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학술정보 > KOSPI 200 지수선물이 현물주식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친 영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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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is paper investigates mispricing of KOSPI200 index futures by calculating the index implied by KOSPI200 index futures through cost of carry model. The mispricing is defined as the difference between the implied index and actual index divided by actual index. The analysis is conducted after dividing the sample into the nearest futures and the second nearest futures. The pattern of the mispricing is examined and the determinants of the mispricing are investigated separately for the nearest and the second nearest futures. Index futures are found to be priced lower than index spot and the second nearest futures are further underpriced relative to the nearest futures. This is consistent with the NAVER 학술정보 > KOSPI 200 지수선물이 현물주식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친 영향 notion that negative mispricing is due to the demand for down-side risk hedge, which means that in order to hedge spot position against down-side risk, the demand for futures sale is greater than that for futures purchase. The determinants of the mispricing which are entered into the regression analysis are past 60 days spot return, standard deviation and skewness of the past spot returns, psychological bias variables and futures trading volume. Evidence indicates that historical volatility, historical skewness, psychological bias variables and option trading volumes are significant determinants of KOSPI200 futures mispricing and demand-based explanations are provided. Empirical results also suggest that the mispricing and anchoring bias have predictive powers on future index returns with the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msipricing and future index returns and with the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anchoring bias and future index returns. The predictive power lasts up to 2 weeks. The results of negative correlations can be interpreted that psychological biases are proceeding in the direction of diminishing as time is closer to maturity. Overall, the joint hypothesis that financial markets are efficient and futures are redundant assets is rejected.

본 논문은 KOSPI200 지수선물이 내재하는 내재현물지수를 구하고 이를 실제현물지수와 비교 하여 괴리율을 구한 후 이 괴리율의 결정요인들을 수요기반이론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하였다. 월물 별로 과거 60거래일의 현물수익률 적률, 심리적 편의 및 선물거래량의 괴리율에 대한 영향력을 분 석하였으며 괴리율과 미래현물수익률과의 상관계수 및 앵커링편의와 미래현물수익률과의 상관계수 를 구하여 괴리율 및 앵커링편의의 미래현물수익률에 대한 예측력을 고찰하였다. 실증결과, 괴리율은 유의한 음(-)으로 나타나 평균적으로 선물매도수요가 선물매입수요보다 크다 는 것과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과거현물수익률 적률의 괴리율에 대한 영향력의 분석결과는 과 거 60거래일간의 현물수익률의 표준편차 및 왜도는 괴리율의 유의한 결정요인이었으며 심리적 NAVER 학술정보 > KOSPI 200 지수선물이 현물주식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친 영향 편의 는 지속되었다. 표준편차의 경우 괴리율이 양(+)일 때와 음(-)일 때 회귀계수의 NAVER 학술정보 > KOSPI 200 지수선물이 현물주식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친 영향 부호가 다르게 나 타났다. 괴리율이 양(+)일 선물투자자의 위험선호성향을 나타내었으며 괴리율이 음(-)일 때 위험회 피성향을 나타내어 과거수익률의 적률이 위험인지의 정보로 해석되고 있음을 보였다. 양(+)의 왜도 회귀계수의 역시 과거의 정보가 극단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성향과 극단의 손실을 회피하려는 성향 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래수익률의 예측력에 대한 분석결과는 괴리율과 미래수익률의 상관계수가 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앵커링편의와 미래현물수익률과의 상관계수 역시 음(-)으로 반전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괴리율 및 앵커링편의의 반전효과는 2주후까지 지속되었다.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리적 편의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선물가격이 형성된다는 해석과 일치한다.

초록
I. 서론
II. KOSPI200 선물의 내재현물가격 및 괴리율
III. 자료, 가설 및 분석방법
1. 자료
2. 가설
3. 분석방법
IV. 실증분석 결과
1. 기초통계량
2. 과거수익률 적률, 앵커링, 지속성 및 선물거래량의 괴리율에 대한 영향 추정결과
3. 월물별 괴리율 및 앵커링편의의 미래현물지수수익률 예측력 분석결과
V.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NAVER 학술정보

본 연구는 KOSPI 200 주가지수선물이 현물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1996년 5월 3일 주가지수선물의 도입 전 후 각각 6개월간의 일중 매수 매도호가, 일중 최고가, 최저가, 종가, 거래량에 대한 109개 기업의 패널자료(panel data)를 일반화최소승자(GLS) 방법에 의하여 시계열횡단면회귀분석(time series cross-sectional regression)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발견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 주식시장 전반적으로 매수 매도호가 스프레드 증가는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KOSPI 200 지수 비채택종목의 스프레드는 증가하여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 유동성의 감소를 보였고 KOSPI 200 종목군은 유의적인 변화가 없었다. 둘째, 스프레드의 설명변수중 가격변수는 주가지수선물의 도입 이전에 유의적 설명변수이었고,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에도 구조적 차이의 변화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스프레드의 설명변수 중 주가지수선물의 도입 이전에는 유의적이지 못하였던 변동성과 거래량의 스프레드에 대한 민감도가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에는 유의적인 차이변화를 나타냈다. 변동성은 KOSPI 200 지수 비채택종목군에서, 그리고 거래량은 지수채택종목과 비채택종목군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 변화를 나타내어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 스프레드의 설명변수에 구조적 변화가 발생하였다. 셋째, 주가지수선물의 도입이후 가격변수를 설명변수로 조정하고 난 현물시장의 변동성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특히 지수비채택종목군에서 더 심한 증가를 보여 주었다. 이는 선물가격이 정보를 효율적으로 반영하지 못하여 현물시장의 변동성에 다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韓國綜合株價指數)의 경우에는 평균-분산(NAVER 학술정보 > KOSPI 200 지수선물이 현물주식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친 영향 平均-分散)프론티어(mean-variance frontier)상(上)에서의 대용시장(代用市場)포트폴리오의 효율성(效率性)은 기각(棄却)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평균수익률(平均收益率)이 GMVP의 수익률보다 낮았기 때문에 효율적(效率的) 프론티어(efficient frontier)상(上)의 대용시장(代用市場)포트폴리오의 효율성(效率性)은 기각(棄却)되어 대용시장지수로서의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동일가중지수(同一加重指數)는 평균수익률이 GMVP의 수익률보다 높을 뿐만아니라 효율적(效率的) 프론티어상(上)의 대용시장(代用市場)포트폴리오의 효율성(效率性)도 채택되어 한국종합주가지수(韓國綜合株價指數)보다 우월한 지수(指數)인 것으로 나타났다.이가 긴 (투자기간

[주가지수 선물] '선물을 알면 주가 움직임이 보인다'

현물주가에 영향을 주는 차익거래는 "매도차익거래"와 "매수차익거래"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매도차익거래란 선물가격이 이론가격에 비해 저평가됐을때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서 공짜수익을 얻는 매매다.

반대로 매수차익거래는 선물이 고평가됐을 때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팔아
무위험수익을 내는 매매다.

참외와 수박을 예로 들어 매도차익거래를 설명해 보자.

효용을 따졌을 때 두 과일값의 차이는 1천원이라고 가정하자.

그런데 시장에서 참외값(현물)은 1천원, 수박값(선물)은 1천5백원에
형성되고 있다.

수박(선물)이 5백원 저평가된 것이다.

이때 참외(현물)를 다른 사람으로부터 빌려 1천원에 팔고, 수박(선물)을
1천5백원에 사두면 나중에 무위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1주일뒤에 참외값(현물)은 2천원, 수박값(선물)은 3천원이 됐다고 치자.

수박값(선물)이 제자리(참외값+1천원)로 돌아온 것이다.

이때 참외(현물)를 2천원에 되사서 갚고 사둔 수박(선물)을 3천원에 팔면
된다.

1천원에 판 참외(현물)를 2천원에 되샀으니 참외(현물)매매에서 1천원을
손해보게 된다.

그러나 1천5백원에 산 수박(선물)을 3천원에 팔았으니 수박(선물)매매에서
1천5백원 이익이다.

그 결과 5백원의 이익이 떨어지는 것이다.

꼭 수박(선물)의 저평가폭만큼 무위험 수익을 얻은 셈이다.

참외는 현물(KOSPI 200), 수박은 선물에 해당한다.

정상적인 흐름이라면 선물가격은 현물보다 단기금리만큼 높아야 한다.

선물거래는 미래시점에 결제되기 때문이다.

현물가격에 단기금리를 더한 값을 "이론가격"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선물가격이 이론가격보다 낮다면 현물을 매도하고 선물을 매수해
둔다.

이같은 매매를 전문용어로 매도차익거래라고 부른다.

만기일엔 현물가격으로 정산되므로 언젠가는 저평가상태가 사라진다.

이때 현물을 매수하고 선물을 매도하면 무위험수익이 실현된다.

이 매매는 매도차익거래청산이다.

이와는 반대로 선물이 고평가된 경우는 매수차익거래(현물매수, 선물매도)가
나타난다.

물론 고평가가 해소되는 시점에서 매수차익거래청산(현물매도, 선물매수)이
이뤄진다.

이처럼 NAVER 학술정보 > KOSPI 200 지수선물이 현물주식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친 영향 매도차익거래 또는 매수차익거래청산이 일어나면 현물주가는
하락하고 매수차익거래 또는 매도차익거래청산이 실행되면 주가는 오른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선물의 저평가 또는 고평가 여부를 항상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물론 저평가상태나 고평가상태의 해소여부도 관찰해야 한다.

그런데 이같은 차익거래는 컴퓨터에 의해 순식간에 자동적으로 실행된다.

차익거래를 "프로그램매매"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차익거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물바스켓이라는 개념도 꼭 알아둬야 한다.

이는 차익거래를 위해 샀다 팔았다 하는 주식군이다.

KOSPI 200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 잡을 수 있는 주식의 집합이다.

때문에 주로 한전 포철 등 싯가총액이 높은 종목들이 편입된다.

선물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선물시장을 알면 향후 장세를 가늠할수 있다.

가령 선물이 저평가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치자.

이는 앞으로 주가가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선물을 매도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즉 팔려는 사람은 많고 사려는 사람은 없다보니 선물가격이 자꾸 낮아지고
결국 이론가격 밑으로 내려가게 되는 것이다.

실례로 주가가 급락세를 보였던 지난 4, 5월 두달동안 선물시장에서 98년
6월물은 저평가 상태를 면치못했다.

반대로 선물이 고평가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으로 보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의미다.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던 지난 1, 2월에는 선물가격이 고평가상태를
지속했다.

선물이 저평가상태에서 고평가상태로 얼굴을 바꾸거나 그 반대의 경우
현물시장의 장세전환을 시사하는 경우가 많다.

현물시장에 대한 선물의 선행기능이다.

선물 지식을 익히는 것은 전쟁에 나가는 병사가 총을 정성껏 손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이야기가 그래서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KOSPI 200 지수선물이 현물주식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친 영향

본 연구는 KOSPI 200 주가지수선물이 현물시장의 유동성 및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1996년 5월 3일 주가지수선물의 도입 전 후 각각 6개월간의 일중 매수 매도호가, 일중 최고가, 최저가, 종가, 거래량에 대한 109개 기업의 패널자료(panel data)를 일반화최소승자(GLS) 방법에 의하여 시계열횡단면회귀분석(time series cross-sectional regression)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발견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 주식시장 전반적으로 매수 매도호가 스프레드 증가는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KOSPI 200 지수 비채택종목의 스프레드는 증가하여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 유동성의 감소를 보였고 KOSPI 200 종목군은 유의적인 변화가 없었다. 둘째, 스프레드의 설명변수중 가격변수는 주가지수선물의 도입 이전에 유의적 설명변수이었고,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에도 구조적 차이의 변화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스프레드의 설명변수 중 주가지수선물의 도입 이전에는 유의적이지 못하였던 변동성과 거래량의 스프레드에 대한 민감도가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에는 유의적인 차이변화를 나타냈다. 변동성은 KOSPI 200 지수 비채택종목군에서, 그리고 거래량은 지수채택종목과 비채택종목군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 변화를 나타내어 주가지수선물 도입이후 스프레드의 설명변수에 구조적 변화가 발생하였다. 셋째, 주가지수선물의 도입이후 가격변수를 설명변수로 조정하고 난 현물시장의 변동성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특히 지수비채택종목군에서 더 심한 증가를 보여 주었다. 이는 선물가격이 정보를 효율적으로 반영하지 못하여 현물시장의 변동성에 다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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