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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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직원에게 상담 받는걸 두려워 하지 말자.

키움증권 주식매매 수수료 및 세금 계산 방법

주식투자를 위해 증권사 선택시 가장 우선적인 고려사항은 매매수수료율이 저렴한 곳입니다. 온라인 서비스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키움증권은 저렴한 주식매매 수수료율과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 방식으로 추가혜택을 제공함으로서 15년 연속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키움은 오프라인 영업점을 포기하고 무점포로 운영하고 있지만 기존 증권사들을 제치고 설립 4년만에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증권사입니다.

파격적인 수준의 주식 매매 수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것은 오프라인 영업점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온라인 시장에 집중한 전략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다른 증권사에 비해서 4분의1 이하 수준이라는 키움증권의 주식매매 수수료율과 거래 세금을 계산해보고, 비대면 계좌개설을 하면 받을 수 있는 추가혜택은 무엇이 있을까요?

키움증권 주식매매 수수료율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접속 후, 아래 하단의 '증권업무안내' 아래 [수수료 및 증거금] 항목을 선택하면 키움증권 주식매매 수수료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선물옵션, 상품선물, 금현물, 해외주식, 해외선물, 채권 등에 대한 부분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코스닥/ETF 등에 대해 홈페이지 또는 영웅문S(웹/앱)을 통한 주식매매 수수료율은 0.015%입니다. 그 외 선물, 채권, 통화 등에 대한 매매수수료율은 조금씩 다르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키움증권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웹/앱)이 아닌 카카오증권을 통해 거래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카카오증권 매체 주식 수수료율도 0.015%로 동일합니다. 이는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종목별 매수/매도를 기준으로 하여, 동일종목 분할 매매시는 매수별/매도별 체결합계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키움증권 주식매도시 부과 세금

주식 거래시, 주식매매 수수료 외에도 한 가지 더 챙겨보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 매도시 세금인데요. 주식 매도시에는 세금이 발생하는데, 키움증권의 거래소/코스닥 매매의 경우, 매도금액의 0.25%의 거래세가 발생하게 됩니다.

10만원에 주식 1주를 매수하여 15만원에 매도한 경우를 가정하여 키움증권 주식매매 수수료 및 세금을 계산해보겠습니다.

주식 매수시 발생 수수료는 10만원*0.015% = 15원

주식 매도시 발생 수수료는 15만원*0.015% = 22.5원

주식 매도시 발생 세금은 15만원*0.25% = 375원

따라서, 발생수수료와 세금을 제외하면 실제 수익률은 50%가 아니라 49.5875%가 됩니다. 주식수가 늘어나고, 매수/매도 금액이 커지면 매매 수수료와 세금, 무시할 수 없겠죠? 단, 매수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매도시, 즉 손실을 보는 경우에는 매도시 발생하는 세금은 부과되지 않습니다.

키움증권 신규고객 혜택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눈여겨 봐야할 혜택! 키움증권에서는 신규고객에게 1개월간 수수료를 무료로 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카카오증권 매체는 제외됩니다.

주식 거래시 수수료와 세금을 감안하여 신중하게 거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주식에 입문하고자 증권사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다른 증권사의 매매수수료와 비대면 계좌개설 혜택과도 비교하셔서 나에게 가장 유리한 증권사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정리] 증권사 혜택 비교, 선택 꿀팁!

2020년, 직장 외 부가수입 낼 수 있는 수단을 고민할 수 밖에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부수입 & 자산관리(재태크) 측면에서 금융을 논하지 않을 수 없고, 금융활동을 위해 증권사의 선택은 첫단추와 같은데, 첫단추를 잘 꿰기위해 중요시되는 것들을 기준으로 증권사들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 개요

사실 수단으로써 증권사를 선택할때,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어느증권사를 이용하던 한국거래소에 발행되어있는 주식,채권,펀드 등 을 사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다만 개인의 투자성향이나 생활패턴에따라 선택하는 증권사가 달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크게 봤을때 증권사 선택에 고려해야할만한 요소들은

- CMA이자율, 국내/해외 주식매매 수수료, 소비가 많다면 연계카드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 정도 입니다.
- 거래 증권사는 언제든 옮길 수 있고,
- 개인별 증권계좌 수는 제한이 없고,
- 거래증권사는 은행계좌와 달리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펀드들을 매도하지 않고도 증권사를 옮기기도 쉬우니, 처음에는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기보다 일단 아무대나 질러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니까요?! ㅎㅎ

단, 해외주식을 주력으로 한다면 해외주식 수수료가 저렴한 키움증권이 가장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연금이전제도 : 연금저축펀드도 해지하지 않고 증권사 이동 가능

하기 내용은 알고있는 몇가지 항목 중 특징적인 내용만 적었고,

증권사 사정,시기별 혜택에는 변화가 있으니 너무 머리싸매고 가장 최적의 증권사를 찾기보다 가장 중요시하는 항목 2~3가지만 비교해서 선택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갈길이 먼데 신발 신는데 너무 많은 고민을 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증권사 비교

#항목1. 종합계좌가 있는 증권사 -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종합계좌는 모든 증권사가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계좌번호가 분리되어 운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 두 증권사는 CMA와 위탁계좌가 하나의 계좌번호로 통합되어 관리 되는게 특징.

*종합계좌 = 현금관리계좌(CMA) + 투자위탁계좌(=주식계좌=증권계좌)

#항목2. CMA 이체수수료 무료 -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예전에 수수료가 얼마 안되던 시절과 다르게 최근 타행이체나 현금인출 수수료를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데요. 계좌가 여러 은행에 분산되어 있을 경우 해당항목도 확인필수!

#항목3. CMA 금리가 높은 증권사

CMA계좌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 이지만 증권사에서 해당 금액을 바탕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되 매일 일정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계좌입니다. 여기서 증권사가 투자를 하는 성향?에 따라 발행어음형, MMF, MMW, RP 등 이 있는데 리스크별 이자율이 다르다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CMA에서 리스크가 커봐야 증권사가 갑자기 망할일은 없으니 이율높은 CMA를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 발행어음형 연1.3% -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 MMW형 연1.24%~1.29%, RP형 CMA 0.85~1.0%권

#항목4. CMA 연계카드 혜택

카드혜택도 천차만별이고, 매번 변경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개인소비패턴에 맞는 카드를 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의 지출내역을 한번 돌아보시고 관련 혜택을 주는 증권사를 찾아보세요!

* 신한금융투자 신용카드 : 100만원이상 시 CMA이자율 2.6%

* KB증권 able 아이맥스카드 : 30만원 이상 사용 시 x3*0.01(1%) 캐시백

#항목5. 주식 무료 수수료

증권사마다 이벤트라고 광고를 하며 개인투자자들을 모으기 위한 시도를 다양하게 하고있습니다. 이는 국내주식매매에 대한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부분이며, 언제든 연장,추가이벤트가 진행될 수 있으니 급박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단타보다는 장기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편이라 매매횟수가 크지 않다면 어느증권사든 비슷할 것 같습니다.

*미래세엣 대우 신규개설시 ~2025 까지 수수료무료

*삼성증권 ~'20.6월까지 개설시 평생무료

*신한금융투자 ~'20 6월까지 개설 시 평생무료

*KB증권 2월 말 10년간 무료

*NH투자증권 - 나무계좌개설시 평생무료,QV

**증권거래시 증권사와 별개로 유료 -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유관기관제비용 0.003~0.005% / 증권거래세 0.25%료

#항목6. 주식 적립식 서비스

주식을 펀드나 적금하듯 매월 매수(증권사별 종목,주문방식 다름)를 설정할 수 있는지 여부인데요 가능한 증권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KB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항목7. 해외주식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원화매수 서비스

환전불확실성, 외화로 투자하는게 직관적이지 않다고 생각될 경우 - 미래에셋,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환율변동은 사실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고, 각 나라들의 정책에 따라도 환율이 바뀌기 때문에 어떤게 좋다라 선택할 순 없지만, 기본적으로 한화보다는 달러가 안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환전 후 매매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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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매거진

여러분은 재테크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 10명 중 8분은 부동산 그리고 주식을 이야기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부동산은 워낙 목돈이 들어가야 하고 또 너무 당연히 레버리지(채무)를 사용한 투자가 이루어지다 보니 작은 돈으로도 한 주씩 사들일 수 있는 주식에 눈을 돌리게 되고,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쓰디쓴 투자의 맛을 보고 나온 사례를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첫 투자 경험을 가지신 분들은 재테크는 무조건 위험하고 부동산은 무조건 안전하다는 그릇된 믿음이 마음속 바탕이 되어 열심히 집을 장만할 때까지 저축만 하게 되는 것이죠. 집값 즉, 인플레이션과 가치 상승은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 않는데 말입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아마 이제 막 재테크를 하기 위해 검색을 하다 들어오신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아직 증권 계좌도 없는 분도 계실 것이며 기업의 재무재표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실 텐데 주식 투자를 이런 초보자가 한다는 것은 마치 레벨1짜리 캐릭터가 최고 난이도 던전에 들어가 보스몹을 잡아보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만큼 주식투자는 많이 배우고 또 많은 준비를 거친 상태에서 시작해야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전혀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식에 직접적인 투자를 하지 않고도 작은 돈으로도 수많은 주식을 분산 투자할 수 있는 ETF 혹은 채권 기타 여러 파생되는 상품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하나씩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러한 금융상품 등을 우리는 이용하기 위해 먼저 어떻게 금융계좌를 개설하고 어떻게 주식을 매매하는지 또 기업의 재무제표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등 그동안 그냥 무작정 넘어갔던 가장 기초적인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단계의 주식투자의 첫걸음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증권사 고르기

일반적으로 증권계좌는 증권회사 영업점 ( 삼성증권 , 대신증권 , 현대증권 , 키움증권 등 ) 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최근 은행계열 증권사에서도 (NH 투자증권 , 신한금융투자 , KB증권)만들 수 있습니다 . 이때 본인의 주거래은행이 있다면 해당 거래은행의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금융 거래를 이어간다면 본인의 주거래 은행 신용도를 함께 높일 수 있고 이러한 신용도 향상은 추후 해당 은행에서의 대출 업무 등 다른 금융서비스를 받을 때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반면 증권회사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할 경우에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 현대카드 , 삼성카드 등 ) 를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이점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평생 수수료 무료 계좌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 ( 현재 NH 투자증권 및 삼성증권 등에서 가입 가능 ) 물론 이러한 수수료 무료라는 것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유관기관제비용은 빠지지 않는다) 증권사마다 수수료율이 꽤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수수료율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수하고자 하는 종목이 해외 종목일 경우 단순히 국내 주식 매매수수료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해외 주식 수수료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니 추후 2개를 만들어 하나는 국내주식용 나머지 하나는 해외주식 거래용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각 증권사별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율 각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율

단 스마트폰 전용 계좌, 예를 들어 NH투자증권의 "NAMU"(나무) 같은걸 이용하시어 계좌를 개설하실 때에는 국내 주식 수수료도 매우 저렴하고 그냥 스마트폰으로 아주 간편하게 가입은 되지만 추후 해당 계좌를 이용하여 투자자문서비스를 받는 다던지 혹은 투자일임이나 해외 파생상품 거래 및 기타 금융 서비스를 받을 때 제약에 걸리게 된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때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같은 계열사임에도 NH투자증권 계좌를 또 따로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 최근엔 각 증권사 계좌를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니 굳이 스마트폰 전용 계좌를 만드시는 건 그리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2. 증권회사를 무서워하지 마세요

증권사 직원에게 상담 받는걸 두려워 하지 말자.

증권계좌를 개설은 은행계좌를 만드는 것보다 조금 복잡합니다 . 증권계좌를 만들 때 작성하는 서류는 신상정보를 기재하는 신규 계좌신청서와 일반투자자 정보 확인서 , 개인(신용)정보수집 이용 제공 동의서 , 종합자산관리계좌(CMA)신청 및 주식거래 투자 확인서 등입니다 . 이러한 서류들을 일일이 준비할 수도 없을뿐더러 미리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고 시작할 이유가 없습니다 . 증권회사 창구에는 나이 많고 돈이 많은 부자들만 오는 곳은 아닙니다 . 실제로 커피 한잔을 하러 찾아오시는 어르신도 계시고 매일매일 시장 상황을 살필 겸 찾아와 컴퓨터로 차트만 보고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전혀 어려워하실 것 없이 창구에 찾아가 ‘ 직원에게 증권계좌 개설하려고 왔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친절히 도움 드릴 것입니다 . 이때 반드시 신분증을 가져가야 하는 건 기본이겠지요 ?

그리고 이런 대면거래가 어려우신 분들은 최근 각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증권사 CMA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건 신분증과 공인인증서 딱 이 두 가지만 있으면 끝!

3. 증권계좌 개설

일반적으로 증권계좌를 개설 시 많이 쓰는 것이 CMA ( 종합자산관리계좌 ) 입니다 . CMA(Cash Management Account) 란 간단히 말해 은행에서 사용하는 일반 통장과 거의 비슷하지만 발행기관이 은행에서 증권사로 바뀌면서 일반 은행 통장이 고객의 돈을 채권 ( 은행 대출 ) 에 투자해 이자 수익을 내주는 것과 같이 CMA 계좌의 금액을 금융사가 국공채-국가,공기업 등의 채권 , 양도성예금증서, 기업어음 등에 투자를 하여 그 수익금을 고객에게 나눠 주는 금융상품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CMA 에 넣은 나의 돈은 손실을 보진 않을까?라고 되물을 수도 있지요 . CMA 는 엄연히 말하면 금융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손실이 전혀 나지 않는 다라는 건 아닙니다 . CMA 에도 종류가 있기 때문이죠 . CMA 계좌는 지난 포스팅에서 완전히 분석하였기 때문에 해당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CMA 계좌의 모든 것] 당신의 월급은 안녕하십니까?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지나가다 혹은 어디선가라도 꼭 한번 들었을 단어 바로 "CMA 통장"입니다. CMA계좌란 일반적으로 증권계좌를 개설 시 가장 많이 쓰는 종합자산관리계좌(Cash Managemen

(1) 체크카드 & ATM 입출금 : 증권사는 은행보다 지점이 매우 적기 때문에 간혹 ATM 기기로 CMA 계좌에 있는 돈을 입출금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ATM 입출금 신청을 하는 것이 좋으며 , 체크카드는 해당 증권사가 발급하는 카드사나 카드의 종류가 다르므로 미리 알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체크카드 혹은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좋다.

(2) 인터넷 뱅킹 가입 : 매일 증권사 방문할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신청하자 . 그리고 보안카드대신 OTP는 대세이며 OTP 도 카드형으로 나오는 것이 있으니 카드형으로 신청하여 분실 위험을 줄이자 .

(3) 해외주식거래 가입 : 주식을 하다 보면 국내 주식보다 해외주식이 더 눈에 들어올 때가 많다 . 눈을 넓혀 해외주식거래를 하려고 하는데 미리 가입해두지 않으면 다시 지점에 내방해야 하거나 고객센터로 전화해 풀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고로 해외주식거래는 신청해놓자.

(4) 투자성향 체크리스트 작성 시 : 요즘 증권계좌 설립 시 투자성향을 체크한다며 체크리스트를 작성한다 . 이때 본인이 보수적인 투자자라도 위험요소를 최대한 늘려서 공격적 투자자로 작성해둔다. 이것은 추후 파생상품 거래 시 보수적 투자성향으로 지점에서 판단하면 해당 상품 가입을 위해 체크리스트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 이를 위해 공격적 투자자로 판정받을 수 있게 작성 해 두는 것이 좋다.

(5) CMA 추가 금리 및 활용에 고찰 : 추가 금리는 언제나 옳다 하지만 최근 증권사에서 추가 금리를 위해 적립식 펀드에 매달 일정 금액을 넣으라고 하거나 혹은 월급통장으로 쓰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 생각해볼 문제다 . 적립식 펀드의 경우 투자수익이 낮다 . 차라리 본인이 특정 ETF( 추후 설명 예정)상품에 적립식으로 직접 투자하는 것이 나는 훨씬 낮다고 생각한다 . 0.01% 추가금리를 노리다 . 큰 그림을 놓칠 수 있으므로 본인이 잘 선택해야 할 부분이며 , CMA 통장을 월급통장으로 쓴다는 것은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은행 월급통장보다 높은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결국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은행 신용도 평가가 낮아 그보다 더 높은 대출이자를 내야 한다 . 때문에 은행과 연계된 CMA 상품이 아니라면 이것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

(6) 공인인증서 신청 : 본인이 은행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있다고 발급 안 받겠다는 사람이 꼭 있다 . 은행 공인인증서와 증권사 공인인증서는 종류가 다르다 . 직원이 발급하라고 하는데 굳이 발급 안 받겠다고 하지는 말자 .

4. 주식을 매매하는 4 가지 방법

(1) HTS : Home Trading System – 말 그대로 주식을 집에서 매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대부분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컴퓨터에 설치해 지점에 내방하거나 전화하지 않아도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쉽게 말해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주식 시장에서 매매를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2) MTS : Mobile Trading System – 예전엔 나이 드신 분들은 지점에 내방하거나 전화로 매매를 하시고 젊은 세대는 노트북 등 컴퓨터로 거래를 하였으나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거의 대부분 거래를 합니다. 다시 말해 MTS 는 모바일에 설치하는 HTS 로 생각하면 되고 대부분 구글 플레이에서 해당 증권사를 검색하면 쉽게 어플 형태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3) 지점 내방 : 말 그대로 해당 증권사에 내방하여 직원에게 특정 주식을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 요즘엔 나이 드신 분들이 가끔 오셔서 하실 뿐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거래 수수료가 가장 비쌉니다.

(4) 전화주문 : 핸드폰을 갑자기 분실하거나 공인인증서를 잃어버려 급하게 주문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왔을 때 사용하는데,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겼을 때 지점에 직접 전화하여 본인 유무를 확인한 후 전화하여 주문체결을 하는데 이 역시 수수료가 비싸기 때문에 주로 사용할 부분은 되지 못합니다.

지점 내방 → 전화 주문 → MTS → HTS (지점 내방이 가장 비싼 수수료를 떼고 HTS가 가장 저렴한 수수료다)

오늘은 이렇게 왕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주식 거래 및 재테크의 시작 첫걸음으로 증권사를 선택하는 요령과 또 CMA 계좌 개설 그리고 주식 계좌를 만들고 해당 계좌를 이용해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세팅을 해놓는 단계를 설명하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실제로 MTS나 HTS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 / 매도를 해보고 어떤 각 요소가 가진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생각보다 그냥 단순히 주문을 넣는 게 아니라 이러한 주문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앞으로 재테크 및 직접 투자를 할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초부터 하나씩 해나가시면 좋을 듯합니다.


에디터 : Aaron
루카스 매거진의 애드센스 수입은 "세상을 위한 한 조각" Apiece의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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