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확인하는 사이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테슬라(NYSE: TSLA) 주가 데이터 샘플

빨간연필 빨간연필

주식 시장의 기술 지표란 주식 가격의 추이 또는 회사의 재무 데이터를 해석하여 미래의 가격 변동을 예측하는데 사용되는 일종의 참고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의 기술 지표는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매도 할 타이밍인지? 아니면, 새로운 종목을 매수 할 타이밍인지? 등을 결정하는데 참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술 지표

단순 이동 평균(Simple Moving Average, SMA) : 단순 이동 평균선은 "이평선"이라고도 불리며, 현재 주가의 트렌드가 계속 될지 또는 하락 추세를 반전하는 계기가 될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수있는 기술적 추세 지표입니다. 단순 이동 평균선을 약간 변형한 것으로 지수 이동 평균선이 있는데, 이는 최근의 주가 흐름에 더 많은 가중치를 둔 이평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수 이동 평균(Exponential Moving Average, EMA) : 지수 이동 평균선은 가장 최근 데이터에 더 큰 가중치와 중요성을 부여하는 이동 평균입니다. 다른 이동 평균과 마찬가지로 이 기술 추세 지표는 과거 평균값과의 교차 및 다이버전스를 하는 시점을 기반으로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 수렴 발산(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MACD) : 이동 평균 수렴 RSI 확인하는 사이트 발산선은 주식 가격의 두가지 이동 평균선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추세 추종 모멘텀 지표입니다. 이동 평균 수렴 발산선은 12일 지수 이동 평균선에서 26일 지수 이동 평균선을 뺀 값으로 계산됩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 상대적 강도 지수는 주식 또는 기타 자산 가격의 과매수 또는 과매도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 가격 변화의 규모를 측정하기 위한 기술 분석에 사용되는 모멘텀 지표입니다.

지표를 이용한 몇 가지 거래 전략

이동 평균 교차점(Moving Average Crossover): 주식 시장 기술 분석에서 이동 평균 교차점은 두 이동 평균이 서로 교차 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이중 이동 평균 교차 거래 전략이란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 위로 r교차할 때 매수(또는 장기 보유) 신호를 나타내고 장기 이동 평균선이 단기 이동 평균선 위로 교차하면 매도(또는 단기 보유)를 알라는 신호를 나타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중 단순 이동 평균 교차 전략과 3가지 지수 이동 평균 교차 전략을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개의 지수 이동 평균선을 이용하는 교차 전략: 다양한 길이의 3가지(Short, Middle, Long) 지수 이동 평균을 사용하는 거래 방법입니다. 이 전략은 Middle의 이동 평균선이 Long 이동 평균을 넘어서고 Short 이동 평균이 Middle 이동 평균을 넘어갈 때를 매수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 전략에서 Short 이동 평균이 Middle 이동 평균 아래로 교차하는 경우를 매도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이동 평균 수렴/발산 (Moving Average Convergence/Divergence, MACD) 크로스 오버 : 이동 평균 수렴/발산의 줄임말인 MACD는 주가의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거래 지표 중 한가지입니다. MACD 지표가 신호선을 교차하면 이는 주가의 모멘텀을 받으며 변화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MACD 지표가 신호선보다 크면 이는 강세 크로스 오버로 간주되어 매수하기 좋은 시점을 나타내며, MACD 지표가 신호선보다 작으면 약세 크로스 오버로 간주되어 매도하기에 좋은 시점을 나타냅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 RSI는 주식이 과매수인지 과매도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술 지표입니다. RSI를 계산하기 위해 분석에 사용되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14일입니다. RSI는 (70 및 30), (80 및 20) 및 (90 및 10)와 같이 표시된 높은 수준값과 낮은 수준 값을 함께 표시하며, 0에서 100까지의 범위를 갖습니다. 높은 수준이 높고 낮은 수준이 낮을수록 가격 모멘텀 이동이 더 강함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RSI는 70을 초과하면 과매 수로 간주되고 30 미만에서는 과매도 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50의 RSI 값은 중립 상태를 나타냅니다.

파이썬을 이용한 기술지표 계산

파이썬을 이용해서 위에서 설명한 4가지 기술지표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우선 분석이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Import 하겠습니다.

이제 예시 데이터를 야후에서 다운로드 받오겠습니다. 2020년에 미국 주식시장을 뜨겁게 했던 종목 중에 하나인 테슬라(NYSE: TSLA)의 최근 1년 데이터를 예제로 사용하겠습니다. 야후 파이낸스를 통해 데이터를 가져오겠습니다. 혹시 관련 라이브러리가 없는 분은 아래 명령어로 라이브러리를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 데이터 가져오기

테슬라(NYSE: TSLA) 주가 데이터 샘플

이제 위에서 설명했던 이동 평균선을 계산하는 함수들을 먼저 만들어 보겠습니다. 함수를 만든 후에, 해당 함수를 이용해서 매수/매도 타이밍을 찾는 부분을 설명 드릴께요.

단순 이동 평균(SMA)과 지수 이동 평균(EMA)을 계산하는 함수

단순 이동 평균을 계산할때는 보통 30일 평균 값으로 계산하고, 지수 이동 평균을 계산할때는 보통 20일 평균 값으로 계산합니다.

이동 평균 수렴/발산을 계산하는 함수(MACD)

이동 평균 수렴/발산에서 단기 지수 이동 평균은 12일 평균값으로 계산하고, 장기 지수 이동 평균은 26일 평균값으로 하며, 신호선의 경우는 9일 평균값으로 계산합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를 계산하는 함수(RSI)

상대적 강도 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보통 14일 동안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각 이동 평균값을 DataFrame에 추가하기

이동 평균 수렴/발산과 신호선 시각화

단순 이동 평균선과 주가 데이터 시각화

지수 이동 평균선과 주가 데이터 시각화

상대적 강도 지수(RSI) 시각화

상대적 강도지수가 70이상이면 매도 타이밍이고, 30이하이면 매수 타이밍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방법으로 자신만의 거래 전략을 만들어 보세요! 하나의 차트에 대해서 한가지 지표만으로 매수 또는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보다는 다양한 지표를 살펴보고, 여러 지표들이 어떤 방향성을 갖는지 비교/확인하면서 자신만의 거래 전략을 세워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참고) 이 글은 randerson112358의 Stock Market Technical Indicators를 각색하여 한글로 번역한 글입을 밝힙니다. 원문은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테크니컬 지표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한매수법 종목 선정 시 유용한 RSI 지표.

아래 사이트에서 쉽게 RSI 확인하는 사이트 확인할 수 있다.

상대강도지수(相對强度指數, 영어: 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주식, 선물, 옵션 등의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보조 지표이다. RSI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낸다.

RSI는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로,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Welles Wilder는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으로,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따라서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식이 있다. 다만 이 경우 대부분의 오실레이터 형 지표가 그렇듯 초과매수, 초과매도 국면에서 오래 머물며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이익을 내기 힘들다는 맹점이 있다. 따라서 이 기법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으로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하는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출처:윌라

  • - 왔다갔다 한 그래프 거리에서 상승폭(거리)가 더 많은 경우, 50보다 높게 나오는 것.
    예를 들어 왔다갔다 한 그래프 거리가 100이라고봤을 때, 상승만 70%를 차지한다는건, 변동된 그래프에서 70%가 상승이라는 뜻. (하락 30%) > 과열

Stock Screener - Technical TECL,FAS,RETL,DPST,DUSL,NAIL,LABU,TQQQ,FNGU,BNKU,UPRO,TPOR,DFEN,WEBL,TNA,MIDU,HIBL,WANT,SOXL rsi

× Ever heard of RSI 확인하는 사이트 Finviz*Elite? Our premium service offers you real-time quotes, advanced visualizations, technical studies, and much more. Become Elite and make informed financial decisions. Find out more --> Upgrade your FINVIZ experience Join thousands o

테크니컬 지표란

Is Technical Analysis Prophetic or Preposterous? We Asked 7 Crypto Traders

출처=코인데스크

데스크로스(death cross). 어감부터 그리 긍정적으로 들리지는 않는 단어다. 그저 긍정적이지 않은 수준을 넘어 실은 상당히 부정적인 단어다.

지난 10월 비트코인 시장의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 거래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이라고 알려진 분석 기법을 통해 데스크로스를 줄곧 예견했다.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TA)이란 과거의 가격 변동과 거래량이 나온 차트를 분석해 미래의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는 기법을 말한다. 패턴을 읽어내 과거의 패턴과 비교·분석하는 방식이며, 과거의 패턴이 미래에도 반복되리라는 전제로 가격을 예측하고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에서 데스크로스는 자산의 최근 50일 평균 가격선이 200일 이동평균선(200-day moving average) 이하로 떨어지는 시점을 일컫는다. 데스크로스가 발생했다는 것은 본격적인 내림세가 시작됐다는 뜻이다.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지난 2018년 3월 마지막으로 데스크로스가 발생했는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데스크로스 발생 시점으로부터 9개월간 50% 이상 떨어졌다.

지난 10월 25일, 약 1년 반 만에 데스크로스가 발생했을 때 시장에서 하락세가 유독 심하게 느껴졌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날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8662달러로 마무리됐고, 이후 몇 주간 2천 달러 이상 떨어졌다. 일각에서는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 투기를 엄격하게 단속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곤두박질쳤다는 분석을 내놓았지만, 기술적 분석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차트상에서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말한다.

빅 쵸니스(Big Chonis)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은 “데스크로스가 발생하면 이동평균선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트위터 팔로워 4만 3천 명이 있는 구독자 기반 TA 피드를 운영하는 그는 전화 인터뷰에서 빅 쵸니스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실명은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기술적 분석을 토대로 주당 3천~4천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풀타임 트레이더라고 소개했다.

파란색 선이 노란색 선과 교차하는 시점을 기다려 수익을 올리는(적어도 손해를 보지 않는) 트레이더들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면 기자들을 비롯해 암호화폐 시장을 관심 있게 지켜보는 사람들과 전통적인 RSI 확인하는 사이트 투자자들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은 실제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바이낸스(Binance)는 지난달 22일 연구 보고서에서 디지털 자산 투자에 있어 기술적 분석이 초단타 매매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투자 전략이라고 밝혔다.

비트불 캐피털(BitBull Capital)의 CEO 조 디파스콸레는 암호화폐 가격을 요동치게 하는 언론의 과잉 보도를 기술적 분석을 통해 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지난 10월 말 중국발 ‘블록체인 진흥’ 기사들이 쏟아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던 사례가 좋은 예다. 일시적인 투기 바람이 불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으나, 우리가 예측했던 8100달러 지지선으로 다시 돌아왔다. 시진핑 주석의 발언 이후 가격이 치솟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었을 뿐, 이내 8천 달러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가격이 다시 내리리라는 걸 기술적 분석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다.” - 조 디파스콸레, 비트불 캐피털

기술적 분석은 원래 주식시장처럼 거래 역사가 오래되고 데이터가 풍부한 시장에서 개발됐다. 이스라엘 연구진이 지난 2015년 진행한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순이익 성장률과 같은 기초적인 사업 지표를 토대로 한 분석보다 기술적 분석이 더 정확도가 높았다. (투자 기간이 1개월에서 최대 1년짜리 상품을 대상으로 한 연구)

기술적 분석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11년 전 자유주의를 표방한 컴퓨터 코딩 전문가 몇몇이 발명한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의 기반 자산가치를 명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과연 비트코인이란 가치 저장수단일까? 인플레이션 대비책일까? 디지털 금이라고 보면 될까? 미래의 화폐일까? 아니면 단순히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이 계속 운영되도록 컴퓨터를 구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일 뿐일까? 이 모든 게 정답일 수도 있다.

씨티그룹에서 주식 분야를 연구했고, 지금은 암호화폐 분석회사 디지털에샛 리서치(Digital Asset Research)의 CEO인 그레그 시폴라로는 “펀더멘털에 관한 뉴스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차트와 가격, 거래량에 의존한다”고 말했다.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트레이더들은 차트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트레이더들은 예를 들어 “봉차트(candle chart)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다음 주쯤 비트코인 가격이 훨씬 내릴 테니 조금 더 기다렸다가 대량 매수를 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한다. 빅 쵸니스도 기술적 분석의 유용성 및 적용에서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트위터에서 본인이 차트상에서 ‘눈에 띄는 점’ 또는 패턴을 짚어주려 하지만, 가격 예측은 잘 못 하는 편이라고 인정했다.

재미있는 사실은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골드 시대가 올 거라면서 차트의 효용을 깎아내리는 비트코인 투자자라도 대개 자기만족 차원에서라도 차트를 예의주시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시장의 움직임을 좌우하는 주요 지지선 및 저항선과 같은 가격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지지선’이란 비트코인 가격이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하락세가 멈춰서는 지점을 말하고, ‘저항선’이란 반대로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상승세가 멈추는 지점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많은 트레이더가 비트코인 가격이 특정선 이하로 갑자기 떨어지면 자동으로 매도 주문을 내도록 시스템을 설정해 놓는다. 이를 가격지정주문(stop-loss order)이라고 하는데, 손해를 더 보기 전에 지금 당장 발을 빼는 전략이다. 이렇게 가격지정주문이 몰리면 가격이 급락하게 되고,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트레이더들은 이내 REKT하게 된다. 망하는 것이다. ‘REKT’란 레버리지를 많이 받아 투자한 트레이더가 마진콜로 인해 강제 청산을 당할 때 사용하는 암호화폐 용어다. 강제 청산이 일어나면서 급속히 매도세가 이어지면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한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이 얼마나 변동성이 큰지를 확인할 수 있다.

샌디에고에 있는 자산관리 회사 블록포스 캐피털(Blockforce Capital)의 최고투자관리자 데이비드 마틴은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알면 거래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며,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기술적 분석”이라고 표현했다.


다음은 기술적 분석을 주제로 암호화폐 전문트레이더 및 애널리스트 7인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다.

그렉 시폴라로, 디지털에샛 리서치(Digital Asset Research):

나는 기술을 믿지 않는다. 일관성 있고 제대로 된 기술이 있다면 사용하겠지만,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내게는 무수히 많은 삼각형을 그려놓은 도표처럼 느껴진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어디서 나오느냐에 관한) 펀더멘털에 관한 뉴스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차트와 가격, 거래량에 의존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비트코인 거래는 외환 또는 상품의 단기 매매와 더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지 않는다. 언제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투자하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9천 RSI 확인하는 사이트 달러, 1만 달러 등 정확한 숫자로 지지선과 저항선이 있다가도 그 기준선이 무너지거나 뚫리는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 그렇게 가격이 갑자기 오르거나 내리는 건 아마도 사람들의 관심이 같은 곳으로 쏠리기 때문인 것 같다.

디파스콸레, 비트불 캐피털(BitBull Capital):

비트불에서는 능동적인 투자 전략을 계획할 때 기술적 분석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래 가격이동 패턴과 상·하한 기준을 정하는 데 뉴스 분석과 함께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변동성이 크고 투기성이 강한 특징이 있다 보니, 지지 구간과 저항 구간 등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들을 기술적 분석을 통해 얻고 있다. 지난 10월 말 중국발 ‘블록체인 진흥’ 보도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던 사건이 좋은 예다. 당시 일시적인 투기 바람이 불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으나, 우리가 예측했던 8100달러 지지선으로 금세 돌아왔다. 시진핑 주석의 발언 이후 가격이 치솟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었을 뿐, 이내 8천 달러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가격이 다시 내리리라는 걸 우리는 기술적 분석을 통해 알고 있었다. 우리가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 낮은 가격에 매입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며 확신을 가지고 거래할 수 있는 것은 기술적 분석 덕분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1월 1일 사이 비트코인 가격은 44% 올랐다. 그러나 이 사이 비트불의 오퍼튜니스틱 펀드(Opportunistic Fund)는 자산 가격 상승 폭보다 2.3배 높은 101% 수익률을 기록했다.

데이비드 마틴, 블록포스 캐피털(Blockforce Capital):

지난 2016년 암호화폐 시장에 처음으로 뛰어들었을 때 나는 온전히 기술적인 관점으로만 접근했다. 비트코인을 잘 알지도 못했고 잠재력도 알지 못한 채 높은 변동성만 보고 거래를 시작했다. 주로 지지, 저항, 파동 사이클(wave cycles), 피보나치 조정대(fibonacci retracements) 등을 근거로 한 투자였다. 보통 펀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다. 대개는 머신러닝 알고리듬을 사용한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일반적인 주식이나 다른 자산과 달리 펀더멘털에 대한 기본적 분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이 유용하다. 그 밖에 어떤 상충관계가 더 있을까? 예를 들어 애플 주식을 거래한다고 할 때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거시적 외부요인이 있을 것이다. 기술적 분석이 그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일반 이용자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모두 차트 패턴을 읽는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면 시장과 거래 동향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기술적 분석이라고 보면 된다. 다른 사람들이 지지 또는 저항 구간이라고 생각하는 지점을 파악한다면 그들이 시장을 읽는 방식에 근거해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이다.

마틴 가르시아, 제네시스(Genesis):

트레이더들은 기술적 분석을 매우 중요시한다. 투자자들과 달리 트레이더들은 단기적으로 거래를 한다. 거래와 관련한 결정을 내릴 때 우리는 거시환경, 기초 지표, 차트 등을 참고한다.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기초 지표가 명확하지 않아 기술적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보통은 자기만족 차원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트레이더가 참고하는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고 모두 동일한 지표를 참고하게 되면 같은 자료를 보면서 그에 맞추어 거래전략을 수정하는 것이다.

쵸니스:

나는 기술적 분석을 굳게 믿는다. 비트코인 차트뿐 아니라 시장 내 본인 위치를 파악하는 데도 기술적 분석이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은 보통 정해진 패턴을 따르지 않는다. 그리고 일정한 범위가 있어 비트코인 가격의 흐름 자체에 큰 이변이 없다.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반 이용자가 가격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일반 이용자들의 거래량이 매우 적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시장에서 200만 달러어치만 매입해도 비트코인 가격을 개당 수백 달러 가까이 올릴 수 있다. 나라면 넓은 시야를 가지고 일일, 3일, 주간 차트를 모두 살펴본 다음 시장 내에서 투자 전략을 세울 것이다. 물론 내가 차트의 특정 시점을 언급하며 지표가 이 지점에 도달하면 매도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말했지만, 계속해서 가격이 하락하는 등 시점을 잘못 예측한 경우도 있었다.

마투세프스키, 써클(Circle) 트레이더 / CMS 홀딩스 파트너:

나는 (기술적 분석 같은 기법은) 모두 속임수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언제 매도 혹은 매수를 멈출지 알고 싶어 한다. 이를 알면 최적의 시점에 거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실제로 거래할 때는 시장의 비효율을 파고들어 차익 거래를 하곤 한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방금 50일 이동평균을 지났기 때문에 지금은 매수하기에 좋은 시기가 아니라는 분석은 그럴듯하게 들릴지 몰라도 효과적인 전략을 세우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

니콜라스 머튼, 데이터대시(DataDash) 트레이더:

나는 기술적 분석이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전혀 쓸모가 없다고 본다. 유일하게 관련성이 있는 거래가 있다면, 무차입 거래다. 무차입 거래를 할 때는 진입과 청산 시기를 알아보려 시간별 차트나 일일 차트에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확인하고 마지막 저점과 고점이 언제 형성됐는지를 살펴보거나 일관성이 있는지를 살펴본다. 만약 8천 달러에서 여러 번 고점을 기록하는 등 특정 가격에서 봉들이 항상 고점을 찍었다면, 그리고 현재 롱포지션 상태라면, 이익을 실현하고 포지션을 정리하기에 적합한 시점일 수 있다. 지표 같은 경우는 주간 차트에서만 활용하고 있다. 단기보다는 장기일 때 모멘텀을 읽기 쉽다. 주간 차트의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를 활용하면 일반적인 저점과 고점을 예측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일 매매에서는 그리 효과적인 전략이 아니다.

·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 Translated by NewsPeppermint.

목포대학교 도서관로고

전자책

[재테크/금융] FX 기술 분석의 달인

FX 기술 분석의 달인

Par 1 테크니컬의 기초

Chapter 01 캔들 스틱
모두가 이길 때 당신도 이길 수 있다│나를 이기면 시세에도 이길 수 있다│차트는 조합해서 사용하라│캔들 1개의 패턴을 기억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중장기 차트도 병용해서 전체의 흐름을 보자

Chapter 02 캔들
캔들이란│도지선│캔들의 패턴│리턴에 결합되는 전형적인 패턴

Chapter 03 차트
차트란 무엇인가│차트 분석, 차트 포인트│차트에 나타나는 시그널은 2개가 있다│차트의 종류│포인트 & 피겨(점수도)

Part 2 테크니컬의 분석

Chapter 01 테크니컬 분석에 대해서
테크니컬 분석이란│테크니컬 분석의 시초│차트를 분석하는 이유

Chapter 02 테크니컬 수급의 힘 관계
펀더멘털 지표와 같이 ‘확률’을 보자│테크니컬 지표를 사용하기 전에│테크니컬 지표를 이용할 수 있는 장면, 이용할 수 없는 장면│테크니컬 지표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 기대할 수 없는 것│테크니컬 지표의 정확도 및 합성의 오류│테크니컬 지표의 사인을 어떻게 파악할까│테크니컬 지표 검증의 필요성

Chapter 03 보조 지표의 종류
외환 시장이란│보조 지표의 종류

Part 3 테크니컬 분석의 종류

Chapter 01 추세 분석
추세선, 채널선│저항선과 지지선│시세폭이라는 상하의 고점·저점에 주목│이동평균선│이동평균선의 분석법│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에서의 투자 전략│속임수│이동평균선과 시세의 위치│이격도

Chapter 02 패턴 분석
역사는 반복된다│사이클이라는 시간축에 주목│테크니컬은 펀더멘털에 이길 수 있을까│추세 반전형 패턴│추세 지속형 패턴

Chapter 03 장세 분석
레인지 시세에서 마력을 발휘하는 오실레이터계 지표│MACD│스톡캐스틱, 슬로우 스톡캐스틱│RSI│DMI│RCI│새 가격 캔들(삼선전환도)│파라볼릭│도전이란│랠리 윌리암스의 %R│OBV│자금순환 차트

Chapter 04 시장 구조 분석
일목균형표│일목균형표에서 시세의 패턴으로 전환점 찾기│일목균형표 총정리│황금 분할│피보나치│다우 이론│엘리어트 파동 RSI 확인하는 사이트 이론│엘리어트 파동 이론 응용│피봇│엔벨로프│볼린저밴드

Chapter 05 심리적 분석
사이컬로지칼 라인, 투자심리선│심리를 읽는다│모멘텀│ROC

Par 4 TY 차트

Chapter 01 TY 차트
TY 차트 그리기│TY 차트의 최대 특징은 갭│매수인가, 매도인가의 이정표│TY 차트로 시그널 선취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