반시설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도로, 항만, 발전소 등 수 많은 분야에 투자를 합니다. 전기차 충전소, 에너지 저장 설비, 통신망, 바이오매스 등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인프라 투자도 달라지므로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인프라와 부동산의 차이는 규모입니다. 사회기반시설은 전통적으로 국가가 담당해 왔기 때문에 부동산투자에 대해 적은 편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인프라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금융 자문, 주선, 투자 인수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체투자부문은 출장이 잦은 업무입니다. 부동산과 인프라에 대해 투자를 위해서 부지와 건물들을 끊임없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대한 출장도 잦기 때문에 체력도 필요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업무량이 다르기 때문에 바쁠 때가 있고 조금 한가할 때도 있을 것 증권사 대체투자 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사람을 만나 의견을 교환함으로 사람을 만나는 것에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업무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사모펀드 : PEF, Private Placement Fund이다. 사모펀드는 49인 이하의 인원의 제한된 투자자들을 모집하여 비공개적으로 운영되는 펀드로서 고수익기업투자펀드라고 한다.

헤지펀드 : 주식, 채권, 파생상품, 실물자산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해 목표 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펀드다.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는 공모펀드보다는 대규모 자금을 굴리는 100명 미만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파트너십을 결성한 뒤 조세피난처에 거점을 마련해 활동하는 사모펀드 형태가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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