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세 외환 트레이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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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외환은행 본사 외환딜링룸에서 환율이 폭등하자 한 직원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YES24 북클럽

외환거래에 대한 A부터 Z까지에 이르는 종합 정보들을 아낌없이 수록한 책. 2005년에 이 책의 초판인 《Day Trading the Currency Market(외환시장에서 데이 트레이딩, 국내에서는 미출간됨)》이 미국의 수많은 외환 트레이더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이후 저자가 좀 더 최근 실정에 맞게 보완 및 수정을 거쳐 다시 내놓은 개정판이다.

저자인 캐시 리엔은 현재 BK포렉스(BK자산운용)의 설립 파트너이자 운용디렉터로 근무 중이며, JP모건체이스를 첫 직장으로 이후 데일리FX, 글로벌 퓨처앤포렉스(Global Futures&Forex) 등에서 마켓 메이커, 크로스마켓 트레이더, 투자전략가로 일하며 13년간 오롯이 외환투자 시스템 아래에서 지내온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분야에 처음 발을 들인 초보 트레이더들을 위한 기본적 정보에서부터, 어느 정도 자신만의 전략법을 가지고 있는 경력 트레이더들을 위한 보다 다양한 기술적 분석을 제시하는 등, 저자 캐시 리엔은 본인이 쌓아 올린 외환거래의 전 지식을 이 책을 통해 쏟아놓았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1장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외환시장
주식과 채권에 미치는 통화의 영향력 |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을 비교하라
외환시장의 참여자들
2장 외환시장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
브레튼우즈_ 달러를 세계 기축통화로 | 브레튼우즈의 종식_ 자유시장 자본주의의 탄생
플라자 합의_ 미국 달러의 평가절하 | 조지 소로스_ 영란은행을 굴복시킨 남자
아시아 금융 위기 | 유로화의 출범
3장 통화시장을 움직이는 장기적 요소
펀더멘털 분석을 사용하는 경우 |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경우 | 이론가들이 보는 통화 예측
4장 통화시장을 움직이는 단기적 요소
모든 경제지표가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 |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경제지표의 중요성
점차 영향력이 없어지는 GDP
5장 최적의 매매 시간대는 언제인가?
아시아 시장(도쿄 외환시장) | 미국 시장(뉴욕 외환시장) | 유럽 시장(런던 외환시장)
미국 시장과 유럽 시장이 겹치는 시간대 | 유럽 시장과 아시아 시장이 겹치는 시간대
6장 통화 상관계수와 트레이더 이용법
정·역관계 상관도 | 변하는 상관계수 값 | 직접 상관계수 값을 구하라
7장 외환시장의 계절적 요인
1월의 계절적 요인 | 여름휴가 계절요인 | 주목할 만한 또 다른 계절 요인
8장 다양한 시장 조건하의 트레이드 변수
거래일지 기록하기 | 시장 분위기를 읽는 툴박스를 가져라 | 1단계_ 거래 환경 구축하기
2단계_ 거래시간 결정 | 리스크 관리를 위한 가이드 | 두려움과 욕심의 심리 상태
9장 테크니컬 트레이딩 전략
다양한 시간대 분석 | 더블제로 지점 이용하기 | 최적의 타이밍 선별하기 | 인사이드 데이 추
세돌파 전략 | 추세돌파 전략 | 잘못된 추세돌파 선별하기 | 채널 전략 | 퍼펙트 오더 전략
뉴스 발표 시 트레이딩 전략 | 20 -100 단기 모멘텀 전략 | 추세 반전확률 이용하기
10장 다양한 펀더멘털 거래전략
가장 강력한 통화쌍을 택하라 | 레버리지를 이용한 캐리 트레이드 | 펀더멘털 트레이딩
전략 1 _ 거시경제 이벤트 | 선행지표로서의 상품가격 | 선행지표로서 채권 스프레드 활용
펀더멘털 트레이딩 전략 2 _ 리스크 리버설 | 옵션변동성 활용하기 | 펀더멘털 트레이딩
전략 3 _ 개입 | 외환거래를 위한 주식시장 | 펀더멘털과 상관관계의 동시 활용 | 기술적 분석
과 상관관계의 동시 활용
11장 헤지펀드매니저 따라잡기
1단계 _ 타당한 트레이딩 전략 정의 | 2단계 _ 진입과 청산의 기술 | 3단계 _ 테스트 수행
4단계 _ 전략에 대한 친숙함 | 5단계 _ 자기반성
12장 우리가 알아야 할 주요 통화쌍들
미국 달러(USD) | 유로(EUR) | 영국 파운드(GBP) | 스위스 프랑(CHF) | 일본 엔(JPY)
호주 달러(AUD) | 뉴질랜드 달러(NZD) | 캐나다 달러(CAD)

출판사 리뷰

POINT 1
국내외 외환거래 전문가들이 인정한 최고의 외환거래 지침서

국내에 출간된 외환거래 관련서적은 그 20 세 외환 트레이더 수요 또한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외환론에 대한 개괄적인 개론이나 위험 관리에 대한 조언, 혹은 기술적인 분석법에만 치중하여 초보 트레이더나 경력 트레이더 모두 참고하기에 아쉬운 부분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가운데 외환거래에 대한 A부터 Z까지에 이르는 종합 정보들을 20 세 외환 트레이더 아낌없이 수록한 《데이 트레이딩 & 스윙 트레이딩 전략》이 출간되었다. 2005년에 이 책의 초판인 《Day Trading the Currency Market(외환시장에서 데이 트레이딩, 국내에서는 미출간됨)》이 미국의 수많은 외환 트레이더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이후 저자가 좀 더 최근 실정에 맞게 보완 20 세 외환 트레이더 및 수정을 거쳐 다시 내놓은 개정판이다.
저자인 캐시 리엔은 현재 BK포렉스(BK자산운용)의 설립 파트너이자 운용디렉터로 근무 중이며, JP모건체이스를 첫 직장으로 이후 데일리FX, 글로벌 퓨처앤포렉스(Global Futures&Forex) 등에서 마켓 메이커, 크로스마켓 트레이더, 투자전략가로 일하며 13년간 오롯이 외환투자 시스템 아래에서 지내온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분야에 처음 발을 들인 초보 트레이더들을 위한 기본적 정보에서부터, 어느 정도 자신만의 전략법을 가지고 있는 경력 트레이더들을 위한 보다 다양한 기술적 분석을 제시하는 등, 저자 캐시 리엔은 본인이 쌓아 올린 외환거래의 전 지식을 이 책을 통해 쏟아놓았다.
국내에서 이 책을 출간하면서 내놓은 부제목을 ‘한 권으로 끝내는 외환거래 지침서’라 이름 붙인 이유 또한 이 책을 번역하고 감수한 국내의 실무 트레이더들로부터 실제로 ‘완벽한 지침서’라는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저자의 주관적 해석보다는 경험을 통한 통계치로 거둔 객관적 해석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점은 이 책을 신뢰할 수밖에 없는 큰 이유이다. 책 서두의 머리말을 보면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의 오랜 경험에 기반하여 외환 트레이더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들에 초점을 맞추고 책을 집필했다는 점도 말해두고 싶다”라고 저자는 언급하고 있다. 단순히 당장의 이익을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어떨 때는 단기이익을 바라는 이들을 위해, 어떤 때는 장기적 이익에 무게를 두어 다양한 시각으로 해설하고 있는 것도 눈여겨보아야 할 특징이다.

집필하면서 두 가지 목표를 설정하였다. 하나는 모든 트레이더들, 특히 데이 트레이더들이 알아야 하는 외환시장의 특성들과 외환시장의 기초를 다루는 것이었다. 또 다른 하나는 거래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전략들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이 책은 다른 외환거래 관련서적들이 다루고 있는 일반적인 내용을 넘어서 미국 달러가치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는 시장 지표들처럼 흥미로운 주제뿐만 아니라 통화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하여도 서술하였다.
- 본문 ‘머리말’ 중에서


POINT 2
국내 외환거래 실무진들의 번역으로 오류 없는 정확한 해석, 한국 실정에 맞는 주석까지!

[데이 트레이딩 & 스윙 트레이딩 전략]은 현대선물주식회사 외환파생팀에서 근무하는 실제 외환거래 실무진들의 번역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 이 점은 이 책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아주 큰 근거가 된다. 현대선물주식회사는 현대중공업 자회사로서 단기간 내에 국내 일류의 선물(先物)회사로 자리 잡은 기업이다. 외환거래 자문 및 외환시장 분석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현대선물 내 FX팀에서 캐시 리엔의 원서를 본 뒤 “이 책 이상의 외환거래 서적은 없다”는 감탄과 함께, 국내 독자에게 꼭 선을 보여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즉시 다섯 명이 각 파트를 나누어 번역을 시작하였다. 원서 내에 소개된 각종 도표와 전문용어, 기술적 분석의 수리적인 계산법 등 도저히 외환 실무를 꿰뚫지 않고서는 정확한 번역이 불가능할 수밖에 없는 이 책의 특성에 100퍼센트 맞추어 최적의 정확한 번역을 완성하였다. 아울러 미국시장에서 활동하는 저자의 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주 적은 부분에서는 미국 시장에서 바라보는 상황 설명이 보이는 곳도 있을 수 있다. 그런 부분은 ‘부록’이나 ‘주석’ 등을 달아 국내 실정에 맡는 해설과 자료를 첨부하여 우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의 번역자로 참여한 외환파생팀의 김영재 과장은 “외환거래에 대해 기존에 나와 있는 책들을 보면 애매하거나 오류가 다분한 부분이 참 많이 있어요. 이 책 하나로 정확한 외환거래 정보가 무언지,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다루었다’는 게 무언지 확실히 보여주고 싶어요”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현대선물 측은 이 책의 출간과 동시에 2014년 5월 17일과 24일,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출간기념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하여 외환거래 분석법 및 투자전략에 대해 공개적인 강연과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 문의 전화 02)788-7035 / 이메일 [email protected]
현대선물 홈페이지(www.hyundaifutures.com)에서 신청 가능


POINT 3
테크니컬 분석과 펀더멘털 분석, 이 모두를 아우르는 외환거래의 바이블

금융시장을 예측하고 연구하는 데 있어서도 그렇듯, 외환거래를 분석하는 방법론에도 테크니컬 분석과 펀더멘털 분석이 있다. 펀더멘털 분석은 근본적인 경제상황을 기초로 해서 미래의 가격움직임을 예측하지만, 테크니컬 분석은 오히려 과거의 가격움직임을 이용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어떤 방법론이 더 정확하고 성공적인지는 여전히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나, 분명한 사실은 두 방법론을 때에 맞춰 적절히 혼용하는 것이 가장 성공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12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가장 무게중심이 되는 내용도 테크니컬 분석법과 펀더멘털 분석법을 소개하고 있는 9장과 10장이다. 저자가 보유한 차트뿐만 아니라 역자인 현대선물 측이 보유한 국내차트 등 풍부한 차트를 게시하여 그래프의 변화와 매수/매도 지점 등에 수치를 대입하여 표기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테크니컬 분석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각 경제지표 발표나 세계 정상들의 회담 등 국제경제에 큰 이슈가 생길 때 어떠한 거래 변화들이 생기는지도 철저한 펀더멘털 분석법에 입각하여 설명해준다.
본문에서 저자는 말하길, 단기거래에 집중하는 트레이더들은 주요 전략이 가격의 행태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한다. 반면에 중기 거래에 집중하는 트레이더들은 어떤 통화의 미래 가치뿐만 아니라 적정한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펀더멘털 분석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분석에 대한 접근뿐만 아니라, 이 책의 후반부에는 주요 통화쌍 7개(미국 달러, 유럽의 유로, 영국 파운드,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 일본의 엔화, 캐나다 달러)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해당 통화쌍에 대한 정책 결정권을 갖고 있는 기관 및 통화의 특성, 관련 경제지표까지 자세히 서술하였다. 비단 외환 트레이더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 관해 전혀 알지 못하던 일반 독자들에게도 시사 상식으로 알아두어야 할 유용한 정보로서 읽혀질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읽는 독자라 할지라도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초판에서는 펀더멘털 분석을 다루는 데 주로 초점을 맞추었으나 이번에는 거래방법론 및 통계적 분석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새로운 전략들도 추가하였다. 그리고 외환시장에서의 20 세 외환 트레이더 계절적인 영향과 헤지펀드매니저처럼 거래하는 방법 등 포괄적인 내용도 추가하였다.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의 오랜 경험에 기반하여 외환 트레이더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들에 초점을 맞추고 책을 집필했다는 점도 말해두고 싶다.
- 본문 중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성공적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10가지 규칙 20 세 외환 트레이더
1. 당신의 손실을 제한하라
2. 수익 포지션은 계속 운영시켜라
3. 포지션 규모를 합리적 수준에서 유지하라
4. 당신의 위험보상비율을 인지하라
5. 충분한 자본을 가지고 하라
6. 추세를 거스르지 마라
7. 손실 포지션에 추가 진입하지 마라
8. 시장 기대감을 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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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란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FX의 정확한 단어는 「margin Foreign eXchange trading」가 되어 직역하자면 「외국외환증거금(보증금)거래」라는 의미입니다.FX라고 하면 간단한 잡지등에서 보기 쉬운 단어로 이미 대중적인 용어로서 인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실제로는 FX라 해도 정확한 것은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도 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외국외환증거금(보증금)거래」함은 어떤가요?

조금은 생소한 단어로 다가가기 힘들고 어렵게 생각되지만 대강 단어의 의미는 이해가 되지요.요약하자면 FX란 「외국화폐를 매매해서 손익을 걸제하는 금융상품」이란 겁니다.말을 나눠서 생각하자면 먼저 외국외환(외국외환거래)란 일본엔와 미국달러등의 다른나라간의 화폐를 전환하는 거래를 뜻합니다.

그리고 증거금거래란 증거금(보증금)을 담보로 그 몇배의 금액을 운영하는 거래라는 뜻입니다.

즉 FX(외국외환증거금거래)란, 소액의 증거금(보증금)을 담보로 많은 외화를 운용하는것이 가능한 거래라는 겁니다. 덧붙이자면 해외에서는 FX라 하지 않고 「Forex」를 일반적인 용어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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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의 장점

1:초심자도 평등한 거래가 가능하다.

외환시장은 세계전체의 주식시장의 수십배라고 말합니다. 1일 평균 약 150~200조엔의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설도 있어 일본의 연간예산이 80조엔이라 비교하면 막대한 규모입니다. 이렇게 거대하면, 내부 거래나 정부개입의 힘보다 시장이 가지고 있는 힘이 더 크게 됩니다. 그러므로 합리적이고 공정한 시장이 되어 평등한 거래를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게됩니다. 그것이 FX를 행하는데 있어 최대의 매력이 아닐까요? 덧붙이자면 요 근래 몇년간 일본정부가 개입하는 경우가 몇번 있었지만 개입하는 알이 몇번 있었지만 개입시에는 다소 변경이 잇었지만 몇일 안엔 원래의 거래로 돌아왔습니다.

2:수수료가 저렴하다.

외국자본을 거래할 때 거래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를「取引手数料」라고 합니다. 수수료는 거래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FX의 거래수수료는 무료로 설정 된거래회사가 많습니다. 수수료가 든다 하더라도 많게는 1달러 당 3~5전 정도입니다. 은행의 외환예금과 비교하면 40분의 1정도이므로 FX 거래수수료가 명백히 적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환예금과 같거나 더 유리한 금리가 붙습니다. 주식투자와 비교 할시FX로 1만달러(약80만엔)의 왕복거래라고 할때 일본엔으로 약 500엔의 수수료로써 최근 인터넷 주식매매시 수수료가 저렴하다고는 하나 수수료 면에서도 주식보다 유리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엔 해외FX회사도 수수료(스프레드)가 적은 업자가 많으므로 해외FX회사는 추천드립니다.

3:범위시세가 많다

외환시장은 주식의일부상품같은 일방적인 시세가 아닙니다. 즉 선진국의 화폐는 일방적으로 크게 가격이 변동하는 일이 거의 드뭅니다. 대부분의 시세에서는「싸니까 산다」와 「비싸니 판다」라는 각자의 압력이 밀고 당기는 상태입니다. 어떤 압력이 우월한지로 시세가 바뀌는 반면 FX의 경우에는 그 압력이 비교적 균등하여 작은 가격의 변동 뿐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그러므로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면 FX의 이익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4:시장의 반전이 빠르다.

시장에는 “주식시장”“상품시장”“부동산시장”등 여러가지 시장이 있습니다. 시세가 반전하는 시간도 “상향세에서 하향세”“하향세에서 상향세”등 긴것부터 짧은 것까지 여러가지입니다. 시간이 긴 것은 부동산 시장으로 시세가 반전하는 데 10~30년의 시간이 걸립니다.

외환시장은 매일 변동, 1~3주간의 단위(주간)의 변동, 몇개월 단위의변동, 몇년이나 몇십년단위의 변동이 있습니다. 1~3주간기의변동(상향/하향)이라도 1%정도의 변동은 있으므로 예를들어 1만달러단위의 거래라도 1만엔정도의 이익을 내는것이 가능합니다. 시세의 반전이 빠르고 또 주기가 짧은것은 자금력이 별로 없는 개인투자가에게 매우 유리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왜냐면 1번의 거래단위가 적어도 매매를 여러번 반복하며 이익을 축적하는것이 가능해 가령 1번의 웨이브에 따라가지 못했다 하더라도 다음 웨이브를 타는것이 가능하기 떄문입니다.

5:설령 매매 이익이 없더라도 스왑포인트가붙는다.

기본적으로 주식이나 상품거래는 매매익을 내지 않으면 수익이 없습니다. 즉 평소부터 “싸게 사고 비싸게 판다”“비싸게 팔고、쌀때 재매입한다”같은 행위를 반복하지 않는 이상 이익을 낼수 없습니다. 또 화폐에는 각자의 금리라는것이 있습니다. 일본은 0.5%입니다만 이건 세계적으로 볼때도 압도적으로 저금리입니다. 외국에서는 2.0~10%이상이라는 고금리의국가도 있어 「일본엔과 외국화폐와의 금리차이」를 스왑포인트라고 합니다. 즉 FX의경우 매매이익이 나오지 않더라도 큰 외환차손만 ㅇ벗다면 연리 10%이상의 결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스왑포인트에만 의존하는것도 큰 실수를 불러 올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만, 일본엔과 해외화폐의 금리차를 매일 받아볼 수 있는부분은 틀림없이 FX의 매력중 하나일겁니다.

6:작은 자본으로 큰이익을 노릴수 있다.

작은 자본으로 큰이익을 노릴수 있는「레버리지」도 FX의 큰 매력입니다. 수중에 자금이 적더라도 본인자본금(증거금)을 담보로 넣는 것으로 수중자금의 몇배의 금액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다른 거래에도 레버리지는 걸 수 있으나 FX와 비교해선 상한이 적어 (상한3배), 10~20배의 높은 레버리지를 걸 수 있는 FX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다만 이것이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합니다. 높은 레버리지는 조그만 외환의 움직임으로 손절매로 이어므로, 포지션관리를 똑똑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설정한 금액으로 거래를하는 경우 리스크는 외환예금과 같기때문에 코스트가 작은 만큼 득도 많아질 것입니다.

7:파는주문부터 거래하는것도 가능하다.

주식투자의신용거래와 비슷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시세가 오를것 같다는 예상이 든다면 매매 주문, 역으로 떨어질 것 같다는 예상이 든다면 20 세 외환 트레이더 매각 주문이 가능합니다. 즉 매각주문부터 시작하는것도 가능하므로 기능적으로 편리합니다. 매각 주문부터의 거래는「비싸게 팔고 쌀때 재구매」하는 것이 되므로 시세하향경향(엔이 비싸지는것)의 경우 주문하는것이 좋습니다.

8: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서로 다른 2개국간의 화폐를 거래하는것은 외국외환이라고 합니다만 외국외환은 인터넷뱅킹시장이라는 네트워크에서 행합니다. 이 외환시장은 동경을 시작하여 세계50개국이상이 존재하므로 24시간 낮밤없이 열려있습니다. (토/일/경축일 연말연시를 제외) 예를들어 야심한 시간에도, 해가 뜨는 이른 아침에도, 스타일에 맞는 시간이나 사정에 맞는 시간에 거래가 가능하므로 낮에 바쁜 회사원도 도전하는것이 가능합니다.

9:주식보다 적은 리스크.

주식거래와 비교해 FX외환은 가격변동이 작은것이 특징입니다. 즉,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은 가치가 1억으로 뛰어오르거나 역으로 단순한 종이 조각 같은 가격같이 격동하지만, FX가 거래하는것은 화폐이므로1달러가 1만엔이 되거나 또는 10엔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10:손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엔이 비쌀 때 사고 엔이 쌀때 파는 것으로 이익을 내는 FX입니다만, 뭐니뭐니해도 정보를 알기 쉽다는것이 장점입니다. 「엔이 비싸다」「엔이 싸다」는 말은 뉴스나 신문 그리고 인터넷 정보에도 눈에 띄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해외외환에대한 정보를 손쉽게 볼수 있는 것입니다.

이상 10개의 항목으로 FX 매력에 대해서 열거해보았습니다. GEMFOREX에서는 다양한 종류와 로직이 짜여진 자동매매소프트 (EA)를 무료로 무한사용이 가능합니다. 처음으로 해외FX를 검토중인 FX초심자분도 안심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부디 FX초심자도 상급 트레이더분도 GEMFOREX로 더궁 좋은 FX트레이드를 즐겨주세요.

FX의 단점

FX에는 장점뿐 아니라 단점도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FX거래에 어떤 단점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원금보장이 불가능하다.

FX거래는 예금과 달리 원금이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용방법에따라 자금을 잃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리하지말고 룰에 지키며 정확히 운용한다면 원금을 잃는 리스크도 최소한으로 줄어듭니다. 원금을 잃을 수 있는 가능성 만으로 FX=위험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리스크 컨트롤을 하는 것으로 안전성이 높은 투자도 가능합니다.

2:추가보증금의 청구가 있을 수 있다.

FX에서는 레버리지를 걸고 운용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레버리지가 있어 작은 자금으로 많은 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많은 레버리지를 건 20 세 외환 트레이더 운영을 하면 급작스러운 외환변동이 일어났을 경우 비율이 크게 움직여 손절매수체를 훨씬 넘는 약정이 되어버리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럴 때 FX회사에 따라서는 손실분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추가 보증금이라고 합니다.

추가 보증금이 는다는 것은 채금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선 FX의 재기불능까지 떨어지므로 FX의 단점중 하나다입니다. 그러나 해외FX회사의 GEMFOREX처럼 추가 보증금이 없는 회사도 있습니다. 추가 보증금의 단점은 추증금이 없는 FX회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피할 수 있습니다. 특히 FX초심자는 추가 보증금이 없는 것을 유념하여 FX회사를 선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3:지속된 이익만 낼 수는 없다.

FX거래는 항상 이익만 낼수는 없습니다. 전문 트레이더도 손익을 반복하며 토털 이익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관점을 바꾸자면 손해를 감수할 수 있다면 이익도 낼수 있습니다. FX는 손해보면 파는 것이 철칙입니다. 초심자는 이기고자 하는 욕구로 손해를 안고도 언젠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로 팔지 않아 크게 손실을 내고 맙니다. FX는 지속적인 이익을 낼수만은 없는 투자라고 생각하고 손해는 손해로 끝내는것이 이익을 내는 지름길입니다.

4:예상외의 외환변동이 일어난다.

FX거래에서 무서운것은 축적해온 이익이 예상외의 외환변동으로 인해 한순간에 사라지는 리스크가 있는것 입니다. 실제로 리먼쇼크나 스위스 프랑 쇼크로 큰 손실을 낸 트레이더도 적지 않습니다.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는 것은 투자의 즐거움이기도하고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리스크를 평소부터 신중히 위험회피를 해온다면 큰 단점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이익을 내고도 우쭐해하지말고 차근차근 거래해나간다면 예상외의 외환변동이 일어나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GEMFOREX로FX를 시작하는 순서

해외FX는 해외에 있는 FX회사에 계좌개설을 할 필요가 있으므로, 계좌개설을 하는 것이 힘든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FX회사 GEMFOREX는 서류를 해외 우편으로 보내는 필요도 없이 게다가 홈페이지 상에서만으로 계좌개설 절차를 시행하는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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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세 외환 트레이더

입력 2008.10.06 18:38

업데이트 2008.10.06 18:45

지난 2일 외환은행 본사 외환딜링룸에서 환율이 폭등하자 한 직원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외환시장이 심상치 않다. 정부의 잇따른 구두 및 실물 개입에도 좀처럼 환율 상승세가 가라앉을 기세가 아니다. 경제수석, 기획재정부 장관, 대통령까지 나서 환율 상승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표하고 있지만 외환시장은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2396억 달러라는 막대한 외환보유액도 외환시장을 안심시키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시장에서는 외환위기설이 나돌 정도다. 일선에서 직접 외환을 거래하는 트레이더를 통해 지금 외환시장의 분위기와 추세를 20 세 외환 트레이더 들어봤다.

지난 9월 23일 외환거래를 하던 트래이더 A씨는 깜짝 놀랐다. 금융기관끼리 쓰는 하루짜리 초단기 자금인 오버나이트론(overnight loan)을 구하려 외환 스와프 시장에 들어갔다가 달러 금리가 연리 환산으로 20%까지 치솟은 것을 봤기 때문. 미국 기준금리가 2.5%인 점을 감안하면 거의 8배에 가까운 셈이다.

그는 “리먼브러더스 파산 이후 금리가 7~8%를 오간 적은 있지만 20%까지 갈 줄은 몰랐다”고 했다. 지금은 그나마 안정돼 오버나이트론 금리가 7~10%를 오르내리고 있다. 미국 금리를 감안하면 지금 금리도 비정상적인 수준이다. 더 큰 문제는 금리가 아니다. 리먼브러더스 파산 이후 외환시장에서 달러차입이 막혀있다는 점이다.

A씨는 “지금 외환시장에서 3개월, 6개월짜리 자금은 아예 구할 수 없다. 오버나이트론도 찾는 사람은 많은데 빌려주는 곳이 없어 달러 바이&셀(buy&sell) 스와프 시장으로 몰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말해 외환시장은 ‘일수시장’으로 변했다는 얘기다. 금리를 아무리 높게 줘도 몇 개월짜리 단기자금을 찾을 수 없다.

달러가 부족해지면서 파생상품 시장인 스와프 시장에까지 금융기관이 몰려들고 있다. 파생상품 시장은 현물 달러가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장부상의 달러가치만 거래되기 때문에 일종의 도박과 같다.

시중은행은 이미 달러를 구할 수 없다. 미국 금융기관은 물론이고 전 세계 금융기관이 달러를 구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시중은행은 차입으로 달러를 빌릴 통로가 막혔다. 트레이더 B씨는 “이제 한국에 달러를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경상수지 흑자와 해외에 있는 자산매각을 통해 들어오는 달러밖에 없는 셈”이라고 말했다.

기업들의 해외 채권발행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국내 대형 은행도 달러 차입이 불가능하다. 절박한 상황이란 얘기다. 그나마 산업은행은 지난달 5억2000만 달러를 해외 금융시장에서 차입하는 데 성공했으며 수출입은행도 비록 6개월짜리 단기 시장이긴 하지만 6400만 달러를 조달했다. 하지만 이달 들어서는 국책은행도 달러 조달이 힘들어지고 있다.

B씨는 “시장은 이미 패닉 상태로 가고 있다. 요즘 외환 트레이더들은 거래를 통해 돈을 버는 것보다 불확실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만큼 시장이 비정상적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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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달러-엔 다음으로 규제가 없는 통화가 원-달러다. 외환거래와 관련해 해외에서 원화로 결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것이 다 풀렸다. 달러-엔은 선진국 외환시장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투자나 거래가 상당히 크다.

상대적으로 변동성도 낮다. 이 때문에 통화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곳이 신흥시장 외환이다. 아시아 신흥시장 중 규모나 규제 면에서 원화가 가장 선호된다.

규제가 심한 중국과 경제 규모가 작은 동남아 국가에 비하면 한국은 양쪽을 다 충족하는 시장이다. A 트레이더는 “스팟(spot·현물)시장의 하루 거래량이 70억~80억 달러에 이르고 역외선물시장(NDF)이 30억~40억 달러에 달해 아시아 신흥시장의 2위 국가인 말레이시아에 비해 규모에서 3~4배 크다”고 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나 은행으로선 대규모 거래가 이뤄지는 한국의 외환시장이 달러를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인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 위기가 오면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먼저 영향을 크게 받는 곳이 한국이다.

B 트레이더는 지금 상황을 ‘환란’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원-달러 환율은 정상적인 경우 하루에 3원 내에서 움직인다. 10원 움직이면 변동폭이 커 외환시장이 출렁인다고 한다. 지금은 하루에 30~40원씩 움직이는 날이 많다. 정상적인 시장이라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외환거래 시 증거금은 보통 거래액의 1% 정도다. 이 말은 거래액의 변동폭이 커봐야 1%라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 하루 변동폭은 3%에 이르고 있다. 실제 10월 2일 원-달러 환율은 1223.5원으로 마감돼 전날(1187원)보다 36.5원 상승했다. 또 9월 17일에는 전날보다 42원 급등하는 등 최근 1개월간 외환시장은 하늘과 땅을 오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환란’ 수준으로 외환시장이 변한 것은 리먼브러더스 파산 등 미국발 금융위기가 직접적인 요인이지만 정책 당국의 섣부른 외환 개입과 올 초 고환율 정책을 20 세 외환 트레이더 공표하는 등 외환시장에 불신과 잘못된 신호를 보낸 것도 큰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5월 말부터 6월 초 사이 정부의 개입 행태를 보고 외환시장 참여자들은 큰 쇼크를 받았다고 A 트레이더는 말했다. 당시 정부는 1050원 선을 지키기 위해 하루에 20억 달러를 쏟아 부으며 외환시장에 개입했다. 원화 약세를 점치던 외환시장 참여자들에게는 강한 경고의 메시지가 됐지만 정부는 이번에는 오히려 1010원 선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A 트레이더는 “원화 강세가 되는 줄 알고 달러 사는 일을 멈추려던 트레이더들이 한국 정부가 1010원에서 받친다는 사인을 보면서 원화를 마음 놓고 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부가 아래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꼴이 되면서 외환시장 참여자들은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면 된다는 수익선을 예측하게 된 셈이다.

A 트레이더는 “만약 그때 정부가 1010원에서 받치지 않고 1000원 밑으로 가도록 했다면 지금 환율이 1100원을 넘기는 힘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외환시장에서는 ‘이 정부가 1000원대 이하의 환율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얘기가 돌았다. 이처럼 최근의 고환율은 세계 금융시장의 경색, 정부의 실정, 한국 외환시장의 특수성이 맞물린 결과다.

한 외국계 외환 딜러는 “정부가 100억 달러를 투입해서라도 환율을 안정시키겠다고 했는데 이는 외환시장에서 보면 우스운 일”이라고 했다. 그는 “100억 달러는 요즘 같은 시기엔 반나절도 버티기 힘든 규모”라고 했다. 그는 “정부가 이미 필패(必敗) 게임인 시장과의 싸움에 들어간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외환보유액을 환율 방어에 쓰지 말고 최후의 순간을 대비해 끝까지 지킬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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