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가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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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가격은 증권시장에서 주식, ETF, 수익증권의 가격제한폭을 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가격 입니다. 우리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는 전일종가를 기준가격 기준가격 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당일의 가격제한폭은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상하 15%가 적용됩니다.
* 종가는 정규시장에서 최종으로 매매거래가 이루어진 가격(기세 포함) 을 말하고, 전일 매매거래가 없는 경우는 전일 기준가격으로 함

하지만, 유상증자(3자배정 및 일반공모 방식은 제외), 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 및 액면병합 등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해당 이벤트 발생 전후의 변화된 주식가치를 기준가격에 반영해줄 필요 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이벤트 발생시 거래소는 일정한 산식을 통해 산출된 적정 이론가격으로 기준가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전일종가가 10,000원이었던 종목이 주식을 1:10으로 액면분할(1주를 10주로 분할)하는 경우 익일 기준가격은 1,000원으로 조정됩니다. 동 종목의 주식분할 전 총발행주식수가 1,000주이면 주식분할 후 주식수는 10,000주가 되고, 가격조정으로 인해 해당 종목의 시가총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 액면분할전 시총 (10,000,000원 = 10,000원 × 1,000주)

* 액면분할후 시총 (10,000,000원 = 1,000원 × 10,000주)

전일종가가 없거나 적정 이론가격을 거래소가 평가하기 곤란한 신규상장종목, 자본감소종목, 기업분할 후 재상장․변경상장하는 종목, 우선주로서 최초로 상장되는 종목 등의 경우에는 시장에서 평가를 받아 형성된 시초가를 당일 기준가격으로 하는 ‘시가기준가’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즉, 시가결정을 위한 단일가매매 시간(08:00∼09:00)동안 일정가격 범위 내에 접수한 매도·매수호가에 의해 체결된 최초가격을 당일 기준가격으로 합니다. 기준가격 결정이후(09:00 이후)에는 당해 기준가격을 기준으로 설정된 기준가격 가격제한폭 내에서 일반종목과 동일하게 매매체결이 이루어집니다.

다만, 신규상장종목 중에서도 코스닥시장에서 이전상장하는 종목 및 집합투자기구(펀드)에 해당하는 투자회사(뮤추얼펀드)*, 부동산투자회사(리츠), 선박투자회사 주권, 수익증권은 직전 공모가를 최초 기준가격으로 하고 ETF는 주당 순자산가치(NAV)를 최초 기준가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 투자회사주권의 경우 NAV가 공모가 보다 높은 경우에는 NAV를 기준가격으로 함

한편, 시가기준가종목의 최초가격(기준가격) 결정시에는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호가의 범위를 다소 넓게 설정하여 신속한 균형가격 발견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호가범위가 지나치게 넓을 경우 비정상적 호가에 의해 주가가 왜곡되는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거래소는 적정 평가가격과 호가범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이때, 평가가격이란 신규상장종목 등의 최초가격 결정을 위해 제출할 수 있는 호가범위의 기준이 되는 가격입니다. 예를 들어, 호가범위가 평가가격의 90%~200%로 제한되는 신규상장종목의 경우 평가가격이 10,000원으로 정해지면 신규상장일 시초가 결정시 참여할 수 있는 호가범위는 9,000원~20,000원으로 제한됩니다.

제13조(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에 대한 과세표준 계산방식 등) 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이하 "집합투자기구"라 한다)의 결산에 따라 영 제26조의2에 따른 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을 분배받는 경우 투자자가 보유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기준가격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증권(이하 "집합투자증권"이라 한다)의 좌당 또는 주당 배당소득금액(이하 이 조에서 "좌당 배당소득금액"이라 한다)은 다음 각 호의 금액으로 한다.

1. 영 제26조의2제5항제3호 또는 제4호에 해당하는 집합투자증권: 집합투자기구가 투자자에게 좌당 또는 주당 분배하는 금액(영 제26조의2제4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따라 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에 포함되지 아니하는 손익은 제외한다)

2. 제1호 외의 집합투자증권: 집합투자증권의 결산 시 과세표준기준가격(「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38조제6항에 따른 기준가격에서 영 제26조의2제4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따라 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에 포함되지 아니하는 손익을 제외하여 산정한 금액을 말하며, 같은 법 제279조제1항에 따른 외국 집합투자증권으로서 과세표준기준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같은 법 제280조제4항 본문에 따른 기준가격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서 매수 시(매수 후 결산ㆍ분배가 있었던 경우에는 직전 결산ㆍ분배 직후를 말한다) 과세표준기준가격을 뺀 후 직전 결산ㆍ분배 시 발생한 과세되지 아니한 투자자별 손익을 더하거나 뺀 금액. 이 경우 영 제26조의2에 따른 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으로서 집합투자기구가 투자자에게 분배하는 금액을 한도로 한다.

② 집합투자증권의 환매 및 매도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해지 및 해산(이하 이 조에서 "환매등"이라 한다)을 통하여 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을 받는 경우 집합투자증권의 좌당 배당소득금액은 다음 각 호의 금액으로 한다.

1. 영 제26조의2제5항제3호 또는 제4호에 해당하는 집합투자증권: 환매등(집합투자증권의 매도는 제외한다)이 발생하는 시점의 과세표준기준가격에서 직전 결산ㆍ분배 직후의 과세표준기준가격(기준가격 최초 설정 또는 설립 후 결산ㆍ분배가 없었던 경우에는 최초 설정 또는 설립 시 과세표준기준가격을 말한다)을 뺀 금액

2. 제1호 외의 집합투자증권: 환매등이 발생하는 시점의 과세표준기준가격에서 매수 시(매수 후 결산ㆍ분배가 있었던 경우에는 직전 결산ㆍ분배 직후를 말한다) 과세표준기준가격을 뺀 후 직전 결산ㆍ분배 시 발생한 과세되지 아니한 투자자별 손익을 더하거나 뺀 금액

③ 증권시장에 상장된 집합투자증권(영 제26조의2제5항제3호 또는 제4호에 해당하는 집합투자증권은 제외한다)을 증권시장에서 매도하는 경우의 좌당 기준가격 배당소득금액은 제2항제2호에도 불구하고 같은 호에 따라 계산된 금액과 매수ㆍ매도 시의 과세표준기준가격을 실제 매수ㆍ매도가격으로 하여 같은 호에 따라 계산된 금액 중 적은 금액으로 한다.

④투자자별 배당소득금액은 다음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금액으로 한다.

⑤ 제4항을 적용할 때 같은 계좌 내에서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2회 이상 매수한 경우 매수 시의 과세표준기준가격은 선입선출법에 따라 산정하고, 투자자별 배당소득금액은 같은 시점에서 결산ㆍ분배 또는 환매등이 발생하는 집합투자증권 전체를 하나의 과세단위로 하여 계산한다.

⑥ 같은 계좌 내에서 같은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을 말하며, 이하 이 조에서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이라 한다)을 증권시장에서 2회 이상 매수한 경우 매수 시의 과세표준기준가격은 제5항에도 불구하고 이동평균법에 따라 산정하고, 투자자별 배당소득금액은 같은 시점에서 결산ㆍ분배 또는 환매등이 발생하는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 전체를 하나의 과세단위로 하여 계산한다. 다만, 같은 날 매도되는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은 전체를 하나의 과세단위로 하여 투자자별 배당소득금액을 계산한다.

⑦ 영 제26조의2제1항제2호나목에 따른 집합투자재산의 평가이익은 집합투자재산으로 인식되지만 실제로 귀속되지 아니한 이익으로서 이미 경과한 기간에 대응하는 집합투자재산의 이자, 미수 배당금, 미수 임대료 수입 등을 포함한다.

⑧ 제5항 및 제6항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선입선출법"이란 먼저 매수한 집합투자증권부터 차례대로 환매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집합투자증권의 좌당 또는 주당 과세표준기준가격을 산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2. "이동평균법"이란 집합투자증권을 매수할 때마다 집합투자증권의 과세표준기준가격의 합계액을 집합투자증권의 좌수 또는 주수의 합계액으로 나누는 방법으로 좌당 또는 주당 평균 과세표준기준가격을 산출하고 그 중 가장 나중에 산출된 평균 과세표준기준가격에 따라 집합투자증권의 좌당 또는 주당 과세표준기준가격을 산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 쉬운 펀드] 기준가격, 좌, 평가금액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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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가입은 했는데, 내 펀드 계좌에 적혀 있는 단어들이 낯설어 당황하셨다면! 오늘은 펀드 계좌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준가(기준가격 격), 좌수, 그리고 평가금액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펀드 계좌 읽기 첫걸음! 기준가격, 좌수란?

[이 쉬운 펀드] 기준가격, 좌, 평가금액 편 [이 쉬운 펀드] 기준가격, 좌, 평가금액 편 이쉬운펀드0220-1024x1024 0220

상품이 기준가격 처음 출시될 때 ‘소비자 가격’이 책정되는 것처럼, 펀드도 처음 만들어질 때 ‘기준가격’을 갖게 됩니다. 즉, 펀드를 사고 팔 때의 기준이 되는 가격이 바로 기준가격인 것이죠.

기준가격은 주식에서 ‘주가’ 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주식시장의 변동에 따라 주가가 변화하듯이, 펀드의 기준가격 또한 변화합니다. 이는 펀드가 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을 담고 있기 때문인데요. 시장에서 이 자산들의 가격이 계속 변동하기 때문에 펀드의 기준가격도 변하는 것입니다.

펀드의 기준가격이 주식의 주가와 비슷하다 말씀 드렸는데요. 펀드에서 ‘좌’는 주식의 ‘주가’와 비슷합니다. 즉, 좌는 펀드를 셀 때 기준가격 사용하는 단위로, 투자자가 해당 펀드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그 분량을 표현한 것입니다. 1좌의 가격은 1원인데요. 이는 너무 작은 단위이기 때문에 1,000좌를 기준으로 기준가격을 표시합니다. 때문에 처음 만들어진 펀드의 기준가격은 1,000원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기준가격에 따라 수익률도 달라져요

내가 가진 펀드의 좌수는 추가적으로 펀드를 더 사거나 팔지 않는 한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준가격은 시장의 흐름에 따라 매일 변화합니다. 따라서 이 기준가격의 움직임에 따라서 내가 보유한 펀드의 가치가 달라지고 수익률이 변화한답니다.

단, 펀드의 결산 때도 좌수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펀드는 1년에 한번 생일을 맞아 ‘결산’이라는 것을 하는데요. 이는 펀드를 운용하는 동한 발생한 배당금, 이자 등의 이익금을 분배하기 위한 것입니다. 결산을 하고 나면 펀드는 다시 기준가를 1,000원으로 만드는데요. 기준가격이 1,000 이상이었던 펀드의 경우 기준가를 1,000으로 만드는 대신 보유좌수를 늘려줍니다. 예를 들어, 기준가격이 2,000원인 펀드를 1만 좌 보유했다면 결산 뒤에는 해당 펀드의 기준가격은 1,000원으로, 보유 좌수는 2만 좌로 바뀌는 것이죠.

│ 내 펀드의 현재 가치, 평가금액으로 확인하자

[이 쉬운 펀드] 기준가격, 좌, 평가금액 편 [이 쉬운 펀드] 기준가격, 좌, 평가금액 편 이쉬운펀드0221-1024x1024 0221

그렇다면 매일 변화하는 시장에서 내가 매입한 펀드의 현재 가치는 어떻게 기준가격 알 수 있을까요? 가장 쉬운 방법은 ‘평가금액’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평가금액은 매일 달라지는 기준가격을 반영하여 지금까지 매입한 펀드들의 현재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총 잔고좌수에 기준가격을 곱한 후 1,000으로 나눈 금액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000좌당 가격이 1,000원이기 때문에 1,000으로 다시 나눠주는 것이죠. 예를 들어, 내가 가진 펀드의 좌수가 200만 좌이고 현재 기준가격이 1,500원이라면 평가금액은 300만원이 됩니다.

여기서 질문! 만약 여러분의 펀드 평가금액이 어느 날 떨어져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너무 속상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가금액이 떨어졌다는 것은 기준가가 하락했다는 것인데요. 오히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좌수의 펀드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렇게 해서 보유 좌수를 늘리고, 이후 기준가격이 상승했을 때 환매하는 것이 수익을 올리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죠. 하지만 이렇게 대응하려면, 자신이 투자하는 펀드의 기준가와 시장의 흐름을 꾸준히 파악해가는 노력이 중요하겠지요?

KB STAR ETF 로고

ETF는 추종하는 지수의 구성종목들로 펀드를 구성하기 때문에 ETF를 매수하면 지수 구성종목 전체를 매수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ETF는 여러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의 장점과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주식의 장점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 + 펀드 = Exchange Traded Fund(상장지수 펀드)

ETF의 장점

일반적인 펀드에 비해 ETF는 운용보수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매매 시 증권거래세가 부과되지 않아 거래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TF는 기존의 주식거래계좌를 이용하여 손쉽게 투자할 수 있으며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주식과 같이 실시간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ETF의 시장가격은 기초지수의 움직임을 충실히 반영할 뿐만 아니라 펀드를 구성하고 있는 주식 내역과 순자산 가치를 매일 공표하기 때문에 상품의 투명성이 높습니다.

단 1주만 보유해도 각 ETF상품을 구성하는 모든 종목의 성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어 소액 투자로도 분산 투자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거래소와 함께하는 ETF이야기

ETF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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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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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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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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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위험

ETF 투자위험

레버리지/인버스상품 투자위험

레버리지/인버스상품 투자위험

ETF의 ‘1좌당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순자산가치란, ETF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은 물론 현금 등을 모두 포함하는 자산총액에서 운용보수 등 ETF운용 중 발생한 부채총액을 차감한 순자산가액을 말함. ETF의 기준가격은 일반펀드와 마찬가지로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

ETF 1주가 시장에서 거래될 때 체결된 현재가격. 주당 시장가격은 가장 최근에 체결된 현재가격을 의미할 뿐, 기준가격(NAV) 또는 실시간기준가격(iNAV)
과는 차이가 기준가격 발생할 수 있음.

ETF의 ‘1좌당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순자산가치란, ETF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은 물론 현금 등을 모두 포함하는 자산총액에서 운용보수 등 ETF운용 중 발생한 부채총액을 차감한 순자산가액을 말함. ETF의 기준가격은 일반펀드와 마찬가지로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

AP(지정참가회사, Authorized Participants) ETF 설정 또는 환매를 운용사에 청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지정판매회사. 기관투자자들을 대신하여 ETF설정 및 환매를 자산운용사에 요청하는 역할을 주로 함.

LP(유동성공급자, Liquidity 기준가격 Provider) 유통시장(거래소시장)에서 ETF의 시장 유동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함. LP는 호가스프레드(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가 일정 수준 내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호가를 제공함.

ETF의 설정/환매 단위인 1CU(Creation Unit)의 구성내역으로 발행시장에서 ETF 설정(환매)을 위해 납입(수취)하는 포트폴리오 내역을 말함. 매일 변경된 내역이 공표되므로 투자자 확인 가능.

YTM(Yield To Maturity)이란 채권의 만기수익률을 말하는데, 통상 만기가 있는 채권은 주식과 달리 만기까지 투자했을 때 획득할 수 있는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예상수익률로 활용. 채권가격의 변동에 따라 YTM을 실시간으로 산출하는데 이를 실시간YTM이라고 함

YTM(Yield To Maturity)이란 채권의 만기수익률을 말하는데, 통상 만기가 있는 채권은 주식과 달리 만기까지 투자했을 때 획득할 수 있는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예상수익률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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