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문 인터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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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파트너스 박수용 수석 심사역

투자 계획서

엑싯 핀테크 스타트업 사업계획서 + 피칭덱 + 투자계약서 + 100문 인터뷰

제공방식 문서 스트리밍

실제 사업계획서 + 피칭덱 + 투자계약서를 공개합니다.

NDA로 기업명과 대표 이름 , 투자 계약 조건은 가려져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최종 작업일 | 20201118

사업계획서 + 피칭덱 + 투자계약서

제공방식 문서 스트리밍

실제 사업계획서 + 피칭덱 + 투자계약서를 공개합니다.

NDA로 기업명과 대표 이름 , 투자 계약 조건은 가려져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최종 작업일 | 2020.02.02

제공방식 문서 스트리밍

회사를 운영하면서 경험했던 것들을 100가지 인터뷰 질문으로 만들었습니다.

투자 과정, 아이템 선정, 팀원 관리, 밸류에이션 100문 인터뷰 등 그동안 물어보고 싶었지만 물어보기 어려웠던 솔직한 질문들을 담았습니다.

최종 작업일 | 2020.11.17

구매후기(5)

한국 소재 국제학부 재학 중

저작권 보호 및 교환/환불 정책

탑기밀은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구매자분의 핸드폰 번호를 판매자료에 워터마크로 새기고 있습니다.

워터마크는 열람에 불편함이 있지 않도록 최대한 옅게 새겨저 있으니, 고객분들의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모든 판매제품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으로 배포, 유통할 시 판매액의 30배 혹은 피해 금액 중 더 큰 금액을 배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워터마크는 열람에 불편함이 있지 않도록 최대한 옅게 새겨저 있으니, 고객분들의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모든 판매제품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으로 배포, 유통할 시 판매액의 30배 혹은 피해 금액 중 더 큰 금액을 배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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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는 무형의 제품이라 원칙적으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주)피스오브무드의 서비스 TOPGIMIL은 소비자의 보호와 판매자의 보호를 위해 해당 자료를 불법 유통 및 거래, 유포하는 경우를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불법 유포를 발견할 시 신고해주시면 모든 책임 면제와 함께 3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해드립니다.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

올해 많이 진행한 프로젝트 중 하나가, 바로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협상을 돕는 투자 제안서 작성 및 컨설팅 과정인데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원을 받는 로컬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투자제안서 제작을 위한 컨설팅과 투자제안서 제작 과정을 지원해 드렸답니다.

우선 첫 스탭으로 사전 설문조사 실시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및 1:1 컨설팅 전에 로컬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현황과 특성을 진단하고, 주요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별 1:1 컨설팅 일정 및 추진방법 등 검토합니다.

2차로는 일대일 온라인 컨설팅을 진행했는데요.100문 인터뷰

사전설문조사 결과 및 사업계획서·피치덱 등 자료를 기반하여 기업별 2~3회 1:1 온라인 컨설팅 진행해 드렸습니다.

온라인 컨설팅을 통해 다음과 같은 투자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 타겟시장의 성장성 및 비즈니스 확장성, 성과 등 투자사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데이터 추출
- 자료가 부족하거나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 로컬크리에이터가 스스로 올바른 결과값을 도출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료조사 방법 등 제안·코칭
- 기업별 특성 및 현황, 투자유치 계획 등 맞춤형 투자제안서 템플릿 구성

마지막 단계는 바로 투자제안서 제작 지원인데요.
기업별 비즈니스 특성 및 현황에 맞게 투자제안에 효과적인 핵심내용을 추출·작성하여 투자제안서를 2페이지로 제출 & 교정 및 검토 작업 진행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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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머지포인트 비공개 투자계획서. 발행만 100문 인터뷰 3177억원, 누적 영업손실 900억 육박

올해 운영수익 2250억·원가 2860억 책정
내년 운영수익 1.7조…8배 넘게 잡아
매출 크게 부풀려 투자 유치 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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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플러스가 사업 중단 없이 올해 말까지 운영됐으면 연간 영업손실이 최소 600억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과 2020년에 누적된 영업손실을 합치면 총 900억원에 이른다. 머지포인트 발행액도 예상한 1000억원이 아니라 30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전자신문이 단독 입수한 머지플러스의 비공개 투자계획서에 따르면 머지플러스의 올해 예상 영업손실액은 약 610억원으로 나타났다.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20억원을 제외한 현금 손실액만 590억원에 달했다. 자료는 머지플러스가 투자사·콘사(상품권 결제대행업체)에 투자 유치, 제휴 등을 목적으로 작성해서 대외비로 전달한 문서다. 머지플러스는 예상 운영수익을 올해 2250억원, 운영원가를 2860억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머지포인트 발행 총액을 의미하는 총거래액(GMV)이 올해 2110억원인 것을 고려할 때 올해 GMV와 머지플러스 연간구독권 예치금을 모두 매출로 잡아 회계 처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판매촉진비가 1080억원, 고객지원비가 1380억원에 이르렀다. 올해 1~7월 머지포인트 영업손실은 380억원이다. 남은 5개월 동안 머지포인트 등이 100문 인터뷰 정상 발행됐을 경우 적자폭이 230억원 더 늘어났을 수 있다는 의미다.

GMV는 100문 인터뷰 2019년 127억원, 2020년 940억원, 올해 2110억원(7월까지)으로 집계됐다. 특히 7월 GMV가 424억원에 이르는 등 최근 포인트 발행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지포인트 총 발행액은 1000억원 정도로 추산됐지만 해당 자료에 따르면 실제 누적 발행액은 약 3177억원으로 늘어난다. 2019년부터 올해 7월까지 연간 손실액도 각각 56억원, 238억원, 380억원으로 지속 증가했다. 이를 고려할 때 누적 손실액은 이미 674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다.

머지플러스는 내년 매출을 크게 부풀려 외부 투자를 유치하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 내년 운영수익을 올해 대비 8배 100문 인터뷰 이상 증가한 1조6920억원으로 책정했다. 운영원가도 1조6697억원으로 폭등했다. 전년 대비 9배 늘어난 판매촉진비(9720억원)와 4배 증가한 고객지원비(5520억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20% 100문 인터뷰 할인, 5만원 현금성 포인트 지급 등 재무구조를 갉아먹는 사업 모델을 개선할 의지가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매출 계획에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수수료 매출'을 수천억원 이상으로 잡았다. 해당 계정에서 발생할 것으로 머지플러스가 예상한 매출은 2022년 7830억원, 2023년 1조8360억원에 이른다. 이를 근거로 2022년 220억원 흑자전환, 2023년 4696억원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했다. 머지플러스가 밝힌 수수료 모델은 KB국민카드와 발행하기로 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가 유일하다. 머지플러스 측은 누적 가입자 100만명을 기존 상품권 망에서 신용카드 망으로 전환할 경우 단기간 발생하는 매출액이 800억~12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카드업계 관계자도 머지플러스가 어떤 방식으로 매출을 확보할 것인지는 예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히트뉴스 창간4주년

혁신의료기기 스타트업 투자를 결정하는데 '명확한 사업계획서'가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의료기기는 통상 매출발생 이전 100문 인터뷰 단계여서 수익성 판단이 어려운만큼 제품 개발 현황과 업체의 계획, 인적·물적 자원을 100문 인터뷰 명기한 사업계획서는 유일한 자료이기 때문이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박수용 심사역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3일 개최한 '혁신의료기기 정책개발을 위한 워크숍'에서 '혁신의료기기 초기창업기업의 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수요 △타깃 △마일스톤 등 명확한 사업계획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박수용 수석 심사역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박수용 수석 심사역

수요: Unmet needs와 솔루션
수요 측면에서 사업계획서는 현존하는 Unmet needs와 현재 사용되고있는 제품에 대한 기술적/서비스적 개선 요구를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100문 인터뷰 수 있어야 한다.

해결책은 의료기기의 기술적은 면은 물론 기존 임상 트렌드 및 현장 적용 방식까지 고려돼야 한다. 아울러 기술 구현을 가능하게 할 기반기술과 기술의 진입장벽, 국내외 특허 및 입증 자료와 데이터 등이 구비돼야 한다.

타깃: 기술, 지불자, 경쟁자 명확·세분화
혁신의료기기의 타깃 설정을 명확히 해야한다. 타깃은 △동일한 기술 분야 △동일한 질병의 다른 치료방법 △고객 및 지불자 등 여러 방면에서 설정해야 한다.

우선 개발 중인 100문 인터뷰 혁신의료기기의 현재 경쟁자를 명확히 구분하고 경쟁자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을 분명히 해야한다. 동일한 기술 분야 외에 다른 대체제 파악 및 현재 개발 중인 유사한 사례들도 파악해야한다.

혁신의료기기의 IR사업계획서 필수 구성요소(예시)

마일스톤: 투자유치 전략과 타이밍
자금조달은 스타트업의 필수 요소로 혁신의료기기 개발 업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박수용 심사역은 마일스톤에 기반한 투자유치 전략이 사업계획서에 담겨야 한다고 밝혔다.

기술의 연구개발 및 탐색·확증 임상시험과 인허가 등 출시과정과 이후 양산 및 등재 등 시장 진입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관리, 시설·프로세스 구축 등을 면밀히 따지고 적절한 투자규모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미 일정부분 투자유치에 성공했고 개발 진척사항이 있다면 사업계획서 기재 대상이다. 현재 단계 및 1·3·5년 후 시나리오도 구상해야한다.

박 심사역은 마일스톤에 따른 인력구성도 사업계획서에 명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단계의 인력보유 현황과 향후 필요할 인력은 물론, 보유해야 할 인력과 파트너십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인력군도 세부적으로 명시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혁신의료기기의 개발 로드맵 및 마일스톤 예시

박수용 심사역은 "VC가 원하는 것은 결국 △좋은 시장 △높은 기술력 △검증된 제품 △업체를 구성하는 인력"이라며 "명확한 마일스톤·기술이 명시된 사업계획서, Exit Plan 등을 사업계획서에 기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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